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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블루문펀드 제9호 고성 샤인 레이크호텔 준공자금(2차) https://m.blog.naver.com/speedup0325/221096948951
다 같은 십만원이 아니다. 십만원의 값어치를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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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로 재테크의 시작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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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LvXQH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
[기자수첩] 크라우드펀딩 개발, 구매처럼 보이는 투자
복합적인 성격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 있어 최근 게임 업계에서 크라우드펀딩 개발프로젝트에 관련해 몇 가지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두고 펀딩 참여자들이 크고 작은 불만을 품게 된 사건입니다. 문화가 정착된 지는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일반 소비자로서는 다소 헷갈리는 것이 크라우드펀딩입니다. 특히 실제 상품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은 일반적 상품 구매행위와 유사해보이는 까닭에 일종의 ‘오해’를 사고 있기도 합니다. 현행 제도상, 그리고 업계 인식 상 크라우드펀딩 개발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펀딩에 참여하기 전에 게이머가 생각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 디스이즈게임 방승언 기자 *본문의 ‘크라우드펀딩’은 모두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말합니다. # 사례 1 3억 8천만 달러(약 4,400억 원) 이상을 펀딩한 게임이 있습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처 장르인 <스타시티즌>입니다. 이 게임은 2011년부터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보수적인 시각에서 보면, 처음부터 ‘정말 가능할까?’ 하는 의심이 한 번쯤 들만한 프로젝트였습니다. 계획된 월드와 시스템의 규모가 너무 방대했습니다. 100여개의 태양계를 만들어 펼쳐지는 스페이스 판타지. 미래의 우주인으로서 세계관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는 오픈월드. 심지어 VR을 지원해 더 생생한 플레이를 약속했습니다. 함선의 외관만이 아닌 내부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현실을 적용하는 등 4천억 원 대의 대형 프로젝트다웠습니다. 반대로 펀딩이 성공한 원인 또한 바로 그 ‘수상할 정도로 대단한’ 기획이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 시작되어 10년이 지난 지금 <스타시티즌>은 어떤 상태일까요? 게임은 아직 ‘알파’ 단계입니다. 최근에 태양계 1개가 완성됐고,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픈 알파 테스트’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버전에서도 놀랄 만한 기술적 성취와 뛰어난 디테일을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버그와 최적화 문제가 심각하고 콘텐츠가 많지 않은데도 만족감을 느끼는 플레이어가 많습니다. 그러나 최초 약속된 출시 시점인 2014년으로부터도 7년을 더 소모했다는 점은 간과하기 힘듭니다. 물론 이러한 지연은 펀딩 참여자들이 ‘합의’한 내용이기는 합니다. 개발사가 모금 목표치에 도달했을 때 실시한 몇 번의 설문에서 과반수가 ‘규모 확장’에 동의했고, 새로운 목표 금액과 공약이 추가되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역사를 고려하더라도 10년이 지난 현시점에 ‘초기 목표액’ 당시 제시한 내용에조차 한참 못 미치는 수준으로 완성됐다는 사실은 문제 삼을 만합니다. 일례로 600만 달러 단계에서 약속한 것은 100개의 태양계지만, 지금 완성된 것은 1개입니다. <스타시티즌>과 함께 약속됐던 외전격 싱글게임 <스쿼드론 42> 또한 2016년 출시 예정 기일을 5년 넘긴 상태로, 아직 그 완성도가 오리무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불만 없는 팬들도 많겠지만, 이제 지쳐버린 팬들도 많습니다. # 사례 2 국산 액션 어드벤처 게임 <리틀 데빌 인사이드> 프로젝트는 약 6년 전부터 업계인과 소비자 양쪽에서 숱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국내 게임 시장을 기준으로 보기 드문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입니다. 굳이 국내로 한정하지 않더라도 게임은 충분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영상과 기본 콘셉트만 공개됐을 뿐인데도 해외 게이머들의 펀딩과 기대, 격려와 찬사가 줄을 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킥스타터 펀딩에는 5,100여 명이 참여해 약 2억 6,300만 원이 모였습니다. 첫 출시 목표일은 이듬해인 2016년이었지만 개발 규모가 커지고, 개발 엔진 교체가 이뤄지며 2018년으로 연기됐습니다. 이후 2020년으로 한 번 더 연기되었고, PS5 출시가 결정되며 지난 달인 2021년 7월로까지 미뤄졌습니다. 크라우드펀딩뿐만 아니라 퍼블리셔 투자도 유치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펀딩 사례와는 달리 볼 여지가 있기는 합니다. 펀딩 참여자들과의 약속뿐만 아니라 소니와의 계약조건 역시 충족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니까요. 갑작스러운 개발 스펙 변경이 있었을 테니 출시일 연기 자체는 이해할만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개발팀이 2020년 6월부터 2021년 8월 중순까지 침묵했다는 사실은 비판의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펀딩 참여자 개인의 입장에서는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드니까요. 결국 펀딩 철회를 원한다는 유저도 많아졌습니다. 이에 본지에서 직접 문의한 결과 “개발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연기를 결정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의 ‘리스크’는 약점이자 본질 크라우드펀딩은 사업경력이 아직 쌓이지 않아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투자를 받거나 재원을 확보하기 힘든 신생·영세업체, 혹은 개인 개발자가 창의적 게임 제작에 도전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입니다. 실제로 크라우드펀딩 덕에 빛을 본 인디게임 프로젝트는 많이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방법론이 처음 등장했던 2000년대 말, 업계 안팎으로는 그 지속가능성 측면에 있어 회의적 시각도 많았습니다. 몇 년간 유행하다가 결국은 태생적 한계를 극복 못 하고 사라질 것이란 분석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간 크라우드펀딩의 효용성은 여러 사례로 실증되었고, 따라서 ‘무용론’을 지금 구태여 논파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크라우드펀딩은 장점만큼이나 약점도 존재하는 시스템입니다. 앞선 사례들에서처럼 개발이 심각하게 지연된 경우, 혹은 약속된 기능이 미구현되는 등의 더욱 큰 실책이 발생한 경우에도 적절한 배상을 받거나 기타 불만을 표출하기 상대적으로 매우 힘든 제도입니다. 그리고 이는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을 생각해보면 그저 잘못된 일로 치부하기도 힘듭니다. 오히려 ‘원래 그런 것’으로 감안해야 하는 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 크라우드펀딩은 투자? 구매? 왜 그런지 알아보려면 먼저 다음 질문에 답할 필요가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일까요? 구매일까요? 구매는 지불한 금액에 대해 일정한 반대급부가 보장·보호되지만,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나 손해를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 업계와 현행 제도에 따르면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에 가깝습니다. 해외 대표적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는 2012년 공식 블로그에서 “킥스타터는 상점이 아니다. 창작자와 청중이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방법이다”고 정의했습니다. 펀딩은 상거래 행위가 아니라, 고객이 펀딩하고 창작자가 실행하는 공동의 개발·창작 과정이라는 의미겠지요. 국내 플랫폼 와디즈 또한 한때 ‘와디즈 펀딩은 쇼핑이 아니며, 메이커의 창작활동 및 목표 실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문구로 사업을 소개했던 바 있습니다. 이런 설명은 펀딩이 ‘기성품’을 구매하는 행위가 아니기에, 기대와는 다른 물건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경고를 내포하는 말입니다. 정부의 시각도 일치합니다. 2020년 공정거래위원회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투자 성격을 바탕으로 하기에 조건부 매매계약으로 취급해 전자상거래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물론 일반적 투자와 달리 펀딩 참여자의 목적이 결국 물건 구매에 있다는 점에서, 크라우드펀딩이 ‘투자’보다는 ‘매매계약’ 쪽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크라우드펀딩을 투자로만 간주하면서 결과적으로 펀딩 참여자들만 보호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주장도 뒤따릅니다. 이를 의식해 와디즈의 경우 2020년 5월 약관상에 하자상품에 대한 환불 조항을 추가하는 등 일종의 ‘소비자 보호’ 조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이는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중에서도 예외적으로 도입한 자발적 완충장치일 뿐, 현행법상 요구되는 사안은 아닙니다. # ‘알아서 잘 해야’ 하는 시스템 이렇듯 현시점에서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에 가깝고, 일반적인 ‘인터넷 쇼핑’과 달리 전자상거래법에 의한 소비자 보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기타 트러블이 발생하더라도 직접적 펀딩금액 환불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의 주체가 환별 규정을 직접 정해 실시하도록 해두었습니다. 게임 프로젝트가 많이 등록되는 국내 플랫폼 ‘텀블벅’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게임 창작 프로젝트가 각자 환불 규정을 마련해 두고 있기는 하나 많은 경우 ‘상품 전달이 아예 안 되었을 때’에 한해서만 환불을 약속합니다. 그렇다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가 일반적으로 기업 투자자들에 주어지는 것과 같은 권리를 보장받을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크라우드펀딩 참여자들은 대부분 개발 과정을 보고받거나 개발자들에게 특정 사안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 직접적 권한이 없습니다. ‘내 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거나 감시할 수단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크라우드펀딩 참여자들은 개발 상황, 혹은 결과물의 품질 관리에 있어 그저 개발진의 선의 혹은 책임감에 기대고 수동적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만약 게임개발 펀딩을 고려하고 있다면, 크라우드펀딩의 이런 특성을 분명하게 안 뒤에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리스크 적은’ 프로젝트를 고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먼저 창작자가 누구인지 살펴보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유명한 개발자, 혹은 유명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자라면 분명 혹할 만한 이유가 됩니다. 하지만 유명인사가 주도한 펀딩도 실망을 안긴 사례가 꽤 있습니다. 팀의 전체적 구성, 규모, 개발 환경까지 최대한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창작자가 업계 초보, 혹은 아마추어라면 기획 자체를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기획이 실현 가능한 규모와 성격인지는 물론, 창작자들이 그러한 기획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또한 반드시 고려할 대상입니다. 그러나 전문 투자자, 업계인이 아닌 일반 게이머라면 결국 상세한 파악은 어렵고, 많은 부분에서 막연한 추측에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 펀딩 결정은 기획 자체에 대한 호불호, 그리고 창작자들의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인간적 신뢰에 기대는 바가 큽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음이 시켜서’ 하는 투자는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에 맥이 닿아있기도 합니다. 상품성 넘치는 기획들만 제품화 가능했던 기존 시장 논리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자금 조달법이니까요. 프로젝트 내용이나 창작자가 단순히 ‘마음에 든다’는 것도 크라우드펀딩에서는 투자할 이유가 되고는 합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 통상적인 상품 구매 행위와 가지는 차이점을 분명히 인지해서, ‘예상치 못한’ 피해는 막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 책임 없지만 책임 다해야 하는 이유 현행 제도상, 그리고 크라우드펀딩 문화의 본질상 게임 개발 펀딩이 지니는 리스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매매보다는 투자에 가깝고, 따라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물이 나오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크라우드펀딩에서 개발자들의 책임이란 없는 걸까요? ‘능력 부족’으로 실망하게 하는 경우를 넘어, 약속을 보란 듯이 저버리거나, 소통하지 않거나, 과도하게 부족한 제품을 내놓는 경우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적어도 도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행위는 크라우드펀딩 문화 자체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내용처럼 제도적으로 볼 때 크라우드펀딩은 아직 모호하고 엉성한 점이 남아있습니다. 그런 크라우드펀딩 경제가 지난 10년간 와해하지 않을 수 있게 붙들어 맨 접착제는 결국 투자자-창작자 간 신뢰입니다. 신뢰를 지킨 사례가 그러지 못한 사례를 넘어야 유지되는 생태계입니다. 그 비율이 역전돼 기꺼이 펀딩하려는 참여자가 부족해지면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크라우드펀딩 개발 프로젝트를 소홀히 운영하고 투자자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이런 상호 신뢰의 기반을 좀먹는다는 점에서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배척되고, 경계되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개발자가 자기 발밑을 파내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창작자를 신뢰하지 못하고 펀딩을 주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불특정 다수에 의한 소액 펀딩’을 기본 전제로 하는 크라우드펀딩은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른바 ‘<마이티 넘버 나인> 사태’ 이후 게이머들 사이에 실제로 형성됐던 기류이기도 합니다. <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가 주도한 <마이티 넘버 나인>은 펀딩 참여자들에 배신감을 안긴 크라우드펀딩 게임의 대표적 사례로 손꼽힙니다. 이나후네의 명성을 믿은 여러 게이머가 투자했지만, 결과는 암담했습니다. 이후로 한동안 게이머들은 다른 크라우드펀딩 개발 프로젝트에도 의혹의 눈길을 보내게 됐습니다. 개발사와 그들의 아이디어에 지지와 신뢰를 보내는 게이머들의 숫자가 충분하지 않으면 ‘크라우드펀딩 개발’은 애초에 어불성설입니다. 펀딩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그리고 일반적 도의를 위해서 개발자들은 신뢰 관계 유지에 성실해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실 데일리룩 놓치면 스튜핏!
안녕. 빙글형누나들? 빙글의 쇼핑전도사를 꿈꾸는 에형이다. 오늘도 빙글러들에게 강추하는 브랜드 핫딜과 함께 찾아왔다. 데일리 스트릿패션으로 남녀노소 어울리는 '울프엔더' 상품을 가지고 왔다. 정말 편하게 입고 다닐 수 있는 현실 데일리룩을 추천할테니 일단 구경부터 하고 가자. 1. 무지 맨투맨&후드 가을,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편하게 입기 좋은 맨투맨&후드티가 최고! 무지 맨투맨&후드는 캐주얼 외에도 클래식, 심플 등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1+1+1+1] 맨투맨과 후드티를 같이 구매할 수 있으며, 거기에 에코백과 티셔츠까지!! 가격이 얼마냐고?!! 바로 38,800원!! 이라면 믿어지는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핫딜이니 이것이야말로 슈퍼구뤠잇! 색상 : 블랙/그레이/네이비/베이지/핑크 151,900원 > 38,800원 (7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220&clickmedia=event 가격 : 59,000원 > 26,900원 (5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6&clickmedia=event 69,000원 > 27,900원 (60%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7&clickmedia=event 2. 로고 후드티 울프엔더 로고를 패치자수로 제작하여 앞부분에 심플한 포인트를 주었다. 색상 : 블랙/카키/머스타드/그레이 69,000원 > 36,900원 (47%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5&clickmedia=event 3. 배색 아노락 맨투맨 앞쪽에는 욜로 자수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안정함 있어 보인다. 아노락 집업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배색 컬러 또한 매력적이다. 색상 : 그레이/그린/머스타드 69,000원 > 36,900원 (47%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1&clickmedia=event 4. 타탄체크 후드남방 고급스러운 글렌체크 패턴에 후드가 있어 좀 더 스타일리쉬 하게 활용 할 수 있다. 69,000원 > 38,900원 (4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86&clickmedia=event 6. 청자켓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심플한 디테일의 데님 자켓. 149,000원 >82.900원 (4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77&clickmedia=event 6. MA-1 자켓 테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깔끔한 MA-1 항공 자켓.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이며, 소장해두면 두고두고 유행없이 활용할만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색상 : 화이트/카키/블랙 89,000원 > 45,900원 (48%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84&clickmedia=event 트렌디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입어도 예쁘고 실용성이 좋은 브랜드! 울.프.엔.더. 더 다양한 상품을 보고 싶다면 얼렁 ㄱㄱ!!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932&clickmedia=event
최재형 선생을 아시나요? 독립운동 다룬 게임 'MazM: 페치카' 텀블벅 펀딩 중
대체 역사 대신 당시 상황 재현에 집중 ... 게임은 6월 중 정식 출시 예정 독립운동을 다룬 MazM(이하 맺음)의 신작 모바일 게임 <MazM: 페치카>가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 후원을 시작한 <MazM: 페치카>는 현재(21일) 목표 금액(천만 원)의 77%가량을 펀딩받았다. 많은 이에게 어색한 단어인 '페치카'는 '난로'라는 뜻을 가진 러시아어이자, 안중근 의사의 든든한 조력자였던 최재형 선생의 별명이다. 페치카만큼이나 들어보지 못한 최재형 선생은 러시아 지역에서 사업을 크게 성공한 재력가였지만, 뒤로는 연해주 한인들을 위해 재산을 아낌없이 사용했다. 이에 사람들이 그가 난로처럼 따뜻하다는 뜻으로 페치카라고 부른 것이다. ▲ 교과서에도 등장하지 않는 최재형 선생. 앞에서는 사업가였지만, 뒤에서는 독립운동 자금 등을 지원했다 2D 횡 스크롤 스토리 게임인 <MazM: 페치카>는 제목의 주인공, 최재형 선생을 중심으로 연해주에서 펼쳐지는 독립운동과 혼란한 20세기 초 러시아 극동지역을 담는다. 역사 인물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가상 인물 '표트르'가 스토리를 이끈다. 최재형 선생과의 인연이 있는 한인 청년 표트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MazM: 페치카>는 대체 역사를 담지 않았다. 맺음은 당시 사실관계를 최대한 담기 위해 역사 전문가 그룹인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들이 조사한 역사적 사실은 게임 내 '잡학사전' 콘텐츠를 통해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MazM: 페치카> 주요 등장인물인 '표트르'와 '최재형 선생' 이번 펀딩을 통해서 모인 후원금에 관한 사용처도 펀딩 페이지에서 미리 알 수 있다. 펀딩 금액의 40%는 게임 콘텐츠 개발 비용에 쓰이며, 30%는 번역 비용으로 사용된다. <MazM: 페치카>는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를 지원할 예정이며, 펀딩 200% 달성하면, 일본어 번역도 추가 제공한다. 펀딩 페이지를 통해, 맺음은 독립운동 등 역사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드는 이유에 관하여 "딱하게 적혀있는 한 줄의 역사가 누군가의 치열한 삶이었고, 그 속에는 분명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감동과 드라마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그들은 "게임을 통해 대중에게 정확한 역사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일에 기여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MazM: 페치카>는 5월 20일 전후로 특정 리워드 후원 유저를 대상으로 유저 테스트를 진행하며, 6월 중순에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된다. 모바일 출시 이후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스팀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펀딩은 5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맺음은 스토리게임 제작팀으로 <MazM: 지킬 앤 하이드>, <MazM: 오페라의 유령> 등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MazM: 지킬 앤 하이드>를 닌텐도 스위치에 출시했다.  ▲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도 등장한다.  '응칠'은 그의 어릴 적 이름으로 등에 검은 점 7개가 있는 안중근 의사가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았음을 뜻한다
싱겁지만 명쾌한 영희 씨의 마음의 소리
*원저작권자 xibang(seebangnow)으로부터 배포를 공식 허가받은 콘텐츠입니다.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만화 작가 시방 씨는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별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7만 4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작가인데요. 그 비결은 재미난 상황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그의 유머 때문입니다! 01. 위로하는 고양이 인간: 어휴. 응? 나를 위로하려고 하나? 아닌가? 그래도 좋다. 02. 고양이의 가능성 나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구.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으면... 쿠울Zzz 03. 고양이의 명언 인간: 나는 우울한 데다가 못생기기까지 한 남자야... 고양이: 이봐 날 만지면서 기분을 풀라구. 그럼 못생기기만 한 남자가 될 수 있어. 04. 고양이의 명언2 집사야. 많이 슬프니? 그렇다면 나를 사랑해볼래?  나랑 있는 사람들은 슬퍼할 시간이 없더라구. 05. 고양이의 폭언 인간: 만약 식량이 고갈된다면 너는 날 잡아먹을 거야? 고양이: 아니, 절대. 난 쓰레기는 먹지 않거든. 06. 이거나 먹으라구 인간: 자 잡아 봐! 고양이: 이거나 머거 07. 귀찮은 녀석, 또 왔군 사신: 너의 수명이 다했다. 나와 같이 가자. 응?  (고양이가 내민 쿠폰에는 멀쩡한 9개의 얼굴 그림이 찍혀져 있다.) 고양이의 생명은 9개라는 뜻. 08. 물론이지! 인간: 안녕. 고양아? 너를 쓰다듬어도 될까? 고양이: 물론이지! 내가 싫어하는 부위만 피해 가라구. 자, 만져! *하얀 부위: 자, 만져! *빗금 부위: 가끔 울컥함. *빨간 부위: 죽고 싶니? 09. 쉿. 아무 말도 하지 마! 고양이: 안녕? 이제 일어났니? 인간: 저리 가. 나 아직 졸리단 말이야... 고양이: 쉿. 조용히 일어나. 죽고 싶지 않다면. 10. 건강하렴 집사야 인간: 으아. 코로나고 뭐고 나가서 놀고 싶다. 지루하다구. 인간의 머리를 바닥에 찍는 고양이. "쿵!" 고양이: 네가 아프면 내 밥은 누가 주지. 생각 좀 하고살자구 사진 @xibang(seebangnow), 인스타그램/xibang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어메이징하게 멋있는 집에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할까?.jpg
냅다 문 두들기고 방해해서 지송ㅋ 집이 수퍼쿨해서 물어보는건데 직업이 뭐에요? (What do you do for a living?) 가수 어쩐지 머리색이 범상찮음 자동문 설치해주는 회사 오너 부부 집이 베르사체 맨션 같다고 놀람 증권사? 투자사에서 일한다함 갑작스런 노크가 떨떠름해도 대답은 해줌 이란에 푸드팩토리 주인ㅋ 테크회사 임원 집까지 한참 걸렸네 눈감은 캡쳐 미안 심장 전문 의사랍니다 이뻐 나 공인회계사임ㅋ 강쥐 한 팔에 달랑 들고 나온 이 할아버지는 엔지니어 집 앞에 벤츠 레인지로버 아우디 굴러다님ㅋㅋ 문짝만한 남자가 나옴 부동산 개발업자래 이 집은 ㄹㅇ 이쁘다 👦느네 부모님 뭐하시노 👶의류사업함 영화에서 배우 대신 차로 묘기 부려주는 직업인듯 뭔진 비밀이고 사업 줜내 성공적임 댕댕 😳 주택 커스텀 리노베이션(리모델링이랑 다르게 다 쓰러져가는 집을 살려내는 거) 치과 사무실 짓기 뭐이런걸 한다함 가족이 인도전통의학에 종사한대 전업주부임ㅋ 세븐일레븐 몇 개 가지고있음 인테리어 디자이너 디올백을 덜렁 걸친 이집 딸내미가 틱톡커보고 혹시 틱톡하는 사람 아니냐고 물음 오ㅋ네임드 부동산투자도 하고 다른 투자도 하고 졸라 짱돌로 만든 집 짱돌같은 인상의 할아버지 건설사대빵임ㅋ 뒤에 한명 더 있는데 IT회사 오너였음 겁나 멋있네 열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