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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블루문펀드 제9호 고성 샤인 레이크호텔 준공자금(2차) https://m.blog.naver.com/speedup0325/221096948951
다 같은 십만원이 아니다. 십만원의 값어치를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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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 재테크의 시작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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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이름에 깃털이 들어갈 만큼 가벼운 4kg 대의 스케이트보드가 등장했습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입니다. 자전거와 킥보드를 넘어 이제 스케이트보드에도 전동이 붙는 시대가 왔습니다. 스케이트보드에 발만 대면 온몸이 긴장하는 바람에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아 속력은커녕 중심잡기도 힘들어 스케이트보드를 외면한지도 어언 2년이 흘렀네요. 그러다 이 프로젝트를 보니 괜스레 반갑습니다. 페더비라면 그냥 두 발을 보드에 얹고 리모컨으로 속도만 적당히 조절해준다면 한강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페더비는 크게 세 모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른쪽부터 초보자를 위한 GT-M8 mini 1.0과 롱보드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GT-W3, 보드라면 자신 있다! 하는 분들은 GT-M6가 적합하다고 합니다.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데크 재질과 크기, 무게, 파워만 조금 다를 뿐, 모터 타입이나 배터리 등의 기타 스펙은 모두 동일하네요. 얼핏 투박해 보이기도 한 겉모습에서 강인함이 드러납니다. 대나무와 유리섬유로 제작해 쉽게 변형되지 않고 내구성 역시 뛰어나다고 합니다. 마니아를 위한 GT-M6 모델의 경우 순수 탄소섬유 (카본) 데크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페더비의 핵심은 모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듀얼 허브 모터를 장착해 약한 경사, 언덕 주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살짝 있는 턱만 마주쳐도 흠칫 놀라 버벅거리던 보드에 실망했다면 경사에도 굴하지 않고 파워풀하게 뛰어다니는 페더비에게 끌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속도 역시 뒤쳐지지 않습니다. 올해 8월, 퍼스널 모빌리티의 최고 속도가 시속 25km/h로 제한되어 페더비의 최고 속도 역시 25km/h로 맞추었습니다. 스케이트 보드가 이 정도의 속도면 절대 시시할 일은 없겠습니다. 배터리는 LG화학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매일같이 달려도 최대 5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전동 킥보드이니 무선 리모컨은 필수겠죠. 2.4G 무선 리모컨으로 방해벽이 없는 장소에서는 800m까지 조종이 가능합니다. 고속, 저속, 후진, 브레이크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손에 꼭 잡고 타면 내가 원하는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페더비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동 스케이트보드는 실감이 잘 안나’하고 망설여 진다면 시승식에서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9월7일부터 18일까지 예약 후 면허증을 가지고 서울, 경기 권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하시면 페더비를 타볼 수 있다고 합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에형에게 가을이 찾아왔다. BEST5 선정!
안녕. 빙글형누나들? 빙글의 쇼핑전도사를 꿈꾸는 에형이다. 무더위는 여름은 가고 아침 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에 입기 좋은 맨투맨과 후드티를 소개할까 한다. 1. 바리케이트 가슴 전면부에 이중 작업한 포인트 컬러의 BRCD! 펠트 아플리케가 특징인, 깔끔한 디자인의 맨투맨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56135&clickmedia=event 2. 더블아드레날린 가슴 부분에 배색과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면서도 디테일 좋은 맨투맨. 하나 정도는 필수로 가지고 있으면 데일리룩으로 추천한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3726&clickmedia=event 2017 F/W 상품으로 체인 백포인트 맨투맨. 루즈핏으로 여유있게 착용할 수 있으며 기본 스웻셔츠로 착용하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머스타드)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022&clickmedia=event (네이비)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023&clickmedia=event 3. 크럼프 스크릿 감성스타일의 드랍숄더 패턴으로 과하게 부하지 않으며, 적당히 루즈한 스타일의 오버핏 맨투맨. (핑크)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7211&clickmedia=event (블루)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7210&clickmedia=event 4. 이에스엔 베이직 오버핏 후드로 누구나 쉽게 착용 가능하며, 화사한 색상들로 눈길을 끈다. 편안한 그레이색, 100미터 앞에서도 보일 듯한 핑크색, 개성있는 그린색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머스타드색, 어디나 어울리는 시크한 블랙까지 색감이 참 괜찮다. 현재 1+1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득.템.찬.스. 기회 놓치지 말아라.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8237&clickmedia=event 5. 리오그램 마지막으로 맨투맨 햇딜을 알려주겠다. 맨투맨 한 장에 8,900원이라니! 믿을 수 있겠는가?! 어디든 매치하기 좋고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색깔별로 모두 구입해서 나의 옷장을 든든하게 채워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036&clickmedia=event 이번 가을 맨투맨을 살까? 후드티를 살까? 고민하지 말고 우선 구경부터 하고 나에게 어울릴만한 옷으로 지르자!! (맨투맨&후드 페어) http://attive.kr/m/2017fw/main.asp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해주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냥 하지 않고 넘어가도 되지만 고민하게 만드는 서비스죠. 자칫 잘못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와 같은… 서비스로 해주는 레이저 각인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껏해야 1~2줄의 문구가 전부죠. 도형이나 패턴, 그림 등은 따로 전문 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만약 집에서 간편하게 레이저 각인을 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Cubiio만 있으면 됩니다. Cubiio는 초소형 레이저 각인기입니다. 50x50x50mm 크기의 작은 정육면체로 최대 100x100mm 크기의 레이저 각인이 가능합니다. 종이, 패브릭, 가죽, 목재 등은 두께에 따라 각인뿐만 아니라 절단도 가능하고, 아크릴은 각인만 가능합니다. 전문가용 기기가 아니라 금속은 지원하지 않는 게 다소 아쉽네요. 과연 안전할까 싶기도 한데요. Cubiio는 눈을 보호해주는 고글이 패키지로 포함되어 있고, 암호를 입력해야만 전용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속도 센서가 있어 움직이는 즉시 작동을 멈추기도 합니다. Cubiio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목표액의 무려 52배 가까이 달성한 상태입니다. 아직 20여일 남아서 어디까지 갈지 기대되네요. –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 최소 펀딩 비용: $379 – 배송 예정: 2018년 3월 에디터 코멘트: 오직 나만의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no title)
★ 설득을 잘하는 10가지 노하우 ★ . . . 1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왜 그걸 원하는지,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할 수 있을지를 알아야 한다. 그에 따라 상대에게 어떻게 얘기를 전해야 효과적일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상대에게 내줘야 할 것은 무언지를 알 수 있다.   . . . 2 상대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 주장하고 고집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상대도 이해하고 공감해야 좋은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결과도 좋은 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에게도 그 일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 자신의 입장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주도록 한다. . . . 3 역지사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내 입장만 고집하면 결국은 힘겨루기 싸움일 뿐이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었을 때 그 일을 듣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본다. 특히 상대가 아이일 경우 어른의 시각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은 상대의 반응을 예측하게 해 상황이 나빠질 때를 미리 대비할 수도 있어 더욱 좋다.   . . . 4 눈치 보지 말고 컨디션을 봐라 지쳐서 들어오는 남편이나, 조는 아이를 붙들고 얘기를 한다면 아무리 듣기 좋은 제안이라도 이야기하는 자체부터 짜증이다. 그런 상대를 보고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나뿐 아니라 상대도 얘기를 나눌 준비가 되었을 때, 컨디션이 좋을 때 얘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얘기를 하다가도 상대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중단하고 다음으로 미뤄야 서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 . 5 “한번 생각해 볼게요”는 금물 손위 어른이나 친척들이 부탁할 경우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라며 둘러대면 거절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제안을 들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판단된다면, 순간 모면을 위해 둘러대지 말고 부드럽게 말해 상황을 이해시킨다.   . . . 6 장소는 서로에게 익숙한 곳이 좋다 낯선 장소에서는 신경이 분산되고 긴장이 되어 얘기에 집중하기 어렵다. 서로에게 익숙한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은데, 만일 밖에서 얘기를 나눠야 한다면 서로에게 낯선 장소를 택해야 양쪽이 공평하다.   . . . 7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뒤 시작한다 서로 자유롭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주눅들지 않고 원하는 것들을 나눌 수 있다. 앉을 때 얼굴을 마주보고 앉기보다 'ㄱ’자로 앉으면 긴장감을 누그러뜨리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유머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거나, 차라도 한 잔 마시면서 일상 얘기로 긴장감을 먼저 걷어 낸다.   . . . 8 네, 아니오 질문은 피한다 처음에 이야기를 시작할 때에는 서로 여러 가지 질문이 오가며 상대의 생각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때 질문을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단순히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은 대화의 진행을 막아 버리기 때문이다. 언제, 누가, 어디서, 무엇을, 왜라는 답이 나올 수 있도록 큰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 . . 9 비유는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때로는 껄끄럽지 않으려고 비유를 들 경우도 많다. 그러나 상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들어야 한다. 남편과 협상을 한다고 쳤을 때 남편이 모르는 멜로드라마 얘기를 꺼내 빗대어 봤자다. 남편은 그 속 내용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저 드라마 얘기려니’ 하고 흘려버리기 때문이다.   . . . 10 양보할 때는 뜸을 들인다 한쪽이 양보해야만 해결되는 문제도 많다. 이때는 처음부터 양보를 해주면 상대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 속상하게 마련이다. 일단 양보를 못한다고 뜸을 들인 뒤 적절할 때 양보를 하면 상대도 어렵게 양보한 것임을 알고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된다. 또는 ‘~해 주면 들어 줄 수 있다’고 조건을 제시하되, 상대가 흔쾌히 들어 줄 수 있는 작은 조건을 제시해 보자. 서로 잃는 것 없이 기분 좋게 이길 수 있다. .. .. .. #부자 #성공 #메모 #리스티클 #성공하기 #성공하는법 #자기계발 #재테크 #좋은글 #설득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