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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하며 등라인 만들자!

집에서 스트레칭 삼아 하기 좋은 동작이예요. 척추를 이완시켜 등의 뭉친 근육은 풀어주고 군살은 없애주는 운동! 시원하게 몸도 풀고, 예쁜 등 라인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해보세요^^ ▶운동명 : Cobra to child's Pose 1. 푸쉬업 자세를 취해주시며 누워주세요. 2. 복부와 하체는 힘을 빼고 팔을 밀어주면서 영상처럼 머리와 상체를 위로 들어주세요. 3. 5초 정도 유지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 팔을 피며 엉덩이를 뒤로 쭉 빼주세요. 4. 5초 정도 유지후 다시 1번 자세로 돌아가 반복실시합니다. 크게 한 동작으로 총 10회 3세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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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동작은 쉽게 할수 있겠어요~ 뱃살 등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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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뱃살이 없어지는 시간 숨쉬기만으로 배를 쏙 들어가게 하는 방법‘드로인’
왜 나이 들수록 배가 볼록해질까? 이전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는데 해가 갈수록 볼록하게 나오는 뱃살 때문에 고민해 본 적 있는가? 40대 넘은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볼록 나온 뱃살의 주원인은 노화로 인한 근력 약화다. 근육은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약해지기 마련이다. 평소 운동과 담 쌓고 지내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복부 근육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아래로 점점 처진다. 그러면 골반과 그 안쪽 내장까지 앞쪽으로 밀려 나오며 배가 볼록해진다 복부를 속부터 조인다, 드로인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의 드로인(draw in)은 복부에 힘을 주고 안쪽으로 힘껏 끌어당긴 상태를 말한다. 핵심은 복부를 수축한 상태에서 천천히 복식호흡하는 것이다. 윗몸일으키기 같은 일반적인 복근 운동은 눈에 보이는 외관을 단련하고, 드로인 운동은 배 안쪽 근육인 복횡근까지 단련한다. 복횡근은 몸 안에서 코르셋 역할을 하는 근육이다. 이 근육이 탄탄해지면 배가 쏙 들어가 허리둘레가 줄어든다.드로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고 근육을 끌어 당겨야 한다. 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부러 배를 집어 넣지 않아도 들어간 모양으로 바뀐다. 근육은 사용하는 대로 모양이 바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헬스조선]기본 드로인 동작 거부할 수 없는 드로인의 매력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겐 드로인이 딱이다. 드로인은 언제 어디서든, 서거나 앉은 상태에서나 생각날 때 바로 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호흡을 고르면서 복부를 수축한 뒤 10초 동안 유지하면 된다. 기본 드로인 동작 마스터 하기 복식호흡으로 복부 수축하기, 골반을 받치는 근육인 골반저근 수축하기, 올바른 자세 취하기가 드로인의 핵심이다. 이 세 가지로 기본 드로인을 연습해 보자. 생활 속 10초 드로인 허리둘레를 줄이려면 드로인을 습관화해야 한다. 길을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 드로인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자. 단기간 금식으로 일시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방법보다는 생활 속에서 조금씩 근육을 단련하는 드로인이 효과적이다. 앞에서 소개한 'Step 3'에 해당하는 기본 드로인 동작을 수시로 하고, 기본 동작이 익숙해지면 다음에 소개하는 생활 속 드로인에 도전해 보자.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1 길을 걸을 때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2 지하철에서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3 계단을 올라갈 때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4 앉아서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5 책상에 앉아서
간점...
밥은 안땡기고 적당히 먹을만한건 없고... 하, 오늘은 면식도 안땡기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냉동실을 열고 뒤적이다 이 아이를 꺼냈습니다. 며칠전 와입이 인터넷으로 훈제 닭가슴살을 엄청 주문하더라구요. 본인이 먹을건 아니고 아들 먹이려고 주문했다고 하네요. 아들 다이어트 한다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말이죠. 암튼 요즘 아들이 학원갔다와서 자주 먹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에 돌입한건가... 예전에 단백질 파우더 사달라고해서 쿠앤크랑 쵸코맛 두가지 사다줬는데 결국 쿠앤크 제가 다먹고 쵸코맛은 아직 남아있답니다 ㅡ.,ㅡ 암튼 뒤적이다 이 아이가 잡혔습니다. 카레맛 닭가슴살 소시지. 포장을 살짝 오픈하고 전자렌지에 돌리라기에 그랬더니 국물같은게 뚝뚝 떨어져서 놀랬어요. 접시를 받쳐서 돌려야겠더라구요. 음, 간식이지만 양이... ㅋ 그래서 계란후라이도 같이... 이제 넌 간식이 아니고 점심이구나 ㅎ. 아, 그리고 저 아래 빨간맛 케첩 아니지 말입니다. 초장입니다 초고추장^^ 느끼함을 잡아주죠 ㅎ 수박쥬스도 곁들여 먹었습니다. 아, 이렇게 또 한끼 해결하네요. 이런 아이들을 주문했더라구요. 참 다양하기도 하네요... 아들이 질려하지 않고 다 먹을수 있을까싶기도 하네요. 이건 서비스인듯요. 아, 요거요거 괜찮더라구요. 재활용해도 되고 버릴거면 물은 버리고 비닐은 재활용에다 넣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