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deo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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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되고 있는 미국 애니메이션이자 미국식 병맛의 정점 엉클 그랜파와 그의 주변 인물들이 캠핑카 안에서 벌이는 다양한 병맛 이야기들이 주 소재이며 현재 병맛이 미국 카툰의 주요 트렌드라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 못해 이해하지 못할 지경. 정보가 없는 사람들에게 이것을 보여주면, 대다수가 할말을 잃는다. 게다가 넌센스 유머가 개그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이걸 보고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하는 상황도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온갖 병맛이 난무하는 와중에 도입부의 사건은 반드시 좋게 해결된다. 정리하면 전개 방식이 기병병결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들 때문인지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미애니 덕후들에게 인지도는 낮다. 미애갤에선 종종 까이기도 한다.(...)분명 소개할때 전세계가 사랑하는 엉클 그랜파라 하지 않았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따지면 무적코털 보보보에 대응된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무적코털 보보보는 그게 뭔 애니매이션인지 알수는 있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뭔 내용인지조차 모를 지경이다. 참고로 미국에서도 부모들에게도 비현실적인 요소와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장면들로 인하여 비판받았다. 그래도 어린이들에겐 인기가 많은건지 카넷코에서는 토리코, 어탐과 함께 자체편성도 짜주는 등 나름 선전하고 있는 중.연출이 유선주PD인지라 레귤러 성우 진 외에도 양석정, 홍범기, 신용우, 문남숙, 양정화, 이장원 , 임주현, 윤미나등등 단역 성우진도 빵빵하다. 국내 방영판의 특징이라면 등장인물들 전원이 엉클 그랜파에게 말투가 공손(...)하다.[1] 미스터 거스나 피자 스티브 같은 친구들 부터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과 외딴 섬의 추장, 정령, 샤킬 오닐까지 꼬박꼬박 존댓말을 한다. 엉클 그랜파에게 반말하는 사람은 형제인 산타 등 손에 꼽을 정도. 기괴한 만화 분위기를 생각하면 더욱 기묘하다. 다만 이런 기묘함과는 별개로 성우들의 연기 자체는 훌륭하다. 참고로 2015년 4월 2일, 만우절 특집으로 스티븐 유니버스하고 크로스오버를 했다. 이 에피소드는 스티븐 유니버스 에피소드중 일부에 속한다.[2] 검볼 시즌 5 4화 "The Boredom 편에서 잠깐 등장했다. 최근엔 그랜피 시상식(?) 이라며 파워퍼프걸, 어탐, 스티븐 유니버스, 검볼, 사무라이 잭 등의 주인공들을 부른 시상식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했다.[3][4] 방송일로 치면 엉클그랜파가 막내지만 자기네 프로그램이라고 자신에게 상을 몰아주는 바람에 다른 만화 주인공들이 질려서 가버렸다(...). 50화 전후로 주역들의 그림체가 바뀌었다.기존 그림체보다 다소 통통하게 그려졌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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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엉클 그랜파(Uncle Grandpa)
"Good Morning!"'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삿말이자 엉클 그랜파를 상징하는 대사.
성우는 최한 / Peter Browngardt[5] / 미야자와 타다시 주인공이자 주요 무대인 캠핑카의 운전사로[6] "굿모닝!"이라는 말을 주로 한다. 종족은 인간인 것 같지만 작중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완전히 초현실적인 존재에 가까운 인물.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카툰매직'이라는 이야기라 카더라. 기본적으로 팔이 늘어나는 건 물론이고, 머리가 호빵맨마냥 교체도 되며 본인이 한참 이야기 하고 있는데 뒤에서 또다른 엉클 그랜파가 나타나 자리를 교체하기도 한다. 심지어 예전에 주문 시켜놓고 팁을 안줬다고 삐져 자신을 해하려는 중국집 배달원이 마치 인형탈마냥 이 할배 몸 속에 숨어있을 정도. 게다가 이 할배는 이 놈을 찾기는 커녕 정체조차 몰라 온 캠핑카를 들쑤시고 다녔다. 이쯤되면 그냥 물리적 한계가 없다 봐도 무방할 지경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9btTgkcn70Q  위의 영상은 엉클그랜파 본인 테마곡 혹은 오프닝 곡 or 엔딩곡 이다  이쪽 세계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곤란한 일이 일어나거나 고민이 있을 경우 캠핑카를 타고 등장해 고민을 해결해주는 존재로서 인기도 대단하다. 그런데 만화가 만화인지라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법들이 하나같이 민폐에 제정신이 아니다. 그래도 일단은 후술할 한명 빼고는 모두에게 일단은 만족스러운 결말을 맞는 편.[7] 참고로 창문 알레르기가 있다. 사실 하는 짓만 이상하지 은근히 재능이 있다. 로봇도 못 푸는 문제를 스쳐지나가며 풀고 뜨개질을 몇 번 뜨고 완성을 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만능이다. 정신상태가 매우 해괴하긴 해도 그의 능력은 거의 전지전능급이다. 카레이싱용 오픈카를 침대로 사용하는데 자는 사이에 이 오픈카의 위치가 바뀌어버리면 빡친 상태로 기상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픈카에 다시 잠재운 뒤 오픈카를 원위치 시켜놓아야 한다. 무적코털 보보보의 보보보보 보보보와 같은 포지션이다.
대빵 큰 진짜 나는 호순이(Giant Realistic Flying Tiger)  엉클 그랜파가 키우는 암컷 호랑이로 이름이 진짜 이렇다. 다른 등장인물이 다 그림인데 이 녀석만 사진이며 움직임도 이녀석만 엉성하다. 혼자서만 마치 김치 워리어같은 움직임을 보여서 위화감이 상당하다. 호랑이지만 날아다니는 능력도 있다. 무지개 방귀를 원동력으로 삼아 날아다닌다. 방귀의 출력이 워낙 좋아서 캠핑카를 달까지 끌고 가기도 했다.[8] 고양이 울음소리와 호랑이 포효소리를 같이 낸다. 여담으로,방 벽에 저스틴 비버사진이 걸려 있다. 이것을 포함해서 평소 좋아하는 것을 볼때 십대 소녀정도 되는 나이인 듯 하다. 그리고 호랑이답지 않게 위험한 일이나 무서운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도망친다. 피자 스티브(Pizza Steve)
대빵 큰 진짜 나는 호순이(Giant Realistic Flying Tiger)  엉클 그랜파가 키우는 암컷 호랑이로 이름이 진짜 이렇다. 다른 등장인물이 다 그림인데 이 녀석만 사진이며 움직임도 이녀석만 엉성하다. 혼자서만 마치 김치 워리어같은 움직임을 보여서 위화감이 상당하다. 호랑이지만 날아다니는 능력도 있다. 무지개 방귀를 원동력으로 삼아 날아다닌다. 방귀의 출력이 워낙 좋아서 캠핑카를 달까지 끌고 가기도 했다.[8] 고양이 울음소리와 호랑이 포효소리를 같이 낸다. 여담으로,방 벽에 저스틴 비버사진이 걸려 있다. 이것을 포함해서 평소 좋아하는 것을 볼때 십대 소녀정도 되는 나이인 듯 하다. 그리고 호랑이답지 않게 위험한 일이나 무서운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도망친다. 피자 스티브(Pizza Steve)
성우는 정재헌 / Adam Devine / 요시노 히로유키 이름대로 살아 움직이는 피자 한 조각. 항상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쿨가이 기믹으로 "이탈리아 가라데"라는 무술을 익혔다.(더빙판에서는 이탈리아 태권도) 그런데 이 이탈리아 가라데는 무슨 복잡한 기술 체계가 잡힌 게 아니라 그냥 용권선풍각이다. 구라, 허세, 이기주의로 이루어져있는 성격이어서 되지도 않는 허세를 치거나 남을 속여먹다가 주변에 피해를 끼치거나 본인이 피해를 입는다. 당연히 진짜 일리없는 말을 하지만 만화가 병맛이라서 거즘 실제가 되어 순진한 엉클 그랜파는 그걸 또 믿게된다. 심지어 자신을 믿던 엉클 그랜파의 돈을 훔쳐놓고 한다는 소리가 '난 원래 양심 없잖니 하지만 엉클 그랜파가 본인을 안 좋아하게 되면 극도로 불 안해하고 우울해한다. 그 외에도 하는 짓 보면 그냥 그림으로 그려놓은 관종. 엉클 그랜파가 피자 상자를 열었을 때 본인과 엉클 그랜파의 인형을 들고 상황극을 하고 있다거나[9] 해저에 가라앉은 옛날 잠수복 속에 숨어있는 스티브를 우연히 찾으니 하는 말이 "전 가끔 여기 와서 울어요"라거나, 항상 미스터 거스를 깔보고 놀리는 듯 하면서도 정작 일기장에 적어놓은 것을 보면 미스터 거스는 자신보다 훨씬 나은 존재고 자신도 그처럼 되고 싶으며 선글라스를 쓰는 이유는 눈물을 숨기기 위해서라거나... 하여간 안습이다.  자기 동족인 피자를 먹기도 하고, 어쩌다가 가끔씩 잡아먹힐때도 있다. 어린 시절에는 밀가루 반죽이었다. 시즌 2 "Nacho Cheese"편에서 아버지의 존재가 밝혀졌다. 어째선지 아버지는 아들과 같은 피자가 아닌 나초. 무적코털 보보보의 돈파치와 같은 포지션이다.
미스터 거스(Mr. Gus)  성우는 시영준 / 케빈 마이클 리처드슨 / 오오토모 류자부로[11] 이 만화의 유일한 상식인이자 공룡이다. 또한 이 작품내에서 소심핫도그와 같이 최대 피해자. 비록 공룡이지만 생긴것과 달리 지적인 이미지가 강하며 여러 에피소드에서도 상식의 깊이가 깊다. 그래서인지 극중 인물들이 막장짓을 할 때마다 테클을 거는 츳코미 역할을 맡는다. 그랜파가 원시시대에서 원시인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때 아침밥으로 먹으려던 알에서 부화했다.[12] 성격이 극 상성인 피자 스티브와 이리저리 맞부딪칠 때가 빈번하다. 그래서 그런지 피자 스티브가 하는 말은 왠만해서는 잘 믿지 않는다. 생김새와 딴판으로 멤버들 중 가장 힘이 세고 섬세한 성격이다. 다만 힘이 세다는 특징은 이 막장만화의 특성상 잘 부각되지 않아 일행이 당할 때는 같이 답없이 당하는 편. 상당히 오랜시간을 살았는지 먼 친척이 화석이 되어 박물관의 전시물이 될때 본인은 옆에서 청소부로 일하고 있었다. 피자 스티브가 악몽을 꾸는 편에선 공룡시대 에서 사는 꿈을 잠꼬대를 하며 잔다[13] 스티븐 유니버스 특별 콜라보레이션에서 엄청난 덕력을 보유하고 있는게 들어났다. 본인 말로는 다중 우주의 모든 마법생물들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들을 가지고 있다고한다. 그러고 나선 자신의 창작캐를 보여주며 젬들의 능력 발현에 대한 원리를 얘기해주지만 중간에 피자 스티브의 트롤링으로[14] 무산 된다. 바지를 입고 싶어하지만 막상 바지를 입으면 꼬리 때문에 엉덩이가 터져서 이런 복장이다. 무적코털 보보보의 뷰티와 같은 포지션이다. 로봇 보이(Tiny Miracle)[15] 성우는 홍범기 / 톰 케니 티셔츠를 입은 문어마냥 생긴 로봇으로, 긍정적이고 늘 남을 도우려는 성격. 실제로도 뭐든 변형할 수 있고 유능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딱 부려먹기 좋은 성격이라 한 에피소드에서는 하도 불려다닌 나머지 연료가 떨어져 자폭 시스템이 작동할 뻔한 적도 있다.[16]여담이지만 작중 제일 많이 이용당한다. 그래도 감정이란 게 아예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닌지 가끔은 화를 내기도 한다.[17] 프랭키 성우는 이장원 / 마크 해밀 프랑켄슈타인으로 엉클 그랜파가 부르면 알아서 나온다.비중도 적고 간단한 임무만 맡지만 의외의 신 스틸러. 평소엔 똥배가방의 안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몇번 나온다. 뇌에는 온갖 무시무시한 상상으로 가득 찼는지 한번은 할로윈 때 캠핑카에 이 녀석의 뇌를 연결시켜봤는데 거의 이블 위딘급 인외마경이 펼쳐지기도. 그리고 똥배가방이 병에 걸려 자신도 같이 병에 걸렸을 때에는 늑대인간이나 드라큘라로 번갈아 변한다. 긍정곰 & 소심핫도그 성우는 엄상현(긍정곰) /Audie Harrison & 이장원(소심핫도그) / Eric Bauza 가끔 본편이 끝난 뒤에 나오는 단편 스케치에 등장한다. 주 패턴은 긍정곰이 무한긍정으로 소심핫도그에게 뭔가를 권유하면 꼭 소심핫도그한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 그리고 긍정곰은 소심핫도그가 당한 일에 크게 신경쓰지도 않는다. 긍정곰은 겉으로 보기엔 착해 보이지만, 사실은 만악의 근원이자 이 작품에서 가장 나쁜 놈(...)이다. 반대로 소심 핫도그는 이 작품 최대의 피해자. 여담으로 긍정곰은 전세계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일부러 과자 부스러기 막 흘려서 빼낸답시고 키보드를 누르며 모든 보안 시스템을 해제하고, 미사일을 전세계로 보냈다. 그리고 미사일의 영향으로 쿠키가 데워지자 "이 컴퓨터에는 과자를 데우는 기능도 있나봐~" 라고 한다. 자르나 성우는 정유미 / Eric Bauza[18]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쌈마이 액션물인 자르나 시리즈의 여주인공.남자 못지않게 근육질이며 바이크를 탈 때 수염 붙은 헬멧을 쓴다.다른 단편물과 다르게 스토리가 이어진다. 엽기맨(Weird Man) 성우는 양석정 가끔 엉클 그랜파가 똥배가방이랑 같이 보는 엽기맨 코믹스의 주인공. 일단 영웅이라 사건을 해결하기는 하는데 방법이 정말 엽기의 극치를 보여준다. 노상강도에게 설교한답시고 온 몸을 꼬아가며 요상한 스퀸쉽을 해대거나 지구멸망급 운석을 막는데 이유없이[19] 자기 다리를 로켓 두개로 쭉 늘리면서 즐거워하는등 그냥 또라이. 그래도 사건은 의외로 잘 해결한다. 돌아기 돌아이 돌은 지났나요 엉클그랜파가 어떤 소녀에게 운전을 가르쳐줄때 등장하였다. 그러나 처음 등장씬부터 압권이며, 분명 젖먹어야 할 아기가 자동차(그것도 스포츠카)를 운전하고 왔다…, 처음 등장한 이유도 기막힌데 운전배우인 여자애가 실수로 자동차기어를 돌아기모드로 해놓아서 등장한 것 이다. 나중에 자동차가 망가져서 엉클그랜파의 자동차를 루팅했는데 이후 엉클그랜파의 활약 덕에 물러간다. 참고로 부모가 있기는 한데 부모한테 좀 문제가 있다.. 아빠라는 작자는 거희 돌아기랑 같은 괴물이 다름없고[20] 엄마는 거인이다. 여기서 돌아기가 누굴 닮았는지 알 수 있다. 나초 치즈 피자 스티브의 친아버지. 외모는 피자 스티브에서 이것저것 다 떼어낸 민짜 역삼각형 모양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할 줄 아는 게 많은만큼 잘난척이 심하고 오만하고 사기를 잘 친다. 그래서 엉클 그랜파는 이 인물의 면전에서는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지만 정작 나초 치즈가 아들인 피자 스티브와의 오토바이 경주를 하다가 점프대를 통해 멀리 날아가버리자 재수없는 새끼라고 단언해버린다.
앤트(언트) 그랜마(Aunt Grandma) 아줌마 할머니 성우는 여민정[21] / 레나 헤디 / 나바타메 히토미 엉클 그랜파 TS버전. 엉클 그랜파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도와주는 걸 업으로 삼고 있다. 다만 기상천외한 모험을 통해 도움을 주는 엉클 그랜파와 달리 아이들이 당장 필요한 물건을 주는걸로 깔끔하게 해결해버린다. 본명은 프리실라 존스. 사실 그녀도 어렸을 때 엉클 그랜파에게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가 등장하자 마자 자신이 만들고 있었던 과학 조형물에 흠집이 가는 바람에 과학대회에서 2등을 해버린 이후로 모험으로 고민을 해결하려는 엉클 그랜파의 방식을 부정하며, 증오하고 있다. 막판에 엉클 그랜파가 프리실라를 설득시키려 하지만, 그녀는 폭력으로 응수했고 결국 기나긴 캣파이트 끝에 그의 수염을 빼앗은 뒤 도주해버린다. 이후 빌런화해서 다시 등장할 듯 하다. 엉클 그랜파가 제대로 좋은 결말로 못 이끌어준 거의 유일한 케이스. 시즌 2 "Aunt Grandma Returns" 편에서 재등장, 엉클 그랜파로봇을 이용하여서 친구들과 이간질시키고 자신의 회사에서 일하도록 포섭한 뒤에 각종 복지해택을 주며 충성심을 키우고, 회사를 세계적인 어린이 고민해결 회사로 만들었다. 사실 회사의 정체는 일부러 아이들에게 문제를 일으키고 그 뒤에 그 고민을 해결해 주며 돈을 버는 것이었다. 이렇게 완벽하게 승리하나 했으나 회사의 진실을 알게 된 엉클 그랜파가 회사로 쳐들어오고, 그 과정에서 엉클 그랜파 로봇의 정체가 드러나 분노한 친구들에게 리타이어. 여담으로 자신과 똑같이 생긴 복제로봇들을 가지고 있다. 작중에서 나오는 거 보면 30대인것 같다. 시즌 5에서 나왔는데,엉클 그랜파의 일을 전부 자 망쳐버려서 화나게 만든 뒤 사라지게 하려는 계획을 꾸몄는데, 거스의 책을 받은 엉클그랜파가 무슨 일에도 화를 안 내자 도리어 자기가 화나서 판사 로봇한테 사망. 릴 맥[22] 미스터 거스의 조카이다 겉모습은 미스커거스와 닮았고 착하게 생겼지만 매우 악동이다. 엉클그랜파와 피자스티브가 이 녀석 때문에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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