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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데일리룩 놓치면 스튜핏!
안녕. 빙글형누나들? 빙글의 쇼핑전도사를 꿈꾸는 에형이다. 오늘도 빙글러들에게 강추하는 브랜드 핫딜과 함께 찾아왔다. 데일리 스트릿패션으로 남녀노소 어울리는 '울프엔더' 상품을 가지고 왔다. 정말 편하게 입고 다닐 수 있는 현실 데일리룩을 추천할테니 일단 구경부터 하고 가자. 1. 무지 맨투맨&후드 가을,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편하게 입기 좋은 맨투맨&후드티가 최고! 무지 맨투맨&후드는 캐주얼 외에도 클래식, 심플 등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1+1+1+1] 맨투맨과 후드티를 같이 구매할 수 있으며, 거기에 에코백과 티셔츠까지!! 가격이 얼마냐고?!! 바로 38,800원!! 이라면 믿어지는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핫딜이니 이것이야말로 슈퍼구뤠잇! 색상 : 블랙/그레이/네이비/베이지/핑크 151,900원 > 38,800원 (7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220&clickmedia=event 가격 : 59,000원 > 26,900원 (5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6&clickmedia=event 69,000원 > 27,900원 (60%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7&clickmedia=event 2. 로고 후드티 울프엔더 로고를 패치자수로 제작하여 앞부분에 심플한 포인트를 주었다. 색상 : 블랙/카키/머스타드/그레이 69,000원 > 36,900원 (47%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5&clickmedia=event 3. 배색 아노락 맨투맨 앞쪽에는 욜로 자수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안정함 있어 보인다. 아노락 집업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배색 컬러 또한 매력적이다. 색상 : 그레이/그린/머스타드 69,000원 > 36,900원 (47%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91&clickmedia=event 4. 타탄체크 후드남방 고급스러운 글렌체크 패턴에 후드가 있어 좀 더 스타일리쉬 하게 활용 할 수 있다. 69,000원 > 38,900원 (4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86&clickmedia=event 6. 청자켓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심플한 디테일의 데님 자켓. 149,000원 >82.900원 (44%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77&clickmedia=event 6. MA-1 자켓 테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깔끔한 MA-1 항공 자켓.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이며, 소장해두면 두고두고 유행없이 활용할만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색상 : 화이트/카키/블랙 89,000원 > 45,900원 (48% 할인) http://www.ative.kr/m/goods/content.asp?guid=82184&clickmedia=event 트렌디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입어도 예쁘고 실용성이 좋은 브랜드! 울.프.엔.더. 더 다양한 상품을 보고 싶다면 얼렁 ㄱㄱ!!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932&clickmedia=event
썸?
대구를 다녀와서 만신창이가 되었다.. 몸살기운에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10월 10일 어찌어찌 간신히 장사를하고 애써 웃음을 지으며 보내고 있었다. 저녁시간 그사람이 왔다. "어? 퇴근하세요?" 내가 물었다. "네~ 저 물한잔 마셔도 될까요?" "그럼요~^^" 하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저녁은 어떻게 하세요? 육회 좋아하세요?" 그사람이 물었다. "그럼요. 저 육회 킬러에요 ㅋㅋㅋ" "오늘 저녁에 육회 드시러 가실래요?" 어라.. 우린 16일에 만나기로 한거 아니엇나 이렇게 훅 들어오는건 뭐죠 "네 ㅋㅋㅋ 육회.. 드시러 가시죠" 그렇게 마감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육회를 먹으러 갔다. 비쥬얼 좋고^^ 소주한잔하며 무슨대화를 오고 갔는지 모르게 좋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사람의 집안 분위기와 우리집 집안 분위기가 비슷하다라는 생각을 했고. 서로 집안의 종교가 다르구나 생각했다. 종교가 다르다는건 그사람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것 같았다. 그렇게 매일 퇴근 후 카페로 찾아왔다. 그사람의 매장과 카페의 거리가 5분 그사람의 집과 우리집의 거리가 10분 엄청 가까운 이웃주민이었구나 . . 그렇게 매일매일 톡을 주고 받았고 매일매일 퇴근후 만나며 어느덧 16일이 되었다. 휴무일이라 아는 언니와 점심을 먹고 카페를 들렸다가 낮잠도 자고 여유롭게 약속장소로 나갔다. 16일 저녁 차를 세워두고 그사람을 만났다. 멀리서 한눈에 알아본 모양이다. 천천히 걸으며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밖에서 다른 옷을 입고 계신건 처음보네요. 예쁘시네요^^" 와..심쿵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하하" 그렇게 저녁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고싶다 얘길했다. 카페에가서 커피를 한잔하고 이자카야에 술을 마셨고 술을 깨기위해서 노래방을 가자고 했다. 그렇게 2시에 집에 들어갔고 7시30분에 다시 카페를 오픈했는데 그사람은 휴무라고했다.. 와.....나만 힘든상황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6일에 만나고도 아무 일도 없었다. 똑같이 매일 연락을 했고 퇴근을하고 같이 저녁을 먹었고 저녁을 먹은 후엔 집근처 공원에 산책을 했다. 그리고 유난히 추웠던 어느 늦은 저녁 갑자기 그사람이 손을 잡았다. "뭐에요????" 씨익-웃고 말앗다. 뭐지?ㅋㅋㅋㅋㅋ 아 이런게 썸이구나.. 나 지금 썸타는 중이구나 이런 설렘 너무 오랜만이라서 실감도 안날 뿐더러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처음 연애하는 기분이었다. 많은걸 물어보았고 많은 대화들이 오고갔다. 추워하는 나를 보다 집에 바래다주고 톡으로 보일러 틀었냐며 걱정해주었고. 아프면 약 사다주냐는 말에 너무나 당연하게 사다준다고 아프지말라고 걱정해주었다. 그렇게 서로 마음이 잇는건지 호감이 잇는건지 확인하는 나날들이었다. 그리고 퇴근 후엔 간단히 맥주한잔도 마셨고 서로 데려다 주겠다며 한참을 왕복해서 걸었다. 10월22일 카페휴무일 우린 또 휴무의 약속을 잡았다.
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Hi~ 빙글의 지름 전도사 에형이다. 가을에 꼭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들을 들고 왔다. 올해도 빠질 수 없는 가을템, 같이 함 구경해보자. 1. 셔츠 크럼프 오버핏 체크 셔츠는 유니크하면서도 베이직한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단순히 청바지 하나만으로 코디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루즈한 스타일의 오버핏이니 오버핏 셔츠를 좋아하면 한번 구경해봐라.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5157&clickmedia=event 선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컬러감이 탁월한 셔츠이다. 코디에 따라 캐주얼한 느낌과 댄디한 느낌을 낼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드롭 숄더 라인으로 실루엣을 강조하였고, 트렌디함과 편안함에 중점을 둔 오버핏으로 제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8277&clickmedia=event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어떠한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타탄체크 셔츠다.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빨간 체크 셔츠는 하나면 다른 아이템은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58219&clickmedia=event 오늘도 어김없이 1+1 상품을 들고 왔다. 체크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화려하지 않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시즌성 넓게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825&clickmedia=event 2. 데님 헤비한 raw 데님 원단에 깔끔한 슬림 스트레이트 핏으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생지 청바지. 생지 특성상 입을수록 착용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워싱이 잡히며, 워싱 과정에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청바지를 만들 수 있으니 하나쯤 가지고 있길 추천한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62722&clickmedia=event 피스워커의 스테디 셀러로 데님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움 블루톤의 색감을 가장 잘 표현했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멋스럽지만, 한 번 롤업 해도 예쁜 짧은 기장이 특징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65788&clickmedia=even 워낙에 기본 아이템이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4계절 활용이 가능한하나쯤은 소장하면 너무나 좋은 86로드 블랙 진이다.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1545&clickmedia=event 가을에 꼭 있어야 하는 셔츠와 데님 팬츠로 올가을 멋쟁이로 거듭나고 싶다면 얼렁 나를 따라 가을템을 보러 가자. http://www.attive.kr/m/2017fw/main.asp
라스토리아! 자~이제 시작해볼께요.
안녕하세요~여러분! 오늘은 저희 라스토리아의 이야기로 진지한 모습을 보여드릴것 같네요~ 글이 많이 길어져 관심사가 아니신 분들은 지루할 수 있지만 꼭 한번 5분이라도 투자하여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고 알아주셨으면 해요. 이웃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저희가 누구인지 다시 한 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 라스토리아는 이탈리아어로 'La storia' 즉, 역사, 이야기 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라스토리아는 시작하였습니다. 타인에게 기억될 그리고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방법 중 하나가 인간의 기본 3대 요소 중 하나인 의복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이 시간도 내일이 되면 과거가 되듯 빠르게만 변화되는 세상이지만 저희는 유행을 쫓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맞는 스타일을 제안해 변화되는 모습에서의 자존감으로 치열한 이 하루를 멋지게 이겨내는 당신의 이야기. 그 이야기에 라스토리아가 늘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년에 런칭된SB holdings의Men's life style사업부로서 자회사인삼보실업의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두며, 모든 직원들이 스타일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성을 갖춘 국내 유일한 브랜드이며 예술과 아름다움이 상실된 시대, 존중이 상실되고, 자존감이 상실되는 이 시대를 거슬러 갑을 관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의 관계, 취향과 투명한 정보를 교류함으로 진정한 소통을 나누었던 역사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내안의 또 다른 나"를 찾아 드릴 것 을 약속하며 라스토리아를 런칭하였습니다. SB holdings는 1995년 4월 설립된 삼보실업의 뛰어난 패션적 감각과 디자인연구를 통해 공기업 및 정부투자기관의 단체복을 전문적으로 기획, 생산, 공급하여 년 15만장 생산을 하는 선두업체로 항상 고객중심 단체복 문화의 선진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당당한 전문성을 갖춘 회사로 성장한 삼보실업,파시노,라스토리아의 주주 회사입니다. 2010년 11월 계열사로 유니폼사업부인 (주)파쉬노 법인설립을 하였으며, 2018년 9월 계열사인 삼보실업의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둔 Men's life style사업부인 저희라스토리아가 설립된 것이죠! 앞서 자회사인 삼보실업의 공장은 1995년부터 년 15만장의 옷을 생산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15만장이면 1일 평균 제작 벌 수 500 벌 1달 15,000 벌 1년 180,000벌 24년(1995.04월~2018.10월 현재) : 4,320,000 벌 대한민국 국민 : 51,817,851 명 (남여 모두 포함) *통계 : 2018.09 행정안전부 기준 우리나라 국민 11명 중 1명이 입었다는 평균이 산출됨 이 정도의 역사와 경험,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공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고이 Men's life style 사업부가 바로 저희 라스토리아인거죠. 현재에도 저희 라스토리아는 패턴, 원단의 트렌드에 따른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여러분에게 공개하기 전까지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사옥의 모습입니다! 경기도 안양 비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정말 보기만해도 오랜역사의 흔적이 보이지 않나요?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1층은 삼보실업 사무실과 검품장, 2층은 제조공장 3층은 재단&패턴연구소 4층은 디자인연구소&파쉬노 사무실 그리고 저희 라스토리아까지 합류하여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픈준비중에 있습니다. 회사건물 입구 나오자마자 반대편 주택은 저희 구내식당으로 이용중인 곳입니다. 저기 공장에서 일하시는 어머님들이 들어가는 곳 저 주택이 바로 저희 구내식당이죠! 정말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줄 정도로 맛있는 밥을 해주시는 어머님들이 있어 회사의 점심시간은 항상 기다려지고 밖에서 따로 사먹으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라스토리아에 입사하시는 새로운 신입사원 분들은 밥걱정은 없을듯 하네요^^ 자! 지금까지 저희 회사의 현사옥 모습을 보셨습니다. 어떠셨나요?! 조금 실망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나름 역사가 있으니 지금은 좋은 건물에 세련된 모습으로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 저희는 라스토리아가 들어오면서 신사옥 건설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10월 초의 모습은 기존에 있던 건물을 다 철거하고 땅을 고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후 저희 라스토리아팀은 다시 한 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벌써 저렇게 제대로 건물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라스토리아 팀이 갔을때 공사현장 내부로 들어가는 문이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요. 저희 회사의 공사현장이니 바로 연락하여 자물쇠를 풀고 들어가보았습니다. 크...흠..^^ 아직은 건물이 올라간 것이 없었지만 지하 주차장까지 있으니~ 시간이 좀 더 걸릴수 있는거죠 뭐!^^ 라스토리아라는 브랜드명처럼 여러분들에게 삼보실업부터 라스토리아까지 이어져가고 있는 역사를 스토리텔링 하고 그 역사와 경험치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이렇게 신사옥에서 인사드릴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구사옥에서 신사옥으로 더 발전된 저희 회사의 진화되는 과정이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갈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 신사옥의 건물 조감도입니다. 안양에 이렇게 멋진  Men's life style 매장이 생깁니다! 남자들을 위한 또는 여성분들까지도 방문하여 많은 의류제품들과 맞춤정장을 즐길 수 있으며 1층에는 라스토리아 카페까지 있으니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5층으로 되어 있으며 옥외테라스는 저희 회사 루프탑으로 운영되어 매달 안양시민들 뿐만 아니라 고객분들을 초청하여 파티를 할 계획입니다. 루프탑의 운영 목적은 일반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에서 멋있게 수트나 원피스,드레스 등을 입고 갈 곳은 결혼식이나 돌잔치 정도로 한정되어있어 이러한 옷을 입고 갈 곳을 제공해드리고자 함과 한국의 이러한 문화를 저희 라스토리아가 조금씩 변화를 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운영될 것이니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초청행사에 참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역사의 흔적이 묻어있는 저희 현 공장의 모습을 잠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저희가 만든 모든 의류들을 봉제하는 곳입니다. 재봉틀기계 대수만해도..어마어마 하죠^^ 위의 사진들은 저희 패턴이 만들어지고 그 패턴을 자르는 곳 입니다. 라스토리아의 현재 패턴연구도 이곳에서 진행중에 있죠! 이곳은 옷들이 만들어지고 난 후의 검품장의 모습입니다! 현재 회사 이전을 앞두고 있어 많은 제품들을 다 옮긴 상태인데요! 저기 넓은 곳에는 옷들이 항상 무수히 많이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신사옥도 지어지고 있는 현재에 저희 라스토리아도 세상에 공개를 앞두고있다보니 저희는 임시사무실에서 화장실가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힘들고 바쁜일정을 열심히 잘 소화해주고 같이 힘이되어 일하고 있는 저희 라스토리아팀! 안양시민분들은 아마 전국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잠시 여기서!! 이 글을 열심히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 해요~ ( 글을 다 읽지 않고 앞부분과 뒷부분만 보시는 분들은 해당안되겠죠?^^) 이 글을 읽어주셔야지만 정말 저희와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깐요^^ 좋은 정보는 바로! 조만간 이벤트를 할 거에요~ 이벤트가 시작되면 참가해주시고 라스토리아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을 챙겨가세요^^ 현재 저희 라스토리아는 추운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코트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춥다고 롱패딩을 많이 입고 다니시는데요! 제가 저번 포스팅때 잠시 말씀드린 것 중 롱패딩보다 코트가 더 따뜻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관심이 가실거에요~ 저희는 코트 하나를 제작할때에도 현재 3명 뿐인 저희 팀이지만 모두 같이 원단으 셀렉하고 또 그 셀렉한 원단에서 추스려 여러분에게 따뜻함과 멋과 품격을 제공해드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위의 사진은 저희 공장의 원단을 하나씩 다 보며 여러분께 최상의 퀄러티와 보온성을 드리기위해 원단셀렉하는 과정입니다! 정말 저희 라스토리아팀의 노고를 알아주셨으면 해요~ 물론 결과로 보여드리겠지만! 저 많은 원단을 하나씩 다 꺼내어가며 먼저도 많이 먹어 목고 아픈상태로도 계속 셀렉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라스토리아만의 패턴을 연구하여 코트에 접목시키기 위한 패턴의 명장 정수석님과의 미팅도 매일 매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패션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아실 것 입니다! 저희의 이러한 과정을 다 읽어보신다면 처음 공개될 코트의 퀄러티와 디자인이 얼마나 고심끝에 만들어진 것이지를 말이죠, 또 하나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것은! 여러분이 평소에 보시던 코트들 지금 가지고 있는 아끼는 코트들 다 너무나도 멋있고 좋은 코트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라스토리아의 코트가 그 멋과 착용감, 보온성까지 잡았다면 여러분들은 어떠실까요???? 라스토리아의 끊임없는 원단선택, 패턴연구, 디자인선정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가장 멋있고 편안한 옷을 입을 수 있다면 저희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수많은 작업량에 저희 라스토리아의 고집을 다 들어주시는 많은 공장분들과 패턴사님들 재단사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들과 저희의 만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현재 진행중인 코트는 곧 공개되어 여러분들이 당장의 추운 겨울을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활동하는 모습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라스토리아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갈 브랜드란걸 명심하시고 라스토리아 자~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BLOG INSTAGRAM
시작
햇살이 따사로워지는 6월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다갈 수 있는 작은 카페 오픈 후 여러 손님이 찾아왔다. 생후 3개월의 어린손님부터 60대 손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왔다. 그렇게 매일 매일 지나다 보니 단골이 늘었다 매일 찾아와 카페라떼 아이스를 드시는 손님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매일 찾아오던 손님과의 이야기를 적어두려고 한다. . . 매일 오던 그 손님은 명찰이 있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구나.. 근처에 매장이 있구나 정도였다 6월 말쯤 매일 보아 익숙해져서 손님이 물었다.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 생각보다 어려요 아홉이에요~^^" "아.. 여름휴가는 다녀오셨어요?" 그렇게 사소한 대화를 나눴다 그냥 손님과 카페사장으로서 소소하고 사소하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알고 잇는 정보는 주변 매장에서 일하고 일하는 날이면 매번 찾아와 아이스카페라떼를 주문한다는거 나보다 한살 어리다는거 여름휴가는 제주도로 다녀왔다는거 고작 그뿐이었다. 햇살이 뜨거워지는 여름날 시원한 카페에서 우린 그렇게 서로의 존재만 알고 있었을 뿐이다. . .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때 그 손님이 선물하나를 가지고 왔다. "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선풍기에요~ 써보시고 알려주세요^^" 처음 받는 선물에 너무 고마웠다. (아.. 이사람 나 좋아하나? 좋아하지말지.. 어색해지는거 싫은데..) "감사합니다^^"대답했다. 그렇게 또 수일이 흐르고 수 개월이 흘렀다 서로 아는 정보라고는 그뿐인줄 알았다. . . 9월의 마지막 주 어느날 "저랑 저녁 한번 드실래요?" 손님이 물었다. 거절할법한데 거절하지 못하게 물엇다. "그러시죠^^" 한국인의 밥심이란 '다음에 밥한끼하자' '내가 밥한번 살께 도와줘' '밥 먹었니?' 이런 안부인사인거라고 생각했다. "화요일 휴무시죠? 휴무에 뭐하세요? 제가 10월에 화요일 휴무가 많아서요^^" "아....좋으시겟네요!저 이번 휴무엔 약속있고 다음주도 약속있어요" "바쁘시네요! 언제쯤 시간 괜찮으세요?" 아 데이트하자는거구나 싶었다.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잇지 않은데.. "10월 16일 어떠세요?" "16일이요? 네 좋아요!" 그렇게 우리는 9월의 마지막날쯤 16일에 데이트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매일 찾아와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아무일도 아무약속도 안 잡은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