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dnrk7187
1,000+ Views

붐버스타 캐릭터 종이 접기 !

이번에 새로나온 모바일게임 붐버스타 캐릭터가 귀여워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생각보다 귀엽게 나와서 대만족중!!! 도안 인쇄하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중졸노동자가 펩시 부사장된 썰
리처드 몬타네즈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얼마 되지 않아  미국으로 온 이민자 출신인데  어렸을때 부터 생계를 위해 포도농장에서 10남매들과 같이 일함  생계를 위해 일만하던 그는 미국에 살지만 영어도 제대로 깨우치지 못했고  영어도 제대로 못해 고등학교 중퇴후 닭도살장,농장,정원관리등등 허드렛일을 하고 지내오다가  치토스와 감자칩으로 유명한 프리토 레이 공장에 청소부로 취직이 됨 그는 여기서 청소차 담당이 되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함  그러던 어느날 프리토 레이의 모회사인 펩시코 CEO가 모든 사원들에게 편지를 한통 보냈는데 그건 바로 "사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하라"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를 보고  월급이나 많이 줄것이지  일이나 줄여줄것이지 하며  불평불만을 표했지만 몬나테즈는 이말에 깊게 감명 받은 상태였음  얼마 후  공장에서 치토스 생산 불량으로 인해 치즈가루가 뿌려져야하는 치토스에 아무것도 뿌려지지않은 불량품 상태로 나왔고 그가 이 불량품을 챙겨옴  불량품을 챙겨온 그는 멕시코에서 파는 엘로테처럼(옥수수에 마요네즈를 듬뿍 바르고 치즈와 고춧가루를 뿌린 멕시코의 길거리 음식 양념을 해서 먹어보니 아주 맛이좋다는걸 발견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던 그는 이게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본사 CEO에게 다이렉트로 전화검  조금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CEO와 통화하게 된 그는  CEO에게 2주후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이야기들음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처음으로 3달러를 주고 넥타이를 구매하였으며  경제학 책을 공부하며 2주뒤 고추를 넣은 매운맛 치토스를 들고 감  그의 이야기를 듣고 먹어본 CEO는 이게 대박아이템인걸 깨닫고  그의 양념을 바탕으로 생산 라인을 새로 만들었고 이 매운맛 치토스는 프리토 레이 회사에서 가장 잘나가는 과자가 되었으며  청소부였던 그는  현재는 펩시콜라 북미 지역 다문화 제품 판매담당 부사장으로 지내며 MBA 대학에 강연하러 다님 학생들이 박사학위도 없고 심지어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학강연을 하냐고 물어보면 자기는 P.HD( Doctor of Philosophy )박사 학위가 있다며  P=POOR 가난해봤으며  H-HUNGRY 굶어봤으며  D=DETERMINED 결의를 굳혀봤다라고 답변함  출처 페이스북  인상깊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뭔가 꼰대들이 딱 좋아할만한 스토리텔링... 헬조선이었다면 어땠을까?
[펌] 오리너구리는 오리너구리다
호주에 사는 오리너구리는 참 이상한 새끼다. 200년 전에 오리너구리가 처음으로 학계에 발견됐을때는 그야말로 혼돈이었다 어찌나 이상하게 생겼는지 박제 표본이 처음 박물관에 도착했을때 영국 새끼들은 구라까지마 씹쌔끼야를 외치며 박제를 때려부쉈다. 비버 몸뚱이에 오리 대가리 붙여서 만든 가짜인줄 알았던 것이다. 분명 포유류에 속하는데 주댕이에는 부리가 달려있다 니들 부리달린 개나 원숭이나 고양이 봤냐 당연하지만 부리라서 이빨같은 건 ㅇ벗엉 고래같은 특이케이스 빼면 이빨 없는 포유류도 또 없다 그러니까 오리 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조류 부리가 달렸어 근데 또 사냥은 존나 잘해 왜냐면 저 부리로 전자장을 감지할 수 있어서 숨어있는 가재 같은 것도 잘 잡아먹어 옵저버같은 새끼임 이런 능력을 가진 다른 포유류는 당연히 없고 상어새끼들한테나 있는 능력임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상어 능력이 있어 근데 웃긴건 또 이 새끼가 위가 없는 종족이란 거임 얘가 밥을 쳐먹으면 위에서 소화시킬 것 없이 그냥 창자로 바로 들어감 같은 포유류인 소새끼는 위가 4개나 되는데 이 새끼는 참 편리하게 진화했네 거기에 오리너구리는 독침까지 달려있다. 니들 독ㅆ느느 포유류 본 적 있냐 아마 없을걸 독이 잇는 물고기나 파충류는 많아도 포유류가 이런 독뎀충으로 진화한 예는 찾기 힘들다. 참고로 꽤 강력한 신경독이라 찔리면 존나 아프다.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파충류 독도 있어 거기다 이 새끼는 포유류인데 유두도 없다. 이 새끼가 나타나기 전엔 모든 포유류에게 유듀가 있는게 정석이었다. 심지어 고래한테도 유듀가 있다. 근데 오리너구리새끼는 없어 근데 또 새끼한테 젖은 먹일 수 있다. 어떻게 젖을 먹이냐면 새끼가 엄마 털을 빨고 있으면 엄마 땀샘에서 모유가 나온다 거참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유두는 없어 뭣보다 제일 이상한게 이 새끼는 포유류인데 알을 깐다는 거야 포유류의 대표적인 특징이 알이 아니라 새끼를 깐다는 건데 진짜 괴상하지 니들 엄마가 알 낳는거 봤냐 혁거세 새끼 빼면 없을걸 그러니까 종합하자면 이 새끼는 조류 특징도 잇고 상어 능력도 가지고 있고 파충류처럼 독뎀도 주는데 정작 유두는 없고 새끼는 알로 까는 놈이란 거지 포유류의 모든 특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데 정작 포유류가 맞으니 환장할 노릇이었음 그래서 학자들은 이 새끼를 도대체 어느 종으로 분류해야 하는지 골머리를 썩이다가 그냥 오리너구리과 라는 과를 새로 만들어버렸어 그래서 오리너구리는 오리너구리과가 된 거야 거 참 이상하네
[부산IN신문] 직접 만드는 변신 종이로봇, 페이블디자인의 페이퍼토이 ‘프로보(Probo)’ 인기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④]
최근 부모와 어린 자녀의 놀이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브랜드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종이로봇 브랜드 ‘프로보(Probo)’다. 현재 상당히 많은 부모가 아이의 장난감 구입을 앞두고 고민한다.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비롯해 만만치 않은 장난감 가격이 부모의 장난감 구매를 망설이게 하고 있다. 구입된 장난감의 수준에 따라 친구들 사이에 자녀가 차별을 받게 될 수도 있어 장난감을 구매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고충이 따른다. 페이퍼 토이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 ‘페이블디자인(Pable design)’은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보를 만들었다. 페이블디자인이라는 회사명은 스케치나 아이디어를 적는 2차원 종이(Paper)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블록형태로(Block) 아이디어를 구현해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자이너 출신의 대표가 감각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좋은 평을 받는다. 프로보는 Paper(종이)와 Robot(로봇)의 합성어로 종이로봇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다양한 종이로봇은 물론, 차량 견본모형과 연예인 모형(굿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소비자를 비롯해 학교와 학원 등의 교육 기관에서 교육 목적으로 제품을 구입 중이며, 현대자동차와 SM 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에서도 제품을 구입 중이다. 기존의 값비싼 변신로봇완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친환경 적이며 교육효과가 있는 종이소재로 제작한 장점이 호평 되며 소비자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것도 강점이다. 재미있는 취미활동, 문화생활이 되는 동시에, 완제품보다 애착 형성도 용이하다. 현재 시중에 나온 페이퍼 토이 제품 중에 변신이 가능한 제품이 없는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자석으로 형태를 바꾸는 변신로봇 특허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다. 명함정도로 두꺼운 재질의 종이를 적용해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걱정이 없는 점도 눈길을 끈다. 주요 고객층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장난감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 ‘키덜트’에게도 인기가 좋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일반 소비자들이 상당하며, 학교에서도 수업용으로 단체 주문을 하고 있다. 반응도 기대 이상이다. 최근 학부모와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회 및 온,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했고 가격 부담 없는 변신로봇, 교육효과, 친환경 소재 사용 등의 장점에 높은 주목을 받았다. 페이블디자인 박동민 대표는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장난감 품질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가까운 친구와 이웃을 통해 알 수 있었다”며 “디자이너로서 이러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소비, 소득 계층 간 격차해소에 대한 고찰을 통해 만들어 낸 첫 번째 결과물이 이 브랜드로,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두가 가지고 놀기에 부담 없는 제품을 제공해 소득 계층간 차별 없는 놀이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블디자인은 2013년 겨울에 1인 창조기업 디자인회사로 시작했다. 디자인 컨설팅 업무를 주요 업무로 하며, 특허상품인 종이변신로봇을 개발해 유통 및 판매 중이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고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디자인 회사를 꿈꾼다. 변신로봇 개발에 국한되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상 중이며, 종이변신로봇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페이블디자인 #페이퍼토이 #프로보 #종이장난감 #페이퍼크래프트 #종이로봇 #변신로봇 #로봇장난감 #종이인형만들기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