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orthoclinic
1,000+ Views

치과치료 후 술 마셔도 될까?

안녕하세요. 그랑교정치과 입니다.
치과 치료 후 술을 마셔도 되나?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그랑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

NO!!!!

치과 치료 후에는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치과 치료 후 알콜섭취가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잇몸병 유발

치과 치료는 상황에 따라 잇몸에 직접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잇몸 상처에 염증을 유발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복 더뎌짐

술은 사람의 감각 신경을 무뎌지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서 상처부위가 벌어지면 이를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데,
결국 회복이 더뎌짐으로 인해 추가로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면역력 저하

치과 치료 이후 2차 감염 위험이 없어야만 회복이 빨리 진행됩니다.
보통 정상적인 인체는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면역체계가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데,
알콜 섭취는 이를 방해하기 때문에 상처 치유와 회복이 더뎌지고 곧 면역력 저하로 직결됩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하는 부득이한 경우에는 술을 마시는 중간마다 물로 입 안을 헹궈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안주를 먹을 때에는 짜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꼭 지켜야 할 사항은 바로 과음을 피하고 양치질을 하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그랑교정치과와 함께 알아보는 '치과 치료 후 술 마셔도 될까?' 였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케일링에 대한 모든것!
안녕하세요. 오직 치아교정만을 중점 진료 시행하는 그랑교정치과입니다. 과거 치아 스케일링은 비보험 진료과목이었기 때문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스케일링도 건강보험 적용이 시행되었기 때문에 다수의 국민들이 치아 스케일링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랑교정치과에서 스케일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드릴게요! 스케일링이란?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 이란 치태나 치석, 니코틴, 색소 등을 말하는데요. 이런 이물질들을 제거하는 것 만으로도 구강 내 세균이 감소하고 구강질환 발병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치과에 주기적으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 주기 스케일링 주기는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치열이 고르고 평소 칫솔질이 잘 되어 구강청결 관리가 잘되는 사람은 1년에 1회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치열이 고르지 못하고 칫솔질을 해도 구석구석 잘 닦이지 않는 부분이 상당한 경우 3개월에 1회를 권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정확한 스케일링 주기를 알고 싶다면 치과에 내원해서 담당 치과의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 후 주의사항 스케일링 시술을 받은 후에는 잇몸이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가지만 주의해야 할 것이 아니라 입 안으로 뭔가 들어오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것 이던지 조심해야 하는데요! 1.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물 섭취는 피해야하며, 치아 착색을 유도하는 음식은 당분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음주나 흡연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당분간 참아주세요. 3. 양치질을 할 때는 평소보다 더 부드러운 칫솔모 사용을 권장해드리고 있습니다. 스케일링 통증 치석이 어디에 붙어있는지에 따라 통증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이가 시리다거나 통증이 있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1~2주 정도 후 증상이 완화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본인이 판단하기에 너무 심한 통증이 느껴지거나 잇몸의 붓기, 출혈 등이 이어진다면 치과로 내원해서 진료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그랑교정치과에서 전해드린 '스케일링에 대한 모든것!' 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힙업 운동의 중요성 + 엉덩이 근육 자가 테스트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 애플힙이 대세로 거론되는 요즘 밋밋한 엉덩이 보완하고자 스쿼트 삼매경에 빠진 분들 많으실텐데요, 우리 몸에 힙업 운동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만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는 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지방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등이나 허벅지와 같이 큰 근육 군에 속하며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고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허리에 힘을 주는 부위는 다른곳이 아니라 허리에 연결된 '커다란 엉덩이 근육'이라고 하는데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무릎이 손상되고 척추전만증이 심해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특히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니 나이가 드신 분들일 수록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근육의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해 살이 찌는 악순환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결국 보기에 탄탄하고 예쁜 엉덩이가 건강한 사람의 엉덩이랍니다. 본인의 엉덩이 근육이 건강한 상태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엉덩이 근력 테스트를 따라해보세요! 본인의 나이보다 높게 나왔다면 문제 개선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겠죠?^^ 오 이따가 집에 가서 해봐야지 님덜은 몇개나 가능쓰??? 영상 출처 : 닥터 지바고 / http://tvcast.naver.com/v/446090 , 나는 몸신이다 / http://tvcast.naver.com/v/254470 본문 출처 : 다이어트 톡
[펍 여행 일지]: 뉴욕 15. Bridge and Tunnel Brewery(뉴욕 로컬 브루어리를 재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쭉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심각해져서 아마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네요. 몸은 아무 이상 없지만,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방문 했던 브루어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는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 이렇게 기억을 되살리는 것으로 저의 아쉬움을 달래 볼까 합니다. 이번 방문 역시 3월 17일 이전에 방문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오늘 소개할 브루어리는 바로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입니다.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는 2012년에 Rich Castagna에 의해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 이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퀸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어리 이름에 대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브릿지 터널은 뉴욕 맨해튼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요. 비록 예전에는 약간 조롱이 섞인 단어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진 않고, 가끔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한편, 이런 의미에서, 브릿지 터널이 뉴욕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이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크지는 않지만,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브루어리의 가장 특징은 바로 “친절함” 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서버와 고객과의 친밀도 가 상당히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바 테이블에 앉으면, 서빙하는 분과 쉽게 대화를 하게 됩니다. ㅎㅎ 또한, 여기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가 있어서, 혼자 오셔도 소량씩 주문해도 됩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역시 어딜가나 일찍 가야 바 자리를 앉을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옆에 영화도 틀어주는 데요. 정말 오랜만에 스타워즈 영화를 봤습니다 ㅎ^^ㅎ 이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는 바로 스타우트와 포터 인데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도 저한테 스타우트와 포터를 추천 해줄 정도로 대표 맥주입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는 Ol Gilmartin Milk and Oatmeal Stout입니다. 이 맥주는 유당과 귀리와 함께 만든 스타우트인데요. 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어서, 강렬하고, 단맛이 강조된 스타우트 보다는 부드럽고, 음용성이 높은 스타우트 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Coconut Coffee Cream Ale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코넛과 커피 원두를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커피 냄새와 달콤한 코코넛 냄새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정리하자면, 뉴욕의 있는 많은 트랜디한 바들 과는 다르게, 아늑하고 친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뉴욕에 오시면, 다른 유명한 브루어리가 워낙 많아서, 후 순위로 미릴 수 밖에 없고, 맨해튼 과 거리도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시간 여유가 되시면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맥주의 맛과 향 대부분 부담없는 편이라, 강한 맥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브루어리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브루어리 정보 출처: http://www.bridgeandtunnelbrewery.com/history.html
치아교정하면 예뻐진다?
치아교정하면 얼굴형이 바뀐다? 치아교정하면 팔자주름 생기는 거 아니야? 치과 원장님이 알려주는 치아교정 후 얼굴의 변에 대한 궁금증 타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gl-x891pGFk ------------------------------------------------------------------------------------------------------------------ 치아교정을 하면 얼굴형이 바뀌지 않나요? 이는 일부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치아를 발치 하지 않고 교정하는 경우는 얼굴형이 거의 바뀌지 않아요. 하지만 치아교정 과정에서 발치를 하는 경우, 혹은 돌출이 심한 경우에는 얼굴형이 바뀌게 됩니다. 발치여부는 환자가 원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개인의 부정교합 정밀 진단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치아교정 이후 팔자주름이 깊어졌어요! 근거 있는 이야기 일까요? 치아 교정과 팔자주름은 상관이 없어요! 이런 오해는 돌출입 교정을 하신 분들에게서 생긴 이야기인데요. 돌출입인 경우 팔자주름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돌출입 교정 이후 팔자주름이 눈에 잘 띄게 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죠. 이런 경우는 성형외과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하시는 원장님의 솔직한 말씀! ------------------------------------------------------------------------------------------------------------------ 이제 의문이 풀리셨나요? 첨단 장비와 실력있는 교정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계시는 '서울리마치과' 장연주 원장님에게 상담받기 ►► https://bit.ly/2NIHNZs 내게 맞는 의사 찾기, 찾았닥 ►► https://findoc.co.kr/
[오늘의 맥주]: 29. Sour Concord Grape - Edmund’s Oast Brewing Co.(포도 주스 맥주?)
오늘의 맥주는 에드먼드즈 오스트 브루잉(Edmund’s Oast Brewing Co.)에서 만든 사워 콘코드 그래이프(Sour Concord Grape) 맥주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과일 맥주 시리즈 중 하나로, 골든 사워 에일 베이스로 포도와 함께 만든 사워 애일입니다. 맥주정보: 사워 콘코드 그래이프 ABV: 6.5% IBU: N/A 외관: 우선, 보라색과 빨강색이 합쳐진 듯한 짙은 건자두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포도 과육의 향이 짙게 올라오면서, 약간의 시큼한 냄새도 올라옵니다. 맥아의 단맛은 낮게 느껴지고, 주로 과일의 캐릭터가 주를 이룹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포도 과육의 맛이 느껴지고, 낮은 산미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맥아의 특징 보다는 과일 포도의 특징이 주를 이룹니다. 마지막으로,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 필: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짙은 과일 캐릭터로 인하여, 도수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생각보다 깔끔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흡사 포도 주스 맥주를 마시는 기분이 들 정도로, 과일의 특징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과일 맥주의 범주에서 너무 과일 쪽으로 치우친 감을 지울 수 없었던 게 아쉬웠습니다. 또한, 포도의 단맛을 강조해서, 흡사 댈몬트 포도 주스를 마시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개인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과일 맥주 혹은 사워 애일의 시큼한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아주 만족할 만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our Concord Grape, from Edmund’s Oast Brewing Co. It is a sour ale, which is based on the same golden sour ale with grapefruits. BEER INFO; NAME: Sour Concord Grape ABV: 6.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red color with purple. Also, its head has a low level of retention. Aroma: There is a strong sweet grape flesh character, and a slight sour aroma. However, the malt character is low to be ignored. Flavor: It has a strong sweetness from the grape flesh and a slight sour flavor.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malt sweetness is low to be ignored. Lastly, it has a dry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Besides, there is a moderate carbonate and a tart texture. Because of the strong fruit character and the dry finish, it is a drinkable beer. Comments: It is a sweet grape juice beer. It would be on the edge of the sweetness side of the range of fruit beer. As a result, it’s hard to find something different from the fruit drink. Therefore, it can be a good option for someone who doesn’t prefer the sour flavor. 맥주 포스터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edmund-s-oast-brewing-company-sour-concord-grape/2548184
빙글이 세계여행을 보내드립니다!
그 이야기 들으셨나요? 빙글 에어라인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이요! 코로나 19의 여파로 소중한 일상의 기쁨에서 한 걸음 거리를 두고 있는 요즘, 따뜻한 봄바람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답답한 빙글러들을 위해 빙글에서 신설한 빙글 에어라인으로 세계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랜선'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빙글 에어라인.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4월 1일인 오늘, 단 하루만 운항합니다.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말아요! 빙글 에어라인이 준비한 이벤트 눈요기와 소소한 재미를 다 잡는 빙글 에어라인.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며 그 사이 꼭꼭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에펠탑 사이로 펼쳐진 풍경. 빙구와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요? 쌍둥이마냥 같아 보이는 인도의 국경 수비대 행진을 구경하는 빙구와 친구들도 있네요! 뉴욕의 타임 스퀘어도 방문해 줘야죠. 인파들 사이를 비집고 서있는 빙구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나요? 호주의 본다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며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보세요! 참여 방법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동그라미로 표시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한은 오늘, 4월 1일 단 하루. 기념품 여행의 필수품은 역시 기념품. 빙구와 친구들을 다 찾아낸 빙글러 모두에게 ‘빙글 트래블러’배지를 드립니다. 어떻게 온 여행인데, 기념품은 받아 가셔야죠! 반짝이는 배지의 위엄... 상위 1%의 눈썰미를 가진 빙글러라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하하하! 평소라면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도 빙구를 찾으며 꼼꼼히 살펴보니 조금 더 새롭게 보이지 않았나요? 그저 지나치던 것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되는 요즘, 주변의 것들을 조금 더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세요 :) 추신 : 비밀 메시지 앗, 벌써 빙구들을 다 찾으셨다고요? 확실해요? 역시 우리 빙글러들... FBI급 눈썰미를 가지셨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다 같이 눈 운동을 해볼까요? 빙구와 친구들이 빙글러들을 위해 숨겨 놓은 비밀 메시지를 찾아봅시다! 아래 이미지들에 숨어있는 글자는 뭐게~요? 매직아이에 처음 도전하는 빙글러를 위한 팁! 팁도 챙겼으니 이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시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0년, 가장 또렷하게 잘 보이는 단어가 올해 하반기에 여러분이 얻게 될 복입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 모두가 찾으신 단어를 성취하실 수 있길 빙글이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