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pertel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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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힘들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며 다른기분으로 메이크업 을 하고있을 찰나..일하는 삼실에서'오늘은쉬자' 라며 다정한 문자 띵동~!!울리는 순간..모든게 좌절되는 기분..다른때에도 침울했었지만.거울을 보며 눈물뚝뚝 흘리고 말았다.무슨 사정이 있었겠지만..그래도 예쁘게 메이크업 하고 있을때였으니..그러고 더 우울한건 ..만날 사람조차 없는뎅..애인도..남자친구도 없어서 그런지..쌀쌀한 가을 인데도 옆구리가 더 시려오는 거..그게 더 싫어.정말 내편은 없는걸까?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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