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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다하고 살 수는 없다.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고 싶은 일이라도 여건이 되지 않아서 할 수 없는 일도 많다. 하고 싶은 대로 모두 할 수가 있으면 인생살이가 얼마나 아름다울까 마는 세상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모두 이루어진다면 세상 살아가는 재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외국에는 돈 많은 사람들 중에는 목숨을 담보로 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돈이 너무 많아도 문제다. 삼성그룹의 이재용이가 무슨 죄가 있는가? 어느 기업의 총수가 대통령이 돈 달라고 하는데 거절을 할 수가 있는가 말이다. 대통령에게 미움 받아서 파산한 기업이 한둘이 아니다. 그래서 경주 최부자 네는 진사이상 벼슬을 하지 않았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베풀고 또 베풀었기 때문에 약 200년이란 세월동안 부자의 명맥을 이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돈이 항상 문제를 몰고 다니고 돈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돈은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내가 하고 싶은 것도 다 하지 못하고 우리는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이루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좋다. 그렇게 하나 하나 이루어 가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반대급부가 있으면 더 좋은 것이고, 만약에 반대급부가 없어도 내가 만족하면 그것으로 최고일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끝이 없다. 돈도 벌어서 큰 소리 한번 쳐 보고 싶고, 사회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어 남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싶기도 하고,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양껏 먹고 싶은 욕망도 있을 것이다. 막상 그렇게 성공을 하여도 집에 돌아오면 외로움과 고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사람이다.사람은 언제나 혼자이고 외톨이 이다. 언제나 고독하고 외롭다. 그대가 옆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라고 노래한 시인도 있다. 이렇게 고독한 삶을 풍요롭게 하려면 내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한다. 내 마음의 양식이 풍족하면 나는 그런 삶의 고독함과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런 외로움과 고독함을 즐길 수도 있겠지만 건강에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이런 삶에서 벗어나려면 취미가 있는 것도 매우 좋다. 취미생활에 빠지다 보면 어느 새 나는 신선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취미를 오늘 한번 만들어 보시기를 권하면서 오늘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TDY(음파이름), NBR(뇌파작명)의 창안자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2020 새해 들어 상식과 지식을 담은 도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교양서는 본인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하지만 상대방과의 대화를 열어주거나,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도서 3권의 재미있는 공통점은 모두 제목이 긴 게 특징이다. 설 연휴때 이 중 하나만 골라 읽어도 이미 당신은 상식과 지식의 최강자가 될 수 있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 내가 아는 상식은 과연 진짜일까? 로 부터 출발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 잡고 진짜 상식의 놀라운 반전을 소개한 조홍석 저자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은 벌써 3권이 출간되었다. 1권은 일상생활편(의,식,주, 스포츠), 2권은 과학 경제편(천문,지리,교통,경제), 3권은 언어 예술편(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 으로 구성되어 거의 교양 백과사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지식과 놀라운 상식이 뜻밖의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장점이 있다. 요즘 라떼 이즈 홀스로 일컬어지는 '꼰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책에는 그림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다. ...'꼰대’가 일본어에서 유래한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원래는 프랑스어로 백작을 의미하는 ‘콩테(comte)’가 일본식 발음으로 와전된 것입니다.  이완용 등 매국노들이 일본으로부터 백작 칭호를 받고는 스스로를 ‘꼰대’라 칭했다네요.  그래서 그 후부터 완장 찬 후 뻐기는 짓을 하는 이들을 비꼬며 ‘꼰대짓’ 한다고 부르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2.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 책은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양사전이다. 책을 펼치면 내가 원하는 제목이나 주요 키워드에 맞춰 한 페이지씩 읽을수 있게 간편하게 편집되었다. 예를 들어, 156페이지 제목은 시간이다. 상단에는 146 / 토요일 / 철학 / 시간으로 표기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간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경험하는가의 문제도 철학의 주된 연구 주제다. 우리는 흔히 "시간이 흐른다." 라고 말한다. 정말 그러한가? "지금이 현재이다" 라는 말은 언제 하든 상관없이 항상 참이다. 다시 말해, 현재는 우리가 있는 시간이다. 어떤 철학자들은 우리가 특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믿는 철학자들에게 시간은 흐르는 것이 맞다. 일부의 시간이 과거이고, 그 다음은 현재이며, 나중이 미래가 되는 것이다...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흔히 '지대넓얕' 으로 칭하는 이 시리즈는 1,2권의 대성공 이후 5년 만에 3권에 출간되었다. 그런데 3이 아니고 0이다. 저자는 진정한 지적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접해야 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지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는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단어 두개 정도는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다. 어려운 단어는 아니다. '위대한 스승들'과 '거대 사상'.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선 위대한 스승들은 인류 역사 이래 여러 시대와 장소에서 탄생한 현명한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은 다양한 사상을 말했고, 철학과 종교를 일어서게 했다. 인류에게 올바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었다. 그들의 가르침은 과학과 기술의 첨단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에게까지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위대한 스승들도 수없이 탄생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 '축의 시대'라 일컬어지는 기원전 5세기를 전후해서 활동한 현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