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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면, 팀의 일원으로서 협업했던 내용을 기술하는 문항들이 있다. 이번 글에서는 잡코리아가 제시한 방안에 조금 더 보완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잡코리아에서는 협업 과정에서의 역할, 해결 방법, 결과를 기술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가장 표준화된 답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덧붙여 The 공감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본인이 맡았던 역할이 꼭 ‘리더’일 필요는 없다.
해당 문항은 꼭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만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팀의 구성원으로서 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Support 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입사원의 경우라면, 굳이 ‘리더’ 역할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팀의 ‘목적 달성’을 위해 책임과 성실성을 갖고 어떠한 부분에 기여했는지를 초점을 맞춰보자.

둘째, 해결 방법을 기술할 때는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관점과 태도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극복했는지를 살펴보게 된다. 따라서 방법을 기술하기 위해선, 문제 해결 방식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했음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 기술 방식은 육하원칙에 근거하여,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명확하게 기술되는 것이 가장 권고된다.

셋째, ‘결과를 너무 포장’하진 말자.
일의 성과를 표현하는 부분은 중요하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숫자를 통해 기입하는 방법이 좋다. 단, 과도하게 자신의 성과를 표현하게 되면,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잘난척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너무 포장하지 말고 담백하게 작성할 것을 권한다. 또한 결과가 꼭 성공일 필요는 없다. 실패를 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하고, 이를 수정하기 위해 현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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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이번 글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을 살펴보려 한다. 다양한 사항들이 검토된 이후에 제출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정리해봤다. ① 기업 인재상 적용 여부 (√) - 기업 인재상 적용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사담당자는 지원 기업의 경영가치와 부합되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서 기업 인재상이 잘 녹여 있는지 꼭 재점검하자. ② 기업 명 적용 (√) - 간혹 기업명을 잘못 기입해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성실성 면에서 이미 점수를 깎고 들어가는 부분이다. 떄론, 담당자에 따라서 이후의 내용은 전혀 살펴보지 않고, 바로 다른 지원자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③ 지원 부서 적용 (√) -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다 보면, 지원부서를 잘못 기입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제출 전 필히 확인하고 제출하자. 이러한 경우가 치명적인 감점 대상이다. ④ 오타 (√) - 인사담당자에 따라서 오타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선 제출하기 전에 오타는 없는지, 띄어쓰기는 제대로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자. ⑤ 중복된 단어와 문장 제거 및 수정 (√) - 중복된 단어와 문장은 글의 명확성을 떨어뜨린다. 중복된 단어를 쓰면 글이 진부함과 피곤함을 느껴져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⑥ 직무관련 기술 내용 (√) -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내용이다. 즉 해당 직무와 얼마나 적합한지를 살펴보기 때문에 직무관련 기술이 명확하고,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서술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자. ⑦ 직무와 연계된 지원동기 (√) -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며 인사담당자들이 눈여겨보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단순히 기업을 알게 되었다는 서술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어떻게 해당 직무를 알게 되었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⑧ 적절한 장단점 기술 내용 (√) -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장단점을 통해 미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다. 따라서 장점만 부각해서도 안 되고 단점을 너무 줄여서도 안 된다. 장점과 단점의 기술 비율은 50:50이다. ⑨ 논리적 구성 (√) - 글은 기본적으로 논리적 구성에 입각하여 작성되어야 한다. 소제목을 붙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기본이며, 인과관계가 뚜렷하고, 시간의 순차적 서술이 필요하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⑩ 질문에 대한 대답 적절성 (√) -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서술은 감점 대상이다. 질문에서는 궁극적으로 묻는 핵심 요소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요지를 잘 파악하고 내용을 기술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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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실패 경험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기업에서 실패 경험을 묻는 의도는 지원자의 위기관리 능력과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 때 나타나는 가치관과 태도를 보기 위함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항을 기술할 때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담아 표현하면 효과적이다. 첫째, 실패의 원인 분석 - 실패가 있었다면, 그만한 원인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기소개서에서는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분석한 내용이 담겨야만 한다. 문제의 원인을 기술하지 않은 서술은 감점의 요인이 된다. 둘째, 실패를 통해 깨닫게 된 점 - 잡코리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실패가 무엇인지는 관심이 없다. 실패를 통해서 무엇을 깨닫게 되었고, 어떠한 점을 고쳐야 할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기술해보자. 깨닫게 된 점은 일반적인 사실과 자신이 느낀 점이 혼합되면 좋다. 단순히 사실만 말하는 것보다 자신의 견해를 넣는 것이 더 효과적인 어필이 된다. 셋째, 깨닫게 된 바를 직무에 연계 - 실패를 통해 깨닫게 된 부분을 기술했다면, 지원하는 직무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이에 대한 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그 계획은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모습으로 보일수록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넷째, 순차적인 과정 - 실패 과정을 작성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순차적인 서술 방식을 지키며 일의 과정을 서술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의 진행과정을 적다가 다시 처음으로 사건을 기술하는 실수는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간혹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다 보면, 시간을 뒤죽박죽 섞어 작성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혼란을 줄 수 있게 된다. 다섯째, 논리적 구성 - 논리적 구성이란, 기본적으로 육하원칙에 의거한 작성이다. 스토리의 주체는 본인이기 때문에 생략해도 되지만, 나머지 항목에 대해선 주요사항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꼭 기입토록 하자. 또한 실패 과정을 서술하기 위해선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과정과 노력을 했는지를 기술하고, 마지막엔 어떠한 결과를 얻었는지에 대해서 꼭 넣도록 하자. 아무리 짧은 글이라고 할지라도 서론, 본론, 결론이 명확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2017년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2017년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본 자료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자료를 일부 발췌해 온 것으로  각 요소별로 본원의 견해를 첨가한 것임을 밝힙니다. 1위 [똘똘이형] :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알아듣는 유형 2위 [스펀지형] : 가르쳐주는 업무를 모두 흡수하는 유형 3위 [돌쇠형] : 힘든 일도 묵묵하게 해내는 유형 4위 [스마일형] : 언제나 밝고 예의가 바른 유형 5위 [센스만점형] : 센스 있고 선배들도 잘 챙겨주는 유형 6위 [에너지형] : 재치와 유머감각으로 조직에 활력을 주는 유형 위 내용은 잡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에서 작성된 내용을 뽑아 온 것으로 위의 내용을 토대로 이러한 기업들의 심리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똘똘이형], [스펀지형], [돌쇠형], [스마일형], [센스만점형], [에너지형] 이 모든 요소들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이건 기업이 아닌 개인별 요구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위의 항목들을 살펴봤을 때, 기업 실무자들은 똑똑하고, 우직하고, 긍정적이며, 재치 있고, 열정적인 신입사원을 원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했듯이 기왕이면 말 잘 듣고, 다루기 쉬운 똑똑한 인재를 원한다는 것은 당연한 심리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 심리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 드리고 싶다. 오히려 그들이 원하는 심리를 역으로 활용해 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서 기업들이 이러한 요소들을 원하고 있으니깐 자기소개서에서 녹여내면 효과적인 어필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본적인 역량과 함께 위의 사항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요소들을 살펴보자. 그리고 선택된 요소를 경험을 통해 녹여내는 작업을 시작하자. 예를 들면 ‘돌쇠형’은 우직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자신의 과거 경험에서 우직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얻어낸 성과가 있다면 이러한 요소를 서술해 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인재를 원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가운 지원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인재상을 얻기 위한 힌트는 바로 기업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지원하는 부서의 특성을 고려해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인재상을 골라 그려낼 수 있다. 가령 자신이 선택한 유형은 ‘돌쇠형’인데 ‘마케팅’ 부서에 지원한다고 한다면, 어떠한 일이든 끝까지 물고 늘어져 결국 성과를 냈다는 경험을 서술함으로써 그들이 원하는 적합한 인재상을 그려낼 수 있다는 뜻이다. 무작정 자신이 ‘이런 사람이다.’라고 나열하는 방식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지원하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그려내야 비로소 좋은 어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자!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부산IN신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사다리 프로젝트 참여 구직자 모집,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일해보지 않을래요?”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부산지역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동래, 부산진, 사상, 동구, 사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지속가능한 취업취약계층 특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기반 조성 프로젝트(이하 사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할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다리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분야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여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직접 매칭하는 사회적경제분야 전문 취·창업지원 사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시장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국가와 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해결해나가는 기업을 말한다. 대표적인 사회적경제기업으로 한 켤레의 신발을 팔면 한 켤레의 신발을 기부하는 탐스(TOMS)가 있다. 프로젝트 지원은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사회적경제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취업취약계층 누구나 할 수 있다. 취업희망자에게는 △일자리매칭집단컨설팅 △희망직종 취·창업지원(1:1맞춤 직업상담. 구직서류 클리닉, 창업상담, 창업강좌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연계(국비지원, 새일여성인턴, 고용노동부 청년 3대 사업) △찾아가는 구직 상담 △부산시,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고용창출지원정책 안내 등 일자리 지원 교육을 통한 전문성 확보 및 추진역량 강화, 일자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이해를 바탕으로 한 세밀한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여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분야의 구인구직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대를 기대한다. 신청문의 및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051-501-8946)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 #구직자 #사회적경제기업 #부산시 #프로젝트 #취업지원 #창업지원 #탐스 #컨설팅 #이력서 #동행면접 #국비지원 #경력단절 #일자리르네상스부산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은 오는 6월 10일까지 ‘4차산업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여성가족부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이제 막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초보 강사들이 강사로써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10일 단기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강의 진행 기법, △강의지도안 작성 및 실습, △스타강사 이미지메이킹, △강사 프로필 작성, △SNS 강의 마케팅, △유튜브를 활용한 강의방법, △영상 촬영기법, △동영상 제작편집 등 강사에게 필요한 직무소양 및 1인 미디어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강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및 수료생, 강사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6개월 이내 강사 관련 취업자들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0일 오후 4시까지 해당 링크(http://naver.me/xRMAOW73)를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수료 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51-702-9196)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역량강화 #4차산업 #경력단절 #직업교육 #스토리텔링 #이미지메이킹 #마케팅 #촬영기법 #커리큘럼 #프로그램 #면접 #방문접수 #부산지역 #여성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