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up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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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대한민국은 제테크열풍!! 온 국민 성공파트너 "블루문 펀드" https://m.blog.naver.com/speedup0325/221084018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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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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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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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에 '안재현 주의할 점' 사진 공개
배우 구혜선이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 주의할 점' 메모 사진을 올렸다.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배우자 안재현에 대한 '주의할 점'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3일 인스타그램에 메모 사진 2장을 올렸다. '안재현 주의할 점'(3월까지)이라고 쓰인 메모에는 △밖에서 술 마실 때 저녁 10시까지만 마시기 △인사불성 되지 말기(절제) △고집부리지 않기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기 △벗은 옷은 제자리에 두기 △먹은 음식은 제때 치우기(개수대에 쌓아두지 않기) △세탁물은 세탁실에 두기 △술 취해서 기분이 좋아도 소리 지르거나 손찌검, 폭력 등 하지 않기 △집에 12시 안에는 들어오기(촬영 제외) △고양이 화장실(7일에 한 번은) 치우기 △말조심하기(특히 남의 말) △신발 정리하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반면, '구혜선 주의할 점'은 '없음'이라고 짧게 쓰여 있다. '안재현 주의할 점' 메모 뒤편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름이 적혀 있다. 구혜선은 이 게시물을 올리면서 "인간이 되라"라고 적었다. 같은 날 구혜선은 안재현이 반려동물 '안주' 때문에 이혼할 수 없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결혼 전부터 본인이 키운 반려동물을 밥 한 번 똥 한 번 제때 치우지 않은 안재현이 데려가 버려서 이혼을 못 한다는 내용이었다.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라고 썼고, 이로 인해 구혜선과 안재현이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자 인스타그램 글을 통해 서로에게 귀책 사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구혜선은 또한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한다"고 밝혔고, 2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를 통해 "연예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라고 알린 바 있다.
프랑스에서 온 귀족 '이라미 님'의 심층 인터뷰
*라미의 한 마디: 봉쥬르 쥬뗌므 메르시 ㅣ독자들에게 소개 부탁드려요 내 이름은 부르봉 조제프 오를레앙 2세. 17세기부터 프랑스 귀족들과 어울려온 사교계의 거물이지. ㅣ 이름이 뭐라고요? 어휴. 그냥 이라미라고 불러. ㅣ 프랑스에서 어떤 일이 있었나요 빗자루 마녀의 마법에 걸렸다는 것밖엔 몰라. ㅣ 어떤 마법이길래요 정신을 차려보니 쿨매트 위에 쓰러져 있더라구. 기억나는 건 오직 그뿐이야. 과거는 기억이 안 난다구. ㅣ 귀족인 건 어떻게 알아요? 기억 안 난다면서. 자고 일어나서 말해주마. ㅣ 한국은 마음에 드나요 나는 첨성대만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져.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왕 선덕여왕 때 만들어졌어. 그래서 몸통도 27층이야. 참, 신기하지?  ㅣ 프랑스어로 다시 설명해 주세요 자고 일어나서 말해주마. ㅣ 프랑스는 어떤 나라인가요 멋진 나라야. 이쪽에서 나의 고향 프랑스의 냄새가 나는군. ㅣ 그쪽은 뚜레쥬르에요 음냐음냐. ㅣ 인터뷰는 마저 하셔야죠 어. 내가 잠이 들었나. 너무 피곤했나 보군. ㅣ 잠드시면 어떡해요 미안하군. 프랑스식으로 사과하지. ㅣ 누가 봐도 동양식 인사에요 아닌데? 아닌데? 프랑스식 인사인데? ㅣ 프랑스에서 온 거 맞아요? 그. 그래. 그렇다니까. ㅣ 프랑스에 대해 아는 게 없잖아요 (외면) ㅣ 진실을 말해줘요 사실 토종 한국출신이개. 됐능가 이 사람아! 수상한 프랑스 사교계의 거물, 라미 님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라미의 인스타그램(@bichon_rami20)'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bichon_rami20/ 편집 제임수 사진 이라미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소통의 법칙 10가지
0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0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0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0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05.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06.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07.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라. 0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0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 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다. ---------------- ♥행복을 주는 글들♥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시작
햇살이 따사로워지는 6월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다갈 수 있는 작은 카페 오픈 후 여러 손님이 찾아왔다. 생후 3개월의 어린손님부터 60대 손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왔다. 그렇게 매일 매일 지나다 보니 단골이 늘었다 매일 찾아와 카페라떼 아이스를 드시는 손님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매일 찾아오던 손님과의 이야기를 적어두려고 한다. . . 매일 오던 그 손님은 명찰이 있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구나.. 근처에 매장이 있구나 정도였다 6월 말쯤 매일 보아 익숙해져서 손님이 물었다.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 생각보다 어려요 아홉이에요~^^" "아.. 여름휴가는 다녀오셨어요?" 그렇게 사소한 대화를 나눴다 그냥 손님과 카페사장으로서 소소하고 사소하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알고 잇는 정보는 주변 매장에서 일하고 일하는 날이면 매번 찾아와 아이스카페라떼를 주문한다는거 나보다 한살 어리다는거 여름휴가는 제주도로 다녀왔다는거 고작 그뿐이었다. 햇살이 뜨거워지는 여름날 시원한 카페에서 우린 그렇게 서로의 존재만 알고 있었을 뿐이다. . .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때 그 손님이 선물하나를 가지고 왔다. "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선풍기에요~ 써보시고 알려주세요^^" 처음 받는 선물에 너무 고마웠다. (아.. 이사람 나 좋아하나? 좋아하지말지.. 어색해지는거 싫은데..) "감사합니다^^"대답했다. 그렇게 또 수일이 흐르고 수 개월이 흘렀다 서로 아는 정보라고는 그뿐인줄 알았다. . . 9월의 마지막 주 어느날 "저랑 저녁 한번 드실래요?" 손님이 물었다. 거절할법한데 거절하지 못하게 물엇다. "그러시죠^^" 한국인의 밥심이란 '다음에 밥한끼하자' '내가 밥한번 살께 도와줘' '밥 먹었니?' 이런 안부인사인거라고 생각했다. "화요일 휴무시죠? 휴무에 뭐하세요? 제가 10월에 화요일 휴무가 많아서요^^" "아....좋으시겟네요!저 이번 휴무엔 약속있고 다음주도 약속있어요" "바쁘시네요! 언제쯤 시간 괜찮으세요?" 아 데이트하자는거구나 싶었다.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잇지 않은데.. "10월 16일 어떠세요?" "16일이요? 네 좋아요!" 그렇게 우리는 9월의 마지막날쯤 16일에 데이트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매일 찾아와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아무일도 아무약속도 안 잡은것 처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방법   1. 원망하지 말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소득 없는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3. 상황을 인정하라 이렇게 했더라면, 저렇게 됐더라면...등등 늘어놓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는 소리 없이 흘러갔을 뿐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4. 궁상을 부리지 마라 이런 저런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궁상을 부리는 것이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마라. 아 직도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5. 조급해 하지 마라 조급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실수뿐이다. 오히려 한숨 돌리며 걸어온 길을 점검하고 나아갈 길을 바라보라. 어떤 일을 서둘러 덤벼들기보다는 시야를 넓혀 한발 뒤로 물러서서 보는 여유와 느긋하게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신을 바로 알라 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를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기가 가야할 자신의 좌표가 분명히 찍혀 있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7. 희망을 품어라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낳는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8. 용기를 내라 아무 것이 없었던 맨 처음 때를 생각하고 그 때의 용기를 다시 내자. 누군가가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용기는 내라고 있는 것이다.     9. 책을 읽어라 실패를 겪었던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등산도 좋지만 책을 읽어라. 책을 읽되, 우선은 의욕관리를 위해 실패담보다는 성공사례를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되고 싶은 모습이 있게 되고 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최소한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 ♣♣행복을 가져다주는 좋은글,감동영상♣♣ ▶ [감동영상] 임신소식을 전했을때의 반응 ▷ http://bit.ly/2GC8asd ▶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는 15가지 방법 ▷ http://bit.ly/2HBavVn ▶ 희망이란 ▷ http://bit.ly/2Hu71nS
동생에게 맞고 웃음 터진 고양이, 후후후 후추애오
*후추의 한 마디: 후후후 후추애오 ㅣ 후후후 후후후. 이 녀석은 무서운 제 동생 생강이애오. 저기 뒤에 있는 게 저. 후후후 후추애오. 왜 자꾸 웃냐구요? ㅣ 무서우니까 웃는 게 아니애오. 동생이 무서워서 더더더 더듬는 거라구오. ㅣ  행복한 시절 동생과 처음부터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니었어오. ㅣ 삼각 조르기! 우린 UFC에서 본 관절기를 서로 테스트했고요. 음. 생각해 보니 저만 테스트했던 것 같아오. ㅣ 이걸 확! 서로의 뺨에 냥냥펀치를 날리며 우애를 쌓았고. 음. 생각해 보니 저만 날린 것 같기도 해오. ㅣ 이리 내 음. 생각해 보니 생강이가 재밌는 장난감을 찾아냈을 때에도  제가 항상 독차지했던 것 같아오. ㅣ 그때부터였어오 생각이는 그때부터 벽을 깨물고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며 힘을 길러 왔어요. ㅣ 저오? 게임하고 낮잠 잤는데오. ㅣ 야야 일어나 봐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오. 후추가 저를 툭툭-치며 깨우더군요. ㅣ 이게 감히 형한테! '맞아볼테냥' 화가 난 저는 생강이에게 호통을 쳤죠. ㅣ 좌절 하지만 저는 상대가 되지 않았어오. 생강이는 너무나 강해져 있었거든요. ㅣ히익 생각이의 공포정치가 시작된 건 그때부터였어오. 그리고 제가 말을 더더더 더듬기 시작한 것도. ㅣ 쭈꾸리 생활 시작 저 후후후 후추는 침대랑 벽 사이에서 지내야 했어오. ㅣ 후후후 여러분들이 처음에 본 이 장면이 나오게 된 거애오. 저는 침대에 올라갈 수 없어오. ㅣ 내려가면 되잖아... 침대에 올라가기라도 하면 이렇게 화를 낸다고요 ㅣ  검은 유혹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고양이 *캣닢의 유혹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고양이 마약 ㅣ 공중 뒤돌려차기 후후후 후추 역시 뼈를 깎는 연습으로 무술 연습을 하기로 했어오. ㅣ 생생생 생강이 너 나와 '한 판 붙자 이 버릇없는 동생아!' 그리고 생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했어오. ㅣ 멋진 싸움이어따 결과는 무승부. 서로의 펀치에 맞고 동시에 실신하고 말았죠. ㅣ 눈물이 그렁그렁 '아오... 딥따 아프네.' 겁나게 아팠지만... ㅣ 존경합니다 형님 그래도 생강이가 저를 다시 존경하게 되었어오. 저 표정 좀 보세오. ㅣ 형이 미안해 생강아. 형이 미안해 우리 앞으로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친하게 지내자. 후후후 후추와 생강 형제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후추생강의 인스타그램(@spice._.cats)'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spice._.cats/ 사진 후추와 생강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썸?
대구를 다녀와서 만신창이가 되었다.. 몸살기운에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10월 10일 어찌어찌 간신히 장사를하고 애써 웃음을 지으며 보내고 있었다. 저녁시간 그사람이 왔다. "어? 퇴근하세요?" 내가 물었다. "네~ 저 물한잔 마셔도 될까요?" "그럼요~^^"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저녁은 어떻게 하세요? 육회 좋아하세요?" 그사람이 물었다. "그럼요. 저 육회 킬러에요 ㅋㅋㅋ" "오늘 저녁에 육회 드시러 가실래요?" 어라.. 우린 16일에 만나기로 한거 아니엇나 이렇게 훅 들어오는건 뭐죠 "네 ㅋㅋㅋ 육회.. 드시러 가시죠" 그렇게 마감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육회를 먹으러 갔다. 비쥬얼 좋고^^ 소주한잔하며 무슨대화를 오고 갔는지 모르게 좋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사람의 집안 분위기와 우리집 집안 분위기가 비슷하다라는 생각을 했고. 서로 집안의 종교가 다르구나 생각했다. 종교가 다르다는건 그사람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것 같았다. 그렇게 매일 퇴근 후 카페로 찾아왔다. 그사람의 매장과 카페의 거리가 5분 그사람의 집과 우리집의 거리가 10분 엄청 가까운 이웃주민이었구나 . . 그렇게 매일매일 톡을 주고 받았고 매일매일 퇴근후 만나며 어느덧 16일이 되었다. 휴무일이라 아는 언니와 점심을 먹고 카페를 들렸다가 낮잠도 자고 여유롭게 약속장소로 나갔다. 16일 저녁 차를 세워두고 그사람을 만났다. 멀리서 한눈에 알아본 모양이다. 천천히 걸으며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밖에서 다른 옷을 입고 계신건 처음보네요. 예쁘시네요^^" 와..심쿵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하하" 그렇게 저녁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고싶다 얘길했다. 카페에가서 커피를 한잔하고 이자카야에 술을 마셨고 술을 깨기위해서 노래방을 가자고 했다. 그렇게 2시에 집에 들어갔고 7시30분에 다시 카페를 오픈했는데 그사람은 휴무라고했다.. 와.....나만 힘든상황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6일에 만나고도 아무 일도 없었다. 똑같이 매일 연락을 했고 퇴근을하고 같이 저녁을 먹었고 저녁을 먹은 후엔 집근처 공원에 산책을 했다. 그리고 유난히 추웠던 어느 늦은 저녁 갑자기 그사람이 손을 잡았다. "뭐에요????" 씨익-웃고 말앗다. 뭐지?ㅋㅋㅋㅋㅋ 아 이런게 썸이구나.. 나 지금 썸타는 중이구나 이런 설렘 너무 오랜만이라서 실감도 안날 뿐더러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처음 연애하는 기분이었다. 많은걸 물어보았고 많은 대화들이 오고갔다. 추워하는 나를 보다 집에 바래다주고 톡으로 보일러 틀었냐며 걱정해주었고. 아프면 약 사다주냐는 말에 너무나 당연하게 사다준다고 아프지말라고 걱정해주었다. 그렇게 서로 마음이 잇는건지 호감이 잇는건지 확인하는 나날들이었다. 그리고 퇴근 후엔 간단히 맥주한잔도 마셨고 서로 데려다 주겠다며 한참을 왕복해서 걸었다. 10월22일 카페휴무일 우린 또 휴무의 약속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