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10,000+ Views

빅스, 1위 공약 공개…치킨도 먹고 퍼포먼스도 즐기고

아이돌그룹 빅스가 1위 공약을 공개했다. 빅스는 지난 26일, 매주 화요일마다 유투브를 통해 방송되는 ‘빅스티비’ 76화를 통해 신곡 ‘저주인형’의 1위 공약을 밝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564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한국이 약하면 진짜 죽던 시절.gif (스압주의)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2년 경상남도의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칡뿌리를 말리는 주민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아버지들과, 갓난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교복을 입은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삽을 들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한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 (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않습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 시절.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시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심자'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국민들. 남녀노소 민둥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가을 날, 고등학생들이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동장 흙바닥 위에서 유도 대결을 펼치고 있다.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에서 힘 좀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유례없는 대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국군 장성들이 베트남 전선을 방문했다.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연대 병력과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제2사단 1연대)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서울 운동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철권'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 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이를 악물고 덤비는 김기수의 기세에 밀리는 프레디 리틀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1969년, 나룻배들이 경부고속도로 낙동강 방면 공사에 쓰일 석재를 운반하고 있다.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허허벌판인 영일만의 모습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삼천만이 힘을 합치면 역사는 바뀐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한국 평균 나이 23세 시절 출처
탈탈 털어드립니다. 빅스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아아 여보십니까. 곧 털러간다고 전하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빅스입니다. 시작부터 껌껌한 흑역사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보다가 콧물 터집니다. 흑역사 먼저 봐도 입덕하기 참 쉽습니다. 평균신장 183cm 빠지는 데 없는 우월 아이돌 빅스. 멤바 털어봅니다. 1. 엔 빅스의 리더이자 서브보컬 90년생 엔(본명 차학연)입니다. 방금 보신 흑역사 영상의 메인 밥아저씨 입니다.(소근) 밥아저씨 가발 벗으니 매력돋게 잘생깁니다. 컨셉 소화력도 좋고 비주얼도 임팩트 있어서 가장 많이 입덕시키는 입덕멤바입니다. ('회색머리 걔 누구??'로 시작합니다.) 본인도 본인 매력 잘 알아서 지 입으로 술술 말합니다.(영상2) 본인 입으로 본인 자랑을 저렇게 하다니...싶지만 이거레알 빼박캔트라서 반박불가입니다. 특히 춤을 춤 매우 잘춥니다. 데뷔 전에 덴스페스티벌 나가서 안대로 눈 가리고 춤 춘 영상이 유명합니다.(영상3) 안대하고 춤추기는 데뷔 이후에도 선보입니다. 잘생기고 춤잘추고 섹시한 리더. 지만 실은 허당미 잔망미 터집니다. 멋있게 춤추려고 튀어올랐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영상4) 고향인 창원 말투와 서울 말투를 묘하게 섞은 창울말 구사자입니다.(영상5) 사교성좋고 자상하고 아줌마 캐릭터입니다. 별명 엔줌마 되겠습니다. (영상4) 2. 레오 엔과 같이 맏형라인인 90년생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입니다. 딱봐도 차가운 인상에 시크미 펑펑 터집니다. 팀에서도 맏형에다가 엄격한 성격이라서 아빠역할 하는 멤바입니다. 시크함 폭발하는 레오... 지만 중딩때는 축덕 귀요미입니다.(사진2) 베컴 처름 개인기 잘합니다. 아육대 나가서 인증합니다.(영상 3) 이와중에 훤칠훤칠한거 봅니다. 시크한 성격에 운동돌이라서 왠지 댄스 특화일 것 같지만 메인보컬입니다. 고음도 시원하게 쭉쭉 뽑습니다.(영상4) 엄청난 노력파입니다. 데뷔 전에도 오디션도 많이 봅닙니다. 울림엔터에 냈던 오디션 영상 유명합니다.(영상5) 시크 터지는 비주얼 엄격한 성격에 노력파 훤칠한 피지컬에 운동특화 이지만 가끔 터지는 다정함(모카사줄까?) (영상6) 여기에 다들 죽습니다. 3. 켄 92년생 메인보컬 켄(본명 이재환)입니다. 애교와 흥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을 소개할때 항상 '귀염둥이 메인보컬'을 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코가 커서 고민이고 가수 되고싶던 재환이(영상2) 코 줄이는 법은 모르지만 가수가 되는 법은 스스로 잘 알아서 각종 노래 대회에서 수상합니다.(영상3) 복면가왕에 파송송계란탁으로 출연해 MC The Max 노래도 부릅니다.(영상4) 아까 말했듯이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귀염둥이 메인보컬의 애교수준은 이 정도 입니다. (영상5) 아까 말했듯이 흥이 엄청 많습니다. 흥돋는 오또카지 송 제작자입니다. (영상6) 딱봐도 성격이 앞서 본 리더 엔이랑 잘 어울립니다. 엔이랑 같이 엔줌마 켄줌마 줌마라인 되겠습니다. 4. 라비 93년생 메인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입니다. 원래 예정된 이름. 라비가 아니라 '푸키'입니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라비합니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순둥순둥한 얼굴이지만 천상 힙합퍼입니다. 앨범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랩 유명하고(영상2) 랩뿐만아니라 그래피티에도 능한 재주꾼입니다. (영상3)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게바로 펄펙트이자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이지 싶습니다. 라비가 피쳐링한 멜로디데이 노래 '비가 내리면' 음원 잘나갑니다. 레오랑 같이 유닛도 합니다 (VIXX LR) 하지만 못하는 거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지구용사 썬가드 영상 봅니다.(영상4) 하지만 래퍼니까 괜찮습니다. 힙합을 사랑하는 래퍼 김원식씨지만 원래 래퍼가 꿈은 아닙니다. 원래 경호원이 꿈입니다. 경호원을 꿈꾼이유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어서 입니다.(영상5) 거의 지구용사 동생가드 수준입니다. 동생과 힙합을 사랑하는 매력래퍼. 지금까지 라비였습니다. 라바 아닙니다.(사진6) 5. 홍빈 빅스 내 비주얼 원탑 어디 내놓아도 손색업는 아이돌 비주얼 상위클라스 별명 그림 별명 조각 별명 마네킹 별명 콩 (홍Bean. 사실 콩 별명이 제일 잘팔립니다.) 빅스의 서브보컬/서브래퍼 93년생 홍빈(본명 이홍빈)입니다. 보다시피 굉장히 잘생깁니다. 지금만 잘생겼냐. 어릴때부터 잘생깁니다.(사진2) 어릴때 동자승 생활 했어서 머리 짧습니다.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만 잘생겼냐. 몸도 잘생깁니다.(영상3)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과 몸만 잘생겼냐 여장해도 예쁩니다.(사진4) 웬만한 여자들 자괴감 들정도로 예쁩니다. 이런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싶습니다. 이남자가 좋아하는 사람 박효신 입니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빠 수준입니다.(영상5) 긴장하면 벌벌 떨 정도로 여리기도 하지만 (벌벌미남, 진동미남 별명 있습니다.) 드립과 일침은 레알 살아있습니다.(영상6) 6. 혁 빅스의 귀염돋는 서브보컬 95년생 막내 혁(본명 한상혁)입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하지만 보이스는 매력매력합니다. 연습생 생활이 3개월정도로 짧지만 실력 쑥쑥 늘고 있습니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애교실력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영상3) 애교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감 발휘하는 분야는 대들기 짱먹기 형들 놀리기 되겠습니다. (영상4) 정글에 법칙에도 출연했고 보컬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개미송(짱구 OST)이 애창곡입니다.(영상5)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 돋습니다. 이런 매력 + 이런 비주얼의 가수들이 평균신장도 183으로 훤칠하다니 인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슬슬 입덕위기이신 분들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입덕테스트 갑니다. 이테스트를 뚫고도 빅스가 좋다면 입덕완료하신겁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성시경 서인국 등등 소속된 실력파 엔터입니다. 젤리피쉬에서 아이돌을 키우고자 CJ이엔엠과 손 잡습니다. 엠넷에 공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 통해서 멤바 뽑습니다. 뽑는건 좋은데 이런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영상 1 봅니다. 콧물 또 터집니다. 막내 혁 힙합퍼 라비 비주얼 홍빈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피본 멤바 또 있습니다. 영상 2 봅니다. 리다 엔... 감성연기...폭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통과 하셨습니까? 아직 빅스가 좋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섹시매력 잔망매력 동시보유 리다 엔 시크한 냉미남 운동돌 메인보컬 레오 귀염둥이 메인보컬 오또카지 켄 힙덕후 동생덕후 썬가드 래퍼 라비 얼굴도 몸도 어린시절도 잘생긴 콩 홍빈 매력보이스 귀염둥이 막내 혁 의 그룹 VIXX에 입덕하십니다. 젤리피쉬에서 기획한 VIXX '컨셉 극대화형 아트돌' VIXX 요즘 잘나가는 VIXX. 처음부터 잘나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데뷔무대 봅니다.(영상1) 데뷔무대로 레전드 찍습니다. 멤바들 너무 긴장해서 한 명도 카메라 못찾습니다. 무조건 가운데 카메라만 보면서 노래합니다. 데뷔 이후로도 컨셉 못찾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컨셉 잘 잡는듯 하다가 대.다.나.다.너 같은 뜬금 노래 내서 다시 방황하기도 합니다. 제목 보고 멘붕한 작사가랑 같이 방황합니다. 빅스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컨셉을 막나면서 확 뜹니다. 다칠준비 되어 있어의 뱀파이어 컨셉으로 1차로 확뜹니다.(영상1) Hyde 도 지킬앤 하이드라는 예술적 컨셉이 매우 잘어울려서 인기 확 늡니다.(영상2) 이외에도 Error, 저주인형 등 간지나는 핏과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컨셉들이 빅스를 쑥쑥 키웁니다. 이런 매력이 거의 절정에 달한게 최근에 낸 '사슬' 되겠습니다. 사슬 뮤비와 무대영상 보면 못빠져나가십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 그룹 빅스 앞으로는 컨셉 어떤 컨셉으로 어떤 매력 터뜨려줄지 기대하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번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숨어있던 별빛들 최애멤버 외치며 필히 댓글 답니다. 다음 의뢰 인피니트 입니다 투표결과 파일은 잠시후에 올립니다.
지하철에서 만난 연예인
배우 공유! 키가 너무 커서 에어컨 틀면 정수리가 시렵겠어요ㅠㅠ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지하철에서 봤다면 정신 못차리고 훔쳐보다가 내릴곳 지나쳐서 종점까지 가게 만들 남자.. 프로듀스 101의 유정, 소미! 초통령이라 불리우며 요새 가장 핫한 아이돌인데도 지하철을 이용하네요~ 기럭지가 남다르네요, 모델 김영광! 배우 이현우씨는 지하철에서 엄청 자주 발견되는걸로 유명해요~ 배우 고경표씨! 헤어스타일 보니까 응답하라 1988 촬영때 같네요~ 장혁씨 이 꼴을 하고 지하철을ㅋㅋㅋㅋㅋㅋ 이 꼴을 하고 지하철 탄 연예인2 빅스ㅋㅋㅋㅋ 너무 연예인이라 오히려 싸인해달라고 부탁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에릭남! 이렇게 보니까 그냥 대학생 같네요~ 일반인 한명 추가요ㅋㅋㅋㅋ 에픽하이의 투컷 역시 핫한 아이돌, 위너의 강승윤! 그것이 알고싶다 볼때 제 표정이랑 비슷하네요~ 뭐 보시고 있나요, 박보검씨 연예인뿐 아니라 재벌도 지하철을 타네요,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입니다. 이 사진을 직접 SNS에 올린후 "지하철 재밌다" 라고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재밌을 것도 많다', '지하철이 롤러코스터냐', '지랄도 가지가지..' 라며 빈축을 사기도 했어요~ 한국 연예인뿐 아니라 해외 연예인들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요~ 기럭지를 뽐내며 지하철에서 화보를 찍고있는 토르의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 혹시... 꼬리칸에 타신거 아니죠? 설국영차의 크리스 에반스 스파이더맨도 일 안할땐 지하철을 타고 다니네요! 앤드류 가필드! 역시 노숙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지하철과 수염과 신문의 콜라보가 아주 잘 어울려요! 키아누 리브스 이렇게 귀엽게 지하철을 타다니ㅠㅠ 누가봐도 재쿼리 퀸토 잖아요! 이 한장의 사진에서도 성격이 너무 잘 드러나서 귀여워요ㅠㅠ 어깨를 한껏 접고 책을 읽고있는 영국의 머리숱 부자! 향수의 그루누이, 벤 휘쇼! 남자중의 남자! 맨중 맨! 휴잭맨!!! 마지막으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을 심쿵사 시켰을것 같은 귀여운 송해 할아버지!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니 새삼 나이가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국내 해외 지하철 다 뒤졌는데 설마 그냥 가시진 않겠죠?ㅜㅜ 하트랑 클립 좋아합니다. 댓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