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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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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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겔럭시 신판나오면 언제그랬냔듯이 사주니까 제들이 호구로 볼수밖에 이참에 요금제도 저렴한 외국통신사가 들어와서 다디비삐라
삼성물건 사지말아야 합니다
삼성이 없어지면 삼성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던 중소기업 몇개가 치고나올지 궁금합니다.
힘내세요!!!
아이러니한게 이 글을 삼성폰으로 보고있네요 폰도 바꾸고 가능하면 이제 삼성 제품 안쓰려고요 대체제는 얼마든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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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왈 " 이재용 재판은 논리적으로 모순이다 "
제가 법조인은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판결이 있다... 첫째, 법원판결에서 k스포츠,미르 재단에 지원한 말은 뇌물인데, k스포츠등에 지원한 220억은 뇌물이 아니라고 한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법원이 판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포츠 융성을 위해 설립한 재단이게 때문이란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승마 이외에 다른 스포츠를 챙긴것이 없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이 220억이 빠지면서 이재용의 형량이 줄어든 것이다. 둘째,  재산 국외 도피가 50억 이상이면 형량이 10년 이상이다... 근데, 법원은 37억만 인정했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삼성이 독일에 있는 최순실에게 79억 지원했는데, 그중에 42억은 독일있는 삼성전자계좌을 이용했기 때문에 해외도피가 아니란다,, ㅋㅋㅋ 이게 정말 말이 안되는게 그돈이 독일에 있는 삼성전자 계좌에서 그냥 있으면 말이 되는데, 그돈이 최순실에게로  빠져나갔잖아, 이건 정말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 김어준의 뉴스공장 중에서 - 대한민국 학벌 지상주의, 엘리트주의 폐해,,,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일 잘한 놈들이 판,검사를 하고있는게 문제임. 공부 머리랑 인성이랑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공부 잘해 좋은대학 나왔다고해서, 인성이 좋은것은 절대 아니지
폴더블폰 시장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폴더블폰 제조업체와는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나는 항상 뉴스를 다양한 경로로 접하게 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네이버(NAVER), 다음(DAUM)은 물론이고, 구글에서 기본적으로 날마다 제공하는 뉴스도 읽어본다. 네이버와 다음은 내가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하여 고정하면 그 언론사를 위주로 볼 수 있지만, 구글에서 제공되는 뉴스는 랜덤으로 다양한 언론사의 뉴스가 제공된다고 느껴지며, 또한 구글 인공지능에 의해 나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내가 흥미를 가지고 볼것들을 나열 해준다. 나 또한 그 구글의 시스템에 만족하며 나의 관심사를 증폭하며 확장시켜 나가게된다. 그렇게 구글이 나에게 제공해준 뉴스를 보다가 생각을 해볼만한 기사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다. 그 기사들은 폴더블폰에 관한 기사였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633050/ https://biz.insight.co.kr/news/289707 사실 내가 글을 쓰면서 추구하고자 하는것은 사회에 대한 비판과 평가가 아니다. 여기서 이러한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은 온전히 나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고, 이러한 사회적 현상과 이슈들을 토대로 내가 어떻게 그것들을 바라보고 어떠한 사회적 시각을 가질것인가, 또 그것들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기 위해 글을 쓴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 나는 위에 보여준 기사들을 읽어보고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이들을 통해 내가 얻어갈 수 있는 교훈이 뭘까. 다들 아시다시피 폴더블(Foldable)폰은 우리가 옛날에 사용했던 폴더(Folder)폰이랑 전혀 다르다. 또한 폴더블폰이 단순히 접힌다고 해서 그걸 폴더블폰이라고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아래 사진과 같이 LG의 V50 ThinQ처럼 접힌다고 해서 폴더블폰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패널 자체가 플렉셔블(Flexible)하게 휘어지고 접힐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폴더블폰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네이버 블로거 신딩] 위의 사진에서 LG V50 ThinQ는 폴더블폰이라 하지 않고 그냥 듀얼스크린(Dual Screen)이라고 한다. 위에 걸어논 링크에서 보다시피 폴더블폰에는 접는 방식에도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접는 방식 - 인폴딩 방식 - 아웃폴딩 방식 [출처: 네이버 블로거 Pioneer] 인폴딩 방식은 삼성의 갤럭시폴드에서 볼 수 있다. 아웃폴딩 방식은 화훼이의 메이트X에서 볼 수 있다. 위 뉴스기사에서 애플(Apple), 삼성(Samsung), 화훼이(Hwahuai) 등 여러 기업들이 최근들어 폴더블폰을 생산하려는 추세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이미 많은 폴더블폰을 생산했고 말이다. 하지만 폴더블폰의 특성상 접힌부분의 내구성과 신뢰성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폴더블폰을 생산해봤자 소비자들은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소비하는 것보다 품질 좋은 제품을 더 선호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며 기사를 읽고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다. 기업마다 폴더블폰을 대하는 태도가 각기 다르다는 것이다. 애플은 폴더블폰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출시하려는 계획과, 삼성이 갤럭시폴드의 다음 작품인 갤럭시폴드2에 S펜을 넣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삼성이 S펜을 갤럭시폴드에 탑재할 기술은 있지만, 소비자들이 만족할 정도의 수준의 기술이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그만큼 폴더블폰을 만드는 기술이 상당하고, 신중해야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장에 내놓을 만큼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라는 것을 삼성과 애플은 인지하고 있으며,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신중하고 계획적이며 지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기업의 태도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한 기업들의 태도에 나는 생각했다. 나는 아직은 부족하지만 제품이 아니더라도 무엇인가 결정해서 계획적으로 신중하게 행동하여 타인들로 하여금 신뢰를 받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V만 있으면 콘솔 필요 없다? 삼성이 공개한 신규 기능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구글 스태디아 지원 예정 스마트 TV가 게이밍 콘솔을 대신할 수 있게 될까?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게임 스트리밍 기능 ‘게이밍 허브’ 공개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 게이밍 허브’는 직접적으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는 서비스 명칭이 아니다. 타사와 제휴해 기존 게이밍 서비스를 TV나 모니터 등에서 간접 제공하는 기능에 해당한다. 앞으로 출시할 삼성 스마트 TV 등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앞으로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 구글의 스태디아, 그리고 유토믹(Utomik) 등의 브랜드와 제휴를 맺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언급한 세 개 서비스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먼저 지포스 나우는 자체 플랫폼에서 구매한 게임은 물론 이용자가 스팀, 에픽스토어 등 기존 ESD에서 사전 구매한 게임까지 스트리밍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반면 구글 스태디아의 경우 기본 구독료에 더해 타이틀을 개별 구매해야 게임을 할 수 있으며, 국내 서비스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유토믹은  PC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최대 4명이 동시에 저렴하게 구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서비스다. 삼성은 이들 3개 서비스 외에 앞으로 다른 서비스도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는 본격적 게이밍 기기 없이 여러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그러나 아직은 인풋렉(입력 지연), 네트워크 불안정, 프레임 제한 등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전통적인 게임 경험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성 게이밍 허브’ 이용은 서드파티 컨트롤러 및 헤드셋 등을 기기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AI 게이밍 허브’ 기술을 통해 이용자 성향에 맞는 게임을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기능도 제공한다. 더 나아가 ‘게임 바’ 기능을 통해 그래픽 설정을 각자의 선호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줌 인 모드’ 기능은 게임 화면의 특정 영역을 확대해서 보여준다. 미니맵이나 텍스트를 확대하는 등 편의성을 제공해줄 것으로 보인다. ‘멀티 뷰’ 기능은 유튜브 등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게임 중에 함께 보여주는 일종의 픽처 인 픽처(picture in picture) 기능으로 파악된다. 출처: 삼성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