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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눈썹 메이크업을 위한 ‘브로우 트라이-온’ 서비스 공개
자기주장 강한 내 눈썹과 이별할 시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내추럴’을 강조하는 요즘 가지런히 정리된 눈썹이 뷰티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눈썹만 잘 다듬어도 그 사람의 이미지 호감이 상승한다는 사실! 베네피트(benefit)가 가상 브로우 메이크업 체험 서비스인 ‘브라우 트라이-온(Brow Try-On)’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의 풍부한 브로우 지식과 디지털 메이크업 전문 업체인 모디페이스의 기술이 결합된 증강현실 메이크업 서비스, 브라우 트라이-온. 사진을 통해 얼굴형에 어울리는 눈썹 모양, 색상, 두께 등을 조정하며 본인에게 맞는 완벽한 눈썹을 만들어준다. 실제 브로우 제품을 바른 듯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며, 완성된 브로우 메이크업 이미지를 SNS에 공유는 물론 해당 스타일에 사용된 베네피트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고. 사용방법은 이렇다. 카메라 화면을 통해 실시간 메이크업이 가능한 라이브 버전과 즉석 사진 촬영 및 이미지 업로드, 전문 모델 이미지 중 선택 후 본인에게 어울리는 브로우 모양을 선택하고 눈썹 색상, 산 모양, 두께를 조정하면 끝. 브로우 트라이-온 서비스는 모바일과 PC 모두 지원된다고 하니, 베네피트 자사 홈페이지(benefitcosmetics.com)를 방문해 직접 실행해보길.
화장 오래 유지 할 수 있는 꿀팁
여자라면 아침에 1시간넘게 열심히 화장을 하고 나갔지만, 약속 가는길 지하철 역에서 이미 옅어진 화장을 볼때면 속상했던 경험이 한번쯤 있었을 것이다.  오후에도 아침에 했던 화장이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기존에 오로지 진한 색조화장에만 신경 썼다면 3가지 꿀팁을 활용해서 보다 더 유지 할 수 있도록 해보자! Q. 잘 지워지는 립스틱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A. 파우더를 활용해보자! 립스틱을 바른지 얼마 안됐는데 물을 마시거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금방 옅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입술색이 옅어지면 혈색이 없어보여 자칫 아파 보일 수 있다.  잘 지워지는 립스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때 필요한 것은 '파우더'다. 립스틱을 처음 먼저 가볍게 펴 바른후 파우더를 꺼내 그위에 살살 눌러주면 된다.  그후 파우더로 인해 살짝 옅어진 입술위에 다시 한번 립스틱을 덧바르면 끝. 이렇게 파우더를 활용하면 립스틱만 발랐을때보다 더 오래 유지돼 생기 얼굴로 화장이 지속 될 수 있다.  Q. 피부 화장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A. 기초를 꼼꼼하게 신경쓸 것. 화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피부 표현이다. 피부 표현을 위해 파운데이션만 너무 신경 쓴다면 잘못 된 행동이다. 피부 화장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기초!부터 신경 쓰자. 자기 전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스킨, 로션, 에센스를 꼼꼼하게 바르고 충분히 시간을 갖고 흡수 시켜주자! 그후 피부 화장을 시작한다면 더욱 촉촉하게 잘 화장이 유지되면서 지속시간도 늘어 날 수 있다.  또한 평소에 물을 자주 마셔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Q. 두꺼운 화장이 오래 유지될까요? A. 지나치게 두꺼운 파운데이션은 금물! 파운데이션을 많이 바르면 화장이 오래 유지될 것이란 생각은 착각이다.  오히려 화장이 밀려 밤이 되면 표면이 더 거칠어지기 쉽다. 맑은 느낌을 유지하려면 전체적으로 가볍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눈 밑 다크서클이나 코 주변 잡티 등을 컨실러를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즉, 가벼운 화장에 부분부분만 컨실러를 활용해야 오랜시간 화장이 유지 될 수 있는 것이다. 
Rmk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
바로 전에 쓰던 리퀴드파운데이션 타입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좋은 편이였고, 조금 뻑뻑하더라도 감안하고 쓸만큼 정말 괜찮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모공장인으로 유명한 rmk 에서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을 출시함으로써 .. 들들의 엄청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ㅎㅎ 사실 제가 학생 때부터 rmk 라는 브랜드에서 지성피부용 모공 파운데이션이 굉장히 유명했었거든요. 이번에는 이름에도 쓰여 있듯 젤타입의 크리미한 제형으로서 과연 건성피부한테도 잘 맞을까? 하는 궁금증에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젤 크리미파데 특히 건성피부, 모공이나 요철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 가볍게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딱일 것 같아요. 총 여섯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웜톤과 쿨톤에 따라 나누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살짝 볼에는 홍조끼가 있고 생기있음을 위해 201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갈수록 점점 세분화되어가는 파운데이션 컬러에 선택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특히 쉐이딩이 어려우신 분들은 같은 파운데이션을 한톤 다운된 색상으로 구매함으로써 2중 피부표현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쉐딩을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지갑출혈은 좀 있겠지만 (?) 연주회 할 때나 스튜디오 촬영 때 전문가 선생님들은 2가지 컬러를 잘 조합해서 얼굴을 투톤으로 나누어 음영처리를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쉐딩을 브러쉬로 할 때보다 훨씬 더 내츄럴하다고 해요. 선크림은 보통 쓰는 적당히 수분감 있는 제형을 사용했는데 파운데이션 하나로 이렇게 물광나기 있음? 보이기엔 촉촉하지만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한 느낌이라 머리카락 많이 달라붙고 하지 않아 진짜 적당한 중간점을 잘 찾아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축축한 여름 날씨에는 파운데이션까지 촉촉해버리면 걸을 때마다 머리카락 달라붙어서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깔도 너무 밝거나 희끄무리하게 뜨지 않고 오히려 22호인 저에게 화사하니 잘 맞는 느낌이였구요. 모공장인 여기가 모공맛집 rmk 그전 파운데이션은 지성피부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매트하다고 들어서 쉽사리 도전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파데 거의 인생파데급으로 잘 만난 기분이라 피부표현 하나는 끝내주게 잘 하는 곳이구나 다시금 실감했답니다. 젤제형 속에 공기의 함유율도 높아 여분의 피지는 흡수하고 부드럽게, 하프 매트한 피부의 마무리감이라고 하니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조금 더 부족하신 분들은 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제품도 있으니 요철같은 것을 중점적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다져준 뒤 파운데이션을 올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142819xx/2215826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