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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할 말 많습니다'…감정 북받치는 문성근

배우 문성근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MB 블랙리스트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배우 문성근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MB 블랙리스트'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국정원은 최근 자체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국가정보원이 정부 비판적인 성향을 가진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활동을 방해하고 퇴출 압박을 가하기 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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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답게 차분하게 조목조목따지고 잘근잘근씹어서 어두컴컴한짓 좋아하는놈들 죄다 지옥으로 보내주삼ᆢ😠😠😠
쓰레기 정권때문에 고생한사람 한둘이 아니네. 국민들이 정신차려야지
띠벌것들 😠😠😠😠😠😠 국정원이 개인 소유 댓방이니 😠😠😠😠😠 하여간 저 인간들 😠😠😠😠😠😠 미친것들 😠😠😠😠😠😠😠
523때도 이회창 지지한 심현섭 방송국 근처에도 못오게 한 것들이 ..누가 누굴...ㅉㅉㅉ 이러니 정청래 아들 성추행 사건에 "힘내세요"란 댓글이나 쳐달고 있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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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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