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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벤더, '96%의 클라우드 시장' 잡기 위해 IDC 구축
국내 클라우드 도입률 3.3% 불과 AWS MS IBM 오라클 구글 등 행동 국내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IBM에 이어 구글과 오라클도 국내에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업계는 구글과 오라클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IDC 건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경 간 정보이동 규제, 레이턴시(네트워크 지연) 등의 문제로 국내 대부분의 고객들이 국내 IDC를 활용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다만 기업은 보안 문제로 최종 확정 전까지 IDC 관련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길 꺼린다. 구글과 오라클 관계자 모두 국내 IDC 구축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IDC 구축 시 전력공급, 냉각 효율 등 고려 데이터센터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IT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를 한 건물 안에 두고 24시간 365일 운영?통합 관리하는 시설을 뜻한다. 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구현 등 산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고객?기업 정보)를 저장?처리한다. 이렇다 보니 전기 사용량이 많아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기업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짓거나, 통신업체나 IT 서비스 업체 등의 데이터센터를 빌려 사용한다. 업계 관계자는 “데이터센터는 전력소비가 많기 때문에 IDC 직간접 구축 시 안정적인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인지, 냉각 효율이 좋은 장소인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예컨대 IDC 상면 임대의 경우 해당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량과, 전력비용을 줄이기 위한 환경(냉각 시스템 구축 및 지리적 위치)이 마련됐는지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글?오라클도 국내 IDC 구축 나설까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기업 중 클라우드를 도입한 비율은 3.3% 정도에 불과하다. 이는 한국 시장의 96% 이상이 클라우드 도입 전이라는 의미다. 특히 국내법상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자체 IDC를 보유해야 한다. 이로 인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이 앞다퉈 IDC 구축에 나서고 있다. AWS 글로벌 인프라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유럽, 일본, 싱가포르, 호주, 인도, 중국 등에 위치한 전 세계 18개 리전, 1개 로컬 리전, 그리고 54개 가용영역으로 구성됐다. 오는 2019년 초까지 12개의 가용영역과 바레인, 홍콩 특별행정자치구(SAR), 스웨덴, 미국 등에 4개의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AWS 관계자는 “한국에 추가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설립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같은 해 8월 IBM은 아시아 지역에서 7번째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SK C&C 건물에 IDC를 마련했다. MS는 지난해 2월 서울과 부산 인근에 IDC를 오픈했다. MS 역시 위치와 시설 규모 등은 보안상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달 MS가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고순동 한국MS 대표는 한국 내 데이터센터를 개소한 후 매출 증대, 파트너 생태계 확대 등에서 큰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업계는 구글과 오라클이 국내에 IDC를 오픈하기 위해 이동통신사 등 국내 데이터센터 보유 업체와 협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구글과 오라클이 국내에 IDC 센터를 오픈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구글과 오라클은 IDC 구축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구글 관계자는 국내 IDC 오픈에 대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부산IN신문] ‘직관성’ 기반한 디자인으로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선사한다! 그래픽디자인 회사 ‘모아그라픽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 같은 디자인에 대해 사람들이 느끼는 감성과 느낌, 가치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을 만드는 작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디자인 작업 전, 충분한 소통 과정을 거쳐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픽디자인 회사 ‘모아그라픽스(대표 손모아)’는 편집을 중심으로, 아이덴티티 디자인, 이벤트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루는 시각 디자인 에이전시다. 모아그라픽스를 정의하는 키워드는 ‘직관성’이다. 프로젝트에 대한 명확한 전략 수립과 적절한 스토리텔링, 디자인 문법을 바탕으로 고객이 희망하는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 기획을 진행하는 ‘모아그라픽스식 디자인 프로세스’는 모아그라픽스가 작업 시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부분이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시각적 문법으로 어떻게 풀어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고 고객과 함께 정답을 찾아 나선다. 모아그라픽스는 갤러리, 박물관, 음악회장, 국제 행사 등 문화 예술 계통 클라이언트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일회성에 그치는 보편적 디자인을 넘어, 클라이언트의 상황과 성격에 전략적으로 접근, 정확한 포지셔닝에 기반한 디자인을 제시해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모아그라픽스 대표 손모아는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며 디자인 결과물을 완성해가고, 최종 작업물에 대해 고객이 높은 만족도를 보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아직 2년도 되지 않은 신생 디자인 회사이기 때문에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차근차근 쌓아갈 예정이며, 다양한 고객과 만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다”라고 전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브랜드명은 메인 아트 디렉터 이름에서 기반한 것이다. 현재 편집 출판 인쇄(책자, 포스터, 브로슈어, 카달로그, 제안서, PPT)와 아이덴티티브랜딩(로고, 브랜딩, 패키지, EI), 사인 디스플레이(안내판, 간판, 사인 가이드, 전시 기획, 전시 홍보관)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모아그라픽스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모아그라픽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아이덴티티브랜딩 #편집출판 #사인디스플레이 #그래픽디자인 #브로슈어제작 #리플렛제작 #부산디자인회사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KT '평창 5G 빌리지' 개소
의야지 마을에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적용 평창동계올림픽 파트너인 KT의 황창규 회장이 평창에 5G 네트워크가 세계 최초로 적용된 마을을 구축하고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혁신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문을 연 '평창 5G 빌리지'는 내년 2월 평창을 찾은 세계인들에게 5G 네트워크의 빠른 속도를 체험하는 기회 및 5G 등 첨단 ICT(정보통신기술)가 산골 마을을 변화시키는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황창규 KT 회장 평창을 찾은 세계인들에게 5G가 적용된 미래생활을 선보이겠다. KT(대표 황창규)는 20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평창 5G 빌리지 개소식을 열고, 대관령 의지 마을에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황창규 KT 회장을 비롯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5G 빌리지가 조성된 의야지 마을은 예부터 '의로운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알려졌다. 해발 700m 이상 고지대에 위치해 고랭지 농업이 발달했으며, 바람이 많이 불어 '의야지 바람마을'로 불리기도 한다. 2009년에는 정보화마을로 지정돼 IT에 대한 이해가 높은 지역이다.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이자 지속가능성 파트너 1호 사업자이다. 평창 5G 빌리지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로부터 지속가능성 파트너 사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또한 평창 5G 빌리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통합지원 사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행안부는 5G 빌리지 구축이 의야지마을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 5G 빌리지는 KT가 2014년부터 추진 중인 '기가 스토리'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다. 기가 스토리는 KT그룹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5G 및 AR, MR, 홀로그램 등 혁신기술 기반 특산품 판매, 드론체험 제공 PTZ카메라, 레이더, 퇴치기 등 ICT 솔루션으로 멧돼지 등 유해동물 퇴치 전세계에 우리나라 5G 혁신기술을 소개
비즈니스북 한 줄/ '창문 밖'을 잘 보라
... 9일 세상을 떠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생전에 “경영자는 사업에 미쳐야 모든 것이 보이고, 미래도 대비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김 전 회장을 성공한 경영자로 보느냐, 실패한 경영자로 보느냐는 중요치 않다. 실상, 그가 미친 열정을 경영자의 근본으로 삼았다는 그 자체가 의미있게 남을 뿐이다. 일본 경영컨설턴트 고미야 가즈요시의 조언 여기 성공한 경영자와 실패한 경영자의 모습을 다시 한번 강조한 일본 경영컨설턴트가 있다. ‘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이라는 부제가 붙은 <사장의 교과서>를 쓴 고미야 가즈요시(小宮一慶)이다. 이번 ‘비즈니스북 한 줄’은 고미야 가즈요시의 책으로 정했다. ①저자: 고미야 가즈요시(小宮一慶) ②출판사: 랜덤하우스 ③옮긴이 및 출판년도: 현창혁, 2010년 고미야 가즈요시는 <비저너리 컴퍼니:visionary company>라는 책을 인용해 훌륭한 경영자나 사장은 ‘창문 밖’과 ‘거울’을 잘 골라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제임스 콜린스(James Collins)와 제리 포라스(Jerry I. Porras)가 공동으로 쓴 <비저너리 컴퍼니>는 한국에서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됐었다. 경영 컨설턴트 고미야 가즈요시를 잠시 소개하자면 교토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은행에 입사, 미국 다트머스대에서 MBA를 공부했다. 도쿄은행의 경영전략정보시스템 구축과 M&A를 담당했고, 이후엔 오카모토 어소시에이트의 임원으로 국제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직원 14명을 둔 ‘고미야 컨설턴트’의 대표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을 전파하고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했을 때는 창문 밖, 실패 때는 거울 보라 그런 고미야 가즈요시는 “<비저너리 컴퍼니2>에는 성공하는 자질에 대해 언급하면서 ‘성공했을 때는 창문 밖을 보고, 실패했을 때는 거울을 보라’고 쓰여 있다”고 했다. 그는 <사장의 교과서>에서 이 말을 아래와 같이 풀이하고 있다. <즉 잘됐을 때는 창문 밖을 보면서 자신 이외의 곳에서 성공 요인을 찾고, 실패했을 때는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이것을 반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성공했을 때는 거울을 보면서 빙긋 웃고, 실패했을 때는 창밖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린다면 아무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281쪽 인용) 고미야 가즈요시는 경제매체 ‘프레지던트재팬’에 기고한 글(‘100% 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만이 사장이 된다’:100%バカ"になる人だけが社長になれる)에서는 사장의 그릇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힘’(全体を見る力)을 꼽았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검색엔진에 자기 블로그 등록하기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 중에는 자기 혼자 자료를 모으고 싶어서 만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신이 정리하고 창작한 블로그와 내용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이 찾아서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블로거들을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검색사이트에 등록합니다. 보통 구글이나 네이버를 많이 이용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는 웹마스터툴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이 가능합니다. 웹마스터툴을 이용하면 자신의 블로그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검색이 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각종 데이터를 이용해서 내용 전달이 효율적으로 되는, 즉 검색이 잘 되는 페이지와 블로그 구성이 가능합니다. 구글과 네이버뿐만 아니라, 카카오(다음)이나 줌(ZUM)과 같은 검색포털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도 검색을 통한 노출을 증가시키는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링크: [줌(ZUM)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하는 방법] 검색엔진은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손쉽게 알리도록 도와주는 좋은 툴입니다. 그동안 자긴이 만든 블로그에 방문자가 없어서 고민이었다면, 검색엔진 등록을 통해서 검색노출이 되도록 하여 방문자 유입을 유도하는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부산IN신문] 항문질환 관리는 ‘좌욕’으로…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케이(k)-미르 ‘금빛좌욕기’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오랜 좌식 생활로 치열 및 치질 등 항문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여성들의 경우, 식습관뿐만 아니라 출산 등 물리적인 자극에 의한 항문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항문질환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좌욕’이다. 기존의 좌욕은 뜨거운 물이 항문 주변의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해 보다 원활한 배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좌욕의 본 목적이나, 케이(k)-미르의 금빛좌욕기는 이러한 기성좌욕기의 틀을 벗어났다. 특히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 많은 좌욕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가운데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금빛좌욕기(대표 강인구)’가 출시돼 화제몰이 중이다.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개발, 케이(k)-미르가 유통 중인 금빛좌욕기는 화장실에서 좌욕과 볼 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좌욕기다. 물에 의한 2차 감염이 기성좌욕기의 치명적인 단점이였다. 금빛좌욕기는 생명의 빛으로 불리는 800nm의 근적외선이 환부를 관리해 환부에 물이 닿지 않는다. 2차 감염 및 환부가 불지 않아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치질 및 치루 등 항문질환을 비롯해 암내 제거 및 고질적인 변비 해소, 여성들의 냉-대하와 질내막염, 생리통, 허리통증 등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이 피부를 침투해 혈행을 원활히 혈색과 피부개선에도 크나큰 일조를 한다. 금빛좌욕기 본체는 24k 순금으로 도금돼 금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루비 퀄츠 램프에서 나오는 붉은 빛이 환부를 소독해 주는 동시에 비데와 변기의 곰팡이, 박테리아 등을 살균해 더욱 깨끗한 환부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번거로운 좌욕 준비 없이 변기에 걸어 스위치를 켜면 바로 좌욕을 시작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램프를 끄고 물을 내리면 자동으로 세척된다. 작고 가벼워 출장이나 여행, 산후조리원, 입원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적외선의 붉은 빛을 이용한 좌욕기는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 장비가 고가이며 준비과정이 길고 별도의 독립된 공간이 필요하다. 이에 배변활동과 좌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금빛좌욕기의 간편함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k)-미르 강인구 대표는 “현재 금빛좌욕기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지 않아 한국에서만 활동하고 있지만, 수년 내 세계 시장에 진출해 인류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현재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제품을 무료 설치하고자 노력 중이며, 향후 국민 건강을 주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k)-미르는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발명특허를 받은 ‘금빛좌욕기(제10-1685688호)’를 온/오프라인 유통 전문 회사로, 금빛좌욕기가 주력 상품이다. 기존 일시불로 판매되던 좌욕기 영업을 보완, 렌탈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거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에스크로(안전구매서비스)도 실시, 고객의 신뢰를 더한다. 한편 케이(k)-미르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항문질환 #좌욕 #케이미르 #금빛좌욕기 #한국적외선개발원 #근적외선 #산후조리원 #발명특허 #렌탈서비스 #안전구매 #좌욕기추천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부산IN신문] 기획, 디자인, 편집, 인쇄, 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 One- Stop 맞춤지원 ‘디자인레전드’
출판편집디자인은 주로 책자 형식의 인쇄물을 시각적으로 구성, 독자에게 정보를 적절히 제공한다. 즉 도서출판물, 홍보나 안내를 위한 브로슈어 또는 리플릿 같은 안내서 디자인은 책의 지면을 디자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책의 구조적인 디자인, 글과 사진, 인쇄와 제본 방식 등을 결정하는 포괄적인 디자인 행위다. 복잡해 보이는 출판을 One- Stop으로 기획, 디자인, 편집, 인쇄, 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을 맞춤지원하는 출판사가 부산에 있다. 바로 ‘디자인레전드’다. 2010년 설립된 디자인레전드는 인쇄, 디자인, 기획을 기반으로 종이출판, 전자출판, 논문집, 기획인쇄, 포스터, 전단지 등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은선 대표는 20년 노하우의 편집디자인 경력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제작의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감소시켜 만족도가 높다. 전 대표는 “인쇄 기획 출판을 원하는 모든 고객에 최선의 방법으로 최대의 가치를 창조해 내는 때가 되면 떠올리게 되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 비해 종이출판시장이 많이 열악해져 가고 있는 시점에, 전자 출판을 활성화시켜 종이출판과 전자출판이 상생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아트북을 접목한 도서마케팅, 다양한 팝업 운영 등 다양한 도서의 판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독자와의 통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디자인레전드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디자인도서 #인쇄물 #출판사 #디자인회사 #디자인레전드 #원스탑 #편집디자인 #전자출판 #부산출판사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