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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든 꿈나무 주차장.
출근하기전 선배아들 예준이 어린이집 앞 풍경. 마침 출근하시는 사장님이 보인다.
사치스러운 고급차로 꽉들어찬 주차장모습. 등골브레이커들ㅋㅋ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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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미래
진로와 미래 한국사회는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직면해있다. 구시대의 가치는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쓸려나가고 새로운 미래의 민주주의에 걸맞는 사회적 가치가 등장한다. 사회질서를 유지해왔던 권위와 계급은 산산히 부서지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들이 메꿔나갈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 유럽같은 사회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서는 그들과의 경쟁을 이겨낼 수 없다. 공정과 공평에 대한 더 엄격하고 엄정한 잣대를 세울 것이다. 그러면 개인의 실력은 세밀하게 평가받고 또 그만한 기회를 얻게 된다. 학벌이나 인맥, 부모의 재력으로 쉽게 살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실력이 아닌 다른 것에 의지하는 사람은 빠르게 도태된다. 경쟁하는 다수가 용납할 수 없는 기준은 모조리 무시되고 조롱받는다. 한국이 지금까지 부패와 적폐를 용인하고 살아왔던 이유는 그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며, 부패와 적폐가 생존에 불리해지는 이 순간 그것들은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고 외면하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양극단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생존에 불리한 쪽이 급격하게 소멸한다. 한국은 거대조폭도 없고 부패경찰이 지배하는 것도 아니고 총기소지도 불법이고 여론도 민감하고 상호간의 사회적 감시도 심하다. 공정위와 금감원의 기준이 엄격하고 명확해질수록 부실한 기업은 모조리 도산할 것이다. 그래야 경쟁이 된다. 공정한 임금과 계약이 체결되어야 국민의 소득이 늘고 소비가 증가한다. 용역과 하청업체는 중소기업으로 대체될 것이고 대기업의 갑질은 철퇴를 맞을 것이다. 그 반대급부로 시장이 열린다. 중소 중견기업이 경쟁할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다. 재벌의 계열사들이 나눠먹던 시장이 일반에 개방될 것이고 거기에 기회가 있다. 사실 미래를 선도할 기업은 모두 거기에서 나올 것이다. 재벌이나 대기업, 거대기업이 시장과 미래를 지배하는게 아니다.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집중되고 관심이 쏠린다. 사회적 가치는 상품이 되고 일상에 스며든다. 한 사회가 시장체제로서 기능하는 과정은 단순히 생산자와 소비자, 상품기획과 홍보 마케팅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원하고 기대하는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기업과 상품과 사람이 그 사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가 거기에 성장이 달렸다. 자본주의와 시장경쟁의 냉혹함에 이골이 난 사람들에게 더 이상 사치나 명품, 소비는 최우선의 가치가 아니다. 이미 미니멀리즘, 소통, 힐링, 슬로우라이프, 소확행, 웰빙, 친환경 등은 시장가치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탐욕에 물든 기업이 사람을 학살하는 광경을 그대로 목격하는 시대에 그만큼 안전과 원칙의 기준은 엄격해진다. 그 말은 안전과 원칙의 기준을 높이지 않는 기업은 전부 도태된다는 뜻이다.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비슷한 상품의 안전이 조금이라도 낫다면 가격이 비싸도 그 쪽으로 집중될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인격과 인성의 수준을 점차 높게 세울 것이고 그 격차가 경쟁에 직결된다. 싸가지없는 사람의 갑질과 횡포는 모조리 도태당한다. 시장과 경제는 냉혹하다. 실수가 반복되고 대체재가 존재할 때 시장은 아주 쉽게 돌아선다. 이러한 미래에 직면한 젊은 세대는 자신의 진로와 인생계획을 다시 검토해봐야 할 것이다. 나이나 경험이 중요한게 아니다. 실력이 중요하다. 경험도 가치와 연결되고 해석될 수 없으면 의미없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 아는 게 중요하다.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걸 찾고 공유할 수단과 방법을 찾으면 그게 기업이고 상품이다. 가치가 먼저고 상품이 다음이다. 돈벌이나 유행은 일시적이고,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야만 살아남는다. 실패는 할 수 있지만 반복은 안된다. 똑같은 실패의 반복은 시간낭비고 조롱거리다.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반성하지 않는 사람의 변명에 귀기울여줄 사람은 변호사와 판사뿐이다. 진로를 설계할 때는,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운 일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잘한다는 기준은 상대적이고 모호하다. 남보다 잘한다는 사회적 기준은 정부기관이나 기존의 가치안에서만 쓸모가 있다. 새로운 가치를 찾아 끊임없이 변하는 시장에서는 남보다 잘한다는 정해진 기준이 없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자격증을 따서 학교, 정부에서 월급을 받아야 하고, 시장과 기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파고들면 거기에 새로운 길이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찾고 거기에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투영해라. 그러면 경쟁우위에 설 실력이 생긴다. 경쟁자라고 배척하지말고 배울 생각을 해라. 사회 곳곳에 선생이 있고 거울이 있다. 도와주는 사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고 징징대지마라. 여행을 떠나고 문화를 접하고 사람을 만나서 정중하게 배움을 구해라. 거기에 답이 있고 미래가 있다. 가르침이 부족한게 아니라 배울 생각이 없는 마음이 옹졸한 것이다. 자신이 찌질하고 옹졸한게 아닌지 검토해라. 그게 인생을 좀먹고 인성을 갉아먹는다. 옹졸함과 편협함을 버려라. 마음을 비우고 느껴라. 생각하지말고 기록해라. 고민하지말고 부딪쳐라. 비겁하게 물러서지말고 한발씩 앞서나가라. 버리고 비우고 전진하라. 거기에 당신의 우리의 미래가 있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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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맞춘 IT관련 미래유망직업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가 4차산업혁명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람들의 직업 구조들도 굉장히 변화하고 있는데요. IT 관련 취업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았습니다. 우선 각 시대 산업혁명에 따른 직업이 계속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1차 산업 혁명 때에는 증기를 활용한 직업. 2차 산업 혁명 때에는 전기 발명을 이용한 직업 3차 산업부터는 컴퓨터의 보급을 통한 디지털 관련 직업 이런식으로 계속 직업의 변화를 거쳐왔지만 점점 IT 직업군의 자리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IT 직업 IT직업은 컴퓨터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업무 처리를 하는 직업으로 인공지능, 드론, 사물인터넷 등 IT 기술 기반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산업분야에서든 IT 기술이 사용되고 폭이 굉장히 넓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미래 유망 직업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1. 빅데이터 관리사 빅데이터 관리사는 굉장히 무궁무진한 자료와 정보들을 기업/기관에 유용한 정보로 바꾸어 제공해주는 직업을 말합니다. 많은 기업에서는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 빅데이터 관리사를 채용하는 공고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2. 소프트 엔지니어 컴퓨터의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면서 관리까지 직접 하는 직업으로써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대우를 많이 못 받는다고 말이 나오는 직업이지만 빠르게 스마트화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본다면 고소득 직종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초벌 번역가 산업시장에서 생기는 문서를 번역하여 첫 번역 완성본을 만드는 초벌 번역가는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자주 보는 메뉴얼, 기술서, 자료, 계약서 등 굉장히 다양한 문서들을 번역하는 직업이랍니다. A4 한장당 높은 번역료를 받을 수 있으면서 빨리 시작한다면 경력을 쌓기도 쉬운 직업입니다. 4. 증강현실(AR) / 인공지능(AI) 전문가 이것은 4차 산업혁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직업으로써 증강현실은 화면에 현실 세계의 각종 정보들과 가상현실을 합성하는 기술이며, 스마트폰, 의료 등 굉장히 많은 산업에 쓰일 것이며, 인공지능 또한 산업의 어디에든 쓰이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직업이 아닐까합니다. 5. 사물인터넷(IOT) 전문가 사물에 컴퓨터 칩과 통신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을 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직업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인터넷과 이어지는 미래가 다가오는 지금 굉장히 중요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IT 관련 유망직업들을 보았는데요. 사실 여기에서 설명해준 것들 보다 더욱 많은 IT 직업이 있기 때문에 IT 쪽은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습니다. 특히나 IT 취업의 경우는 학벌과 스펙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진출분야에 대한 실무 기술력을 바탕으로 채용이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를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이처럼 미래사회에는 IT지식과 기술이 있는 사람이 좋은 환경과 조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IT 취업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주)한국모비스텍에서는 IT에 힘쓰는 여러분을 응원해드리겠습니다. (주)한국모비스텍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은 물론 IT 솔루션 유통 및 제조, 유지보수등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T산업에서 뒤쳐지지 않도록 KMT에서 이끌어드리겠습니다. IT 전문 장비 문의 : 010 - 3922 - 4354 http://www.kmt1007.com
주차장 봉쇄사건, 이번엔 서울 노원구에서 발생
보증금 조기 반환 문제로 5층 상가 주차장 가로막아 건물 세입자들 영업 마비 "차 못빼 식재료 반입못해" A씨 소유 상가 주차장 입구를 막아버린 B씨의 차량 (사진=독자 제공) '송도 캠리 주차장 봉쇄' 사건에 이어 서울 노원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 새벽 서울 노원구에서 임대업을 하는 A씨는 본인 소유 5층 건물을 나서다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몇 달 전부터 보증금 문제로 자신과 언쟁이 있던 세입자 B씨의 차량이 상가 주차장 입구를 완전히 가로막아 버린 것. 건물주 A씨에 따르면 세입자 B씨는 지난해 A씨의 건물에 2년 계약을 조건으로 입주했다고 한다. 그러나 계약기간 1년을 남겨 놓고 B씨는 돌연 중도 계약 해지를 요청하며 보증금 입금을 요구했다. A씨는 계약기간이 1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요청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며 B씨와 몇 차례 언쟁을 벌였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최초계약시 상호간에 계약기간을 2년으로 명시했다면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계약기간을 지킬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B씨는 우선 상가를 비웠고 이삿짐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상가의 일부가 손상됐다고 한다. 결국 B씨의 줄기찬 요구에 건물주는 보증금을 입금하는 조건으로 B씨가 머물렀던 공간을 입주 초와 동일하게 원상복구할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B씨는 그저 보증금 반환만을 요구할 뿐 A씨의 조건을 수락하지 않았다. 결국 보증금 반환이 차일피일 미뤄지던 것에 불만을 품은 B씨는 이날 새벽 A씨 소유 상가의 주차장 입구를 자신 소유 트럭으로 봉쇄해 버렸다. A씨는 해당 장면을 목격한 직후 경찰에 곧장 신고를 취했지만 출동한 경찰도 난색을 표했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공용도로에 불법으로 무단점거한 차량을 이동시킬 권리는 있지만 개인 사유지를 점거하고 있는 차량에 대해선 강제할 권리가 없다 주장하며 그대로 철수해버렸다. 결국 이 영향으로 해당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많은 세입자들은 차량을 이동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식당 운영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독자 제공) 해당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C씨는 "이른 새벽부터 트럭으로 주차장 입구를 막아놔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며 "식자재를 가지러 가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그러나 A씨를 비롯한 상가 세입자들의 이같은 항의에도 B씨는 현재 안하무인격으로 연락조차 두절된 상황이라 앞으로 논란은 가중될 전망이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경찰고발과 차량 견인조치등을 고려중이라고 CBS노컷뉴스에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세입자 B씨의 의견을 듣기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식용곤충 밀웜 완판할 JR 종현의 미래 식량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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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서울역 화장실 오른쪽 5번째 칸에는 “우리가 보내는 이 시간이 오늘을 보낼 수 없는 자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화장실에 써놓은 낙서가 갑자기 심장에 큰 충격을 줬다. 죽은 자가 갈망하는 내일을 우리는 함부로 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 내일을 누구보다 값지게 보낸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나의 내일은 누구보다 빠르게 흘러갔다. 그 빠르게 지나간 것을 잡아보려 노력해도 지나간 것을 어떻게 잡는지 나는 알 수 없다. 바보처럼 나는 그런 내일을 또 반복하고 살았다. 서울역에서 집으로 오는 길은 생각보다 길었다. 버스 좌석에 앉아 쌀쌀한 바람을 가로질러 갔다. 창밖의 서울은 내가 본 서울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나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서울의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다. 아주 빠르게. 오늘 나의 하루는 나의 인생 중에서 분량이 제일 작지만 누구에게나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하루였다. 하지만 내일은 누구보다 값진 하루를 살며 인생의 분량을 늘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저 사람은 내 마음을 알아줄 거야. 하고 믿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표현하지 않는다면 관계는 내가 생각한 하루와는 너무나 다르게 흘러가고, 심지어는 다투거나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 다반수인 하루가 된다. 살아가면서 모든 하루를 즐겁고 웃음이 가득한 생활을 할 수는 없다. 당연히 슬프고 괴로운 생활이 있고 우리는 그 슬프고 괴로운 생활을 어떻게 줄이고, 어떻게 행복하게 푸는지가 중요하다. 나는 외롭고 슬프고 괴로울 때면 흰 종이를 꺼내서 파란 볼펜으로 내가 왜 외롭고 슬프고 괴로운 것인지 살짝 써본 뒤 빨간 볼펜으로 엑스표시를 하면서 하나씩 지워나간다. 또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그 즉시 그 사람에게 사과를 받거나 아니면 내가 먼저 상처받았다고 이야기를 해서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한다. 또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면 그 즉시 사과하고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한다. 누군가에게나 나에게 표현을 해야 할 타이밍을 놓친다면 어떤 식으로나 언제든지 크나큰 후회와 엄청난 슬픔으로 남는다. 연인사이, 부모와 자식 사이, 친구 사이에도 똑같다. “보고 싶다. 사랑한다.”, “엄마는 언제나 최고에요. 아빠는 제게 보물이에요.”, “같이 가자. 같이 하자. 고마워.” 와 같이 표현할 수 있을 때 표현하는 것이 아까같이 크나큰 후회와 엄청난 슬픔을 막 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속 애정을 표현하면 누구보다도 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제때 표현을 하지 못하고 말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정말 사소한 이야기라도, 서서히 딱딱하게 굳어서 관계를 좋게 만들 수 없을 것이다. 연인사이라면 연인과의 헤어짐을 생각하게 되고, 부모와 자식사이라면 정말 서로를 피하거나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고, 친구사이라면 다시는 친구를 만들지 않거나 누구에게도 표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아예 말을 하지 않는 이상하고 불편한 관계가 되어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