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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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라지고 미쳐가는 엄마를 연기한 손예진


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딸이 사라지고 미쳐가는 엄마를 연기해서
2017 춘사 영화상 - 여우주연상
제 25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 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16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영화상 제외하고 손예진이 받은 상만) 4관왕을 차지함!


손예진을 그냥 예쁜 배우가 아닌
연기잘하는 배우로 거듭나게 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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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손예진씨 혼이 실린 연기는 연예시대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겪을수 있는 일상을 그 역에 맞게 잘 소화했고 그당시 청순청순의 대명사 손예진이 이혼녀 역할을 그것도 감우성씨와 그렇게 잘 소화할줄은 몰랐죠.
100퍼 공감합니다!
이언니 뭔가 점점 연기실력있는 영화선정위주로 하는것 같음 ㄷㄷㄷㄷ
저도 보면서 손예진의 연기가 이런거구나 햇엇어요 진심 소름....
스포라서 말하기는 그런데 딸을 죽인 놈은 가까이에 있었죠
말하기 그럼 왜말해요
전 갠적으로 이런 스포 좋아함 ㅋㅋㅋㅋ
스포는 범죄
영화가 굉장히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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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리즈시절
지금도 너무 예쁜 hand예진이지만, 2003년엔 정말 전설 아닌 레전드 였던거 같아요ㅠㅠ 하지만 지금이나 13년 전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게 함정ㄷㄷㄷ 심지어 영화 클래식이랑 여름향기가 같은 해 작품이에요 2003년은 손예진의 레전드해가 맞을것 같네요♥ 여름향기 드라마 내용은 기억도 안나지만 손예진 예뻤던 것만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여주 원탑으로 회자되는 드라마도 드물것 같아요 청순이란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난 느낌.. 이때 손예진의 나이는 불과 22살 지금의 설현과 같은 나이네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기도 참 잘했어요 스스로 연기에 욕심도 많아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보고, 직접 작품에 10억이란 돈까지 투자하면서 영화 <덕혜옹주>를 찍었는데요~ 이미 10억 회수는 확실하다고 하네요^^ 여주 원탑영화는 정말정말 오랜만인데 흥행해서 다행입니다bb 리즈시절이란 말이 무색하게 지금도 넘넘 예쁘긴 하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보고싶은 배우! 1999년에 데뷔이후로 지금까지 끊임없이 아름다웠으니 앞으로도 함께 나이들어가면 좋겠어요♥ 여름향기의 베스트 컷! 노란 장미가 달린 천장에서 뒤돌아보는 예진핸드! 그럼 안녕 안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직까지도 친하게 지내며 개웃긴 영화 극한직업 배우들
온택트 프로젝트라서 온라인으로 서로 근황 묻는 극한직업 배우들 이하늬:너 혼자 되게 뽀샤시하다 이하늬가 그 말 하자마자 조명에 얼굴 들이대는 이동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동휘 얼굴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늬:뭔가 약간 뽀샤시 처리를 했는데... 류승룡도 주섬주섬 스탠드 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늬:지금 난리 났어.나도 여기 뒀는데 왜 티가 안 나지? 얼짱각도 잡는 진선규랑 조명에 들이대는 이동휘랑 류승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선규:나만 안 뒀네. 나만 안 뒀어. 천장이 형광등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플래쉬 들고 말하는 이하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늬: 명이야 니가 생각하기에 제일 예쁘고 멋있는 표정 좀 지어봐. 공명:네? 갑자기요? 이하늬:어,갑자기.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멋있다는.... 공명한테 시켰는데 갑자기 멋진 척 하는 진선규랑 이동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늬:아이유~~~ㅠㅠㅠ!!!!!잔망스럽다!!!~~!!❤ 이하늬는 진선규랑 이동휘 보고 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늬:어이구어이구어이구~~~~~우리 명이 그랬쏘오~~~~~^^❤ 이하늬:자, 선규오빠! 진선규:(표정 짓는 중) 이동휘:나는 선규 형 해볼게.선규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쭉빵
언제까지 가운데에만 앉을거니?
개인적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는 심야영화를 선호한다. 가격도 싸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고 방해 받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영화관을 가면 항상 정중앙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을까? <어느 눈잡이세요?> 자신에게 맞는 좌석을 고르려면 우선 자기가 어떤 눈을 주로 쓰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즉, 자신의 ‘주시안’을 알아야 한다. ‘주시안’이란 양 눈 중에서 시각정보를 받아들일 때 주로 의존하는 눈을 말한다. 예컨대 우리가 손을 사용할 때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오른눈잡이와 왼눈잡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주시안을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의 그림처럼 손가락을 동그랗게 만들고, 두 눈을 뜬 채로 멀리 있는 물체를 동그라미 안에 넣는다. 그 다음 양쪽 눈을 하나씩 번갈아 감으며 한 눈으로 본다. 만약 왼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왼쪽 눈이 주시안이고,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오른쪽 눈이 주시안이다. 나는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벗어나므로 오른눈잡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주시안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에 따라 적합한 자리가 달라진다. 위의 그림처럼 주시안과 반대방향으로 살짝 치우친 자리가 영화를 보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오른눈이 주시안인 나는 개인적으로 6 ~ 9 정도에 앉는 것을 선호한다. 주시안을 고려한 후에는 어떤 영화인지도 자리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해봤다. 1. 외국 영화 외국영화를 시청할 때 주시안만큼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막’이다. 자막을 읽기 편한 자리는 스크린과 가까운 쪽보다는 떨어진 F열 정도부터 그 뒤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자막을 한눈에 선명히 볼 수 있다. 2. 3D 영화 3D 영화는 자막보다 화면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보다 스크린에 가까운쪽에 앉는 편이 좋다. 밑에서 올려다보면 화면에 빨려들어가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영화가 끝날때쯤 눈이 좀 피로하거나 목이 아플 수도 있긴하다. 3. 음악 영화 음악영화를 볼 때는 위의 그림에 표시된 부분에 앉는 것이 좋다. 저 자리는 영화가 상영되기 전 영화관 기술팀이 음향측정을 하는 자리로서, ‘스위트 스팟’이라고도 불린다. 보다 더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4. IMAX 영화 IMAX 영화는 거대한 와이드 화면이기 때문에 주시안에 따른 좌우보다 스크린과의 거리가 더 중요하다. 눈에 꽉 차는 화면을 즐기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앉는 것이 좋다. 더 가까운 곳에 앉아도 좋지만, 상영 시간이 긴 영화일 경우 목이 아플 수 있으니 위의 그림 정도에 앉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까지가 주시안과 영화 종류에 따른 적합한 좌석 추천이다. 물론 위의 내용들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을 고수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다만 한번쯤은 위의 방법대로 영화를 관람해보고 차이점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큰 차이는 없을 수 있지만, 왠지 모르게 더 재미있는 영화 감상이 될 수도 있으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관련 이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알아보고 글 남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용> https://blog.kepco.co.kr/748 https://brunch.co.kr/@pjsprau/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