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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6

지난 22번째 에피소드에서 3D프린터와 아두이노를 이용한 Wi-Fi로 제어하는 무드등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3D프린터와 레이저커팅기, 아두이노를 활용한 실제 활용 가능한 무드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러스트레이터로 무드등 케이스를 디자인 합니다. 가로/세로 사이즈를 기준으로 각 면의 크기를 설정합니다. 3D 프린터로 인쇄할 사진이 들어갈 자리도 디자인을 합니다.
앞/뒤/옆면/윗판/아랫판까지 사이즈를 구성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제작한 도면을 DXF 파일 포맷으로 저장하면 레이저 커팅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레이저 커팅기로 MDF를 도면사이즈로 잘라 준비합니다.
3D 프린터로 사진을 입체적으로 인쇄합니다. 저는 4면을 모두 사진으로 채우는 형태의 무드등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아두이노에 Wi-Fi로 제어가 가능한 LED를 연결하고 코딩한 내용을 업로드합니다. 그리고 아두이노 보드에 5V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줬습니다.
완성된 모양입니다. 3D 프린터로 인쇄한 사진을 MDF 케이스에 맞춰 넣었습니다.
이제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제작 방법을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입문자 및 활용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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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 i' 인공지능 탑재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 이용 가능 카카오는 21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기술을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7년 초부터 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자동차의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카카오의 AI 플랫폼인 '카카오 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인식으로 다양한 비서 및 차량 제어 기능들을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쏘나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어학/백과사전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10여 가지 이상이다. 운전석의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지금 핫한 뉴스 들려줘”, “내일 날씨 어때?”, “꽃샘추위 영어로 뭐야?”, “캡틴마블 줄거리 알려줘” 등을 물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답변을 찾아 말해주는 식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 내 공조장치 제어도 가능해졌다. 에어컨, 히터, 바람 방향 등을 음성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공기청정모드 실행해줘”, “습기 제거해줘” 등의 명령은 물론, “바람 세게”, “바람 방향 몸 쪽으로”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이에 맞춰 조절해준다.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주요 서비스들을 계속 추가하고, 음성인식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적용 차량 범위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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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만 있으면 된다" 구글,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 발표
구글 GDC 2019 발표… 사양 구애받지 않고 전용 컨트롤러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 가능 구글이 현지 시간으로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GDC 2019' 구글 세션에서 새로운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Stadia)를 공개했다. 스태디아 컨트롤러와 크롬을 틀 수 있는 기기만 있으면 사양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크롬만 있으면 된다!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 스태디아는 "모두를 위한 게임 플랫폼"을 목표로 만들어진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이나 지포스 나우(Geforce NOW)와 같이 하드웨어 기반 콘솔 기기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이며 PC, 타블랫, 노트북,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에서 구글 크롬만 정상 구동되면 하드웨어 사양과 상관없이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스태디아 게임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며 그에 따라 내장 저장 공간에 게임을 설치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 연결, 크롬 접속, 스태디아 연결만 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스태디아의 프로토타입 격인 '구글 프로젝트 스트림'이 크롬 브라우저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했던 것과 유사하다. 프로젝트 스트림은 선발된 게이머를 대상으로 크롬에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구동할 수 있게 했던 테스트다. 스태디아, 프로젝트 스트림, PC, 엑스박스로 구현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교 (출처: 유로게이머) 유로게이머의 비교 페이지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스태디아 지원 타이틀은 총 2종으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와 <둠 이터널>이다. 지원 타이틀은 향후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구글은 서비스하는 게임의 네트워크 지연 최소화를 위한 별도의 심사 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또 구글은 현장에서 스태디아의 '멀티플레이', '크로스 플랫폼'을 약속했다. 배틀로얄 게임 등 다중 접속자가 이용하는 게임도 문제 없이 지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구글의 목표이다. 구글은 '핵&치트로부터 안전'도 언급했는데, 스태디아가 기술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는 만큼 이 서버를 뚫지 않고는 핵을 심을 수 없다는 이야기로 분석된다. 아울러 스태디아는 스태디아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 아트 면에서 개선을 이루는 개발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 GDC 2019의 스태디아 부스 (출처: 테크스팟) # 구글 찾아보면서, 유튜브와 함께 게임 즐긴다! '스태디아 컨트롤러' 구글은 현장에서 스태디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태디아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스태디아 컨트롤러는 USB 방식으로 연결되며 일반적인 게임패드에서 볼 수 있는 십자키와 아날로그 스틱, 기본 입력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기기에는 '캡쳐' 버튼과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있다. 유저는 '캡쳐' 버튼을 통해서 게임 영상이나 사진을 자신의 구글 계정 등에 저장할 수 있으며, 자신의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통해 게임을 하면서 공략을 비롯한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을 누르면 게임 중 팝업 화면이 나타나 구글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태디아 컨트롤러는 최대 4K 해상도, 60fps, HDR,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며, 앞으로 8K 해상도, 120fps 이상의 프레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구글은 현장 발표에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PC, 타블랫, 스마트폰에 연결해 그대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GPU는 AMD 커스텀 칩셋을 사용한다. 해당 칩셋은 10.7 테라 플롭스의 처리 능력을 갖췄으며 이는 Xbox One X의 1.5배, PS4 프로와는 2배 이상 뛰어나다. 아울러 앞으로 언리얼 엔진, 유니티, 하복(Havok) 등의 엔진사가 스태디아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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