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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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 두 발로 땅을 디디고 살고 있다는
안정감과 자신감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완벽이란 어떤 인간에게든
애당초 불가능한 것임을 명심하라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그가 지극히 '인간적'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中 -김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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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높이는 4가지 방법
1. 익숙한 곳에서 일부러 탈출하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계속 맞닥뜨리면 자신의 한계가 점점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매일 새롭게 시도하면 자신감 상승에 큰 도움이 되며 조만간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기분이 저절로 생길 것이다. 우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2. 미안해하지 말고 자기 뜻대로 살자.  우리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통제할 수 없다는 걸 기억하자.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말에 의하면 지인 30명에게 자신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30개의 다른 대답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 즉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되 꼭 그런 의견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도록 하자. 내 취향에 맞는 옷을 입자.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자. 3. 완벽함이란 없다.  완벽을 추구하다가는 오히려 자신에 대한 불신이 더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체된 느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실수에 대해 관대해야 한다.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면 성장도 불가능하다. 또 어떤 사물을 너무 지나치게 고민하는 것도 같은 결과를 야기할 수 있다. 4. 나는 대단한 사람이란 걸 잊지 말자.  유명한 라이프스타일 코치 잭 캔필드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인정이 있어야 더 높은 목표와 임무를 완수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정말로 대단한 이유를 목록화하자.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까지 내가 성취한 모든 것을 포함하자. 그리고 힘이 빠질 때마다 이 목록을 다시 들춰보자. ♣♣어제보다 발전된 나를 만들어줄 글들 앱으로보기♣♣ ▶ 알고보면 고마운것이 참 많다 ▷ http://bit.ly/2GbD624 ▶ 위로가 필요할때 ▷ http://bit.ly/2GbYTXC ▶ 행복을 얻는 7가지 방법 ▷ http://bit.ly/2HbErHD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AI가 일자리 뺏는다? 점차 현실로 다가온다!
이미 실생활에 취업한 AI, 앞으로의 모습 고민해볼 필요 있어 인공지능(AI),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이 상용화되는 본격적인 4차산업혁명시대가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 등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인간의 개입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오히려 기계가 더 신속, 정확하게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으며 비용까지 저렴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인간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AI로 인해 인간이 잃자리를 잃게 된다는 말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두가지로 나뉜다. ‘아직 멀었다’와 ‘실제로 느껴지고 있다’는 것. 아직 멀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런 날이 오려면 아직 멀었다. 그래도 사람이 해야지 어떻게 기계가 해 인간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체할 날이 먼 훗날이라고 생각하거나 기계가 개입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국내외 기술개발 현황을 살펴보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비록 아직 AI, IoT 등의 기술 수준은 초기 단계이나 점차 인간을 대체할 소지가 다분히 있어 보인다. 최근 기자가 만난 인터넷 서비스 기업 관계자는 향후 노후 대책으로 택시운전기사를 생각했다고 한다. 물론 장난스럽게 한 말이지만 앞으로 자율주행차가 개발되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 나는 운전을 못하니까 자율주행차량이 나오면 그때 차를 살 것이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현재 IT기업을 비롯해 완성차업체, 통신사에서 완전자율주행개발을 목표로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글로벌에서는 국내보다 더욱 일찌감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를 받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자율주행이 현실화된다면 택시 및 버스 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협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미 기계와 시스템에 일자리 대체...인공지능(AI)은 '큰 파도' 기자는 'AI가 일자리를 감소할까?'라는 질문에 ‘현재 피부로 느껴지고 있으며 그 날이 머지 않았다’라고 대답하고 싶다. 자율주행, 무인화시대까지는 아니지만 현재 우리 실생활에서 이미 기계가 대체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간단하게 AI, IoT 등 화려한 신기술이 적용되지 않았더라도 지하철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 약 10년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지하철 내 매표소 직원들을 볼 수가 없다. 사람들은 표를 끊지 않고 체크카드,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으로 지하철을 탄다. 또 가까운 예로 맥도날드 매장만 가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키오스크를 설치, 이제 더 이상 주문을 사람에게 하지 않아도 기계를 통해 주문, 계산까지 할 수 있다. 이용하는 손님들 입장에서는 이제 더 이상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기위해 종업원에게 몇 마디 말을 건네지 않아도 된다. 맥도날드 외에도 키오스크 설치는 극장, 병원에도 설치되어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은행도 마찬가지다. 우선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카카오뱅크는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다. 두 은행은 모두 점포가 없으며 입금, 출금, 대출 등 대부분의 은행업무는 모두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다. 또 은행에 로봇도 투입됐다. 최근 우리은행은 소프트뱅크가 개발한 로봇 페퍼를 도입했다. 페퍼는 창구 안내, 금융상품 추천, 이벤트 안내 등 은행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 아직은 간단한 상품을 안내하는 수준이지만 향후 개인용 대출 심사 등 고도화된 업무에도 페퍼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처럼 우리 실생활 전면에 신기술이 속속 침투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최근 공식석사에서 “로봇이 인간보다 모든 것을 더 잘하게 될 것이며 AI가 일자리 혼란을 초래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와 다른 시각의 전망도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2019년까지 AI가 창출하는 일자리보다 없애는 일자리가 더 많지만, 2020년에는 AI로 인해 일자리 230만개가 창출, 180개가 소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AI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보다 새롭게 생기는 일자리가 많다는 것. 이처럼 AI와 일자리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가운데,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 정부에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본격화되면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예측, 중장기적인 일자리 변화 예측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처럼 많은 전문가들이 AI와 일자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 정부에서도 이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AI가 인간의 어느 역할까지 대신할 수 있을지, 대신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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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서대문] 의 지원으로 열리는 예술치유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10/4 (금) 저녁 6:50 이번 시간은 "발아꿈틀" - 자아와 욕구 시간입니다. 땅속에 잠자던 씨앗이 세상의 공기와 만나 햇빛과 바람을 향해 줄기와 잎사귀, 넝쿨을 뻗어가는 식물처럼 나의 자아 ego 가 세상 속에 생명을 펼쳐나가는 방식,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원하지 않는 것을 탐색합니다. 이 탐색을 도와줄 잎사귀의 아로마를 발향합니다☘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페퍼민트, 사이프러스 타임, 티트리, 라벤더, 레몬 (효과) 호흡기 건강 & 면역력 증진 세상 속에 막 깨어날 '싹' 님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향긋한 풀내음 속에서 ☘소마댄스+드로잉+글쓰기+클레이 마음껏 놀아요 /^^/ ♡이전 세션 못들으셨어도 괜찮아요! 원데이클래스 수강가능! ♡신청(매회 링크 업로드) http://favoriteme.kr/program/47 ♡강사 홈피 http://www.prana-therapy.com ​ #예술치유 #홈트 #방문요가 #홈핏 #홈요가 #소마요가 #송지효 #아로마 #요가테라피 #호흡 #명상 #타말파 #워크숍 #원데이클래스 #무중력지대 #소매틱 #소마틱스 #조이 #소마 #예술치료 #장윤주 #심리치료 #심리치유 #무용동작치료 #소마댄스 #홈pt #파자마프렌즈 #춤명상 #미술치료 #하영
나의 우울은 나의 우주야
<나의 우울은 나의 우주야> 유지은 에세이, luceblu 출판, 2019 정신병원에 4차례 입원한 우울증, 섭식장애, 자해, 자살시도 증상의 저자 본인 이야기. 정도차가 있을 뿐 힘들 때엔 누구나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폭식하고, 먹지않고, 자책하고, 술 담배 게임을 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예민해지고, 화풀이 하고, 눈물이 많아지는 경험 중 하나라도 해보았을겁니다. 생생하면서도 덤덤하고 절실하면서도 무심한듯 써내려간 이야기처럼 작가는 오늘도 그렇게 자신과 만나고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저도 무척 공감되고 위로받고 응원하게 되었어요. 작가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니까요. 특히 아무도 자신에게 신경쓰지 않을거란 생각에 빠져있다가 대안학교 선생님들이 전하는 걱정과 응원의 목소리에 주인공이 감격하는 장면은 저도 눈물이 살짝 맺혔습니다. 위로는 가장 따뜻한 눈물을 만드는 장치인 것 같아요. 내일 진행하는 예술치유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시간을 어떻게 꾸려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발아꿈틀" 자아탐색, 내면적 독립, 욕구의 탐색,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 입니다. 어떤 평가도 없는 심리적 안전지대에서 자유로운 춤, 그림, 글, 만들기로 아이처럼 놀아요. 따뜻한 햇살처럼 위로와 공감으로 함께 서로의 싹을 감싸줘요☘ <신청링크> 이전꺼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https://favoriteme.kr/program/47/ <강사 홈페이지> www.prana-therapy.com ​ #홈요가 #홈트 #방문요가 #홈핏 #출장요가 #홈pt #방문트레이닝 #테라피요가 #소마요가 #휄덴크라이스 #알렉산더테크닉 #소매틱 #워크숍 #소마 #예술치료 #예술치유 #무용동작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춤테라피 #호흡 #요가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