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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동생에게 ‘커밍아웃’ 한 형, 동생의 반응은?

어린 남동생에게 커밍아웃 한 형, 동생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 동생에게 커밍아웃한 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기 착하다” “저래서 미디어 역할이 중요한 거 같음” “애기 천사네” “와 애가 말을 어쩜 저리 하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SBS뉴스 캡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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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단거 자체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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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9일에 제가 애청하던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막을 내렸습니다. 고려시대 충렬왕과 원나라 원성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왕인 충선왕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내용을 그렸는데요.   마지막 회 시청 중 마음에 남는 대사가 있었습니다.   `인생에 한번은 연습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두 번째 생에는 복기하여 바른 길로 찾아갈 텐데.’     대사 속에 복기란 무슨 뜻일지 궁금해서 드라마를 보던 중간에 속뜻사전을 찾아봤어요. ^^     복기 復棋 되돌릴 복, 바둑 기 바둑에서, 한 번 두고 난 바둑의 판국을 비평하기 위해 두었던 대로 다시 처음부터 바둑을 놓아 봄.     복기란 바둑에서 사용하는 용어였습니다.   대국의 내용을 두 대국자가 수순대로 재연(再演)하는 일. 전문기사들의 대국에서는 복기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승패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바둑의 내용을 연구 검토하는 것은 옛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전통이며 다른 승부 경기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기도(棋道) 정신의 하나로 치부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복기를 하는 이유는 어느 곳에서 악수를 두었는지 발견하여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요. 아쉬움으로 실수를 자책하며 복기하는 것은 고통과 용기가 필요한 일이겠지요.   인생을 바둑판으로 비유하여 처음부터 다시 잘못된 것을 고쳐가며 살아가고 싶다는 뜻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인생에 연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아무 생각 없이 다시 살아간다면 똑 같은 일들이 되풀이 되겠지요.   실수했던 일들을 복기하여 두 번째 생을 살아간다면 더 멋진 모습으로 살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시작할 순 없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찬찬히 돌아보며 잘못 된 것들을 고쳐 나간다면 분명 남은 생이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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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1 파운드(약 1500 원)에 영국 중고품 시장에서 꽃병을 구매함 그러던 어느날 이베이에 경매로 올리자 입찰 쇄도 유명 경매회사인 소더비에 감정 의뢰 알고보니 청나라 6대 황제였던 건륭제를 위해 제작된 도자기 경매 낙찰 예상가 8만 파운드(약 1억 1900만 원) 한국인 골동품 수집가 안씨가 92~93 년 무렵 중국 골동상에서 구입 2005년 무렵, 골동품 수집가 석씨에게 판매 한국으로 들여와 김씨에게 판매 김씨는 이를 다시 조씨에게 판매 조씨는 이 도자기에 TV 선반에 두고 잡동사니나 아이의 장난감을 담아두는 용도로 사용 어느날 TV를 보다 도자기의 무늬가 심상치 않다고 느낌 대종언어연구소를 찾아감 갑골문을 연구하던 박대종 연구소장은 갑골문인걸 알아봄 갑골문의 내용은 은나라 마지막 황제 제신이 남긴 '제신점성도문' 이 시기의 유물도 귀한데다가 온전한 것은 기적 영국 옥스포드 감정공사 감정 의뢰 추정가치 최소 약 1500억 원 2018년, 영국의 한 80세 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기전에 물건을 정리하려함 40년간 우산꽂이로 쓰던 여기저기 훼손된 중국 꽃병을 경매에 내놓음 첫 감정가는 200 파운드(약 30만 원) 하지만 꽃병 아래에 청나라 7대 황제인 가경제의 인장 발견 경매에서 11만 파운드(약 1억 6300만 원)에 낙찰 100년전, 가문의 어른이 중국에서 청동그릇을 들여옴 스위스의 거주중인 독일인 가족이 그 그릇을 물려받음 그 후 몇차례 감정을 받았으나 모두 모조품 판정 청동그릇은 테니스공 보관함으로 쓰임 우연히 이 집을 방문한 골동품 수집가의 눈에 띄어 경매에 내놓음 알고보니 1700년대 청나라에서 만들어진 금동향로 봉황모양 손잡이, 중앙의 모란꽃은 황실을 상징 낙찰가 330만 파운드(약 49억 원) 출처 내일부터 동묘로 출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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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편집팁 편집 할 때 덜 버벅거리게 하는 방법 2가지 편집 할 때 렉 덜걸리게 하는 방법 학창시절 처음 영상을 편집해야겠다 생각 했을 때는 컴퓨터가 너무 버벅거려서 프로그램만 깔아놓고, 시도조차 못했었다.. 그래서 5개월 동안 열심히 알바해서  영상편집을 시작하려고 맥북을 구매했던.. 그런 때가 있었다! 그래서 맥북을 사기 전까지 손가락만 빨면서 기다렸던 반 년이란 시간이 아깝기도 하다. 그러나, 맥북을 사고 1~2년이 지난 후 좋은 카메라들이 하나 둘 출시되고, 때문에 4K 해상도가 평균이 되었는데, 4K 촬영본을 편집 할 때는 버벅거려서 편집능률이 좋지 못했다. 그래서 편집을 통해서 벌어 놓았던 돈으로 데스크탑을 덜컥 질렀다. 이제와 문득 생각해보니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막상 데스크탑을 사고 본격적으로 영상러의 길로 들어가기 시작 했을 때. 나는 이런 편집의 렉을 줄여주는 꿀팁들을 얻을 수 있었다.. (진작 공부할 껄) 사실 파이널 컷도 이런 팁영상을 만들어 드리고 싶으나, 요새 파이널 컷을 안쓴지 너무 오래되어서 잘 기억도 안난다.. 사실 저런 간단한 팁 정도는 만들 수 있으나! 다들 파컷보다는 프리미어를 많이 쓰니까. 프리미어 영상을 만드는게 많은 사람한테 도움 되지 않을까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bBOHSNZSH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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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