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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 여자아이돌들 세례명

에이핑크 손나은 / 세례명 : 마르첼라


전효성 / 세례명 : 이사벨라


트와이스 손채영 / 세례명 : 카타리나


지숙 / 세례명 : 마리아


여자친구 유주 / 세례명 : 안젤라 


마마무 휘인 / 세례명 : 가브리엘라 


에이핑크 박초롱 / 세례명 : 레아


마마무 화사 / 세례명 : 마리아 


티아라 효민 / 세례명 : 크리스티나 


허영지 / 세례명 : 스텔라 


세례명과 참 잘어울리는 예쁜 아이돌들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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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그냥 이야기일 뿐인데, 아저씨는 보고싶은것만 보셨지 티리엘-케인은 세상을 위해 많은것을 희생했습니다. 그 뜻을 이어가야 합니다. 레아-희생이 뭔지 알기나 해요? 티리엘-(덥썩)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레아-인간이 되기로 하셨군요 임페리우스-신성모독이다! 티리엘-그래서 떨어졌습니다 내 의지로, 인간만이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레아-믿지 않았어요. 그 모든 이야기를 아저씨가 끝내지 못한 그 일 제가 끝낼게요 아저씨를 위해서
뭔말이죠? 저도 천주교인데 1도 이해못함....
@kain000777 게임 디아블로 얘기하는거아닌감
애들 미사는 가고는 있데요?? ㅋㅋㅋㅋ
ㅋㅋㅋ 그렇게요.
개종해야겠네요
그래서 손나 아이디가 마르첼라구나ㅋㅋㅋ
미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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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님이 추천하는 말하는 법 8
하나. 사람을 키우는 좋은 말 나의 잘못이나 허물을 지적받았을 때도 변명을 앞세우기보다는 일단 고맙다, 죄송하다는 말부터 먼저 하고 나면 마음이 자유롭고 떳떳해지는 승리감을 맛보게 된다는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이러한 속담을 의식적으로 자주 기억하면서, 아무리 화가 나도 극단적인 막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인내를 실습합니다. 남에게 들은 말을 어설프게 전달해서 평화보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어리석음에 빠져들지 않게 해달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둘. 먼저 인간적인 위로를 건네세요 그때 제게 누구보다 인간적인 위로를 건네셨던 분은 바로 옆방에 입원해 계시던 김수환 추기경님이었습니다. 저는 그분을 귀찮게 해드리지 않기 위해 일부러 피해 다녔지요. 그런데 제가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들은 추기경님이 오히려 먼저 만나고 싶다는 기별을 보내오셨습니다. 영광스런 마음으로 그분의 방에 갔을 때, 추기경님이 저한테 물으셨습니다. “수녀도 그럼 항암이라는 걸 하나?” 제가 “항암만 합니까, 방사선도 하는데” 하고 대답했더니 추기경님은 무언가 가만히 생각하시는 듯했습니다. 저는 추기경님이 주님을 위해서 고통을 참아라, 그런 말씀을 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단한 고위 성직자이고 덕이 깊은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주님이라든가 신앙, 거룩함, 기도 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추기경님은 이렇게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그래? 대단하다, 수녀.” 그 한마디, 인간적인 위로가 제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순간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추기경님의 그 한마디 속에 모든 종교적인 의미와 가르침이 담겨 있었습니다. 덕이 깊은 사람일수록 그처럼 인간적인 말을 하는 것임을 그날 깨달았습니다. 셋. 화가 나도 극단적인 표현은 삼가기 그럼 화가 나서 감정 조절이 잘 안 될 때 어떤 표현을 쓰는 것이 좋을까요? 한번은 이 주제로 수녀님들과 소모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비록 화가 나서 하는 말이라도 가능한 한 순하고, 관계를 해치 지 않는 언어를 연구해 보자고 했더니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너무 심하지 않아요? 인내의 한계를 느껴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그중 으뜸으로 선정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분은 누군가를 욕하고 싶을 때, 힘들고 화가 날 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라는 말로 다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넷. 긍정적인 맞장구를 치자 맞장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군요’ 하고 말하는 동의형 맞장구,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런,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하고 말하는 공감형 맞장구, ‘정말? 그래서요?’, ‘뒷얘기가 궁금한데요?’ 하며 말을 더하게 해주는 격려형 맞장구, ‘네, 한마디로 이런 말씀이군요’로 이어지는 정리형 맞장구가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아직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등 대화마다 흥을 깨고 마음을 상하게 하는 부정적인 맞장구도 있습니다. 상대를 민망하게 만들고 궁지에 모는 퉁명스럽고 찌르퉁한 맞장구는 아예 안 하느니만 못하겠지요. 다섯. 기분 좋은 상징어를 자주자주 우리 수녀원 암 투병 환자들의 작은 모임을 ‘찔레꽃’이라고 이름 지은 후로 서로를 지칭할 때 자연스럽게 ‘찔레꽃 수녀’라고 부르니 그냥 ‘암 환자’라고 하는 것보다는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우리 수녀님들이 외부에 저를 소개할 때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면 쑥스럽지만, ‘우리 집의 보배’라고 하면 부끄러운 중에도 기쁨이 스며듭니다. 저 역시 다른 이를 소개할 때 그런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여섯. 푸념과 한탄의 말을 줄여 보세요 정 푸념을 하고 싶다면, 그 푸념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로 돌리는 게 어떨까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감사가 잘 안된다든가, 마음처럼 기도가 잘 안된다든가, 사는 게 통 재미가 없는데 아마도 내 탓인 것 같다든가……. 그렇게 나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남을 탓하는 일은 삼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일이 잘 안 되는 걸 보면 주님이 내 신앙을 시험하시는 것 같아요.” 어떤 분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분이 더욱 성숙하게 보였습니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에도 ‘난 저 사람만 보면 먹은 게 다 올라오려고 그래’라고 표현하는 것과 ‘저 사람만 보면 왜 마음의 평화가 깨지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는 건 차원이 다르지요. 누군가에게 불만이 생길 때 ‘참 사랑하기 힘들다’ 정도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일곱. 사랑의 의무를 다하는 시간 현각 스님이 엮은 숭산 스님의 서한 모음집 《오직 모를 뿐》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숭산 큰스님은 당신을 따르는 많은 이들을 일일이 다 만날 수가 없으므로 편지로나마 정성을 다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전 세계를 무대로 봉사했던 인도의 성녀 마더 데레사 또한 어느 날은 따로 시간을 내어 편지 쓰기에 정성을 다하고 많은 경우엔 친필로 쓴다고 나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 편지를 쓰고 받고 기다리는 삶은 얼마나 겸손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예술일까요. 여덟. 시와 함께 걷는 길 한 편의 시를 통해 시인들의 생각 속에 언제라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나의 제일 큰 취미는 역시 좋은 시 찾아 읽고 이웃과 나누는 것인데 이런 기쁨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간혹 만나게 되면 무척 서운한 마음이다. “수녀님의 삶 자체가 한 편의 시지요?” 하며 내게 악수를 청했던 어느 먼 나라 독자의 말처럼 나도 나의 삶 전체를 시가 되게 하고 싶다. 삶의 열매가 시이게, 시의 열매가 삶이게 하고 싶다. (…) ‘시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감정만은 아니다. 시는 참으로 경험인 것이다. 시는 언제까지나 끈기 있게 기다리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말테의 수기》에서 릴케가 한 이 말도 자주 기억하기로 하자. . . . 아침에 잠을 깨우는 새소리를 들으면 저들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일까 저는 몹시 궁금해지곤 합니다. 정원을 산책하다 하얀 나비들이 제 앞으로 날아오면 그들에게 무슨 말이라도 건네고 싶어집니다. 계절마다 다양하게 피어나는 고운 꽃들을 볼 때는 꽃처럼 고운 마음으로 고운 말을 찾아 건네는 고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을 새롭게 피워 올립니다. - 이해인 이해인이 쓴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중에서 : 내일을 밝히는 오늘의 고운 말 연습
썸타는 것처럼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노래 추천!!
오늘은 간만에 '별별 플레이리스트' 컬렉션을 채워보겠다는 야심으로 들으면 막막 썸타는거 같고 마음이 뭉게뭉게 요동치는 노래 여덟 곡을 모아왔어요 꺄 ㅇwㅇ/ (취향 안 일관됨 주의, 숫자는 순위 아님 주의) 1. 에이핑크 정은지 & 비스트 양요섭 - Love Day 작정하고 부른 러브송 겸 듀엣송. 가사의 일부인 "사실 난, 이 느낌이 이상해 구름 위가 있다면 여기일까" <- 딱 이런 느낌!!! 노래방에서 정말 부르고 싶지만 음이 너무 높아서 어디 남들 보는데서 부르면 귀곡성됨요...ㅋㅎ.... 남자 파트도 높쟈나.......... 2. 참깨와 솜사탕 - Rainy Dance 비오는 날에 들으면 몽글몽글함이 두 배!! "비 오는 날이면 꿈꿔왔던 로맨스~ 단둘이 손잡고 Do Dance~" 여기서 씽잉인더레인 댄스유발 주의★ 3. 수호(엑소 아님) - 월화수목금토일 (feat. 아이유) 이 곡은 키네틱 타이포 영상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곡이에요! 근데 좋잖아! 대따 설레잖아!!!!!! 가사에 맞춰서 챡챡 움직이는 글씨들을 보는 재미는 덤. 영상 꼭 보십시요. 제발 보십시요. 4. 마마무 - Love Lane (연애 말고 결혼 OST)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마마무!! 뭔가 파워풀하고 씬나는 이미지였는데 달달한 발라드도 완전 잘 어울리는 마마무ㅜㅜㅜㅜ 사랑합니다. 5. 데이브레이크 - Silly 고백 못하는 찌질한 남자의 이야기. (고백 못하는 사람이 찌질하다는 게 아니고 가사에 있음. "찌질한 사랑 고백이라는 걸 알지만~~") 하지만 목구멍에 걸려서 가장 안 나오는 말이 고백 아니게씀까ㅠㅠㅠ 행여 거절당할까봐 설레면서도 걱정하는 마음을 잘 표현한 곡! 6. 레드벨벳 - Take It Slow 연하남(흐뭇) 얘기잖아(흐뭇흐뭇) 7. B.A.P - 대박사건 존나세 이미지인 밥돌이들이 이런 상콤한 노래도 불렀었져. 이 곡으로 말할 것 같으면.... 어언 3년 전..... 제가 연애를 막 시작했을 때..... 아 이거 내 얘기네 히흐히흐후힣힝훙 심장발사!!!!!하면서 들었던.........(자폭) 그치만 지금 들어도 설레긴 마찬가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8. 블락비 박경 - 오글오글 박경의 믹테!! 이미지가 좀ㅋㅋㅋㅋㅋㅋ웃기고ㅋㅋㅋㅋㅋㅋ 제목도 뭔가 병맛스멜인데 가사는 완전 몽★글☆몽★글☆ 블락비 팬이 추천해서 들었는데 듣자마자 취향저격 당해서 무한반복했던 곡이에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