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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남자 못생긴남자 여자 환심사는법

남자를 개로 만들어버리는 헌법조무사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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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게시한 너. 남에 피드와서 음란마귀라하지 않나 개구리다고하지않나 생각하는 마인드 장애인. 부정의 끝의 실제론 사람들앞에서 말도 못하는 소심한 장애인 한마디로 왕따
김제동 뭐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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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남편 바람으로 가정 파탄난 분들 꼭 상간녀 소송 하십시요. (사이다 주의)
현재 저는 이혼한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유부남 남친이 있다는 글을 보고 빡이 쳐서 글을 씁니다. 제 남편도 바람이 주특기인 새끼였습니다. 처음 걸렸을 때 제가 봐주고 넘어간게 화근이었죠. 바람핀 거 걸리고 4개월도 안 지나서 또 바람을 피우더군요. 일단 제가 한 첫마디가 뭔지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믿음이 깨졌다고 폰 검사하고 그런거 아닌 거 같다. 믿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야근 한다고 해서 고생한다고 일부러 술자리도 보내줬어요. 그리고 그놈 잘때 카톡 스샷, 통화내역 다 찍어놨습니다. 블랙박스도 꼼꼼히 확인해서 동영상으로 남겼구요. 그리고 증거가 모일만큼 모였다고 판단되서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상간녀 소송을 했습니다. 소장이 날아갈때까지 그냥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렸는데 최대한 참아가면서 살았습니다. 소장 받고 난 뒤 그 상간녀랑 남편은 화들짝해서 오해다 그런 거 아니다 난리를 쳤지만 저는 남편에게 나는 너랑 이혼 안해. 상간녀만 조질거야. 라고 말했고 남편은 결국 가출해서 그년이랑 동거 상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내용을 회사에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 상간녀 주소지가 본가로 되어있고 부모님 명의로 얻어주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고 그 집까지 내용증명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민사를 걸면 통장 가압류 부동산 가압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 민사 걸고 통장 가압류를 걸어 놓은 상태로 1년 4개월 만에 승소해서 월급 가압류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재판 결과를 또 내용증명하여 보냈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회사에서 짤리고 퇴직금도 가압류 조치를 해놓고 제가 다 챙겼습니다. 그러자 그 천년의 사랑같은 남편과 상간녀 싸우고 헤어지더니 남편은 집에 들어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너랑 이혼 안해라고 말하고 일다니고 제 생활 열심히 했고요. 남편은 결국에 시댁으로 가서 생활하고 별거 아닌 별거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그 상간녀가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다는 sns를 봤습니다. 결혼식장 날짜 다 아는 순간 저는 판결문 둘이 나눈 카톡 프린트 하고 블랙박스 usb에 담아 그 상간녀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통에 5만원 제 남편 이름으로 축의금 냈고 사돈되실 어른들한테 가서 증거가 담신 봉투를 건내고 식이 끝나면 보셔라 말하고 집에 왔습니다. 결국 그거 보고 혼전임신이지만 결혼식만 치룬채 그 상간녀의 결혼 생활은 끝이 났고 남편은 저보고 끝난 사이인데 그랬다고 노발대발 하길래 조용히 말했습니다. 니가 그런거야. 누가 먼저 꼬셨든 넌 가정을 지켰어야 했어.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들고 쟤가 저런 불행을 겪게 했어. 너는 나, 저 여자, 저 여자랑 결혼할 남자 이렇게 셋 인생을 쓰레기 통에 집어 넣은 거야. 너가 그런 거니까 앞으로 바람필 때 늘 생각해. 라고 말하고 이혼 소장을 내밀고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친정 부모님과 동행해서 부모님은 그놈한테 개쌍욕을 퍼부으셨고 고소를 하네 마네 하길래 고소하는 순간 이혼은 없다. 너가 또 누군가 만나고 있는 거 안다. (그냥 찍은 겁니다.) 걔 인생도 한번 나락 보내줄까? 했더니 입 쳐닫고 조용히 이혼 절차 밟았고 제가 그 놈한테 한 말은 병신이었습니다. 지금 유뷰남 만나시는 년님들아 결혼식장에 저같이 판결문으로 축의금 내서 잣되기 싫으시며 남의 남자랑 쳐자는 창x같은 짓 하지 마시구요. 남편이 바람피는 분들아 울지 마세요. 화내지 마세요. 겁 먹지도 마세요. 애 있어서 이혼 안하고 ATM으로 쓰실려면 쓰세요. 단, 상간녀 소송은 꼭 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람피는 그 새끼한테 꼭 말해주세요. 니가 쟤 인생을 망쳤다고. 니 양심 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책하고 죽고 싶길 바란다다고. 최고의 복수가 잘 사는 거라는 말 거짓말이예요. 최고의 복수는 잘 괴롭히다 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이 괴로워서 그렇게 안하면, 이혼하면 그때 뭐라도 할걸 후회합니다. 꼭 복수하시길. 그리고 이 상간녀 미친x들아 니들이 만만해서 데리고 자는 거야 병신들 진짜. ㅊㅊ 혹시 엥? 간통법 없어졌자나ㅠ?? 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형사는 없어졌지만 민사는 쌉가능이야 ㅇㅇ 손해배상으로 진행된대 이혼할 때 상간자소송을 하면 가정법원에서 가정파탄의 원인을 두고 소송 진행하는 거고 이혼 안 하고 소송만 걸면 민사로 위자료 청구 하는 거고 ㅇㅇ 둘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데 이혼하면 더 많이 내야 한다고 함 그리고 확실하지는 않은데 상간녀, 상간남 소송 중복소송 걸수도 있다고 함
개념없는 신입사원...빡쳐서 정말ㅡㅡ
우리 부서에 신입사원..아니 입사한지 5개월이 지났으니 신입은 아니죠. 여튼 나이어린 신입이 들어왔는데 개념이 너무 없어서 매일 기가 막혀요 일단 이 신입이 경력직으로 지원해서 입사했는데, 입사 첫날 아무것도 몰라서 깜짝 놀랐어요 직종 특성상 경력직이면 100%해낼 수 있는 중심업무가 있고(이건 어느 회사든지 동일해서 여태껏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람들 중에 못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머지 부수업무가 있는데 부수업무는 인계가 필요한데 이 신입은 중심 업무를 아예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심 업무는 아직까지도 못가르치고 있고 주변 업무만 인계중이예요 그런데 이 신입이 인계를 받는데 적지를 않아요 업무 지침서나 업무 과정을 상세하게 적은 교육책자가 있는데 그것도 맨날 다른데 굴러다니고 있고요 그래서 같은 걸 계속 물어봐요 처음엔 모를수도 있지 하면서 가르쳐주다가 어느순간 아주 깊게 빡쳐서 참을 수가 없어요 좀 모르면 적으라고 말하면 자기는 원래 안적는 스타일인데 왜 그걸 자기한테 강요하녜요 저는 인계를 계속 해줘야 하는데 저런 태도를 보이니 황당해요 나이도 젊은게 꼰대소리 들을까봐 태도에 대해서 뭐라 안하다가 오늘 걔가 업무를 보는데 또 똑같은 걸 몰라서 그거에 대해서 한소리 했더니 신입이고 모르는게 당연한데 왜 그거갖고 뭐라고 하냐고 왜 주임님이 저 가르치려 드세요? 이래요 아니 그럼 제가 인계 담당인데 누가 가르쳐요? 아 ㅆ....우리 부서에서 저 위로 세 분이 더 계시는데 자기한테 인계를 할 수 있는 네 명 중 제가 제일 어려서 그런가 저 씨방새가 눈 똑바로 치켜뜨고 따박따박 대드는데 요즘 어린것들은 다 저모양인가 하는소리가 절로나오네요 아니 보편적이라는게 있잖아요? 지가 인계를 콧구멍으로 받던 발바닥으로 받던 인계한 거 일 잘하면 누가 뭐라 해요 계속 못하고 같은 거 계속 가르쳐줘야하고 그래서 한소리 하면 왜 자기 인계받는걸 강요하냐는데 씨..욕나오는거 참느라고 땀흘려요 보통 인계받을 때 적는 시늉이라도 하지 않나요? 8년 이상된 경력직들도 일일이 적어가며 배우고 그러는데 경력 속이고 들어온 주제에 별.. 아 빼먹은거 있어서 추가해요----- 아 그리고, 이 직원에 관한 일화가 너무나 많은데 실수를 하면 바로바로 얘기 못할 상황이 있어요 걔가 휴가인 날 걔가 친 사고가 발견된다던가 그런거요 그러면 쉬는데 전화로 말할수도 없고 당연히 출근한 날 말해야 하는건데 그거 말하면 이 직원 왈, "아니 왜 그걸 그때 바로 얘기 안하고 지금 얘기하시는 거예요? 전 기억도 안나는 일을" 이 지랄해요 아 제발 나도 나중에 얘기하기 싫으니 닥치고 일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누가 억지로 죄송하다고 말하란 것도 아니고 공손까지도 아니고 정중히 뭘 잘못했나요? 물으면 좋을것을 저 ㅈㄹ하니 진짜 하나도 가르쳐주고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한동안 인계 안하고 말도 안섞었더니 제가 참 불편하다느니 어쨌다느니 말하고 다녔더라구요 저한테도 걔가 직접 얘기 했어요 나한테 서운한거 있으면 말해보라 하며 ㅇㅇ씨가 좀 서운해한다는 얘기가 돈다고 그랬더니 당당하게 "네 저 주임님 불편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불편하다고 말했어요" 불편해도 되고 까도 되는데 제발 내 귀에 좀 안들리게 깠으면..; 꼭 나한테 전달할 법한 사람들한테만 까는가 자꾸 귀에 들려요 직장에서 뒷담까는거 별로인거 같아 항상 따로 불러서 면전에서 대놓고 얘기하는데 쟤는 와..... 여기서 이렇게 폭풍같이 까게 만드네요 윗선에 얘기해봤자 걔 계약기간 끝날때까진 어떻게 손 쓸 수 없으니 어디 말할 데도 없고 화가 치미네요 그리고사실 좀 황당해서 저 모든일이 꿈같기도 하고 그래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잖아요 저거 현실에 저런 애가 있을 수 없는 거잖아요? 드라마에서도 저런 앤 못본 거 같은데 + 후기) 제 호구 인증글이 톡이 되었군요..ㅠㅠ 네 댓글에서 말씀하신거처럼 저 호구 맞아요. 그리고 저 신입이랑 말 할 때마다 제가 할 말 다 준비는 하는데... 그 직원이 처음 입사했던 날 무방비 상태로 당했던 게 있어서 이제는 미리 준비하거든요. 그런데 전 이런 상황에선 보통 이런 대답이 나오겠구나 싶어서 그거대로 준비하면 전혀 다른 말을 해서 말문이 막혀요 ㅠㅠ 예를 들면, 걔가 하나의 프로젝트로 저랑 묶여 있고, 그 업무를 같이 하는데 잘 못해요. 말도 섞기 싫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으면 걔가 물어봐요. 어제 말해줬던 걸 똑같이요. 어제 말해줬지 않냐고 말하면 보통 제가 예상하는 건 '죄송해요 기억이 안났어요' 인데 걔는 '저는 원래 여러번 반복해서 익히는 스타일인데 왜 저한테 뭐라 하시는 거에요?'이래요. 이러면 전 예상치 못했으니까 말문이 막혀요...ㅠㅠ 그리고, 이 글 쓸 때 제대로 당했어서 화가 너무 난 상태로 써서 두서가 없었는데 이거 말고 엄청난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화가 너무 나서 그동안 있었던 일 중 대표적인 걸 적은게 저거였어요 여튼 어제, 이 문제로 친한 동료하고 얘기를 했는데 이 동료한테도 좀 멋대로 한 것도 있고, 제 뒷담화를 했었나봐요 걔가 그 동료가 자기도 더이상 참을 수 없다며 완전히 뒤집었어요 제 위로 세분 계시다는 그 분들께 회의좀 해야겠다며 회의 요청해서 지금 이러이러한 상황이고 우리 선에선 해결 안되는 상황이니 대신 인계좀 해 달라 그리고 직장에선 일만 하고 싶으니 걔 좀 입단속을 했으면 좋겠는데 허락해 주겠느냐 등등 걔가 윗분들 욕도 좀 한 게 있었나봐요 그거 다 얘기하고 그래서 걔가 드디어 어제 윗분들께 불려갔어요. 세상에 둘도 없는 호구는 그래서 어제 잠 좀 잘 잤어요..... 저도 나름 강단있고 말빨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쟤한텐 안돼는..ㅠㅠ 아 그리고 그친구는 낙하산은 아니구요 다른 곳에서 몇개월씩 근무 경험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중심 업무를 하다가 왔다고 그래서 뽑혔던 거래요. 자긴 정말 잘 하고 그 일에 익숙하다고 자부해서 뽑았는데 알고 봤더니 그 경험이 없었던 거죠.. 직종 특성상 수습기간은 없고, 1년 단위로 계약하는 방식이라 좋든 싫든 1년 봐야 하게 생겼어요 이제 무조건 무관심하게, 말도 잘 안섞으려구요. 인계도 어제부로 중단했어요. 호구라 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ㅠㅠ 덕분에 정신 바짝 차렸어요 ㅊㅊ 이런 애를 데리고 1년을 어떻게 버텨요ㅠㅠㅠ 극한직업이다 진짜ㅠㅠㅠㅠㅠ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오스카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한 감독이 만들었고 다큐 내내 미국과 한국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비교함 영화 오프닝부터 한국과 비교하면서 시작.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했다며, 그 차이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봄 메르스 당시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발판 삼아 복잡한 절차를 최소한 간소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정부를 믿고 승인절차는 일단 신경쓰지 말고 테스트 키트 생산부터 돌입하라고 주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큰 소리만 치는 미국 정부와 달리 한국은 확진자수 4명 나온 시점에 이미 진단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었음 실제로 이 당시 미국 뉴스들 보면 관련 미국 전문가들의 좌절감이 상당했음. 말 그대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무증상자 포함 대량의 테스트 및 접촉자 추적 이 방향이 맞았음 가장 폐쇄적인 종교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지만 선제적으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둔 덕분에 신천지 교회 신도들 전원에 대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위기를 넘김 신천지 집단 감염 이후 선별진료소, 드라이브-스루를 적극 도입하여 병원이 오염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 했고 의료인을 지킬 수 있는 의료보호장비의 생산도 늘림 미국은 "안전하다"며 검사를 하지 않는 사이 이미 코로나 확진자가 도시별로 수천명씩 퍼져있었던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이 호소를 거듭했지만 이때까지도 미 정부의 대응 방향성은 바뀌질 않음 그 기간을 "잃어버린 한달"이라고 부르는 전문가 초기 대응 실패로 억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짐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향했고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수는 20%에 이르렀음 하지만 아직도 진단 키트 공급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료장비와 의료인들을 보호할 보호장구들의 물량이 부족해지기 시작 이 당시 미 의료진들은 쓰레기봉투로 방호복을 만들고 마스크 대신 스카프를 두르고 환자를 돌봄 그러자 각각의 연방주들이 각자도생에 나섬 빡친 뉴욕주지사 (출처) 왓챠에 있다고 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잘했다싶고 또 꼴받는 것도 있고 ㅅㅊㅈ 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