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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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슈즈
가을 플랫슈즈♡
컬러 하나하나 다 이쁘쥬?
톤다운된 컬러로 멋스럽고
가을가을한게 넘나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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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어디서살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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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의 연말 데이트룩 고민
나이키 운동화 + 코트 = 실패하지 않는 조합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썸남(녀)과 함께 속한 그룹의 송년회도 잡혀있다. 그런데 아무리 옷장을 뒤져봐도 입을 옷이 없다. 평소와 달리 과하게 멋부리면 우스울 것 같고, 그렇다고 시험기간 때처럼 편하게 입으면 성의 없어 보일 것 같고. 들뜨는 기분에 휩쓸려 패션마저 과해졌다간 악수가 될 터. 걸을 일이 많아 불편해선 안 되고, 보온에도 신경 써야 하는 여러모로 피곤한 연말 패션이다. 하지만 고민할 것 없다. 합리적인 가격의 나이키 운동화를 베이스로 연말 느낌 물씬 풍기는 코트룩을 선보여보자. 그 여자의 고민 며칠 전 썸남으로부터 “크리스마스에 뭐해? ㅎㅎ”라는 카톡을 받았다. 아직 애매한 관계지만 그날을 계기로 특별한 관계로 발전할 거라 믿고 최선을 다해 데이트해보려고. 근데 답답한 썸남만큼 내 옷장도 노답이다. 매일 츄리닝만 입고 다니는지라 여성여성한 옷이 도통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두뇌를 풀가동해 편해 보이면서도 신경 쓴 듯한 코트룩을 입어보았다. 후보1 – 화이트 스니커즈 + 블랙 스키니진 + 하늘색 숏코트 조합 사진을 찍어 친한 친구들 단톡방에 올렸다. “이렇게 입으려는 데 어떨 것 같음?” 반응이 나쁘지 않다. ‘평소 너 같지 않다, 신발 정보 좀 달라’ 등 긍정적인 피드백이 가득하다. 기분 좋아진 김에 예쁜 사진 한 장 더 투척해줄게~ 늘씬한 기럭지를 살려줄 블랙 스키니진과 스니커즈의 만남은 실패하지 않는 조합이다. 화이트 니트와 파스텔 톤의 코트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신경쓴 느낌을 준다. 그래도 평소 이미지가 워낙 털털한지라 특별한 날에는 뭔가 치마를 입어야 할 것 같고… 친구들의 호평을 답정너처럼 무시하고 다음 착장을 준비해본다. * 제품 정보 - 스카이블루 더블버튼 코트-  ON&ON - 화이트 터들넥 / 그레이 스키니진 – Bershka - 스니커즈 – Nike 코트보로우 로우 화이트 후보2 – 블랙 스니커즈 + A라인 스커트/니삭스 + 분홍색 떡볶이 코트 조합 “이거는 어때? 크리스마스에는 좀 여자여자해보이고 싶어서 ㅎㅎㅎ.” 호불호가 갈린다. 첫 번째 착장이 더 잘 어울린다는 의견도 있지만, 평소 모습과 다른 반전미를 보여주기엔 요 녀석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여론이 대세다. 간만에 입는 치마가 어색하지만 구두가 아닌 스니커즈랑 코디했기에 캐주얼한 느낌을 줘서 괜찮을 것 같다. 신이 나서 혼자 잔망스러운 포즈를 취해본다. 떡볶이 코트에 블랙 스니커즈 매칭이 썩 맘에 든다. 코엑스에서 만나니 분명 걷는 거리가 만만치 않을 거다.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어 괜히 구두 신고 나중에 다리 아파서 낑낑대는 것보단 이렇게 자연스럽고 활동적으로 보이는 운동화가 크리스마스 데이트에는 딱일듯하다. 이제 풀메하고 나갈 준비 해야지 데헷. * 제품 정보 - 베이비핑크 오버핏 더플코트 – LEVARN - 믹스컬러 니트 – ON&ON - 데님 플레어 스커트 – ZARA - 니삭스,머플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스니커즈 – Nike 코트보로우 로우 블랙 그 남자의 고민 용기 내어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신청하긴 했는데 마땅히 입을 옷이 없다. 춥다고 평창 롱패딩 입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무리해서 멋 냈다가 오들오들 떨면 없어 보일 것 같고… 안되겠다 싶어 여사친들에게 도움을 구했다. 남친룩의 정석을 알려달라고. 후보1 – 검은색 스니커즈 + 목폴라 니트 + 코듀로이 팬츠 + 숏코트 조합 “너네가 말한 게 대충 이런 느낌 맞니?” 나는 옷에 대해 물어봤을 뿐인데 ‘포즈가 맘에 안든다, 표정이 느끼하다, 바지를 왜 그렇게 접었냐’ 등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진다. 이내 정신을 가다듬고 제대로 된 피드백을 주기 시작한다. 전반적인 스타일링은 괜찮은데 색 조합이 다소 칙칙해 보인다는 평가다. 음… 그렇다고 핫핑크를 입으라는 건 아닐 텐데? 사진을 다시 찍어 보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포즈의 문제였나 보다. ‘훈내 터짐, 얼굴이 다 했다’ 같은 칭찬이 들리지만 어딘지 모르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모티콘 난무하는 소녀팬들의 반응을 기대했건만 아직 부족하다. 심기일전하고 다시 한 번 옷장을 뒤져보자. * 제품 정보 - 폴로넥 니트 / 퍼장식 차콜 코트 – Filluminate - 코듀로이 팬트 – 8Seconds - 스니커즈 – Nike 코트보로우 로우 블랙 후보2 – 화이트 스니커즈 + 슬랙스 + 셔츠/스웨터 + 카키 롱 코트 조합 이제서야 내가 원하는 반응들이 나온다. ‘내 사진첩에 저장, 평소에 이러고 다녔으면 나랑 썸 탔을 텐데’ 등 귀여운 리액션이 속출한다. 특히 로퍼를 신지 않고 스니커즈를 신은 게 제일 맘에 든다는 반응이 인상적이다. 로퍼가 없어서 걍 운동화 신은 것뿐인데 ㅋㅋㅋ. 흔한 검은색 슬랙스지만 역시 이 녀석만 한 기본템이 없다. 여기에 따뜻한 톤의 니트로 훈훈함을 더하고 푸근해 보이는 롱 코트로 잘생김을 연기해보자. 가장 중요한 건 활동력을 높여줄 나이키 운동화. 생각보다 밑창의 높이감도 있어 안 그래도 183cm인 내 키가 더 커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 제품 정보 - 오버핏 하이카라 코트 – AGENDER - 화이트셔츠/니트 – ZARA - 슬랙스 모델소장품 - 스니커즈 – Nike 코트보로우 로우 화이트 여기서부터는 그 남자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상상 시나리오 나는 이렇게, 너는 저렇게 입고 눈 덮인 크리스마스에 우리가 만나면 얼마나 예쁠까? 설레는 마음을 안고 너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로 나간다. “오빠 잘 있었어? 오늘 왜이렇게 멋있어?” ” 아니야 ㅎㅎ 일어나서 20분 만에 나온 건데 헤헷.” 오늘따라 나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이 다르다. 평소 심드렁한 눈빛과는 다르게 눈에서 하트가 뿜뿜거린다. 역시 고민 끝에 선택한 남친룩이 효과가 있나보다. 한 달 전부터 준비한 대로 최대한 안 막히고 안 춥고 안 붐비는 코스로 그녀를 인도한다. “어? 우리 둘 다 운동화 신었네!” ” 그러게? 너 구두 신으면 나 동생처럼 보이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뚜벅이들한테 구두는 사치다. 최소 4km는 걸어야 하는 All day 데이트에서 다리 아파 얼굴 찡그리는 모습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너무 ‘운동운동!’하지 않은 발목 낮은 스니커즈는 슬랙스나 치마같이 댄디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데이트룩으로 최고시다. 올 겨울 특별한 데이트나 연말 모임에는 운동화 베이스로 코디해보세요. 평소 안 신는 구두 꺼내 신었다간 동상 걸리기 딱이라능~ 다들 행복하고 섹시한 연말 보내세요…★ Photographer 배승빈 Model 추민종, 박세은 대학내일 이민석 에디터 m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려면 보세요!
일단 저는 미숫가루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 (없어서 못 머금..) 미숫가루 선식이면 맛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 우선 구성은 이렇고 사이즈랑 종류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양 조절 할 수 있게 컵스푼도 같이 와서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요새 하도 식사대용 제품이 많다보니까 이런 패키징이랑 구성품에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고르다선식은 패키징도 괜찮고 구성품도 알차서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오는 텀블러도 무난무난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ㅎㅎ 너무 크거나 하지도 않아서 운동할 때나 출근할 때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도 했어요~! 갠적으로 로고 뽝! 크게 박히고 이상한 그림 없어서 좋았다는 ㅋㅋㅋㅋ 이건 증정으로 받은 새싹보리 선식이에요! 미숫가루만 매일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다른 종류도 주셔서 센스 짱~! 새싹보리 선식은 초록색 가루인데 왠지 건강해지는 맛? 그런 느낌이에요 ㅎㅎ 보이는 사진처럼 활용법이랑 레시피도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성분!! 요새 엄청 중요하잖아요 성분표가 뒤에 붙어 있기도 한데 저렇게 한번 더 써서 배송되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가루랑 우유/두유랑 같이 넣고 섞어서 먹습니당!! 저는 우유도 맛잇고 두유도 맛있는데, 제 동생이 우유를 못 먹거든요. 그래서 두유랑 마시는데 두유랑 먹어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걱정 안해도 되실 거 같아요~!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인데 먹는 거 참는 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대용품도 다 맛이 없고... 고르다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재구매 의사도 있답니다 ㅎㅎㅎ 다이어트하느라 지치고 맛없는 식사대용품만 드셨던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드릴게요!!
기본 아이템들로 알아보는 겨울 코트 코디.jpg
안녕하세요 이제 벌써 가을도 다 가고 겨울옷을 꺼낼 때가 되었네요 겨울이 되면 또 무엇을 입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옷을 잘 입는 편은 아니지만 겨울 옷을 처음부터 사야할 분들, 또는 기본 아이템들을 어떤 것을 살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비루한 패션 지식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한 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주관적인 저의 생각이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우터- 블랙, 카멜 코트 사실 겨울 아우터면 코트만한게 없습니다 어차피 너무 추워지면 롱패딩에 다 가려지게 되겠지만... 그래도 입을 수 있을 때까지는 코트를 입으면서 꾸민 티를 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ㅎ 일단 코트의 가장 기본적인 색상은 블랙, 카멜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기본 색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그레이, 네이비도 있겠지만 캐주얼하게 입기에는 블랙 카멜만한게 없고 특히 네이비 코트는 은근 코디하기 어렵습니다... 블랙, 카멜 코트가 있다면 그 다음으로 그레이코트나 체크, 터콰이즈(청록색) 등등 색깔있는 코트로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예시는 블랙은 싱글, 카멜은 더블 코트를 골랐는데 예시처럼 옷장에 코트가 싱글이 있다면 코트를 새로 살 때는 더블, 혹은 발마칸, 로브 등등 다른 디자인의 코트를 사시면 좋습니다. 이외에도 패딩, 무스탕 등등 여러가지 겨울 아우터가 있지만 오늘 주제가 코트이니까 코트만 가지고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의-블랙, 아이보리 모크넥 상의는 블랙과 아이보리 색상의 모크넥을 골라봤습니다 물론 기본 라운드 니트도 있겠지만 그래도 겨목을 조금은 가려주는게 겨울 코디의 특색이라는 주관적인 생각에 골라봤습니다 ㅎㅎ 근데 왜 터틀넥이 아니라 모크넥을 골랐나? 목이 짧은 저같은 사람은 터틀넥을 입으면 머리가 더 커보이기 때문에 ㅜㅜ 흔히 반목폴라라고 불리는 모크넥을 골라봤습니다 저는 모크넥을 골랐습니다만 라운드넥니트나 터틀넥을 골라도 무방합니다 ㅎㅎ 색상은 불변의 블랙, 아이보리로 골라봤고요 이 두가지 색상의 상의가 있다면 이제 색깔이 있는 상의를 사셔도 됩니다 하의-중청 데님, 블랙 슬랙스 바지로는 중청 데님 팬츠와 블랙 색상의 슬랙스입니다 사실 블랙 색상의 바지를 놓고 슬랙스와 블랙진 중에 고민했지만... 그래도 겨울에 코트랑 입기에는 슬랙스가 더 찰떡일거 같아서 골라봤습니다 마찬가지로 위의 두 아이템이 있다면 연청이나 진청의 생지데님처럼 다른 색상의 데님(요즘 트렌드로는 크림진 사놓으면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슬랙스도 그레이, 베이지 등 다른 색상으로 가시면 됩니다 신발-더비슈즈, 화이트 스니커즈 신발은 더비슈즈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골라봤습니다 흔히 커먼맛이라고 불리는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건 두 말하면 입아프고 더비슈즈도 범용성이 넓고 스니커즈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이라 사두시면 유용합니다 화이트 스니커즈여도 요즘 많이들 사시는 독일군, 구두류도 더비슈즈를 제외하고도 첼시부츠 등등 많아서 취향에 따라서 고르셔도 무방합니다만 화이트 색상의 스니커즈, 블랙 색상의 구두류는 먼저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아우터, 상의, 하의, 신발 별로 각각 두가지 기본 아이템을 추천드렸는데요 이 아이템들을 서로 겹쳐서 코디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코디의 가짓수가 나옵니다 우선 블랙코트를 기준으로 보여드리면 블랙코트만 해도 상의 2가지x하의 2가지x신발 2가지 총 8개의 코디가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카멜 코트의 경우도 블랙코트와 마찬가지로 상의, 하의, 신발의 조합에 따라 8개의 코디가 나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제가 말씀드린 기본 템들로만 조합해도 무려 16가지의 코디 조합이 나옵니다 이렇게만 돌려입어도 겨울은 충분히 날 수 있겠죠? 제가 기본템으로 추천드린 아이템 이외에 크림진이나 색색의 상의들 같이 다른 아이템들을 더 구입하신다면 경우의 수는 더 많아지겠고요 사실 옷을 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무난하고 심심한 코디로 보이겠지만 패션에 처음 관심을 가지고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는 분들같은 경우에는 이런 기본적인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시작해서 점점 패션에 감을 익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시작했고요 아무쪼록 이 글이 조금이나마 겨울 기본 옷 사는 것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아 근데 제가 중간에 말씀드렸는데 어차피 나중에 더 추워지면 롱패딩 꺼내야 합니다... 롱패딩≠패션 아이템 롱패딩=생존 아이템 도탁스펌 옷 ㅈㄴ 못 입는 빙글러들 꼭 참고해라 괜히 이게 유행이지? 이거 요즘 많이 입는다며? 이러면서 깝치지 말고 딱 기본템 사서 돌려입자 그래야 어디가서 저새끼 옷 ㅈㄴ 못입는 다는 소린 안 듣는다 ㅇㅇ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스웨이드 50주년을 조명한 푸마의 위대한 여정 – PART 3
50주년을 코 앞에 둔 푸마(PUMA) 스웨이드의 유구한 역사를 빛내기 위한 마지막 여정. 그 대미를 장식하기 전, 지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복습해보자. 우리는 스웨이드가 빛날 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PART 1과 스웨이드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첫 번째 주자 스웨이드 비보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PART 2를 통해 ‘시대적 상황’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었다. 이 말은 즉슨,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고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온 스웨이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단순한 스니커즈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매개체로, 더 나아가 시대적 상징물로 변화된 스웨이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야기의 끝은 푸마가 스웨이드의 50주년을 기념하고자 전개하는 #FORALLTIME 캠페인을 소개하며 마무리하려 한다. 화보와 영상으로 나눠진 이번 캠페인에서는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시 유행했던 스타일과 함께 어우러진 스웨이드를 재조명했다. 감상의 포인트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도 괴리감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스웨이드의 모습이다. 지난 50년의 발자취가 담긴 캠페인을 통해 먼 미래에 선보여질 스웨이드를 그려보도록. 1960’s 다양한 트렌드가 복합된 1960년대. 그 당시 패션은 사회의 변화에 대한 거울이었다. 전반적으로 영 패션의 시기로 지칭되며, 남성은 록 음악의 부흥을 일으킨 비틀즈의 ‘모즈 룩’이 여성은 파격적인 길이의 짧은 미니스커트가 보편화됐다. 또한,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히피 집단에서 파생된 전원풍의 집시의상이나 끝이 풀어진 청바지, 동양풍의 자수 등이 대중적인 패션으로 유행했다. 1970’s 높은 인플레이션과 실업률로 인해 경제적 불황이 심헀던 1970년대. 사회적 현상에 반해 패션은 부흥기를 맞게 된다. 1960년대 즐겨 입었던 무릎 위 길이의 미디스커트는 점차 길어져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미디스커트나 발목 바로 위까지 오는 맥시스커트로 바뀌었고, 고급 여성복의 화두로 떠오른 벨 보텀 팬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1977년에는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디스코 열풍이 이어졌다. 몸에 꽉 끼는 톱과 폭넓은 팬츠, 당혹스러운 색감 등이 대표적인 예다. 1980‘s 세계 각국의 문화가 공유되는 시대로 접어든 1980년대. 기존의 것에 새로운 스타일이 추가되어 다양한 경향이 함께 나타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등장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영향으로 남녀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전체적인 실루엣이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내추럴한 어깨선과 합리성을 고려한 빅 룩이 주를 이뤘고, 이는 파워 슈트로 정의 할 수 있다. 또한, 뉴욕 브롱크스 지역에서 가난한 흑인이나 소년 등을 중심으로 발생한 힙합 문화가 크게 확산되며, 배기 스타일이나 스포츠웨어를 결합한 실용적인 힙합 스타일이 부흥기를 맞게 된다. 1990‘s 새로운 세기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혼재된 1990년대. 이는 복식에도 영향을 미쳐 다양한 스타일의 혼합이 일어났다. 과거와 미래, 동서양의 조화가 독특하게 재구성된 패션이 트렌드를 이끌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에스닉 스타일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90년대 중반에는 팝아트와 옵하트 등이 패션에 차용되면서 복고풍의 ‘레트로 룩’이 키 트렌드로 떠올랐다. 청청패션과 한층 더 과감해진 패턴, 화려한 색채감 등이 그것. Recently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빠르게 변화되는 2000년대 이후 그리고 현재. 패션은 단순히 입는 것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소위 ‘스트릿 룩’이라 일컫는 길거리 패션과 상식을 넘어선 부조화를 통해 새로운 멋을 추구하는 ‘믹스 매치 룩’이 그 대표적인 예다. 또한, 대중 매체의 발달로 셀러브리티의 영향력이 커지며 그들을 모방한 스타일이 크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위와 같이, 스웨이드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마치 스펀지 같은 빠른 흡수력으로 자그마치 50년이라는 세월을 견뎌냈다. 모든 흐름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 하지만 스웨이드에겐 예외다. 내년, 푸마는 헬로키티(Hello Kitty)와 빅 션(Big Sean), 엑스라지(X-LARGE) 등 글로벌 브랜드 및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대대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펼쳐질 스웨이드의 찬란한 행보를 더욱 기대해보며 이 글을 마무리한다.  CAMPAIGN PLANNING / D:PLATFORM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EDITOR / LEE GEONHEE PHOTOGRAPHER / JANG DUKHWA VIDEOGRAPHER / HIGHQUALITYFISH EDITORIAL DESIGNER / CHA EUNHYE HAIR / KIM SEUNGWON MAKE-UP / LEE MIYOUNG STYLIST / VEUXSAVOIR
필드에서 빛나는 영앤리치 스타일링?
요즘 취미로 핫하게 떠오르는 스포츠~! 골프! 2030세대의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핫한 골프브랜드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가을에 필드에서 입으면 주목받을만한 브랜드를 추천해줄게! 바로 컨템포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스타일의 브랜드인 ‘셀티(CELLTY)’야 이번 21 F/W 컬렉션에서 ‘City Rounding’ 스타일링을 제안했어! 골프와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어도 너무 예쁜 하이엔드 감성의 컬러와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접목시킨 컬렉션임! 이 옷만 보면 당장이라도 가서 골프 치고 싶다... 셀티(CELLTY)가 타 골프웨어 브랜드와 어떤 차별점이 있는 지 알려줄게! 1. 독특한 컬러와 패턴 셀티는 작년 봄에 런칭해서 타 골프 브랜드와 다르게 셀티만의 과감한 컬러와 패턴, 디자인으로 트렌드세터를 위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면서 주목받고 있는 요즘 핫한 골프웨어 브랜드야. 이번 가을엔 네이비와 베이지가 메인컬러고 오렌지,퍼플,블루와 같은 컬러를 믹스시켜서 셀티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컬러 바이레이션을 보여주고 있어~! 2. 남다른 카라 티셔츠 사실 골프룩하면 가장 먼저 PK 티셔츠가 떠오를거야~! 골프룩의 가장 기본 아이템이기도 한데, 셀티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지! 기본 아이템이라 베스트 아냐?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셀티의 카라티셔츠는 얼굴을 작게 해주고, 패션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게 와이드 카라로 디자인 되어있어! 맨투맨이나 아우터에도 포인트 주기 딱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 3. 일상과 필드 동시에 누비기 요즘엔 레깅스나 운동복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잖아? 하지만 골프웨어를 입으면 워낙 골프치러가는사람이라는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밖에서 입고다니기 힘든 사람 많을텐데, 이번에 나온 디자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입어도 불편함이 없게 디자인 되었어! 기존 골프브랜드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크롭 형태의 자켓이나 윈드브레이커는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소재와 믹스해서 디자인 되어서 편하게 입을 수 있어!! 물론 골프칠 때도 너무 멋지다는 거~~~ 골프칠 때 영앤리치 스타일과 감성을 살리고 싶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옷을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 다음엔 골프 악세사리 특집으로 돌아온다 ☆ i'll be back 👋 이번 가을 필드에서 영앤리치가 되고 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74/?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