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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물탐구 #006>

Bruce Pask


안녕하세요. Fashion in the life 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된 평범한 일반인입니다. 주제 그대로 일상 속의 패션들을 포착해 일반인의 시선으로 짧게나마 평가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패션에 관해 전문성도 지식도 거의 없지만 오히려 그 점이 여러분에게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남자는 브루스 패스크입니다. 패션계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유명한 분이죠. 한국에서도 옷 잘입는 중년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커리어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희에겐 패션스타일 자체가 더 중요하니까요 ㅎㅎ
그의 패션은 아메리칸 캐주얼로 유명하죠. 그 이유를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아마도 데님 아이템을 잘 활용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의 트레이드 마켓인 데님셔츠나 데님 자켓, 리바이스 진 등이 다 데님의류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의 스냅 샷을 보면 청자켓을 걸치고 있는 사진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팔이 다쳤을 때 옷을 걸쳐입던 것이 그의 시그니처 스타일이 되어 ‘케이프 스타일’로 자리잡아 수많은 남성들이 따라하게 되었었죠.
사진에서도 아우터를 걸쳐입은 것을 볼 수 있네요. 저 브라운색 자켓은 진짜 탐이 나네요. 어디서 저런 것 하나 구할 수 없을까 싶네요. 야상 점퍼도 상당히 멋스럽습니다.
또한 그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베이직한 스타일에 적당한 포인트가 담긴 아이템들을 곁들이는 것이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몸에 꼭 맞는 핏의 옷들이 그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이런 스타일링보단 힙한 아이템들을 입는 사람들이 대부분 옷 잘입는다고 소리듣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이런 베이직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 저에겐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옷장을 채워나가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위 사진들은 N사나 G사의 서치서비스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문제시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상업적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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