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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료가 인상되면서 난방비를 조금이라도 아껴보려는 생각에서 전기장판을 마련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전기장판은 온풍기나 전기히터와 달리 실내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기 때문에 따로 가습기를 둘 필요도 없다. 또 온돌문화에 익숙하다는 점도 꾸준한 수요의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 인기만큼이나 화재와 화상 등의 피해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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