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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10 부팅 오류 해결법!(쉬운단계)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게임소식을 전해드리는 K.Min's 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소식은 윈도우10 뿐만 아니라 컴퓨터 부팅시 모니터에 신호없음이나
아니면 컴퓨터가 갑자기 뚝 꺼진 뒤 다시 안켜졌을 때
어느정도 해결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쉬운방법부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주로 모니터에 신호 없음이나
컴퓨터가 갑자기 꺼질 때 우리가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 내부 청소 또는 포맷입니다.
일단 내부청소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이 바로 RAM 입니다.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거나 아니면 모니터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 RAM 불량입니다. RAM 자체가 불량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램을 불량하게 꽂았거나 아니면 먼지로 인해서
램 소켓이 불량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해결방법으로는 컴퓨터 전원을 완전히 끄시고 컴퓨터에 있는 RAM을 뽑아서 RAM의 노란색 부분을 지우개로 살살 지우시면 됩니다. 여기서 보통 90%가량 해결 되지만 안될 때도 있습니다.
RAM이 불량 확률일 수도 있는데 이는 RAM을 듀얼로 사용하시는분들만 제대로 판별이 가능하며
RAM을 단일로 사용하신다면 이제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셔야 됩니다. 예를 들면 CPU가 고장났는지, 또는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아니면 파워가 나갔는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보통 문제가 대부분 RAM이라고 판명 지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 방법은 바로 키보드를 보는 것입니다.
부팅을 해보시고 컴퓨터는 켜지는데 위 사진처럼 오른쪽 상단에 왼쪽처럼 불이 켜진다? 그러면 부팅은 된다는 뜻으로 RAM은 문제 없는 것입니다. 다른 부품인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 또는 모니터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키보드에 불이 안들어온다면? 이는 부팅자체가 되질 않은 것이니 RAM쪽을 의심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프트웨어 해결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해결책은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시게 되면 많이 나오는 말이 있죠? 
" 아 컴퓨터가 많이 느려졌네? 포맷한번 해야되나? " 바로 포맷입니다.
이는 컴퓨터가 부팅이 됬는데 신호없음 문제가 아닌 윈도우 로고까지는 보이는데 그 이후 장면으로
넘어가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는 윈도우 문제가 아닌 SSD나 하드 문제일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 OS가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하여 윈도우 부팅을 방해했을 때 나오는
오류이기도 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컴퓨터 부팅 오류가 나면 정말 90% 가량이 윈도우 문제였습니다.)
이는 포맷을 해야되니 밑 링크에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랑 윈도우10 설치법 및 포맷하는법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10 부팅 USB 만들기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윈도우10 설치 및 포맷하는법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77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부팅시 일어나는 부팅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RAM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다른부품이 이상이 생겨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방법도 설명드려야 되지만
이 방법은 제가 나중에 따로 고급 해결책으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K.Min's 윈도우 부팅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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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 간단하게 해결해보자
안녕하세요~ 모든 IT정보와 컴퓨터 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 그래픽카드에서 가끔 발생되는 오류로 "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에 대해 해결하는 방법을 총 4가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가끔 게임하다가 아래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응답을 중지하고 복구되었다고 하고 게임이 꺼지는 아주 짜증나는 상황이 일어나는데요. 이 복구방법을 소프트웨어적으로 3가지  방법으로 하드웨어로 1가지 방벙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입니다. https://www.wagnardsoft.com/ 일단 이 위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시게 되면 위의 사진같이 이런 사이트로 들어가시게 될텐데요. 저기에서 검은색 박스의 DDU를 클릭해주세요. 이 프로그램은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삭제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 이 화면이 보이시면 밑의 검은색 박스안에 있는  " Click here for DOWNLOAD & SUPPORT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화면이 나오실텐데 " Official Download Here "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상단위에 있는 사진처럼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나옵니다. 파란색 줄로 쳐져있는 것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이고 빨간색 줄이 다운로드 후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셨으면 " Display Driver Uninstaller "를 실행해주세요. 자 이제 실행하시면 왼쪽에 있는 화면부터 나오실텐데요. 실행옵션은 일반으로 해주시고 밑의 실행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이동하실텐데 아무것도 건들지 마시고! 왼쪽 상단에 있는 " 정리하고, 다시 시작 " 을 눌러주시면 컴퓨터에 설치되었던 그래픽드라이버는 전부다 완전삭제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점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그래픽드라이버 최신버전 설치파일은 미리 깔아두어야 편하다. 2. 더블모니터를 사용하시는분들이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삭제시 다시시작하면 더블모니터를 활용을 못하게 되는데 그래픽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면 다시 활용이 가능하니 당황하지 맙시다. 이 정도로 되겠습니다. 2번째 방법은 전원옵션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 방법으로 인해서 고쳐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하는방법은 일단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 큰 아이콘 " 으로 맞춰주신 다음에 전원옵셥을 찾고 눌러줍시다. 전원옵션을 들어가시게 되면 먼저 왼쪽 사진부터 나오실텐데 제어판 홈 밑에 있는 "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 변경 " 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넘어가실텐데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겅 " 이 있습니다. 그것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전원옵셥이라는 고급설정 창이 새로 뜰겁니다. 밑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2가지를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첫번째로는 " PCI Express " 로 가셔서 " 링크 상태 전원 관리 " 를 " 설정 해제 " 로 맞춰주시고 그 다음 멀티미디어 설정에 가셔서 " 비디오 재생시 " 설정을 비디오 품질 최적화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끝나면 " 확인 " 버튼을 눌러주시고요. 아마 이렇게까지 하면 웬만한 드라이버 중지 오류는 해결이 될 겁니다. 레지스토리 설정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잘 못 다루면 컴퓨터 자체가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이 방법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3번째 방법은 백업인 포맷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저 위에 있는 2가지 방법이  소용이 없을 때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자료도 백업도 시켜야하고 할게 많아서 웬만하면 비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이죠. 마지막은 하드웨어로 물리적인 방법입니다. 혹시 컴퓨터 안이 먼지로 인해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결합하는 부분이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네이버에서 고클린을 검색하신뒤에 고클린을 설치하고 실행시켜 그래픽카드 온도를 측정해봅시다. 보통 그래픽카드가 85도 이상올라가게 되면 그래픽카드 문제일 가능성이 100%이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래픽카드를 결합하는 쪽을 RAM처럼 지우개질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법은 비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기까지! 그래픽카드 오류 중 드라이버 중지 오류에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어느정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방법 중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면 거의 90%가량은 해결되니 이 증상이 일어나시는 컴퓨터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상 K.Min's 그래픽카드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함수, 조건문, 반복문 등 빈번한 코딩예
1. 함수 스마트메이커로 앱자료 개발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이 바로 함수사용이다. 코딩은 함수를 만들고 그 결과값으로 모든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에 함수를 어떻게 정의하고 사용하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알고 보니 간단했다. 문단 더하기 { A = A+1 } 문단(더하기)을 실행한다. 일반적인 코딩이라면 function 더하기{ A= A+1 } 더하기(); 로 실행을 했을 것이다. 가만히 살펴보면 함수 대신 문단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얼추사용이 수월하다. 2. 조건문 if로 시작되는 조건문은 어떻게 사용할까? 판매량이 목표량 이상이면 이 문장(“목표달성”)을 화면에 표시하고, 목표달성여부에 “성공”을 대입한다. 위의 문장을 이렇게 써도 된다. 판매량이 목료량 이상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목표달성”)을 화면에 표시하고, 목표달성여부에 “성공”을 대입한다. } 조건분기문도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판매량이 목표량보다 작으면 aa 문단을 실행하고, 판매량이 목표량보다 크면 bb 문단을 실행하고, 그 외에는 cc 문단을 실행한다. 문단 aa { } 문단 bb { } 문단 cc { } 그 외에는( 기타의 경우에는, 그 외의 경우에는, 그 외에는, 나머지 경우에는) 어느것으로 해도 무방하다. 3. 반복문 일반적으로 for문에 대한 설명이다. 스마트메이커에서는 for문을 어떻게 처리할까? 문단 합구하기 { 전체합은 0이다. 다음 문단을 100번 반복 실행한다. { 전체합은 이 식(전체함+반복횟수)를 참조한다. } } 반복실행을 제어하고 싶을때는 어떻게 하면될까? 문단 합구하기 { 전체합은 0이다. 다음 문단을 100번 반복 실행한다. { 전체합은 이 식(전체함+반복횟수)를 참조한다. 만일 전체합이 500이상이면 반복 실행을 종료한다. } } 4. 문자의 자리수 구하기 국가명에 “이디오피아”을 대입한다. 문자길이는 국가명의 자릿수를 참조한다. //문자길이 : 5 5. 문자값 일부분 가져오기 등록일자는 “20190917”이다. 등록년도는 등록일자의 일부(1,4)를 참조한다. //등록년도 : “2019” 등록월은 등록일자의 일부(5,2)를 참조한다. //등록월 : “09” 등록일은 등록일자의 일부(7,2)를 참조한다. //등록일 : “17”
스마트메이커로 자료 백업 및 복원하기
DB테이블을 관리하는 자료는 자료의 보관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데이터가 모아지게 되면 더욱 자료 백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파일복사와 삭제 등의 업무규칙만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폼이 하나 필요합니다. 자료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업무규칙에서 백업버튼을 클릭했을 때, 복구버튼을 클릭했을 때 다음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백업은 SS폴더에 있는 DB테이블을 한단계 위인 project에 복사합니다. (SS폴더는 프로그램의 첫번째 보여지는 폼파일명입니다.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복원할 때는 백업한 자료를 원래 위치에 복원하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업할 때 이름을 달리해도 됩니다. 여러개의 앱을 개발할 때는 같은 이름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 이름을 달리하여 복사한 후 복원할 때만 제대로 된 이름으로 해 주면 됩니다. 업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복원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백업된 자료를 복원하시겠습니까?\n백업되지 않은 자료는 복구되지 않습니다.")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 "/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 이와 같이 스마트메이커는 자연어 방식으로 코딩하기 때문이 기존의 코딩사용자에게는 좀 낮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아주 친숙하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강제 종료 막기~
스마트메이커를 이용하여 앱을 만들긴 했는데.. 안드로이드 폰에서 뒤로가기를 실행하면 앱에서 쓰~윽 나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고.. 를 반복하다가 이를 코딩으로 제어하기로 마음 먹었다. 구현됐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1. 입력란을 하나 만든다 2. 업무규칙에 폼이 시작하면 입력란에 “N”을 대입한다. 문구를 넣는다. 3. 업무규칙에 이런 함수를 하나 더 넣는다.- 이후 컴파일한다.(F11) 문단 앱종료막기 { 이 문장("학습노트를 종료하시겠습니까?")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 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CN/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폼을 종료한다. } } 4. 진행관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저장한다. 5. 문제점.. 이런식으로 정해놓으면 이 폼을 닫을 때 마다 (부모폼으로 닫던, 자체적으로 닫던 항상 위의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메시지 없이 닫고 싶으면 버튼5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버튼4의 상세폼보기를 실행한다. } 이와 같이 입력란에 엉뚱한 값을 넣으면 다른 폼을 열면서 부모폼을 닫게 될 때 아무런 메시지 없이 닫을 수 있게 된다.
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스마트폰 7선
족보에 잉크도 안 마른 '진짜' 최신형 기기들 매년 2월 주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스마트폰과 랩톱 등 모바일 기기를 전시하는 짱쎈 행사다. 각 제조사는 주로 2월 MWC 행사를 통해 한 해의 주력상품을 선보인다. 이중 우리가 새 학기에 살 것들을 추려봤다. 부잣집 똑똑한 아들 삼성 갤럭시 S7& S7 엣지 그냥 갤럭시는 짱이다. 항상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 믿고 사도 된다. 끝. 농담이다. 이번 갤럭시를 두 단어로 요약하자면 전후면 엣지 기술 적용과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갤럭시 노트 4부터 등장한 엣지 기술은 사용성이고 나발이고 예쁘다. 부내 난다. 유리의 촉감도 쫀득하니 좋다. 다만 화면이 여러 방향을 보고 있어 잘 깨지는 게 일종의 문젠데, 그나마 가장 안 깨지는 폰 아닌가 싶다. 이번에는 후면 금속 부분도 휘게 설정해 쥐기 좋게 바뀌었지만 그래도 떨어뜨리는 사람은 꼭 떨어뜨린다. 파괴신 친구 태그 부탁한다. 듀얼 픽셀(혹은 듀오 픽셀) 이미지 센서는 사진을 찍을 때 빛이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는 장치(다이오드)가 두 개라는 말인데 나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자동 초점 속도가 빠르고 카메라 사용 시 작업 상태가 부드러워진다고 하더라. 이와는 별도로 삼성이 홍보하지 않은 부분이 좀 있는데, 아이폰의 3D 터치와 유사한 기술인 압력감지 디스플레이, ‘클리어포스’ 기술이 들어갔다. 익숙해지면 굉장히 편한 기술이다. 또한, 아이폰에 들어간 ‘짤방 생성’ 기능(사진촬영 전후를 움직이는 사진으로 기록)인 라이브 포토 비슷한 ‘모션 포토’ 기능도 탑재됐다. 따라 했다고 욕먹을까 봐 조용히 발표했다. 따라 한 거 맞다. 이외에도 방수방진, 뛰어난 하드웨어(스냅드래곤 820), 화면 크기가 커졌지만 거의 변함 없는 폰 크기(5.1->5.5인치) 등 장점을 나열하기에 지면이 부족하다. 삼성의 걸출한 보안 기능인 녹스(KNOX)의 존재와, 가장 훌륭한 안드로이드폰인 걸 까먹고 마지막에 쓴다. 믿고 사면 된다. 당신의 얼굴에 따라서 졸부 혹은 부자로 보일 것이다. 부침이 심한 동네 형 LG G5 연일 G5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마치 삼성이나 애플을 이긴 듯한 분위기다. ‘마케팅을 못 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LG 마케팅팀이 작정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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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로고가 안 보인다는 큰 장점도 있다. 더 큰 장점은 LG가 앞으로 ‘서드파티’와의 협업을 주장했다는 것. 개성 강한 여러 모듈, 쿼티 자판, 슈퍼 배터리, 3D 카메라 등 그 활용법이 무궁무진해질 것이고 여러분의 지갑은 곧 사망한다. 성능은 갤럭시S7과 동일한 스냅드래곤 820을 사용해 좋을 것이고, 소프트웨어가 망칠 것이다. 가격 역시 늘 그랬듯 삼성 제품보다 저렴할 것. 의외로 별로인 샤오미 미5 아이폰을 싸게 만들던 샤오미가 이번엔 갤럭시를 만들었다. 고급 기술에 해당하는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처럼 보인다. 사실은 갤럭시처럼 화면을 구부린 건 아니고 후면을 휘게 만들어 그립감을 좋게 했다. 즉, 뒤에서 보면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다. 전면의 경우 홈버튼은 갤럭시와 똑같게 하고, 테두리가 극단적으로 얇고 전반적으로 비율이 길어 큰 아이폰5를 보는 기분이 든다. 또한 소재가 일반적인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이 아니라 ‘세라믹’이다. 세라믹은 도자기, 반도체, 우주선, 방탄플레이트 등 듣기만 해도 세보이는 물건들의 소재다. 주로 흐르던 걸 구워서 굳힌 걸 말한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고성능 무기 ‘장미칼’이 세라믹이다. 그 파워를 알만하다. 스펙의 경우에도 한국 제품 못지않다. 손떨림 방지가 무려 4축(어떤 방향에서도 방지됨)으로 들어가고, 스냅드래곤 820, 저장공간 128GB 등 카메라를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가 수준급이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샤오미는 삼성이나 LG 쌈 싸먹을 정도로 잘만드는 기업이다. 다만 왠지 정보가 털릴 것 같은 기분은 지울 수 없다. 여러분의 정보는 한국산이지만 주로 중국으로 수출된다. ‘역시 개인정보도 한국산이야 키야’하면서. 문제는 샤오미가 이제 가격 경쟁력(약 40만 원대) 외에는 특별해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 한방이 없다.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부내가 덜 나고,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슬슬 같은 대륙의 메이주한테 발리는 느낌이다. 한국폰보다 약 30만 원 이상 저렴하니 관심을 가질 만은 하다. ‘빛살무늬 좀 그만’ 에이서 리퀴드 제이드 2 주로 PC 제조사로 유명한 에이서는 스마트폰 시장에도 꾸준히 도전해 왔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는 이유는 여러분이 한국에 살기 때문이다. 아이폰을 제외하면 한국은 외산폰의 지옥이다. 한때 안드로이드 기기를 가장 잘 만들던 HTC도 물러날 정도였다. 일제 바람을 여러 번 일으켰던 소니도 울면서 돌아갔다. 동네 큰 형들 두 명이 안방에서는 정말 잘 싸운다. 에이서는 그 와중에 활발하게 랩톱을 팔다 그 능력을 모바일에도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데, 그래서 제품 특징이 왠지 랩톱 광고 같다. 선명한 이미지, 아몰레드를 제외하면 제로 에어 갭(화면과 손이 가까움)이나 고해상도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에 주로 몰빵을 하고 있다. 카메라 역시 2,100만 화소(후면), 800만 화소(전면), 4K 촬영, ISO 등 주로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하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무난하다. 스냅드래곤808을 탑재했는데 이는 주로 2015년에 쓰던 제품이다. 위의 폰들이 쓰는 820모델보다는 구형이나 좋은 수준이다. 외관에 대해서는 토기도 아니고 빛살무늬 좀 그만 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걸 보고 세련됐다고 생각하면 아재다. 그냥 아재. 아무리 레트로가 유행이라도 2016년에 고대 유물을 디자인하면 어떡하나. 빛살무늬는 신석기 시대에 주로 토기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됐다. 흉기로 쓸 게 아니므로 에이서 스마트폰은 그만 강해도 될 듯하다. 에이서는 디자이너의 신석기 사랑을 포기하게 만들어라. 디자이너 책상의 디자인 툴에서 빛살무늬 필터를 삭제하라. 지옥에서 구원투수 데려온 윈도10과 HP 엘리트 x3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MS는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도 안 쓴다. 사티아 나델라가 MS CEO로 취임 이후 MS는 걸출한 투인원 PC, 훌륭한 OS와 소프트웨어(오피스)를 줄줄이 히트시키고 있다. 일명 ‘갓티아’의 탄생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용 윈도우는 신도 살릴 수 없다. HP는 PC 제조 기업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몇 번 만든 적 있지만 특이하게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만든 적이 없다. 스스로가 PC 제조사라는 정체성을 강하게 갖고 있고, 태블릿PC는 일종의 PC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HP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윈도우용 스마트폰을 또 냈다. 성능은 스냅드래곤 820, 4GB 램 등으로 평이한데, 뱅앤올룹슨과 만든 스피커, 듀얼 심 등의 훌륭한 기능을 숨겨놓았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키보드에 연결하면 PC가 된다. 별도의 도킹 장치가 필요하며 랩톱으로도 당연히 변신한다. 이 아이디어가 처음은 아니다. 예전의 모토로라가 2011년 ‘아트릭스’로 구현한 적이 있었다. 다만 이 제품의 OS가 윈도우가 아니었으므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적었고, 이 제품이 진짜 PC처럼 움직이진 않았다. 5년 동안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꾸준히 발전에 현재의 제품은 충분히 저가용 PC의 성능을 발현할 수는 있을 것이다. HP와 MS는 이 제품을 업무용으로 규정짓고 있다. 과연 효율적이다. 랩톱 독과 스마트폰만 휴대하면 언제든 랩톱으로 변신 가능하고, 데스크톱으로 쓸 수도 있다. 문제는 랩톱 독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과, 랩톱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데스크톱은 말할 것도 없다. 데스크톱을 들고다니면서 일하는 미친 사람은 드물다. 즉, 엘리트 x3는 잘 만든 쓸모없는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잘 만들었지만 아무도 모르는 엑스페리아 X 소니는 항상 뭐든 잘 만든다. PS와 PSP도 잘 만들고, VR도 잘 만들고 있다. 소니가 매각한 노트북 라인업은 랩톱 명품 중 하나였다. 문제는 아무도 안 산다는 것. 이번 엑스페리아는 X 타이틀을 달고 나타났다. 보통 제품명에 X가 붙으면 그 회사가 끝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HTC가 그랬고 이제 소니 차례다. 주로 eXtreme을 뜻하는 X는 미지수다. 그래서 제품 판매량도 미지로 향한다. 주로 다급해 보이는 네이밍이다. 생각해보자. 갤럭시 X, 아이폰 X, 지구가 멸망하고 갤럭시와 아이폰이 망했다는 뜻으로 보인다. GX? 이런 땀냄새나는 이름이 있나. 여튼 엑스페리아X는 여전히 잘 만들었다. 최상위품인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외장 메모리를 200GB까지나 지원하고, 스냅드래곤 820을 썼다. 특히 배터리 소프트웨어가 탁월해 최대 2일간 사용할 수 있고, 카메라도 2,300만/1,300만으로 깡패 수준이다. 방수방진도 스마트폰 중 늘 최고였다. 동시에 저렴한 라인업도 예쁘게 잘 만들었다. 가장 큰 장점은 ‘아이폰 같지 않다’는 점. 소니는 금속을 사용하면서도 색을 아주 잘 뽑아낸다. 과하지 않고 예쁘다. 특히 라임 느낌이 감도는 골드가 탐난다. 문제는 소니의 홈그라운드인 일본이 아이폰에 점령당했다는 것. 일본인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본에서도 소니가 눈물의 이미지라고 하더라. 소니 힘내라! 가장 무난한 안드로이드, 바이브 K5 플러스 PC 전통의 명가인 레노버는 모토로라를 인수한 후 꽤 괜찮은 안드로이드 기기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하니가 광고한 펩플러스도 괜찮은 제품이었다. MWC에서 발표한 바이브 제품은 왠지 야릇한 이름 외에도 레노버의 특징인 후면 3단 디자인, 미려한 금속 커팅 등을 탑재해 무난하게 만들었다. 프로세서는 지난해 스냅드래곤 800시리즈 등장 이전 주요 제품이었던 스냅드래곤 616을 사용했고, 이는 지난해 7월 공개됐을 정도로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은 제품이다. 옥타코어를 사용한다. 주로 중상위급 제품에 탑재한다. 특징은 오디오다. 레노버는 자체 돌비 기술을 갖고 있는데, 이를 스마트폰에서는 흔치 않은 듀얼 스피커에 적용했다. 등시에 음악 스트리밍 앱인 구베라 뮤직(Guvera Music)을 넣었다. 과거에 모든 제품을 잘 만들고 잘 팔던 기업이 소니였다면, 현재는 레노버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두 무난하게 잘 만든다. 카메라 앱인 스냅잇, 여러분이 카톡으로 사진을 공유하기 때문에 결국 안 쓰게 될 공유 앱 쉐어잇 등을 탑재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만 뽑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난함에 치중한 바이브 K5 플러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름이 구구절절하다는 것이다. 왠지 피터 슈라이어가 힘내서 디자인했을 것 같은 이름은 내일 되면 어차피 까먹을 것이다. 총평 나는 알고 있다. 이렇게 열심히 글을 적어도 다들 아이폰 살 거라는 걸. 아이폰이 표준(앱 때문에)과 아름다움이 특징인 기기라면, 안드로이드는 개성과 취향과 재미를 대변하는 기기다. 아이폰의 주요 기능은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다양한 특성을 가진 폰을 고르는 재미는 안드로이드에서만 느낄 수 있다. 당신이 조금 다른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자랑이라면 자신에게 어떤 폰이 가장 잘 맞을지 꾸준히 골라보면 좋겠다. 월간 웹 편집장 이종철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당신이 윈도우 10으로 바꿔야 하는 10가지 이유
이미 많은 정보를 접하셨을 텐데요.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됩니다. 한 번은 망하고 한 번은 흥하는 윈도우의 법칙이 있긴 하지만 그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MS가 요즘 한창 밀고 있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라는 슬로건이나 ‘개인화와 생산성에 맞췄다’는 두리뭉실한 설명은 차치하더라도 시작 메뉴, 웹 브라우저, 음성 인식, 터치 등의 기능을 보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0가지를 꼽아봤습니다. 윈도우10이니까요.^^ 1. 윈도우 최초의 무료 지금까지의 MS로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입니다. 무료입니다. OS를 서비스 방식(Window As A Service)으로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확 와 닿는 말은 아니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디바이스를 초기화해서 재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바꾼 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아끼는 건 물론, 스트레스도 한결 덜할 것 같네요. 기존 윈도우7과 8.1, 윈도우폰8.1 사용자는 오는 7월 29일부터 1년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한번 업그레이드하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게 됩니다. 몇 번이고 재설치해도 되는 것이죠. 물론 새로 구입하는 기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윈도우7과 8.1 엔터프라이즈, RT 등 일부는 제외입니다. 재미있는 건 불법 사용자들인데요. 모두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불법이 정품이 되는 건 아니고 불법 상태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악성 코드, 전자상거래 오류, 개인 정보 노출 등의 보안 문제와 일부 기능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윈도우7이나 8, 8.1을 쓰고 있다면 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에 있는 윈도우 로고를 눌러 예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깜빡하고 업그레이드를 지나칠 염려가 있으니까요. 메일 주소만 등록해 놓으면 끝나는 간단한 과정인데요. 설치 준비가 되면 알림창으로 알려줍니다. 무료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2. 돌아온 시작 메뉴, 개선된 기능 개인적으로는 무료 배포보다 더 신나는 것이 시작 메뉴의 부활입니다. 이제 정말 윈도우를 쓰는 것 같다고 표현하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예전에 쓰던 그대로의 시작 메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아이콘이 모던UI이고 자주 쓰는 프로그램과 웹사이트를 모아두는 공간이 추가됐습니다.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아이콘 배치도 내 마음대로입니다. 윈도우7과 8.1을 합친 거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윈도우를 쓰건 거부감 없이 편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4분할 레이아웃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액션 센터도 생겼습니다. SNS, 앱, 달력 등의 알림 메시지를 볼 수 있고 태블릿/데스크톱 모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에 있는 작업 보기(Task View) 버튼을 누르면 실행 중인 앱과 파일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작업 창으로의 전환도 클릭 한 번이면 됩니다. 멀티 데스크톱(Multiple desktops) 기능도 생겼습니다. 바탕화면을 여러 개 만드는 기능인데요. 동시에 여러 창을 띄우는 사람에게 유용하겠습니다. 사실 작업 보기와 멀티 데스크톱은 맥에서 이미 선보였던 기능이죠. 시작 메뉴도 돌아왔고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3. 새로운 웹브라우저, 엣지 신상은 언제나 우릴 기쁘게 합니다. 택배 기사님의 초인종 소리가 설레는 것도 그런 이유죠. 윈도우10에도 신상이 들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엣지(Edge) 말입니다. 지금까지 스파르탄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리던 엣지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필기, 공유, 리딩뷰 기능이 들어 있는데요. 웹 서핑하다 브라우저 위에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려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물론 펜도 쓸 수 있죠. 웹 기사의 레이아웃을 단순화해 읽기 편하게 해주는 리딩뷰 모드도 이번에 추가됐습니다. 초기 화면은 뉴스, 추천 앱, 날씨, 스포츠 경기 등 개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코타나와 연동해 검색 및 실행 속도를 높여 주는 것도 특징입니다.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윈도우10 플랫폼에 최적화됐지만 추후 안드로이드와 맥OS, iOS에도 앱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엣지는 우리나라의 필수 프로그램인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는 거죠.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MS는 윈도우10 안에 엣지와 인터넷익스플로러11을 같이 넣었습니다. 당장 크게 문제 될 건 없겠습니다만 반드시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신상 웹브라우저 엣지가 들어갔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4. 말귀 알아듣는 개인 비서, 코타나 엑스박스 게임인 헤일로(Halo)의 인공지능 컴퓨터 코타나가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윈도우폰에서 선보인 코타나를 윈도우10에서도 쓸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게임에서처럼 전지전능하지는 않습니다만 기존에 있던 서비스보다는 한층 강화했다고 하네요. 코타나는 사용자의 PC 사용 패턴을 학습해 웹이나 PC 내에 있는 데이터 중 선호하는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중요 정보나 일정을 알려줍니다. 음성이나 텍스트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써봐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나 멍청한지 아니면 내 은밀한 PC 라이프를 적나라하게 끄집어낼지. 코타나는 시작 버튼 바로 옆에 있는 검색 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게임 속 코타나를 연기했던 성우가 음성을 녹음했다고 하는데요. MS에 이런 센스가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음성 인식을 넘어선 개인 비서 코타나가 있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5.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컨티넘 윈도우10을 쓰면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메시지, 메일, 일정 같은 앱의 경우 디바이스 고유의 기능에 맞춰 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기 때문에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콘텐츠를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하니 거의 하나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겠습니다. MS는 이런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기능을 컨티넘(Continuum)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애플이나 구글 계정을 통해 이미 경험한 기능인데요. 굉장히 편리합니다. 아직 안 써 보셨으면 꼭 한 번쯤은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개의 윈도우10 기반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어야겠죠.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경험,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6. 새로운 오피스 MS의 대표 앱이죠. 아마 윈도우보다 더 많이 쓸 겁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윈도우10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터치입니다. 태블릿이나 2-in-1 노트북에 완벽히 적응한 것이죠. 파워포인트나 엑셀에서 터치만으로 원하는 서식이나 탬플릿,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필기도 지원합니다. 파워포인트에 있는 잉크 기능을 이용하면 발표 슬라이드에 실시간으로 코멘트를 적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가 전혀 필요 없더군요. 심지어 윈도우10을 깔면 기본으로 따라옵니다. 더욱 쓰기 편한 오피스가 기본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7. 더욱 강화된 게임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작부터 주목하고 있었겠죠. 윈도우10용 엑스박스 앱이 생겼습니다. 엑스박스원의 게임을 PC와 태블릿에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 목록도 동기화되어 채팅하거나 메신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게임 DVR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부분을 캡처하고 편집해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릿합니다. 물론 엑스박스원이 있어야겠죠? 하나 더. 이번엔 모든 게이머를 위한 희소식입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인 다이렉트X12(DirectX 12)가 들어갔습니다. 속도와 그래픽이 한층 개선된 것이죠. 이 부분은 PC 게임 업계도 한참 기대하고 있던데요. 이제 방학도 다가오니 게임 삼매경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저는 휴가를 8월 이후로 잡을 계획입니다. 게임에 더없이 좋아졌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8. 노 패스워드, 윈도우 헬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는 패스워드 없이 지문이나 홍채, 얼굴 등의 생체 인증으로 로그인하는 기능입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비밀번호보다 훨씬 안전하죠. 물론 이를 위해서는 얼굴 인식을 위한 특수 카메라나 IRIS 탐지, 혹은 지문 인식기 등 윈도우 바이오메트릭 프레임워크(Window Biometric Framework)를 지원하는 디바이스가 필요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번 컴퓨텍스2015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부분인데요. 전혀 볼 수가 없더군요. 예측건대 인텔이 새로운 CPU(스카이레이크)를 내놓지 않아서 무산된 것 같습니다. 과거 인텔이 스카이레이크 CPU에서 생체 인증 로그인 부분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거든요. 소프트웨어는 준비됐는데 안타깝게도 하드웨어가 안 나온 것이죠. 그래도 조만간 윈도우 헬로우를 활용한 제품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인텔이 새로운 CPU를 내놓을 것이니까요. 리얼센스 기술도 한창 밀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그 첫 타자가 지난 컴퓨텍스에서 발표한 에이수스 Zen AiO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패스워드 없어도 안전합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9. 철저한 보안, 윈도우 디펜더 MS는 이번에 보안 기능에 대해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통해 사용자 계정이나 데이터의 유출, 도용, 피싱, 악성 코드를 방지하는 등 정보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도 약속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개인 사용자보다 기업 사용자가 더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그래도 요즘 같은 시국에 보안을 철저히 해서 나쁠 거 없겠죠? 보안도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10. 마지막 윈도우? MS는 지난 5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윈도우10 이후에 더 이상 윈도우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세대의 OS가 끝날 때까지 윈도우10을 사용하겠다는 것이죠. 아아, 놀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전략을 바꾼 것뿐입니다. 윈도우 7, 비스타, 8처럼 몇 년에 한 번씩 새로운 OS를 내놓는 게 아니라 윈도우10 기반으로 업데이트와 기능 추가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더 편해졌죠. 업데이트만 하면 되니까 따로 적응할 필요도 없고 새로 구입해서 까느라 시간과 수고와 노력과 스트레스를 소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이로서 윈도우10을 깔아야 할 이유가 확실해졌네요. 앞으로 나올 윈도우는 모두 윈도우10에서 업데이트하니까요. 앞으로는 무조건 윈도우10 기반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더 많은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http://sharehows.com/windowten-change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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