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mecca
1,000+ Views

UNIQUE한 커플시계, 프리마클라쎄(PrimaClasse)

안녕하세요 ~
내 남자친구와 특별한 커플아이템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프리마클라쎄 커플시계를 소개합니다.
특히 !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커플시계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프리마클라쎄 라인 중 가장 구매율이 높은 라인 - 문페이즈 를 소개합니다 !
문페이즈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시계안의 시간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진다는 점인데요 !0!

오전시간엔 해 모양의 디자인이, 오후시간엔 달 모양의 디자인으로 변하는 독특한 시계입니다.
프리마클라쎄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현재 여성분들께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문페이즈 외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마클라쎄 시계를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 https://goo.gl/nY4pP3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 쓴 달력으로 페이퍼백 만드는 방법
벌써 2018년의 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ㅠㅠ 여러장의 달력을 뜯으며 시간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뜯어버린 달력,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쓰레기통으로 갈뻔한 달력을 페이퍼백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ㅎㅎ 1. 달력 뒷면의 아래쪽을 사진에서처럼 조금 접어주세요! 2. 접힌 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3. 이제 윗면과 아랫면이 양면 테이프에 딱! 붙도록 맞닿게 접어주세요! 4. 한번 더 아랫면을 접어주세요! (이 부분은 바닥 폭이 될 부분입니다! 크게 접을수록 폭이 넓어져요^_^) 5. 접었던 면을 사진처럼 살짝 펴주세요! 6. 접으면서 생긴 선에 맞춰 사진처럼 폭이될 부분을 아래로 쏙! 넣은 후 다시 접어주세요 7. 반대쪽도 아까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8. 이제 바닥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세로로 놓은 후 아래쪽을 접어주세요 9. 그런 다음 선에 맞춰 세모 모양으로 양쪽 다 접어주세요! 10. 이렇게 선이 생겼죠? 11. 접었던 양쪽을 다 펴주세요! 12. 다 편 후, 아랫면을 살짝 접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13. 내용물을 넣고 위쪽도 살짝 접어주면 완성!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물론 다 쓴 달력은 전 부치고 기름종이로 쓰는 것이 제격이긴 하지만.. 이렇게 페이퍼백도 만들 수 있다는 것!기억해뒀다가 달력 뜯을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no title)
톰크롬 카드지갑 수제 감성에 에르메스 가죽을 더하다! 에르메스 이번시즌 신상으로 오플가죽제품을 선보였네요ㅎㅎ오플가죽이란 오플모양의 천연가죽으로 내구성이 좋고 오플 특유의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워 명품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되는 가죽입니다^^ 톰크롬에서도 17시즌 오플가죽의 카드지갑을 선보였는데요 ^^ 1차수량이 빠르게 품절되었고 현재 2차 재입고 되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정품박스 외에 품질보증서, 정품개런티카드, 정품카드봉투, 시리얼넘버, 더스트백 등 명품브랜드 못지않게 구성품이 알차게 준비되어있어 선물용으로도 매우 종ㅅ습니다 에르메스와 마찬가지로 입체적인 오플모양이라 그런지 이사진은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네요ㅎㅎ 카드칸 사이사이 전부 기리메로 두껍게 마감처리가 되어있어 사용하다가 카드빠짐을 방지하였습니다^^ 가운데 지폐, 동전, 카드, 명함등 수납가능하구요 많이 넣으셔도 카드지갑만의 슬림함이 유지됩니다^^ 지퍼는 일본 명품브랜드 ykk로 사용했습니다^^ 지퍼를 10만번 열고 닫을 수 있다네요ㅎㅎ 뒷쪽도 수납공간이 있어 카드지갑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반지갑만큼의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일반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카드지갑의 슬림함을 유지 해주기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ㅎㅎ 가격, 디자인, 실용성, 구성품, 내구성, 퀄리티, a/s까지 뭐하나 빠진게 없는 톰크롬 에르메스 오플버전의 수제 카드지갑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당♡ 톰크롬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goo.gl/fwNQ7v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역대급 전시회 엿보기
디올(Dior)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군복과 같이 딱딱하고 절제된 옷을 입었던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는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이 크리스챤 디올이 영국 런던에서 역대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전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V&A)에서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전이 열립니다. 이 전시에서는 200점의 오트 꾸튀르 의상과 액세서리, 사진, 잡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총 500점 이상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크리스챤 디올을 거쳐 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빌 게이튼, 라프 시몬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2. 전시 프리뷰 1월 30일 이 전시의 프리뷰가 열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젬마 아터튼, 에디 레드메인, 프레야 메이버, 샬롯 모스, 그레타 벨라마치나, 크리스티앙 쿡 등 저명한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3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