dkwk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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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랑 꼬맹 ~♡

한입만요~^^ 데헷~
아...누가 지켜보는 기분이야...
자지마!! 나랑 놀아욧!!
하아~~~악!!! 깝치지마라~ㅡㅡ^

우리집 캣초딩 길냥이(길냥이라기엔 바깥생활을 잘안해서 애매한디ㅋㅋ) 꼬맹이가
요즘엔 미미한테 엄청 까부네요.
미미 하악질에도 안쫄고 ㅋㅋ뻔뻔해졌어요.
미미는 노묘용 비싼 사료주는데 지껀 안먹고
꼭 미미가 맘마먹을 때 옆에서 미미꺼 뺏어먹어요.
자려고 자리 잡았는데 툭툭 치고 장난치는 쪼꼬맹이
귀찮아 죽겠다는 미미입니다.
하악질도 안통하는 꼬맹이를 그냥 포기했나봐요
밥도 물도 나눠 먹는 사이가 됐어요 ㅋㅋ

참. 임시로 꼬맹이로 부르고 있는데
이러다 그냥 꼬맹이 될듯?
엄마가 "쟤가 언제까지 꼬맹이겠냐 금방크지 ㅋㅋ" 막 이러셔서 ㅋㅋㅋ
이름 응모합니다.
여아에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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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가한텐 져주는건가봐요 ㅎㅎㅎ 이름은 꼬미 어떨까요? 꼬맹이 줄여서 꼬미~
원래 안봐주는데 미미 ㅋㅋ애기고 뭐고 그냥 동물 다 싫어해요 ㅋㅋ엄마랑 아빠랑 저만 좋아하고 사람도 안좋아해요 쟤 ㅋㅋㅋ 하악질도 이제 안통하고 때려도 안통하고 저녀석이 하도 뻔뻔하니까 걍 포기한거같아욬ㅋㅋㅋ 꼬미 귀여운데요??^^
나리! 미미와 합쳐서 미나리?
ㅋㅋㅋㅋ 미나리 ㅋㅋㅋㅋㅋ
와! 대박 센스!
마틸다! 뭔가 레옹과 마틸다의 마틸다와 어울리네요~꼬맹이
미미~모모~둘이 합치면 미모!^^
꼬맹이불쌍해ㅜㅜ사료도맘대로못먹고ㅜㅜ
자기 사료도 있는데 저러고 있어요 ㅋㅋ 나중엔 미미 밀어내고 혼자 막 먹는답니다 ㅋㅋ 전혀 안불쌍한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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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가 아님 얘 안나가요. 알박기 ㅋㅋㅋ 미미언니 엄청 따라다니는 껌딱지 얘네 엄마는 요 꼬맹이 독립시키고 배불러서 다니더니 어제보니 새끼 낳았더라구요. 우리 창고에 낳은거 같은데 거긴 예민할테니까 안들어가고 계속 밥은 챙겨 주고있어요. 사실 요꼬맹이도 그 창고에서 자랐거든요. 총3마리였는데 다 무지개다리 건너고 이아이만 남았어요. 더어릴때는 얘네 엄마 교육방침이 밥만얻어먹고 사람 손에 잡히지 마라 인가봐요. 얘네 엄마도 어릴때부터 내가 준 밥 먹고 큰건데 고놈시키는 곁을 안주네요 ㅠㅠ 얘도 어릴땐 한번 만지기가 하늘에 별따기였는데 이젠 밀어내도 몸에 척척 달라붙네요. 강아지처럼 따라다니고 털끝만 건드려도 고롱고롱고롱 그나저나 저는 아무래도 고양이댁 대대손손 거둬먹여주는 팔자인가봅니다. 덧, 맨처음에 길냥이들 밥챙겨줄때 아빠랑 불화가 생길정도였어요. (미미는 그래도 예뻐하시면서 길고양이는 싫어하심) 왜 힘들게 번돈으로 도둑고양이 밥을 챙겨주냐.. 쟤네 병 옮겨.. 아주 시끄러워죽겠다.. 등등 아빠랑 맨날 싸움의 연속.. 그리고 단식투쟁(물론 아빠몰래 뭐 먹음ㅋㅋㅋ) 그런데 아빠가 캣맘에 대한 다큐를 보시고 마음이 바뀌는 계기가 된거같아요. 너가 캣맘이냐?? 도둑고양이라고 그러면 안된다며?? 그뒤로 고양이들이 우르르와서 밥먹고 있어도 안혼내키고, 왜 그 까만놈은 안보이냐 이러시면서 챙기기 시작ㅋㅋ 지금은 고양이들이랑 한상에서 밥도 드실정도에요. 고양이 안아들고 쓰담쓰담~ 참 다행이죠~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