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1,000+ Views

나를 이끌어주는 긍정적인 생각 '잘될거야'

돌아오지 않으면 그건 처음부터
너의 것이 아니었다고 잊어버리며 살거라

나쁜 일이 일어났다면
좋은 일이 열배가 되어
찾아올 거에요

생각을 줄이지 못하면
행복할 시간도 줄어들어요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된다

쉬어갔으면 좋겠다
아픈만큼 성장하는게 아니라
아문만큼 성장하기에        -글배우-

과거는 흘러갔고
어쩔 수 없는거야. 그렇지?
세상이 널 힘들게 할땐
신경끄고 사는게 상책이야        -라이온킹 대사중-

덜 완벽한 내모습 괜찮아
좀 다른듯한 너도 괜찮아

행복한 착가에
굳이 성급한 진실을 끼얹을 필요는 없다
가끔은 착각해야 행복하다

오늘 하루가 반드시 행복한 이유는 없지만
행복하지 않을 이유 또한 없지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상하이 대첩
2004년 10월 12일,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  대회가 열렸습니다. 해당 대회는 한, 중, 일의 프로바둑기사 5명씩 팀을 이뤄 출전하는 국가대항전 방식으로 이긴 사람만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한국은 이전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했기에  바둑 강국 중국과 일본은 한국을 이기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한국 역시 방심하지 않았습니다. 한종진 5단, 안달훈 6단, 유창혁 9단,  최철한 9단, 이창호 9단으로 구성된  최강의 팀을 출전시켰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대회 1라운드 만에 이창호 기사를 제외한  전원이 탈락한 것입니다. 심지어 최철한 기사가 1승을 했을 뿐  나머지 기사들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탈락한 충격적인 패배였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에 남은 기사는 중국 3명, 일본 2명 그리고 한국은  이창호 기사 혼자였습니다. 한국이 대회에서 우승하려면 이창호 기사 혼자 중국과 일본의 5명의 기사를 상대로 모두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드디어 한국바둑을 이긴다고 예상한 일본과 중국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중국과 일본 언론에서는 이창호 기사의 우승 확률은 3%도 되지 않는다며 기뻐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에서조차 당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이창호 기사가 우승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가 펼쳐지는 상하이에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중국 기사들과 이창호 기사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면 중국 기사들은 웃음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지만  홀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이창호 기사는 외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펼쳐진 3라운드 이창호 기사는 중국의 러쉬허, 일본의 장쉬, 중국의 왕레이, 일본의 왕민완, 중국의 왕시 5명을 연달아 격파하고 5연승을 거두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무도 예상 못 한 결과에  일본은 침묵했고 중국은 분노했습니다.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이창호 기사의 우승은 '상하이 대첩'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사의 우승 후 중국의  또 다른 바둑 강자인 창하오 9단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한국 기사를 모두 꺾어도  이창호가 남아있다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살다 보면 수많은 실패와 마주치게 됩니다. 노력으로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아직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는데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포기와 실패는 다릅니다. 실패한 사람은 그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도전할 수 있지만 포기한 사람은 절대로 다시 도전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고 노력을 외면하는 결과도 없다. - 이창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포기 #좌절 #실패 #노력 #재능 #결과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 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 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물어줘야 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금이 간 접시를 멀쩡한 접시들 사이에 끼워두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슬쩍 돌려주고 말았습니다. ‘이 많은 접시 중에 고작 한 장이잖아. 내가 아니었어도 부서질 접시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어차피 접시 한 장 금이 간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거야.’ 하지만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접시에 금이 간 것을 나중에 눈치채었고 다시는 그 친구의 어떤 부탁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와서 접시를 빌려 갔는데 저번에 금이 간 접시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접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접시를 사용하다가 그만 금이 가고 말았네. 자네에게 빌린 물건이니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접시를 사 왔어.”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오히려 더 미안해했으며 그 이후 접시 한 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호의를 수시로 베풀며 좋은 우정을 끝까지 이어나갔습니다. 작은 것에 소홀하다 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것을 신중하고 소중히 하면 큰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거짓 중에서 으뜸가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 P.J. 베일리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소중함 #신뢰 #거짓
냄새가 나던 아이
대부분의 아이가 검정 고무신을 신고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교실 안에서 한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집이 너무도 가난했습니다. ​ 하지만 따돌림의 원인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의 주변에 가면 항상 시큼하고 이상한 냄새가 났기 때문입니다. ​ 원인은 냄새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는 혼자서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하고 간혹 웃다가도 화를 낼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 주변에는 점점 친구들이 멀어져 갔습니다. ​ 어느 날 그 아이에게 선생님이 국어 시간에 책 읽기를 시켰습니다. 아이는 몇 줄 못 읽고 자리에 털썩 앉아버립니다. 아이를 걱정하며 가까이 와본 선생님은 아이가 술에 취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나이도 어린데 벌써 술을 먹으면 어떻게 하느냐!” ​ 아이는 선생님에게 호되게 종아리를 맞았는데도 절대로 울지 않고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동네 이장 어르신이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선생님을 조용히 찾아왔습니다. ​ “집 근처 양조장에서 이 아이가 술지게미를 주워 먹는 걸 보고 놀라서 이렇게 데리고 왔습니다.” ​ 선생님은 한동안 멍한 얼굴로 아이를 보자, 한참 만에 고개를 푹 숙인 아이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 “죄송해요. 선생님. 집에 먹을 게 없다 보니 너무 배고파서 어쩔 수 없었어요.” ​ 선생님도 미안한 마음에 함께 울었고 뒤늦게 학급 친구들도 상황을 알게 되자 더 이상 그 친구를 따돌리지 않고 도시락을 나눠 먹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상상이 안 되지만 한 때 대한민국은 어렵고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그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다들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더 어려웠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난 #역경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ᆞᆞᆞ 그때는 아주 예쁜 말들만 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상처입은 그 사람이 내곁을 떠날지도 모르니까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목언저리까지 나와도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ᆞᆞᆞ 그때는 어느 사랑과도 비교하지 않으렵니다 자꾸 남과 비교하는 내모습이 어느 사이 그 사람의 눈에도 다른 사람과 비교될지 모르니까요 나의사랑 하나만을 바라보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ᆞᆞᆞ 그때는 자존심따위는 내세우지 않으렵니다 괜한 자존심으로 그 사람을 잡지 못하고 떠나보낸 후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까요 먼저 다가가 손내밀어 힘들어하는 그 사람을 보듬어 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ᆞᆞᆞ 그때는 어떠한 자로도 그 깊이를 재려하지 않으렵니다 잴수없는 깊이를 재려다 아름다운 랑을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낭비할지도 모르니까요 그저 바다와 같고 하늘과도 같다고 생각하며 그 안에서 안주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ᆞᆞᆞ 그때는 사랑한단 말을 아끼지 않으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모른체 떠나갈지도 모르니까요 듣기 지겹다 하더라도 아끼지 않고 말하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ᆞᆞᆞ 그때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렵니다 혹시라도 나의 마음을 두드리다 두드리다 지쳐서 뒤돌아서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그 사람을 맞이 하렵니다... 정말로 내가 사랑한다면 이렇게 하렵니다...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고부가가치 직종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세계에서 바라보는 부산은 컨벤션하기 좋은 인프라와 해양문화가 잘 갖춰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컨벤션이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와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국제회의를 말한다. 부산시는 여러 해 동안 마이스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올해 4월에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부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육성에 발맞춰 관련 직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MICE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을 열고 오는 6월 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개 비즈니스 분야를 말한다. MICE PM 교육과정은 MICE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MICE PM 교육과정은 기획 제안서 작성법, 홍보·마케팅, 현장견학 및 실습, 비즈니스 영어, MICE 행정(입찰공고서, 과업지시서, 예산 관리 등) 등 현업 실무 강사진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가 강조되면서 온라인 전시 및 행사를 운영을 하는 스마트 관광 마이스 ‘ONTACT MICE’ 교육까지 편성되어 있다. 교육일정은 6월 17일부터 9월 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다. 교육대상은 부산시 거주 20~30대 미취업여성으로 MICE 관련 분야 전공 또는 경력자, 영어 가능자면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 신청 접수는 6월 9일 오후 4시까지이다.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국비훈련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방문, 메일, 팩스로 기간 내 접수하면 된다. 센터 방문 시 신분증 지참.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1-702-9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MICE #마이스 #컨벤션 #국제회의 #전시 #포상관광 #ONTACT #프로젝트매니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문인력양성 #기획제안서작성법 #비즈니스영어 #MICE행정 #스마트관광마이스
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