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w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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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빙글 킬링타임용으로 굉장히 즐거웠는데..
이렇게 바뀌고 나니...
나는 시풋 쥰내 유머를 보고싶은데 ...
빌어먹을 광고랑 로멘스니 상식이니 동물들이 겁나많이 쳐나와서 도저히 못 보겠다..
관심 콜렉션에 유머를 해놨으면 유머만 좀 올라오게 해주든가

아오 빡쳐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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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여 보고싶은것만 보려해도 엄한거에 맞지도 않는테그걸어놓고 또 골라보기 힘들게해놔서 짜증
공감! 예전이 더 좋았네요..
스크롤내리다보면 혈압은 자동상승ᆢ😤😧
찬성1표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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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손수호] "자살 부른 성추행 대자보, 시킨 사람 따로 있다"
- 성추행 대자보 누명에 교수 자살 - 증거사진·목격자 있다? 모두 허위 - 실제 성추행 교수들이 헛소문·대자보 - 마녀사냥 막기 위해 사실관계 우선돼야 https://www.youtube.com/watch?v=olINBCYvZw8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손수호(변호사) 탐정의 눈으로 사건을 들여다봅니다. 탐정 손수호. 우리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을 보다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이죠. 탐정 손수호. 오늘도 손수호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손수호> 안녕하세요. ◇ 김현정> 오늘 우리 탐정 손수호의 주제도 바로 수험생들이 들어가고자 하는 그 대학 이야기예요, 대학. 상아탑에서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어떤 사건입니까? ◆ 손수호> 어제 큰 화제를 모았죠. 제자가 허위내용이 담긴 성추행 고발 대자보를 대학교 교정에 붙였습니다. 지목된 교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요. 그런데 이 제자가 재판에 넘겨졌고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 김현정> 지금 굉장히 짧게 한 줄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간단한 사건은 아니에요. 관계된 사람들이 일단 수가 많아요. ◆ 손수호> 여러 사람이 등장합니다. 실명으로 설명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럴 수는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 알파벳 이니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 김현정> 오늘도 A, B, C가 등장을 합니다, 여러분. 바짝 정신을 차리고 들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거짓으로 성추행 대자보를 붙인 제자가 있습니다, 제자 A 씨. 그리고 억울함을 호소하다가 자살에 이른 교수가 있고요. 그리고 그외에 관련된 인물 하나하나 좀 살펴보죠. 시작은 어떻게 된 겁니까? ◆ 손수호> 작년 6월입니다. 부산의 한 유명 대학교 미술학과 손 모 교수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김현정> 이분의 성은 이미 언론에 다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쓰겠습니다. 손 교수. ◆ 손수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손 교수가 유명한 조각가였고, 또 촉망받는 젊은 예술가였습니다. 그런데 손 교수가 술자리에서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담긴 대자보가 학내에 붙었고요. ◇ 김현정> 대자보가 붙었어요. 손 교수가 제자를 술자리에서 성추행했다. ◆ 손수호> 처음에는 본인의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자 손 교수가 이를 비관해서 자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유족이 억울하다면서 경찰에 정식 수사를 요구했고요. 경찰이 수사했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 놀랍게도 이 대자보를 붙인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손 교수의 제자 A 씨였습니다. ◇ 김현정> 직속 제자 A 씨가 붙인 거였어요. ◆ 손수호> 직속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지만 제자였죠. 그리고 더 놀랍게도 수사 결과 이 제자 A 씨가 실제 있지도 않았던 사실을 대자보에 써서 붙였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처음에는 손 교수가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자 정말 너무 부끄러워서 수치심에 자살했구나.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다시 수사를 해 보니까 완전 반전이었던 거예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제자 A 씨가 대자보에 쓴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야외 스케치 행사가 끝난 후 술자리에서 교수 두 명이 술에 취해 학생의 등에 손을 넣고 속옷의 끈을 만지고 손등에 뽀뽀를 하고 엉덩이를 만졌다. 그리고 그 증거사진을 가지고 있다. ◇ 김현정> 증거사진도 있다. ◆ 손수호> 이런 내용의 대자보를 써서 학교에 붙인 거죠. ◇ 김현정> 그리고 거기에 목격을 내가 했다라고도 주장했잖아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자신이 현장에 직접 있었다거나 또는 직접 목격을 했다는 취지를 넌지시 언급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제자 A 씨는 피해자 당사자가 아닌 건 물론이고 현장을 목격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전공이 달라서 손 교수와 잘 아는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넓은 의미의 제자지 직속 제자도 아니네요? ◆ 손수호> 그렇죠. ◇ 김현정> 직속 제자가 쓴 건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에요. ◆ 손수호>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 김현정> 목격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A 교수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왜 이런 대자보를 썼을까요? ◆ 손수호> 당시에 학교에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 김현정> 교내에? ◆ 손수호> 네. 손 교수가 제자들을 추행했다는 소문이 돌기고 있었죠. 하지만 손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고요. 이 소문과 관련해서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드러납니다. ◇ 김현정> 뭡니까? ◆ 손수호> 이 소문을 일부러 퍼뜨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소문이 난 건 사실인데, 이 소문을 일부러 낸 사람이 있어요? ◆ 손수호>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소문을 낸 건 바로 동료교수인 B 교수였는데요. 바로 손 교수와 함께 야외 스케치 수업을 나간 교수였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 손수호> 네. 알고 보니, 손 교수가 아니라 이 B 교수가 여제자를 추행했고, 문제될까 두려워 피해 학생의 입을 막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신의 잘못이 알려질까 봐 두려워하던 중에, 자신과 함께 야외스케치 수업을 갔던 손 교수가 성추행을 한 것처럼 소문을 퍼뜨렸던 거죠. ◇ 김현정> 그러니까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B 교수가 다른 사람한테 뒤집어씌운 거네요? ◆ 손수호> 결과적으로 그렇게 해석되는 거죠. ◇ 김현정> 소문을 만들어놓고. 그러면 이 제자 A 씨한테도 그걸 쓰라고 한 거예요? 그 대자보도 쓰라고 한 거예요? 아니면 A 씨는 자발적으로 쓴 거예요? ◆ 손수호> 둘 다 아닌데요. A 씨가 자발적으로 쓴 것도 아니고 소문을 퍼뜨린 B 교수가 시켜서 쓴 것도 아닙니다. ◇ 김현정> 아니고? ◆ 손수호> 더욱 놀랍게도 동료 교수가 한 명 더 등장합니다. ◇ 김현정> 누구입니까? ◆ 손수호> 교수 C 인데요, C 교수. ◇ 김현정> A, B, C까지 등장했습니다. ◆ 손수호> 이 C 교수가 A 씨에게 이렇게 말하면서 대자보 작성을 종용했습니다. "교수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소문이 학내에 돌고 있다. 그러니 누가 그랬는지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말이죠. ◇ 김현정> 그러니까 자발적으로 정의감에 소문 듣고 쓴 것도 아니고 다른 교수 C 가 시켜서? ◆ 손수호> 그렇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그런데 C 교수가 왜 제자 A 씨에게 이런 일을 시켰는지,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성추행 의혹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정의감으로 제자에게 시킨 것이냐? 아니었습니다. 큰 반전이 한 번 더 일어나는데요. ◇ 김현정> 뭡니까? ◆ 손수호> 이 C 교수 역시 학교에서 한 시간강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내부 감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 김현정> C 도. 그러면 이 C 는 뭔가 사건을 다른 데로 이슈화시키기 위해서 그랬을까요? ◆ 손수호> 그랬을 것으로 짐작되는데요. C 교수도 학내에 떠도는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소문을 접했고, 그런 상황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쏠려 있는 관심을 돌리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 A 씨를 시켜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취지의 대자보를 쓰도록 한 거죠. ◇ 김현정> 참 어이없는 일로 촉망받던 미술교수가 숨진 거네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네요. 제자 A 씨, B 교수, C 교수가 다 연루된 이 사건. 어떻게 됐어요? 수사하고 나서 A씨는 어떻게 됐어요? ◆ 손수호> A 씨가 졸업을 몇 달 앞두고 퇴학당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죄로 기소돼서 재판을 받았고요, 징역 8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김현정> B 교수는요? ◆ 손수호> 헛소문을 퍼뜨린 게 드러나 결국 파면당했습니다. ◇ 김현정> B 교수는 그냥 파면조치 정도? ◆ 손수호> 그렇습니다. ◇ 김현정> 참 안타깝고도 어이없는 사건. 손 탐정, 이 사건에서 어떤 점에 오늘은 주목하세요? ◆ 손수호> '의혹 제기에도 법도가 있다.' ◇ 김현정> 첫 번째 포인트 의혹 제기에도 법도가 있다. ◆ 손수호> 의혹을 제기할 때에도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걸 잘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역공을 당할 수도 있는데요. ◇ 김현정> 그러니까 의혹을 제기하는 거는 사실은 필요한 거잖아요. 의혹이 있으면 진실을 밝혀야 되고, 하지만 의혹을 제기할 때도 따져봐야 될 것이 있단 말이에요. 절차가 있단 말이에요. ◆ 손수호> 거짓 내용의 대자보를 붙인 A 씨의 입장에 서서 한번 생각 해 볼까요? 본인은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거짓 소문을 퍼뜨린 건 자기가 아니라 다른 B 교수였고요. ◇ 김현정> 나는 소문 듣고 한 거니까? ◆ 손수호> 대자보 쓰라고 한 것도 C 교수였죠. 그리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학내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거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수사기관과 법원은 그렇게 보지 않았습니다. 특히 법원은 "범행 수단과 결과에 비춰볼 때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 "소문의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풍문에 근거해서 범행을 저지른 게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의혹제기하려면 어떻게 해야 법도에 맞는 거라고 보세요? ◆ 손수호> 본인이 안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제3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우선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됩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거나 또는 다 하지 않은 채로 근거도 없이 의혹을 제기하면 설령 공익적인 목적, 그런 좋은 의도가 있었다 하더라도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생기죠. ◇ 김현정> 자기 신분이 드러날까봐 가해자 쪽하고 직접적인 접촉을 하기는 사실 쉽지 않잖아요. 그것까지는 못하더라도 그러면 피해자 쪽을 접촉해 본다든지 뭔가 최대한 해 볼 수 있는 데까지는 사실관계 파악을 해야 된단 말씀이에요. ◆ 손수호>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되고요. 그걸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또는 못했을 경우에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몇 달 전에 있었던 호식이치킨 창업주 성추행 사건 이런 것도 저는 기억이 나네요. 그런 잘못된 소문이 막 근거 없이 돌면서 오히려 제보했던 제보자가 얼마나 곤란을 겪었습니까? ◆ 손수호> 제보자가 오히려 이른바 꽃뱀이라는 의혹을 샀고요. 김현정 뉴스쇼와 인터뷰도 했죠. ◇ 김현정> 출연했었어요. ◆ 손수호> 익명으로 근거도 없이 의혹 제기한 사람들에 대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죠. ◇ 김현정> 맞습니다. 그래요. '의혹제기에는 법도가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뭔가요? ◆ 손수호> '마녀사냥에는 동참하지 말자.' ◇ 김현정> 마녀사냥에는 동참하지 말자, 무슨 뜻입니까? ◆ 손수호> 사전 검증작업이 부실한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 의혹 제기라는 형식을 빌려 일부러 누군가를 골라서 명예훼손 행위를 하는 사람. 당연히 잘못입니다. 큰 잘못이죠. 그들이 우선적인 잘못을 범한 거죠. 그런데 이런 수준의 의혹 제기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 저를 포함해서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 김현정> 너무 철썩같이 믿고 부화뇌동하는, 정의감에 불타서 이런 경우도 꽤 있어요. ◆ 손수호> 이 사건의 경우에도, 손 교수는 성추행 의혹을 받자 “나는 안 했다”고 강하게 반박하면서 이를 뒷받침해주는 동료 교수의 증언까지 확보합니다. 누명을 벗기 위한 노력을 했고 성과도 있었던 거죠. 그런데도 소문이 계속 확산되니까 억울함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건데요. ◇ 김현정> 지금 청취자 한 분이 ‘아니, 살아서 당당하게 끝까지 이 진실을 밝혀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으시나요.’라고 했는데 이분이 노력을 했네요. 그런데 그것도 안 받아들여진 거예요. ◆ 손수호> 그런데도 소문이 잠잠해지지 않고 비난이 더 거세지자 결국은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되고만 거죠. 만약 당시에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중립적으로 지켜보자는 학내 여론이 우세했다면 안타까운 죽음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김현정> 그렇네요, 그렇네요. 우리를 좀 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손수호 탐정이 주목한 세 번째 포인트 뭡니까? ◆ 손수호> '성추행은 치명적인 범죄.' ◇ 김현정> 치명적이다? 그렇죠. 특히 누구에게? ◆ 손수호> 모두에게 그렇습니다. 저에게도, 김현정 PD에게도, 그리고 모든 청취자분들에게도 그렇죠. 가해자가 되거나 피해자가 되는 건 물론이고 주변 지인이 이런 일을 당하는 경우에도 모두에게 치명적인 일이죠. ◇ 김현정> 그래요. ◆ 손수호> 그리고 성추행이라는 표현보다 강제추행이라고 해야 더 와 닿을 것 같은데요. 강제추행은 범죄입니다. 형사 처벌 대상인 거죠. 또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처벌 수준이 올라갔죠. 사회적 도덕적 비난 수위도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되기만 해도 지위와 명성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상황이죠. 이렇게 인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변화도 느껴집니다. 옛날 습관대로 행동하면 큰일납니다. ◇ 김현정>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술이 문제야.' '나 아무것도 기억 안 나.' 이런 거 큰일납니다. ◆ 손수호> 큰일나죠. 그리고 '딸 같아서 했다.' 이런 거 절대 안 되죠. ◇ 김현정> 요새도 그런 분들이 설마 있을까요? ◆ 손수호> 몇 년 전에도 있었죠. ◇ 김현정> 큰일납니다. 큰일납니다. 중요한 부분 지적해 주셨어요. 오늘 이 사건을 바라본 손수호 탐정의 마지막 한마디. ◆ 손수호> '사실관계 확인부터 제대로 하자.' ◇ 김현정> 이거 참 당연한 얘기 같은데요? ◆ 손수호> 당연한 일인데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사실 변호사 일을 하면서도 이런 경우를 가끔 겪게 됩니다. 의뢰인의 이야기라고 해서 그냥 다 믿으면 큰일나는 거죠. ◇ 김현정> 변호사들도? ◆ 손수호> 나중에 재판 가서 낭패 보고요. 법정에서 망신당하는 일도 생길 수 있죠. 사실관계 확인이 모든 일의 첫 시작이에요.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선임료를 주고 일을 맡긴 의뢰인의 말도 그냥 믿으면 탈날 수 있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옆 사람이 얘기해 주는, SNS로 퍼지는 얘기를 그대로 믿었다가는 정말 큰일 날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오늘 이런 게 떠오르네요. ◆ 손수호>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상당하거든요. ◇ 김현정> 일단 의심하고 보자. ◆ 손수호> 그렇습니다. 잠깐의 흥미보다 안전이 훨씬 더 중요하죠. ◇ 김현정> 내 안전도 내 안전이지만 그 사건의 당사자들 입장에서 한 번 더 사실관계 확인하는 것 필요하다는 말씀. ◆ 손수호> 무엇보다 억울한 피해 사례를 줄여야 합니다. ◇ 김현정> 피해자를 줄여야 한다. 마지막 한마디, 울림이 있습니다. 탐정 손수호. 손수호 변호사 수고하셨습니다. ◆ 손수호> 감사합니다.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 #교육 #자녀 #방법 #육아 #유아 #주부 #엄마 #생활 #아이
차에 탄 자세로 알아본 '댕댕이들 성격' 분석
꼬리스토리는 수학여행을 갈 때마다 차 멀미가 심해 잠들지도 떠들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아무 말 없이 친구들을 관찰하곤 했죠. 이때부터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 몸짓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어느덧 멀미 6년 차엔 상대방의 행동을 통해 성격을 역으로 파악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꼬리스토리가 쌓아온 6년의 멀미 경력으로 아래 댕댕이들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01. 모범생 타입 들뜬 기분에도 차분히 안전벨트를 매고 앉아 목적지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는 녀석은 자신의 기분을 컨트롤하는 모범생 타입으로 보입니다. 하지 말라는 짓은 잘 안 하는 성격이죠. 자 출바알. 02. 재촉하는 타입 맨 앞줄에 앉아 기사 아저씨에게 5분마다 '우리 언제 도착해요?'라고 물으며 재촉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처음엔 친절히 대답해 주시던 기사 아저씨도 점점 말수가 줄어들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죠. 03. 감정이 풍부한 타입 2박 3일 짧은 여행일 뿐인데도 다신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껴안고 우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그 친구들도 함께 따라 울 때도 있습니다. 근데 5분 후에 제일 시끄럽게 떠듭니다. 04. 시비 거는 타입 꼭 뒷자리에 앉아 옆 반 버스에 앉은 학생과 눈싸움을 하는 녀석이 있습니다. 잠깐 눈 마주쳤을 뿐이지만 그것을 자신에 대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한없이 노려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도착지에 내리면 둘이 베프 됩니다. 05. 혼자 잘 노는 타입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을 얼굴로 맞아야 만족하는 타입이 있습니다. 상쾌하다 못해 숨을 못 쉴 정도로 거센 바람을 맞다가 고개를 돌려 숨을 들이켜곤 하죠. 도착할 때까지 '너도 해봐'라며 이 짓을 반복합니다. 06. 긴장하는 타입 모든 게 새롭습니다. 새로운 여행지도.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것도. 하지만 익숙하던 집과 멀리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클 때도 있습니다. 이런 타입은 여행이 다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긴장이 풀리곤 합니다. 07. 멀미하는 타입 말 걸지 말아 주세요. 토할지도 모르니까요. 08. 악몽의 시작 수학여행 버스 안에서 잠이 든다는 건 하이에나 무리 속에 고기를 들고 뛰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타깝지만 이 굴욕 사진은 녀석이 졸업할 때까지 평생 놀림당할 따라다닐 겁니다. 운 나쁘면 단체 앨범에도 실립니다. 09. 멀미에 면역된 타입 선천적으로 멀미에 면역된 이 녀석들은 버스 안에서 장시간을 지내도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버스 안의 수다 소리는 주로 이 녀석들이 내는 것이죠. 10. 자존심이 센 타입 만약 이 사진을 보고 '깊은 생각에 빠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표정만 보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게소에 다 와 가는데도 굳게 오므린 다리, 앞 손의 위치, 경직된 자세. 녀석은 오줌이 마렵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들키기 싫을 만큼 자존심이 강한 녀석이죠! P.S 믿거나 말거나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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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모닝 재택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오늘 뭐해먹지 인 것 같아여 진짜 근심이 크다... 결국 귀찮아서 또 볶아먹겠지 후라이팬 없이 어떻게 사나 몰라여 ㅋㅋㅋㅋ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네여 여성 폐암 환자의 90% 가까이는 담배를 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구 대부분 가스렌지 때문에 ㅠㅠㅠ 그런거라구 나도 하루 두번씩 가스렌지랑 부대끼는뎅 다음엔 인덕션 있는 집을 구해야 게쪄염 흑흑 그간 썼던 인덕션(사실은 하이라이트)들이 죄다 구려서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답답해서 가스렌지 있는 집이 더 좋았는데 폐암은 싫으니까!!!! 암튼 쓸데없는 얘기 그만하구 짤기기합니동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나나연이 안될것 같다면 운전 연수를 받아 보시라요 2 아시겠져!!!!!!!!! 우울증인 사람들 이거 꼭 봤음 좋겠따ㅠ 3 오 그렇다면 버피인가 라고 반쯤 누워서 말한다 ㅋ 4 니꺼 아니야 사료같이 생기긴 했지만 암튼 아니라구우 5 마쟈..... ㅠㅠㅠㅠㅠㅠ 6 그래도 님이라도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여..^^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요즘 진짜 이상하게 매일 피곤하구 매일 배고프구 근데 또 많이는 못먹겠구 근데 살은 계속 찌는데 ㅋㅋㅋㅋㅋ 아랫분이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시는군여 ㅋ 저도 몸이 장군 체형이라도 매일 아픈걸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진짜 뭐먹지이!!!! 이만 짤이나 주우러 빠잇ㅇㅇ
50가지 자녀 사랑법
1. 매일 아침 안아주라 2. 동물원과 놀이공원에 데려가 주라 3. 그들의 미술 작품과 상장들을 벽과 냉장고에 붙여두라 4. 가족만의 전통을 만들어라 5. 참으라 6. 짜증을 부렸다면 사과하라 7. 여행을 다니라 8. 술래잡기나 말뚝박기 같은 놀이를 같이 하라 9. 반창고와 간식거리를 늘 준비하라 10. 아이들의 장점을 파악하라 11. 칭찬해주라 12. 격려해주라 13. 인정해 주라 14. 하루 한끼 이상은 함께 식사하라 15. 속도를 늦추라 16. 개인적인 자유를 존중해주라 17. 귀를 기울이라 18. 화난 상태에서 야단치치 마라 19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20. "사랑한다"는 말을 가능한 자주하라 21. 어리석음을 인내해주고, 실수를 눈감아 주라 22. 결점을 받아들이라 23. 잘한 일은 상을 주라 24. 규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라 25. 자주 웃으라 26.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으로 가라 27. 아이들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 28. 아이스크림을 사 주라 29. 아이들을 위한 휴가를 보내라 30. 너그러워야 할 때와 엄격해야 할 때를 구별하라 31.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만한 생일 파티를 연구하라 32. 책임감과 남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라 33. 사사건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부딪치라 34. 창피하게 만들지 마라 35. 숙제를 도와주라 36. 보호해주라 37. 함께 추억을 쌓아가라 38. 약속을 존중하라 39. 필요할 때는 "안돼"라고 말하라 40. 소리 지르지 마라 41. 선물을 주라 42. 올바른 행동을 몸소 보여주라 43. 함께 기도하라 44. 아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 45. 아이들의 선생님과 대화하라 46.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라 47. 먼저 다가가라 48. 함께 별을 세라 49. 잠자기 전에 함께 기도하라 50. 날마다 축복해주라 #사랑#자녀#방법#엄마#부모#육아#유아#생활
요리책이 필요 없는 양념장
①엿장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반, 물2큰술, 물엿1큰술 ★어울리는 요리 연근조림, 우엉조림, 감자곤약조림, 꼴뚜기조림 ②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1/2컵, 설탕 2큰술, 간장1/2큰술, 물3큰술, 마늘즙 2작은술, 조미술 1큰술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 고추장구이, 병어양념구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채볶음 ③간장 양념장(1)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조미술 1/2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코다리조림, 두부양념조림, 달걀장조림, 홍합초 ③-1간장양념장(2) ▶재료 간장3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깻잎장아찌, 취나물 무침 ④케첩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설탕2작은술, 청주1큰술, 고운고춧가루1작은술, 마늘즙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순대, 고등어튀김케첩조림, 참치볼케첩조림 ⑤고춧가루 양념장 ▶재료 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다시마 국물 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후추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우엉말이조림, 명태포조림, 꽃게무침 ⑥된장 양념장(1) ▶재료 된장 2큰술, 간장1작은술, 마요네즈 1작은술, 고춧가루1/2작은술, 조미술2작은술, 물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1큰술 ★어울리는 요리 고등어된장구이 ⑥-1된장 양념장(2) ▶재료 된장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설탕1/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2작은술, 깨소금,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두릅된장무침, 냉이나물무침, 근대나물무침 ⑦젓갈 양념장 ▶재료 액젓4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1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큰술, 깨소금2큰술, 참기름 1큰술 ★어울리는요리 부추김치, 봄동겉절이 ⑧초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3큰술, 식초2큰술, 물1큰술, 설탕1큰술, 생강즙1/2작은술, 깨소금 약간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도라지생채, 두릅숙회, 노각생채, 오징어초말이 ⑨맑은간장 양념장 ▶재료 맑은 간장2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참나물간장무침, 시금치나물 ⑩겨자양념장 ▶재료 갠 겨자2큰술, 오렌지주스2큰술, 설탕1큰술, 식초4큰술, 물엿2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해파리해물냉채, 콩나물겨자무침, 양장피냉채 ⑪초회 양념장 ▶재료 고추장4큰술, 설탕2큰술, 식초4큰술, 발효겨자1작은술, 물엿1큰술, 소금, 통깨,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골뱅이무침, 회덮밥 ⑫볶음 양념장 ▶재료 고추장2큰술, 간장2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양파3큰술, 참기름 약간, 송송썬붉은고추1개, 청주1큰술, 설탕1큰술, 다진생강1/2큰술, 깨소금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⑬데리야끼 양념장 ▶재료 간장3큰술, 생강물3큰술, 설탕3큰술, 다시마국물4큰술, 청주3큰술 ★어울리는 요리 치킨데리야끼, 생선데리야끼구이 ⑭바비큐구이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우스터소스1큰술, 다진마늘2큰술, 다진양파3큰술, 버터1큰술, 물엿2큰술, 레드와인1큰술, 토마토주스1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바비큐폭찹, 돼지고기바베큐 ⑮불고기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2큰술, 청주2큰술, 다진마늘3큰술, 배즙1/2컵, 양파즙1/4컵, 후춧가루약간, 깨소금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소고기불고기 ⑮-1갈비찜 양념장 ▶재료 맛기름4큰술, 배즙1/3컵, 청주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2큰술, 마늘즙3큰술 맛간장-간장5큰술, 양파채40g, 통후추10알, 다시마국물1컵, 생강편3쪽, 굵은파뿌리2개, 월계수잎 약간을 한데 섞어 약한 불에서 4큰술 분량으로 조린 것) ★어울리는 요리 돼지갈비찜, 북어양념찜 #요리#음식#양념장#주부#생활#라이프#정보#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