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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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병원 옆 메밀꽃면가

식당의 여주인 아들이 네 살 때 즉 6년전 왔었는데 몇 개월 전 지인이 우연히 이곳에서 식사하면서 사자왕을 언급하다가 서로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 바로 연락이 왔었지요. 그래서 오늘 찾아 갔는데 그것도 세월이라고 찾기가 어렵더군요. 그때 여사장이 아주 힘들어 할 때 였는데 마음으로만 위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3년을 악착같이 견디고 나니 지금은 견딜만 하다고 하는군요. 가게 앞에 딱 한 대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합니다.
부산진구 중앙대로 621번길 7, 범천동 051-633-1504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





메밀들깨칼국수와 메밀바지락칼국수를 주문했는데 맛이 수준급이었습니다. 추석 이후에는 추어탕도 가능하고 해서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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