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s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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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로 고통받는 대학생 비율은?

팀플만 사라져도 내 고통의 반이 사라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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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진짜 만나기 싫은 유형들ㅠㅠ
저런 유형도 싫지만 팀플을 왜 시키는지...;;
팀플 진짜 싫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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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
성별 체인지 로우 피규어 ㅠㅅ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루피 가부키 에디션 피규어 올렸는데 다들 좋아하셔서 또 새로 발매되는 피규어를 찾으려고 인터넷을 뒤지던 찰나... 놀라운 모양새의(?) 원피스 캐릭터 피규어를 발견하고야 말았답니당; 메가하우스에서 발매된 Portrait of Pirates (P.O.P.) 리미티드 에디션 B.B. 피규어 라인이라고 하는데요. 아마 많이 보셨을 거에요. 니코 로빈이나 보아 행콕, 그리고 나미가 섹시한 수영복 입은 피규어들도 이 라인이랍니다. 아무튼 이번에 집중하는(?) 피규어들이 본래 캐릭터에서 성별을 바꾼 피규어들인가봐요O_o!! 이 시리즈의 첫 피규어는 트라팔가 로우입니다. 본 캐릭터랑 옷도 똑같고 의상이나 타투까지도 다른건 완전 똑같은데 성별만 바꾼거같아요. 그래서 라인과 몸매 그리고 얼굴이 바뀌었어요 ㅠ_ㅠ 뒤에서 봐도 라인이 확연히 다르죠 O_O? 전 좀 적응이 안되어요 ㅠㅠ 본캐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좀 이상해보여요 트라팔가 로우의 트렌스젠더(?) 버전이라니 ㅠㅅㅠ 빙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1. 이런 특이한(?) 피규어도 소장 가치가 있다. 나라면 사겠다. 2. 원피스 만화에 나오는 모습의 피규어만 좋다. 3. 기타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건지 ㅠㅠ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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