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w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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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빙글 킬링타임용으로 굉장히 즐거웠는데..
이렇게 바뀌고 나니...
나는 시풋 쥰내 유머를 보고싶은데 ...
빌어먹을 광고랑 로멘스니 상식이니 동물들이 겁나많이 쳐나와서 도저히 못 보겠다..
관심 콜렉션에 유머를 해놨으면 유머만 좀 올라오게 해주든가

아오 빡쳐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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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여 보고싶은것만 보려해도 엄한거에 맞지도 않는테그걸어놓고 또 골라보기 힘들게해놔서 짜증
공감! 예전이 더 좋았네요..
스크롤내리다보면 혈압은 자동상승ᆢ😤😧
찬성1표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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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빛내는 84가지 말
★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은 누구도 도움을 안 준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 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말 #아이 #교육 #자녀 #부모 #주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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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 #교육 #자녀 #방법 #육아 #유아 #주부 #엄마 #생활 #아이
[탐정 손수호] "자살 부른 성추행 대자보, 시킨 사람 따로 있다"
- 성추행 대자보 누명에 교수 자살 - 증거사진·목격자 있다? 모두 허위 - 실제 성추행 교수들이 헛소문·대자보 - 마녀사냥 막기 위해 사실관계 우선돼야 https://www.youtube.com/watch?v=olINBCYvZw8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손수호(변호사) 탐정의 눈으로 사건을 들여다봅니다. 탐정 손수호. 우리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을 보다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이죠. 탐정 손수호. 오늘도 손수호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손수호> 안녕하세요. ◇ 김현정> 오늘 우리 탐정 손수호의 주제도 바로 수험생들이 들어가고자 하는 그 대학 이야기예요, 대학. 상아탑에서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어떤 사건입니까? ◆ 손수호> 어제 큰 화제를 모았죠. 제자가 허위내용이 담긴 성추행 고발 대자보를 대학교 교정에 붙였습니다. 지목된 교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요. 그런데 이 제자가 재판에 넘겨졌고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 김현정> 지금 굉장히 짧게 한 줄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간단한 사건은 아니에요. 관계된 사람들이 일단 수가 많아요. ◆ 손수호> 여러 사람이 등장합니다. 실명으로 설명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럴 수는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 알파벳 이니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 김현정> 오늘도 A, B, C가 등장을 합니다, 여러분. 바짝 정신을 차리고 들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거짓으로 성추행 대자보를 붙인 제자가 있습니다, 제자 A 씨. 그리고 억울함을 호소하다가 자살에 이른 교수가 있고요. 그리고 그외에 관련된 인물 하나하나 좀 살펴보죠. 시작은 어떻게 된 겁니까? ◆ 손수호> 작년 6월입니다. 부산의 한 유명 대학교 미술학과 손 모 교수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김현정> 이분의 성은 이미 언론에 다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쓰겠습니다. 손 교수. ◆ 손수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손 교수가 유명한 조각가였고, 또 촉망받는 젊은 예술가였습니다. 그런데 손 교수가 술자리에서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담긴 대자보가 학내에 붙었고요. ◇ 김현정> 대자보가 붙었어요. 손 교수가 제자를 술자리에서 성추행했다. ◆ 손수호> 처음에는 본인의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자 손 교수가 이를 비관해서 자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유족이 억울하다면서 경찰에 정식 수사를 요구했고요. 경찰이 수사했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 놀랍게도 이 대자보를 붙인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손 교수의 제자 A 씨였습니다. ◇ 김현정> 직속 제자 A 씨가 붙인 거였어요. ◆ 손수호> 직속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지만 제자였죠. 그리고 더 놀랍게도 수사 결과 이 제자 A 씨가 실제 있지도 않았던 사실을 대자보에 써서 붙였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처음에는 손 교수가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자 정말 너무 부끄러워서 수치심에 자살했구나.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다시 수사를 해 보니까 완전 반전이었던 거예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제자 A 씨가 대자보에 쓴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야외 스케치 행사가 끝난 후 술자리에서 교수 두 명이 술에 취해 학생의 등에 손을 넣고 속옷의 끈을 만지고 손등에 뽀뽀를 하고 엉덩이를 만졌다. 그리고 그 증거사진을 가지고 있다. ◇ 김현정> 증거사진도 있다. ◆ 손수호> 이런 내용의 대자보를 써서 학교에 붙인 거죠. ◇ 김현정> 그리고 거기에 목격을 내가 했다라고도 주장했잖아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자신이 현장에 직접 있었다거나 또는 직접 목격을 했다는 취지를 넌지시 언급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제자 A 씨는 피해자 당사자가 아닌 건 물론이고 현장을 목격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전공이 달라서 손 교수와 잘 아는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넓은 의미의 제자지 직속 제자도 아니네요? ◆ 손수호> 그렇죠. ◇ 김현정> 직속 제자가 쓴 건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에요. ◆ 손수호>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 김현정> 목격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A 교수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왜 이런 대자보를 썼을까요? ◆ 손수호> 당시에 학교에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 김현정> 교내에? ◆ 손수호> 네. 손 교수가 제자들을 추행했다는 소문이 돌기고 있었죠. 하지만 손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고요. 이 소문과 관련해서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드러납니다. ◇ 김현정> 뭡니까? ◆ 손수호> 이 소문을 일부러 퍼뜨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소문이 난 건 사실인데, 이 소문을 일부러 낸 사람이 있어요? ◆ 손수호>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소문을 낸 건 바로 동료교수인 B 교수였는데요. 바로 손 교수와 함께 야외 스케치 수업을 나간 교수였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 손수호> 네. 알고 보니, 손 교수가 아니라 이 B 교수가 여제자를 추행했고, 문제될까 두려워 피해 학생의 입을 막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신의 잘못이 알려질까 봐 두려워하던 중에, 자신과 함께 야외스케치 수업을 갔던 손 교수가 성추행을 한 것처럼 소문을 퍼뜨렸던 거죠. ◇ 김현정> 그러니까 자기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B 교수가 다른 사람한테 뒤집어씌운 거네요? ◆ 손수호> 결과적으로 그렇게 해석되는 거죠. ◇ 김현정> 소문을 만들어놓고. 그러면 이 제자 A 씨한테도 그걸 쓰라고 한 거예요? 그 대자보도 쓰라고 한 거예요? 아니면 A 씨는 자발적으로 쓴 거예요? ◆ 손수호> 둘 다 아닌데요. A 씨가 자발적으로 쓴 것도 아니고 소문을 퍼뜨린 B 교수가 시켜서 쓴 것도 아닙니다. ◇ 김현정> 아니고? ◆ 손수호> 더욱 놀랍게도 동료 교수가 한 명 더 등장합니다. ◇ 김현정> 누구입니까? ◆ 손수호> 교수 C 인데요, C 교수. ◇ 김현정> A, B, C까지 등장했습니다. ◆ 손수호> 이 C 교수가 A 씨에게 이렇게 말하면서 대자보 작성을 종용했습니다. "교수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소문이 학내에 돌고 있다. 그러니 누가 그랬는지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말이죠. ◇ 김현정> 그러니까 자발적으로 정의감에 소문 듣고 쓴 것도 아니고 다른 교수 C 가 시켜서? ◆ 손수호> 그렇습니다. 놀라운 일이죠. 그런데 C 교수가 왜 제자 A 씨에게 이런 일을 시켰는지,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성추행 의혹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정의감으로 제자에게 시킨 것이냐? 아니었습니다. 큰 반전이 한 번 더 일어나는데요. ◇ 김현정> 뭡니까? ◆ 손수호> 이 C 교수 역시 학교에서 한 시간강사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내부 감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 김현정> C 도. 그러면 이 C 는 뭔가 사건을 다른 데로 이슈화시키기 위해서 그랬을까요? ◆ 손수호> 그랬을 것으로 짐작되는데요. C 교수도 학내에 떠도는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소문을 접했고, 그런 상황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쏠려 있는 관심을 돌리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 A 씨를 시켜 손 교수가 성추행했다는 취지의 대자보를 쓰도록 한 거죠. ◇ 김현정> 참 어이없는 일로 촉망받던 미술교수가 숨진 거네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네요. 제자 A 씨, B 교수, C 교수가 다 연루된 이 사건. 어떻게 됐어요? 수사하고 나서 A씨는 어떻게 됐어요? ◆ 손수호> A 씨가 졸업을 몇 달 앞두고 퇴학당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죄로 기소돼서 재판을 받았고요, 징역 8월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김현정> B 교수는요? ◆ 손수호> 헛소문을 퍼뜨린 게 드러나 결국 파면당했습니다. ◇ 김현정> B 교수는 그냥 파면조치 정도? ◆ 손수호> 그렇습니다. ◇ 김현정> 참 안타깝고도 어이없는 사건. 손 탐정, 이 사건에서 어떤 점에 오늘은 주목하세요? ◆ 손수호> '의혹 제기에도 법도가 있다.' ◇ 김현정> 첫 번째 포인트 의혹 제기에도 법도가 있다. ◆ 손수호> 의혹을 제기할 때에도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걸 잘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역공을 당할 수도 있는데요. ◇ 김현정> 그러니까 의혹을 제기하는 거는 사실은 필요한 거잖아요. 의혹이 있으면 진실을 밝혀야 되고, 하지만 의혹을 제기할 때도 따져봐야 될 것이 있단 말이에요. 절차가 있단 말이에요. ◆ 손수호> 거짓 내용의 대자보를 붙인 A 씨의 입장에 서서 한번 생각 해 볼까요? 본인은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거짓 소문을 퍼뜨린 건 자기가 아니라 다른 B 교수였고요. ◇ 김현정> 나는 소문 듣고 한 거니까? ◆ 손수호> 대자보 쓰라고 한 것도 C 교수였죠. 그리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학내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거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수사기관과 법원은 그렇게 보지 않았습니다. 특히 법원은 "범행 수단과 결과에 비춰볼 때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 "소문의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풍문에 근거해서 범행을 저지른 게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의혹제기하려면 어떻게 해야 법도에 맞는 거라고 보세요? ◆ 손수호> 본인이 안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제3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우선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됩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거나 또는 다 하지 않은 채로 근거도 없이 의혹을 제기하면 설령 공익적인 목적, 그런 좋은 의도가 있었다 하더라도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생기죠. ◇ 김현정> 자기 신분이 드러날까봐 가해자 쪽하고 직접적인 접촉을 하기는 사실 쉽지 않잖아요. 그것까지는 못하더라도 그러면 피해자 쪽을 접촉해 본다든지 뭔가 최대한 해 볼 수 있는 데까지는 사실관계 파악을 해야 된단 말씀이에요. ◆ 손수호>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되고요. 그걸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또는 못했을 경우에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몇 달 전에 있었던 호식이치킨 창업주 성추행 사건 이런 것도 저는 기억이 나네요. 그런 잘못된 소문이 막 근거 없이 돌면서 오히려 제보했던 제보자가 얼마나 곤란을 겪었습니까? ◆ 손수호> 제보자가 오히려 이른바 꽃뱀이라는 의혹을 샀고요. 김현정 뉴스쇼와 인터뷰도 했죠. ◇ 김현정> 출연했었어요. ◆ 손수호> 익명으로 근거도 없이 의혹 제기한 사람들에 대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죠. ◇ 김현정> 맞습니다. 그래요. '의혹제기에는 법도가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뭔가요? ◆ 손수호> '마녀사냥에는 동참하지 말자.' ◇ 김현정> 마녀사냥에는 동참하지 말자, 무슨 뜻입니까? ◆ 손수호> 사전 검증작업이 부실한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 의혹 제기라는 형식을 빌려 일부러 누군가를 골라서 명예훼손 행위를 하는 사람. 당연히 잘못입니다. 큰 잘못이죠. 그들이 우선적인 잘못을 범한 거죠. 그런데 이런 수준의 의혹 제기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 저를 포함해서요.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 김현정> 너무 철썩같이 믿고 부화뇌동하는, 정의감에 불타서 이런 경우도 꽤 있어요. ◆ 손수호> 이 사건의 경우에도, 손 교수는 성추행 의혹을 받자 “나는 안 했다”고 강하게 반박하면서 이를 뒷받침해주는 동료 교수의 증언까지 확보합니다. 누명을 벗기 위한 노력을 했고 성과도 있었던 거죠. 그런데도 소문이 계속 확산되니까 억울함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건데요. ◇ 김현정> 지금 청취자 한 분이 ‘아니, 살아서 당당하게 끝까지 이 진실을 밝혀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으시나요.’라고 했는데 이분이 노력을 했네요. 그런데 그것도 안 받아들여진 거예요. ◆ 손수호> 그런데도 소문이 잠잠해지지 않고 비난이 더 거세지자 결국은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되고만 거죠. 만약 당시에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조금만 더 객관적으로 중립적으로 지켜보자는 학내 여론이 우세했다면 안타까운 죽음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김현정> 그렇네요, 그렇네요. 우리를 좀 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손수호 탐정이 주목한 세 번째 포인트 뭡니까? ◆ 손수호> '성추행은 치명적인 범죄.' ◇ 김현정> 치명적이다? 그렇죠. 특히 누구에게? ◆ 손수호> 모두에게 그렇습니다. 저에게도, 김현정 PD에게도, 그리고 모든 청취자분들에게도 그렇죠. 가해자가 되거나 피해자가 되는 건 물론이고 주변 지인이 이런 일을 당하는 경우에도 모두에게 치명적인 일이죠. ◇ 김현정> 그래요. ◆ 손수호> 그리고 성추행이라는 표현보다 강제추행이라고 해야 더 와 닿을 것 같은데요. 강제추행은 범죄입니다. 형사 처벌 대상인 거죠. 또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처벌 수준이 올라갔죠. 사회적 도덕적 비난 수위도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되기만 해도 지위와 명성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상황이죠. 이렇게 인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변화도 느껴집니다. 옛날 습관대로 행동하면 큰일납니다. ◇ 김현정>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술이 문제야.' '나 아무것도 기억 안 나.' 이런 거 큰일납니다. ◆ 손수호> 큰일나죠. 그리고 '딸 같아서 했다.' 이런 거 절대 안 되죠. ◇ 김현정> 요새도 그런 분들이 설마 있을까요? ◆ 손수호> 몇 년 전에도 있었죠. ◇ 김현정> 큰일납니다. 큰일납니다. 중요한 부분 지적해 주셨어요. 오늘 이 사건을 바라본 손수호 탐정의 마지막 한마디. ◆ 손수호> '사실관계 확인부터 제대로 하자.' ◇ 김현정> 이거 참 당연한 얘기 같은데요? ◆ 손수호> 당연한 일인데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사실 변호사 일을 하면서도 이런 경우를 가끔 겪게 됩니다. 의뢰인의 이야기라고 해서 그냥 다 믿으면 큰일나는 거죠. ◇ 김현정> 변호사들도? ◆ 손수호> 나중에 재판 가서 낭패 보고요. 법정에서 망신당하는 일도 생길 수 있죠. 사실관계 확인이 모든 일의 첫 시작이에요.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선임료를 주고 일을 맡긴 의뢰인의 말도 그냥 믿으면 탈날 수 있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옆 사람이 얘기해 주는, SNS로 퍼지는 얘기를 그대로 믿었다가는 정말 큰일 날 수 있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오늘 이런 게 떠오르네요. ◆ 손수호>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상당하거든요. ◇ 김현정> 일단 의심하고 보자. ◆ 손수호> 그렇습니다. 잠깐의 흥미보다 안전이 훨씬 더 중요하죠. ◇ 김현정> 내 안전도 내 안전이지만 그 사건의 당사자들 입장에서 한 번 더 사실관계 확인하는 것 필요하다는 말씀. ◆ 손수호> 무엇보다 억울한 피해 사례를 줄여야 합니다. ◇ 김현정> 피해자를 줄여야 한다. 마지막 한마디, 울림이 있습니다. 탐정 손수호. 손수호 변호사 수고하셨습니다. ◆ 손수호> 감사합니다.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
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