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ddwd
10,000+ Views

믿고 거르는 tv프로그램

연예인의 애기들 나오는거

연예인 부모나오는거

연예인 다 큰 자식들 나오는거

남자연예인 부인나오는거
여자연예인 남편나오는거
연예인 시댁 처가댁 사촌팔촌 나오는거

연예인 이웃나오는거

연예인 지인 학연 혈연 지연 포함 매니저 코디 기타 등등
연예인 떨거지무리 나오는 모든 후로그램

추가-쳐먹기만 하는 방송 및 쳐먹는거 리액션 보여주는방송
&앞치만두르면 쉐프명칭달고 나오는 요리조무사및
각종 조무사들 나오는 방송

쓰고보니 볼게없네
제가 그래서 뉴스만 두 시간 봅니다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스웩있으신 힙찔이들 나오는거 추가요
꾸미는게 인생의 다 인것같은 여자들 나와서 깨닳음 얻는거ᆢ
연속극 영화 미드 이런거 보세요 뉴스도 믿을건못되요 ㅎ~
핵공감합니다아~~~~~~~!!! 그래서 난 영화,뉴스(거의 한채널J),스포츠만 봅니다.
세상에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죠..방송보면 죄다 관종들만 있는것같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재롱부리던 너구리를 사살한 경찰, 격분한 주민들
12월 초,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거리에 너구리가 당당하게 등장했습니다. 거리에 버려진 와인을 마시고 취한 것입니다. 술에 취한 너구리는 자신을 구경하던 여성에게 걸어가 신발을 만지작거리고 장난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이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널리 퍼졌습니다. 사람들과 놀던 너구리는 술기운이 밀려와 결국 한 건물 앞 계단에 누워 잠이 들었고, 곧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획돼 어딘가로 이송됐습니다. 사람들은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실려 가는 너구리를 배웅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운 에피소드 정도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보호소로 이송될 거로 생각했던 너구리는 사냥꾼에게 넘겨져 총으로 처형되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독일 사회는 큰 충격을 받고 격분했고,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은 급하게 너구리를 총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해명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관계자는 독일의 동물 보호소는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만 수용 가능하여 너구리를 돌볼 수 없었으며, 어쩔 수 없이 이를 사냥꾼에게 넘겨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너구리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공격성이 강하고 광견병 등의 질병을 다른 동물에게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해결책"이라고 비난하며 "너구리를 죽이는 데 의사결정에 관여한 모든 사람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숲으로 다시 돌려보는 게 그토록 어려운 결정이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죽을 뻔한 강아지를 필사적으로 구한 남성
지난 9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사는 조니 씨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강아지 목줄을 잡고 있는 여성과 마주쳤습니다. 귀여운 강아지에게 미소를 지은 후 걸어가던 그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뒤돌아보았습니다. 여성은 긴 목줄을 늘어트린 채 앞만 보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걸어 들어갔고, 강아지가 엘리베이터에 따라 들어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며 강아지만 덩그러니 남은 채 목줄이 위층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놀란 조니 씨가 허겁지겁 달려와 강아지가 끌려 올라가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줄을 잡고 버텼지만, 엘리베이터가 강력한 힘으로 끈을 잡아당기는 바람에 끈은 순식간에 팽팽해졌습니다. 그는 몸을 활처럼 굽혀 끈을 잡고 필사적으로 버텼고, 10초가량의 사투 끝에 강아지의 목줄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목줄은 분리되자마자 총알처럼 위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자칫하면 강아지가 목줄에 질식사할 수도 있었던 위험한 사고였죠. 조니 씨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CCTV 영상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탈 때는 강아지를 안고 타거나 줄을 짧게 잡고 타야 합니다. 이런 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어요." 또, 사람들이 여성을 강하게 비난하자 그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 여성도 서두른 것 같다"며 반려인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꼬리스토리는 이번 사고는 반려인의 가장 기본적인 안적 수칙이자 반려동물에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엘리베이터에 목줄이 끼어 사망하는 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한다고 하네요. 우리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보면 어떨까요? P.S 저는 아무리 귀찮아도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와 탈 때 강아지를 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예기치 못한 작동사고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잖아요ㅜ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도라에몽 아빠 에피소드 레전드.jpg
아빠가 밤늦게 들어왔는데 술떡이 됨 술 취해서 난동 피우는 아빠 그 덕에 깬 도라에몽과 진구 진구 : 왜 이렇게 시끄러워요~ 엄마 : 어머 깨웠구나. 여보 제발 정신 차려요~ 애들이 보고 있잖아요! 술 버릇이 심해지는 아빠 엄마 : 이제 나도 몰라요!  엄마 : 너희도 다시 올라가서 자. 빨리! 도라에몽: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 진구 : 응... 아빠 일어나 봐요. 이런 데서 주무시면 안 돼요! 아빠 : 에잉 시끄러워! 애 주제에 어른한테 뭐라고 하는 거야~ 도라에몽 : 이제 어쩌지? 진구 : 아 그래! 어리다고 뭐라고 하셨으니 더 큰 어른을 부르자! 아빠의 엄마. 할머니를 보면 아무 말도 못 하실 거 아냐! (노진구의 할머니는 진구가 유치원에 다닐 무렵, 노환으로 돌아가셨다.) 도라에몽 : 그렇네! 아빠를 (타임머신으로) 옮기자 과거로 아빠 배달 완료! 진구: 할머니를 불러오자! 진구: 근데 뭐라고 말씀드리지..? 진구 : 할머니... 저 그게요... 할머니 : 진구냐? 날 보러 또 와줬구나 진구 : ...! 기억하고 계셨군요 할머니 : 우리 손주를 어떻게 잊을꼬 진구 : 할머니!!!! 도라에몽 : 진구야~ 진구 : 아, 맞다! 진구 : 부탁드릴 게 있어서 왔어요. 실은, 아빠도 같이 왔어요. 할머니 : 뭐? 네 아빠도 같이 왔다고? 진구 : 엄청 취하셔서 난리도 아니에요! 진구 : 봐요~! 할머니가 마구 혼내주세요! 할머니 : 석구야~ 어서 일어나거라 아빠 : 너 누구야!  아빠 : 난 이 집에 가장 이란 말이.. 어? 아빠 : ? 아빠 : 어머니 어째서.. 할머니 : 조금 야단을 쳐야겠다 싶어서 할머니 : 잘 지내는거 같구나 아빠: 그럼요! 할머니 : 우리 아들 잘하고 있니? 아빠 : 당연하죠~! 난 한 가정에 가장이라고요! 할머니 : 그렇구나~ 하지만... 할머니 : 뭐든지 다 혼자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아빠 : 엄마!!!!!! 할머니 : 아이고 우리 아들. 무슨 일이 있길래 이렇게 울음이 터지셨나 아빠 : 부장님이요...! 엄청 못된 부장님인데 날 매일 못살게 굴어요! 할머니 :  그랬어? 힘들었겠구나 진구: 아빠?! 도라에몽: 조금만 있게 해드리자 도라에몽 : 어른은 좀 불쌍한 거 같아 진구 : 그건 왜? 도라에몽 : 그야, 자기 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잖아. 그래서 많이 의지하고 어리광 부릴 사람이 아무도 없어 진구 : 음~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 도라에몽 : 아빠도 분명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거야. 그래도 매일 힘을 내시는 거지 진구: 응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   울다 지쳐 잠든 아빠 다시 현재로 돌아온 후. 다음날 아침 아빠: 고마워요. 어제는 미안했어요. 취해버린 바람에... 엄마: 괜찮아요~ 아빠 : 오랜만에 어머니 꿈을 꿨어요 옛 생각이 나더군요... 아빠: 그럼 갔다 올게요! 다시 돌아온 아빠 아이들은 공감 못하는데, 어른들이 보고 울었다는 에피소드.
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캐럴이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거리를 메우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소년 카터는 전혀 기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파이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한 달 전, 카터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을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사이 파이퍼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카터의 엄마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파이퍼를 사랑했지만, 큰아들 카터는 파이퍼를 유독 좋아했어요. 카터에겐 정말 힘든 시기였을 거예요." 가족은 주변을 샅샅이 찾아 돌아다녀보았지만 파이퍼는 보이지 않았고, 주변을 뛰어다니던 카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습니다. 파이퍼가 실종된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죠. 문제는 카터가 점점 미소를 잃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카터는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으며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할 때에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카터의 엄마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바로 파이퍼를 찾았다는 보호소의 연락이었습니다! 카터의 엄마와 아빠는 보호소로 달려가 파이퍼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사를 나눈 후, 지금도 슬퍼하고 있을 아들 카터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습니다! 엄마는 파이퍼와 함께 카터가 하교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로 마중 나갔습니다. 종이 울리자 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멀리서 카터가 차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차로 걸어오던 카터가 차 안에 있는 파이퍼를 발견한 순간! 너무 놀란 카터는 제자리에 우뚝 서 한참을 바라보고는 차 안으로 들어와 파이퍼를 꼬옥- 껴안고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카터의 엄마는 이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왔어요. 카터는 매일 밤 파이퍼와 함께 잠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