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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10 부팅 오류 해결법!(쉬운단계)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소식은 윈도우10 뿐만 아니라 컴퓨터 부팅시 모니터에 신호없음이나
아니면 컴퓨터가 갑자기 뚝 꺼진 뒤 다시 안켜졌을 때
어느정도 해결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쉬운방법부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주로 모니터에 신호 없음이나
컴퓨터가 갑자기 꺼질 때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 내부 청소 또는 포맷입니다.
일단 내부청소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이 바로 RAM 입니다.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거나 아니면 모니터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 RAM 불량입니다. RAM 자체가 불량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램을 불량하게 꽂았거나 아니면 먼지로 인해서
램 소켓이 불량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해결방법으로는 컴퓨터 전원을 완전히 끄시고 컴퓨터에 있는 RAM을 뽑아서 RAM의 노란색 부분을 지우개로 살살 지우시면 됩니다. 여기서 보통 90%가량 해결 되지만 안될 때도 있습니다.
RAM이 불량 확률일 수도 있는데 이는 RAM을 듀얼로 사용하시는분들만 제대로 판별이 가능하며
RAM을 단일로 사용하신다면 이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셔야 됩니다. 예를 들면 CPU가 고장났는지, 또는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아니면 파워가 나갔는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보통 문제가 대부분 RAM이라고 판명 지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 방법은 바로 키보드를 보는 것입니다.
부팅을 해보시고 컴퓨터는 켜지는데 위 사진처럼 오른쪽 상단에 왼쪽처럼 불이 켜진다? 그러면 부팅은 된다는 뜻으로 RAM은 문제 없는 것입니다. 다른 부품인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 또는 모니터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키보드에 불이 안들어온다면? 이는 부팅자체가 되질 않은 것이니 RAM쪽을 의심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프트웨어 해결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해결책은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시게 되면 많이 나오는 말이 있죠? 
" 아 컴퓨터가 많이 느려졌네? 포맷한번 해야되나? " 바로 포맷입니다.
이는 컴퓨터가 부팅이 됬는데 신호없음 문제가 아닌 윈도우 로고까지는 보이는데 그 이후 장면으로
넘어가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는 윈도우 문제가 아닌 SSD나 하드 문제일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 OS가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하여 윈도우 부팅을 방해했을 때 나오는
오류이기도 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컴퓨터 부팅 오류가 나면 정말 90% 가량이 윈도우 문제였습니다.)
이는 포맷을 해야되니 밑 링크에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랑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법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10 부팅 USB 만들기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윈도우10 설치 및 포맷하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부팅시 일어나는 부팅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RAM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다른부품이 이상이 생겨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방법도 설명드려야 되지만
이 방법은 제가 나중에 따로 고급 해결책으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K.Min's 윈도우 부팅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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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새로운 판을 조성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MS는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X클라우드의 목표를 두고 "우리는 콘솔과 PC, 스트리밍 유저 모두를 포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전 세계 20억 명 게임 유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죠. 위 발언은 X클라우드의 목표지만, 궁극적으로는 MS의 Xbox 게임 서비스 방향이기도 합니다. X클라우드 역시 Xbox 게임패스의 강력한 서비스 중하나니까요. 지난 9월 말 기준, 외신 '더 버지'에 따르면 게임패스 가입자는 6개월 동안 1,000만 명(4월 기준)에서 1,500만 명으로 50% 가량 증가했습니다. 물론 기존 판매 방식처럼 콘솔 타이틀도 판매하지만, MS는 콘솔 경험이 있는 유저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장소, 디바이스의 제약 없이 Xbox 게임을 즐기기 바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가격의 접근성도 낮췄죠. Xbox 시리즈 S와 X가 론칭하고 9세대 콘솔 시장의 막이 오르면 이러한 흐름은 좀 더 가속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환경의 변화는 유저뿐 아니라 퍼스트, 서드 파티에게도 다양한 생각을 갖게 하겠죠. # 베데스다 모회사 제니맥스 인수, '콘텐츠-서비스-플랫폼' 3박자 갖췄다 지난 9월 21일, MS는 제니맥스 미디어(이하 제니맥스)를 75억 달러(약 8조 5,927억 원)를 인수하는 초대형 이슈를 깜짝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 이드(id) 소프트웨어, 아케인, 탱고 게임웍스 등 굵직한 회사가 포함되어 있는 곳입니다. <헤일로>와 <기어스 오브 워>, <포르자> 등 강력한 팬덤을 가진 IP를 여럿 보유했지만, 이를 이을 차세대 라인업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제니맥스를 인수하며 MS는 <엘더스크롤>, <폴아웃>과 <둠>, <이블 위딘> 등 수많은 IP와 수준급 개발력을 확보했습니다. 긴 시간 소수 IP와 다른 스튜디오에 의존한 입장에서, MS는 퍼스트 파티이자 AAA급 게임을 개발하는 Xbox 게임 스튜디오의 개발력을 단숨에 끌어 올렸습니다. Xbox로 즐길 거리는 대폭 늘어났습니다. 당장 생각(추측)해볼 수 있는 것들은 여러 가지입니다. 앞서 얘기한 인기 IP의 Xbox 독점 제공 및 Xbox 게임패스 편입이 있겠죠. 베데스다의 경우 <스타필드>와 <엘더스크롤6>를 개발 중입니다. <둠 이터널>은 실제로 인수 후 첫 번째 게임패스 게임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E3 2019에서 이드 소프트웨어가 공개한 '오리온'의 기술력이 보완된다면 X클라우드의 기술적 완성도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당시 오리온은 최대 40%의 낮은 대역폭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 가량 지연 시간이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다. 비디오 프레임의 경우 인코딩 시간을 30% 가량 줄이기도 하고요. 제니맥스의 인수는 단순 Xbox 게임패스 등록만이 목적이 아닐 것 같습니다. 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콘텐츠 확보를 위해 어느 정도 '독점성'은 필요했겠죠. 플랫폼과 서비스에 이어 콘텐츠까지 3박자를 갖추게 됐으니까요. 해외 많은 언론도 이들의 Xbox 독점을 거의 확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화된다면 앞으로 베데스다를 포함, 제니맥스 산하 모든 게임은 소니나 닌텐도, 그리고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경쟁사인 구글, 아마존에도 모습을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게임패스, Xbox 유저 확보를 위해서는 필수적이겠죠. TGS 2020에선 발표하지 않았지만,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추가로 시도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가 단순 '독점' IP를 확보하는 것 이상으로 전세계 게임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듯 어느 곳이 MS와 함께 하게 될 지도 관심사입니다.  이미지 출처: ign.com # 국내 게임사 비롯해 각국의 게임사 진출 더욱 가속화될 듯 앞서 얘기한 Xbox 게임패스의 확장은 각국 게임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것 같습니다. 낮은 비용에 PC와 모바일, 태블릿부터 콘솔까지. 여러 플랫폼에 글로벌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리트입니다. 무엇보다 모바일로 진출 시 구글과 애플에 지불해야 했던 30%의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되려 MS는 제휴 게임사에게 계약금을 지급하고 있죠. 대신 게임패스로부터 월 구독료를 취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에도 펄어비스, 네오위즈, 펍지 등 여러 회사가 Xbox를 통해 이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검은사막>은 Xbox One 서비스 당시 신규 유저 25배, 일일 이용자 117% 증가하며 톡톡히 재미를 봤죠. <배틀그라운드> 역시 48시간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2018년 Xbox One에 정식 출시됐으며, 이어 펄어비스 <검은사막> 콘솔 버전도 2019년 Xbox One에 론칭했다. 멀티 플랫폼이 대두되며 엔씨소프트, 넥슨,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여러 게임사가 신작의 콘솔 대응도 준비하듯 Xbox 게임패스는 매우 좋은 환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하나의 크로스 플랫폼이 구축된 것이나 다름 없죠. 대형 게임사 외에 현지 통신사를 통해 게임들을 발굴, 퍼블리싱하는 전략도 취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중순, 간담회를 열며 액션스퀘어의 <프로젝트 GR>, 인디게임사 써니사이드업의 <숲속의 작은 마녀>를 공개하며 국내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돕겠다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인디게임을 비롯해 전세계 여러 규모의 게임사들이 다양한 게임을 내놓는다면 Xbox 게임패스의 게임 풀은 매우 넓어지겠죠. 더 많은 게임사와 유저 역시 유입될 것이고요. '모바일'로만 한정지었던 소형 게임사의 글로벌 진출도 좀 더 다양하게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GR>. 써니사이드업의 <숲속의 작은 마녀>. # 분위기는 정말 좋다, 이제부터는 MS의 몫에 달렸다 여러 기사를 통해 Xbox 시리즈X의 주요 기능, 그리고 시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바를 간단히 정리했습니다만, 확실히 MS의 분위기는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Xbox One이 발표된 E3 2013부터 7년 가까이 흐른 시간 동안 MS의 분위기는 지금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미숙한 운영, 시장 대응으로 혹평을 받아 왔습니다. 올해 초 한 외신은 'Xbox는 세계 시장을 포기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죠. 다행히 차세대기의 본격적인 정보, 서비스가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을 맞이했습니다. X클라우드도 전환에 한 몫을 했습니다. 이제는 MS가 시장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장밋빛 전망이 얼마나 구현될 지는 과거의 준비도 중요했지만 앞으로의 행보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영어권 국가 외 우리나라를 포함한 현지 언어 지원부터 언어 정보 표기, 기기 A/S에 대한 정책 등 앞으로 몰릴 Xbox 유저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도 기본적인 대처들로 Xbox 유저에게 아쉬움을 남긴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9세대 콘솔기기 시장이 시작될 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MS가 Xbox 시리즈 S와 X로 시장을 어떻게 운영할 지 주목됩니다.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당신이 윈도우 10으로 바꿔야 하는 10가지 이유
이미 많은 정보를 접하셨을 텐데요.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됩니다. 한 번은 망하고 한 번은 흥하는 윈도우의 법칙이 있긴 하지만 그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MS가 요즘 한창 밀고 있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라는 슬로건이나 ‘개인화와 생산성에 맞췄다’는 두리뭉실한 설명은 차치하더라도 시작 메뉴, 웹 브라우저, 음성 인식, 터치 등의 기능을 보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0가지를 꼽아봤습니다. 윈도우10이니까요.^^ 1. 윈도우 최초의 무료 지금까지의 MS로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입니다. 무료입니다. OS를 서비스 방식(Window As A Service)으로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확 와 닿는 말은 아니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디바이스를 초기화해서 재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바꾼 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아끼는 건 물론, 스트레스도 한결 덜할 것 같네요. 기존 윈도우7과 8.1, 윈도우폰8.1 사용자는 오는 7월 29일부터 1년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한번 업그레이드하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게 됩니다. 몇 번이고 재설치해도 되는 것이죠. 물론 새로 구입하는 기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윈도우7과 8.1 엔터프라이즈, RT 등 일부는 제외입니다. 재미있는 건 불법 사용자들인데요. 모두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불법이 정품이 되는 건 아니고 불법 상태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악성 코드, 전자상거래 오류, 개인 정보 노출 등의 보안 문제와 일부 기능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윈도우7이나 8, 8.1을 쓰고 있다면 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에 있는 윈도우 로고를 눌러 예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깜빡하고 업그레이드를 지나칠 염려가 있으니까요. 메일 주소만 등록해 놓으면 끝나는 간단한 과정인데요. 설치 준비가 되면 알림창으로 알려줍니다. 무료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2. 돌아온 시작 메뉴, 개선된 기능 개인적으로는 무료 배포보다 더 신나는 것이 시작 메뉴의 부활입니다. 이제 정말 윈도우를 쓰는 것 같다고 표현하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예전에 쓰던 그대로의 시작 메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아이콘이 모던UI이고 자주 쓰는 프로그램과 웹사이트를 모아두는 공간이 추가됐습니다.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아이콘 배치도 내 마음대로입니다. 윈도우7과 8.1을 합친 거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윈도우를 쓰건 거부감 없이 편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4분할 레이아웃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액션 센터도 생겼습니다. SNS, 앱, 달력 등의 알림 메시지를 볼 수 있고 태블릿/데스크톱 모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에 있는 작업 보기(Task View) 버튼을 누르면 실행 중인 앱과 파일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작업 창으로의 전환도 클릭 한 번이면 됩니다. 멀티 데스크톱(Multiple desktops) 기능도 생겼습니다. 바탕화면을 여러 개 만드는 기능인데요. 동시에 여러 창을 띄우는 사람에게 유용하겠습니다. 사실 작업 보기와 멀티 데스크톱은 맥에서 이미 선보였던 기능이죠. 시작 메뉴도 돌아왔고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3. 새로운 웹브라우저, 엣지 신상은 언제나 우릴 기쁘게 합니다. 택배 기사님의 초인종 소리가 설레는 것도 그런 이유죠. 윈도우10에도 신상이 들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엣지(Edge) 말입니다. 지금까지 스파르탄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리던 엣지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필기, 공유, 리딩뷰 기능이 들어 있는데요. 웹 서핑하다 브라우저 위에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려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물론 펜도 쓸 수 있죠. 웹 기사의 레이아웃을 단순화해 읽기 편하게 해주는 리딩뷰 모드도 이번에 추가됐습니다. 초기 화면은 뉴스, 추천 앱, 날씨, 스포츠 경기 등 개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코타나와 연동해 검색 및 실행 속도를 높여 주는 것도 특징입니다.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윈도우10 플랫폼에 최적화됐지만 추후 안드로이드와 맥OS, iOS에도 앱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엣지는 우리나라의 필수 프로그램인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는 거죠.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MS는 윈도우10 안에 엣지와 인터넷익스플로러11을 같이 넣었습니다. 당장 크게 문제 될 건 없겠습니다만 반드시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신상 웹브라우저 엣지가 들어갔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4. 말귀 알아듣는 개인 비서, 코타나 엑스박스 게임인 헤일로(Halo)의 인공지능 컴퓨터 코타나가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윈도우폰에서 선보인 코타나를 윈도우10에서도 쓸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게임에서처럼 전지전능하지는 않습니다만 기존에 있던 서비스보다는 한층 강화했다고 하네요. 코타나는 사용자의 PC 사용 패턴을 학습해 웹이나 PC 내에 있는 데이터 중 선호하는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중요 정보나 일정을 알려줍니다. 음성이나 텍스트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써봐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나 멍청한지 아니면 내 은밀한 PC 라이프를 적나라하게 끄집어낼지. 코타나는 시작 버튼 바로 옆에 있는 검색 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게임 속 코타나를 연기했던 성우가 음성을 녹음했다고 하는데요. MS에 이런 센스가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음성 인식을 넘어선 개인 비서 코타나가 있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5.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컨티넘 윈도우10을 쓰면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메시지, 메일, 일정 같은 앱의 경우 디바이스 고유의 기능에 맞춰 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기 때문에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콘텐츠를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하니 거의 하나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겠습니다. MS는 이런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기능을 컨티넘(Continuum)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애플이나 구글 계정을 통해 이미 경험한 기능인데요. 굉장히 편리합니다. 아직 안 써 보셨으면 꼭 한 번쯤은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개의 윈도우10 기반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어야겠죠.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경험,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6. 새로운 오피스 MS의 대표 앱이죠. 아마 윈도우보다 더 많이 쓸 겁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윈도우10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터치입니다. 태블릿이나 2-in-1 노트북에 완벽히 적응한 것이죠. 파워포인트나 엑셀에서 터치만으로 원하는 서식이나 탬플릿,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필기도 지원합니다. 파워포인트에 있는 잉크 기능을 이용하면 발표 슬라이드에 실시간으로 코멘트를 적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가 전혀 필요 없더군요. 심지어 윈도우10을 깔면 기본으로 따라옵니다. 더욱 쓰기 편한 오피스가 기본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7. 더욱 강화된 게임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작부터 주목하고 있었겠죠. 윈도우10용 엑스박스 앱이 생겼습니다. 엑스박스원의 게임을 PC와 태블릿에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 목록도 동기화되어 채팅하거나 메신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게임 DVR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부분을 캡처하고 편집해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릿합니다. 물론 엑스박스원이 있어야겠죠? 하나 더. 이번엔 모든 게이머를 위한 희소식입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인 다이렉트X12(DirectX 12)가 들어갔습니다. 속도와 그래픽이 한층 개선된 것이죠. 이 부분은 PC 게임 업계도 한참 기대하고 있던데요. 이제 방학도 다가오니 게임 삼매경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저는 휴가를 8월 이후로 잡을 계획입니다. 게임에 더없이 좋아졌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8. 노 패스워드, 윈도우 헬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는 패스워드 없이 지문이나 홍채, 얼굴 등의 생체 인증으로 로그인하는 기능입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비밀번호보다 훨씬 안전하죠. 물론 이를 위해서는 얼굴 인식을 위한 특수 카메라나 IRIS 탐지, 혹은 지문 인식기 등 윈도우 바이오메트릭 프레임워크(Window Biometric Framework)를 지원하는 디바이스가 필요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번 컴퓨텍스2015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부분인데요. 전혀 볼 수가 없더군요. 예측건대 인텔이 새로운 CPU(스카이레이크)를 내놓지 않아서 무산된 것 같습니다. 과거 인텔이 스카이레이크 CPU에서 생체 인증 로그인 부분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거든요. 소프트웨어는 준비됐는데 안타깝게도 하드웨어가 안 나온 것이죠. 그래도 조만간 윈도우 헬로우를 활용한 제품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인텔이 새로운 CPU를 내놓을 것이니까요. 리얼센스 기술도 한창 밀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그 첫 타자가 지난 컴퓨텍스에서 발표한 에이수스 Zen AiO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패스워드 없어도 안전합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9. 철저한 보안, 윈도우 디펜더 MS는 이번에 보안 기능에 대해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통해 사용자 계정이나 데이터의 유출, 도용, 피싱, 악성 코드를 방지하는 등 정보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도 약속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개인 사용자보다 기업 사용자가 더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그래도 요즘 같은 시국에 보안을 철저히 해서 나쁠 거 없겠죠? 보안도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10. 마지막 윈도우? MS는 지난 5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윈도우10 이후에 더 이상 윈도우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세대의 OS가 끝날 때까지 윈도우10을 사용하겠다는 것이죠. 아아, 놀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전략을 바꾼 것뿐입니다. 윈도우 7, 비스타, 8처럼 몇 년에 한 번씩 새로운 OS를 내놓는 게 아니라 윈도우10 기반으로 업데이트와 기능 추가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더 편해졌죠. 업데이트만 하면 되니까 따로 적응할 필요도 없고 새로 구입해서 까느라 시간과 수고와 노력과 스트레스를 소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이로서 윈도우10을 깔아야 할 이유가 확실해졌네요. 앞으로 나올 윈도우는 모두 윈도우10에서 업데이트하니까요. 앞으로는 무조건 윈도우10 기반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더 많은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http://sharehows.com/windowten-changer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