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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두바이 명소 BEST 5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8년 12월 누적 이용객 10억 명이 돌파했으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으로 뽑힐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레이오버로 두바이를 들르든, 두바이로 여행을 가든 많은 명소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두바이에서 인스타그램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1. 두바이 프레임 두바이의 자빌파크(Zabeel Park)에 2018년 1월 문을 연 두바이 프레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로 불리는 두바이의 명소입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두바이 프레임의 외관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찍은 뒤 두바이 프레임 내부로 들어가 도시를 360도로 감상해보세요. 2. 두바이 미라클 가든 11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꽃으로 가득 찬 두바이 미라클 가든은 빼놓을 수 없는 포토스팟입니다. 미키마우스, 테디베어 등의 캐릭터와 에어버스 A380기종 등이 꽃으로 뒤덮여 있어 러블리한 사진을 찍기 좋으며 가족 여행지로도 그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0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유부녀는 처음이라#2
(요 빙글이라는 어플_너무 재밌어요_초심 잃지 않(?)고자_일기장처럼 기록해두려 쓴 글에_많은 관심 주셔서_넘나 감사한것_❤) 음, 첫 만남을 기점으로, 한 달 반만에 당장 다음 계절의 웨딩데이를 잡아버렸더니 예비 유부남과 기정사실화 유부녀에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제일 먼저 많은 이들의 우려섞인 만류 ㅋ 회사 다니는 1년동안 소개팅 한번 안받았던 내가 '연애합니다' 라는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결혼합니다' 바꿔 말했으니 모두 설마..? 하며 내 배를 쳐다보았지. 기분 나쁘진 않았다. 단지 여직원 3명뿐인 초남초회사에서 결혼이라는건 지옥, 불행, 수갑, 전쟁 등 이 세상 모든 부정적인 의미를 함축한 단어로 사용한다는게 안타까웠을뿐. 예를 들면_슈가라고 써있던 포장지를 벗겨보니 진저와 와사비가 섞인 결정체더라. 에잇. 속았어. 이번 생은 틀렸고 다음 생을 노린다. 정도? 띠동갑 우리팀 과장님은 (현재 경쟁사에 오퍼받아 가셨다는데, 매일 꿀 냄새 맡으며 잘 계신다고 근황 전해 들었습니다 깔깔깔 잘 계시죠?^^) 말없이 쐬주를ㅋㅋㅋㅋ 8분의6박자 속도로 들이켰고 대리님은 6살 연하 마누라와의 싸움을 예로 들며 고개를 저어댔었다. 기타 많은 분들이 걱정을 담은 눈물 이모티콘으로 톡 도배를 했고 하도 격 없이 친하게 지내던 분들이라 왜 댁들이 불행한 배경에 저를 끼우세요 라고 반문하려다 결혼식 자리나 잘 채우기 위해 그냥 '남 몰래 저 좋아하신거 아니면 박수치며 보내주시죠 이때 아니면 언제 갈 줄 압니까!' 라며 나름 핫한 이슈를 쿨하게 넘기려 애썼었다. 그때의 난, 누군가가 신랑에게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할때 그 사람에게 최상의 단어를 쓰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해봐. 좋아."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남자와의 결혼이기를 바랬다. 그런 내 바램이 전해지기라도 한 듯 "최고야, 확신만 있다면 옆에 있는 분 꼭 잡아! 집은? 여자친구분 직장이 어디랬지?" 라며 오지라퍼로 변신해 조금 더 내가 기쁜 답변을 주기는 하더라 ㅎㅎ 내가 저렇게 고군분투(?)하고 있는 반면 신랑의 경우는 조금 달랐다. 외국계 회사에서 몇 안되는 동양인으로 몸 담고 있었는데, 아시아본사 주재원 이야기를 슬쩍 흘리는 보스에게 나 결혼할거야! 라고 말했음에도 Oh----- really? come with her! 라는 웃음과 축하 가득한 답변을 들었으니. 내가 원하는 꽃같은 회사에 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꼈던 계기가 아닐수 없었다. (아직은 배울게 많아 급 결성한 부부듀오는 모두 한국에 잘 있습니다 헤헷.) 예정에도 없던 웨딩홀을 제일 먼저 정하니 빠르게, 하지만 신중히 플래너분의 안내 하에 그 유명한 스.드.메를 진행하는 나를, 아니지, "우리"를 발견했다. 며칠 안되는 짧은 하계휴가를 이용해 하필 제일 더운 8월에 3시부터 12시까지의 어마무시한 촬영을 강행하기도 했다. 23살때인가 1년정도 잠깐 피팅모델을 했던 난 촬영이라는게 얼마나 혹독한지 단단히 알고있었기 때문에 모든걸 쏟아붓고 촬영이 끝난 다음날 오후까지 깊게 기절할 수 있었지만 더위 많이타는 신랑에겐 스타트부터 끝맺음까지 다른 의미로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진 않을까 혼자 생각해보곤 한다. 예신 메이크업은 3시간도 더 걸리는데 왜 본인은 한시간도 안해주냐며 귀엽게 찡얼댔었고 예신이 아니라 여신이네요 라며 주변 사람들이 웃을 정도로 팔불출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민망해하는 날 사진으로 남겨두기도 했고. 드레스 고를땐 샵 실장님이 어머~~ 하는걸 봐야 직성에 풀리는 사람마냥 다이어트 걱정으로 가득한 내 이마에 뽀뽀해주기 바빴던 그 남자는 지금 내 옆에 60인치 커브드 노래를 부르며 반 년간 졸라 본인 보너스를 탕진해가며 바꾼 티비를 켠 채 (대체 왜!!!! 보지도 않는데!!! 전기세 나간다 이 남자야!!!!!!!!!!!!!!!라는 바가지는 긁지 않겠어... 부들부들...) 노트북을 두드리며 일하고 계신다. 뭔가 잘 안풀리는지, 이마를 찡그리거나 마른 목을 레몬 슬라이스 가득 넣은 물로 축여가며. 갑자기 윙크ㅡㅡ를 날려가며. 하. 참나. 이거이거 설레게. ㅋㅋㅋㅋ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대신해 난, 음, 뭘 할까. 애들 산책이나 시킬까요? :-) 갈라서지 않는 한 이야기는 계속될테니 재밌으면 퐐로우 꾸욱♡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한국 SNS 엿보는 일본 ‘크로스 쇼퍼’ 한국 화장품에 빠졌다
가성비 갑 ‘중저가 한국 브랜드’ 인기 상승, 대일 수출 지속 확대 기대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50 [CNC NEWS=차성준 기자] 화장품을 구매하기 전 SNS로 정보를 수집하고 후기를 찾는다, 후기가 만족스러우면 매장을 찾아 물건을 구매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제품 정보를 수집하고 구매하는 ‘크로스 쇼퍼’가 일본 10~20대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세계 화장품 시장 3위 일본에 크로스 쇼퍼가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제품 ‘한 개’를 사더라도 제대로 구매하기 위해서다. 일본 크로스 쇼퍼 등장은 국내 화장품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데 뛰어난 품질과 가격 경쟁력 좋은 가성비 강국으로 한국을 꼽기 때문이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일본 화장품 수출액은 2015년 1억3779만달러에서 2016년 33%성장한 1억8326만달러, 2017년은 2억2543만달러(+23%)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K-뷰티를 입증하는 브랜드는 에뛰드하우스, 미샤, 스킨푸드, 클리오 등이다.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해 11월 14일 일본에 부는 ‘세 번째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과 패션을 예로 들었다. 신문은 “도쿄, 하라주쿠, 시부야 등에서 한류 화장품 붐이 일고 있다”며 “2016년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174억앤(약 1712억원)으로 2015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2016년 말 패션의 거리 하라주쿠에 문을 연 에뛰드하우스에 젊은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소개하며 “일본의 화장품에 없는 선명한 색깔이어서 SNS에 사진을 올려도 예쁘게 보인다”는 일본 여고생의 K-뷰티 사랑을 보도한 바 있다. 가성비가 높다고 SNS상에서 알려진 한국 중저가 브랜드는 일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009년 일본에 진출해 현재 23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스킨푸드’가 대표적인 사례. 지난해 아또코스매(@cosme)의 ‘베스트 코스메틱 어워드 2017’ 각질 케어 부문에서 스킨푸드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 오프’가 1위에 랭크됐다. 일본 내 1위 화장품 평가 사이트인 아또코스메는 신뢰도가 높다고 전해진다.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약 5만여 제품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어워드를 선정한다. 또 국내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던 미샤는 오히려 일본에서 웃었다. 효자상품은 2015년 출시한 M매직쿠션. 지난해 11월 29일 에이블씨엔씨는 “일본에서 M매직쿠션 누적 판매량이 500만 개를 돌파했다”며 “2016년 일본 매출액은 273억원으로 2016년보다 2배 성장했고, 일본 내 미샤 제품 판매처는 1만여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본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한국 브랜드가 강세다. 회원수 750만명의 ‘Qoo10 재팬’에서 페리페라 ‘잉크 더 포근 벨벳’, 스타일난다 3CE ‘타투 립 틴트’, 에뛰드하우스 ‘디어 달링 워터젤 틴트’ 등이 인기가 높다. 지난해 6월 젊은 소비자 행동을 조사하는 ‘프릴 랩’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대 여성의 절반가량이 패션(뷰티)과 관련해 참고하는 나라를 ‘한국’이라고 답했다. 또 시부야 쇼핑몰 ‘시부야109’ 관계자는 “일본에 처음 소개된 한국 브랜드는 20개 정도인데 이미 젊은이들이 SNS를 통해 어떤 브랜드인지 안다”며 “화려한 색과 저렴한 가격 등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SNS 활성화와 함께 일본 화장품 시장은 동반성장하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16년 화장품 시장 규모를 2.5억엔으로 추정했다. 평균 성장률은 3.8%로 수요는 상승세다. 2017년 1~9월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실적은 색조 제품이 전년 동기 대비 10.5%(26억8000만앤) 성장했고, 스킨케어는 14.6%(100억앤) 급신장했는데 그 중심에 ‘크로스 쇼퍼’가 있다. 한국 SNS를 통해 가성비 높은 화장품 정보·만족도 등을 수집하고, 신중하게 구매하는 일본 10~20대 ‘크로스 쇼퍼’를 노려야 하는 이유다. #일본크로스쇼퍼 #한국SNS참고 #일본1020세대 #한국화장품 #가성비화장품 #소비트렌드 #k뷰티 #에뛰드하우스 #미샤 #스킨푸드 #클리오 #관세청 #요미우리신문 #세번째한류열풍 #M매직쿠션 #아또코스메 #Qoo10재팬 #일본경제산업성 #CNCNEWS #차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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