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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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아역배우들 출연료 어디에 쓸 건지 물었더니

캐릭터 그대로 성격이 드러나는것 같아 귀엽고 재밌네요♡








12살에 촬영을 시작한 해리포터 시리즈가
10년만에 마지막 촬영을 끝낸 그 순간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론은 행복하게 잘 살고있겠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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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반지의제왕3부작 1편과 해리포터가 비슷한 시기 개봉됬어요 다들 반지의 제왕을 우위에 두었죠 왜냐 ㅋ 반지는 3편을 사실 한꺼번에 찍고 3년동안 풀지만 해리는 내내 찍을거라 했어요 그사이 애들은 쑥쑥 크는거죠 이미 1편 촬영때아 그 1편 시사회후 상영때 되서 애들 얼굴이 달라져있음 ㅋ 그래도 해리포터시리즈 위대합니다 이 세 배우들 정들어서 그리고 각각의 캐릭터에서 잘 빠져나올 수있으려나~ 영화와 함께 성장을 해왔으니
배우들이 커가는거보니 먼가 서글프기도하고 감격스럽기도하고
인생 최고의 영화.. 또 보고 싶네요ㅜㅜ
처음꺼보고누군가했는데...밑에꺼보고아하...ㅋ
ㅠㅠ 해리 이마의 상처는 더이상 아프지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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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가 범죄를 유발하느냐의 대한 이동진 생각
이동진 曰 조커라는 영화가 흥미로운점이 있고, 또 한가지는 이제 영화에 대한 많은 비판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 비판의 핵심적인 부분이 뭔가하면 이 영화가 지나치게 범죄자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고, 또 실제로 영화가 사회적 영향 가운데서 범죄를 일으키는데 영화가 고무시키는 그런 역할을 할수 있다는 비난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동진 曰 저는 일정부분은 그런 단점이 있는게 영화에 있는게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하고 싶은 또 다른 마음도 있는데 이동진 曰 하나는 뭔가하면 이 영화속에서 핵심이 결국은 가장 낮고 가장 비참하다고 지탄받은 사람에 대해 공감이 결여되어 이 모든 비극이 생기게 되는데, 영화에서 선과 악이 있을때 공감이 결여된 것이 악이라고 말하는 영화라는거죠. 이동진 曰 이 인물에 과몰입되는 측면이 있지만, 이 영화가 보여주는 공감의 화법자체가 갖고있는 완전히 무의미한 것은 아닐 것이다. 라는게 첫번째고 어떤 사람들은 왜 우리가 범죄자에 공감을 해야 하냐고 하는데 이동진 曰 범죄자의 대해서 더이상 공감할 필요도 없고 타고난 악이다라고 하는 순간 프로파일링도 필요가 없게 되고, 세상의 악들에 대해 우리가 그것을 교정하거나 수정해 더 나은 세상으로 나가게 하는것이 불가능해지죠. 왜냐면 타고난 악이면 우리가 뭘 하겠습니까. 이동진 曰 이 영화는 악을 환경론에 두고 말하고있는데, 악하게 태어난게 아니라 악으로 발화될수밖에없는 사회적 보호에서 소외된 사람이거든요. 결국 폭주하게 되는얘기를 하는데 이 영화가 악인을 편든다고 하는 것은 약간 다른 부분을 얘기하는걸수도 있어요. 이동진 曰 폭력을 조장한다 비난받는 영화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 영화를 어디에 비유해본다면 제가 생각한건 두가지예요. 하나는 식칼 또 하나는 마약이 있단 말이에요. 식칼과 마약은 공통점이 뭔가하면 둘 다 오용 가능성이 있다는거에요. 식칼은 원래 부엌에서 식재료를 다듬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식칼을 범죄도구로 사용한단 말이에요. 근데 오용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식칼을 금지할순 없잖아요. 이동진 曰 근데 만약에 영화가 식칼이 아니라 마약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금지해야되지 않습니까? 오용 가능성이 지나치게 크기때문에 다시말해 아까 말씀 드렸던 그런 견해를 보이는 사람들은 영화라는 것을 식칼이 아니라 마약으로 보는 견해인거에요. 저같은 사람은 식칼로 보는 견해이거든요. 영화에 대해서 어떤 사람이 잘못판단해 오용 가능성 때문에 범죄를 일으킨다면 과연 그 책임이 식칼에 있는 것인가 식칼을 잘못 쓴 사람에게 있는 것인가 문제가 있는것인데, 그런 측면에서 판단이 다른것 같아요. +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평한 조커 "사회보장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았을 때 발생될수 있는 문제점을 잘 보여준 영화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Eu6BYu7EpYI
매운맛 영화 좋아하는 덕후들을 위한 도른영화 추천
*대부분 잔인하거나 후방주의임 *보고 나서 정신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음 *영화 줄거리 출처는 넷플릭스와 왓챠 아메리칸 사이코(American Psycho, 2000) 「멋진 외모와 사회적 성공, 최고의 학벌과 부자 약혼녀까지. 젊은 나이에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지만 패트릭은 늘 목마르다. 친구의 명함이 더 화려한 것도, 레스토랑 예약에서 밀린 것도 참을 수가 없다.  나보다 잘난 놈은 다 죽어야 해.」 -병신 같지만 멋있는 남주가 아닌 멋있지만 병신 같은 남주가 나오는 영화 -잔인하긴 해도 블랙 코미디라 실소 터지는 장면도 많고 보고 나서 그렇게 불쾌하진 않음. 여기 있는 영화 중에선 그나마 순한 맛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1971) 「한 소년이 오직 밤의 쾌락을 즐기기 위해 절도와 강간, 무차별적이고 목적 없는 폭력으로  죄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며 인생을 보낸다.」 -원덬의 최애 영화. 아기자기한 색감에 그렇지 못한 하드코어 줄거리 -나온 지 50년이 다 되어가는 영화인데도 연출이 굉장히 세련됨 레퀴엠(Requiem for a Dream, 2000) 「사라는 평소 좋아하던 TV쇼의 출연 섭외를 받고 들떠, 아들의 고교 졸업식 때 입었던  아름다운 빨간 드레스를 입은 자신을 상상하지만 살이 찐 그녀에게 드레스는 너무 작다.  그녀는 결국 약을 복용하며 위험한 다이어트를 감행하는데...」 -마약은 죽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바다 건너 원덬한테도 강렬히 주입하는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Being John Malkovich, 1999) 「7과 1/2층에 사무실이 존재하는 기괴한 회사에 취업한 크레이그.  어느 날 그는 사무실에서 이상한 문을 발견한다. 그 문은 바로 배우 '존 말코비치'의 뇌로 가는 통로였는데...」 -내가 말코비치인가, 말코비치가 나인가. 말코비치탈트 오는 영화 오큘러스(Oculus, 2013) 「11년 전 충격적인 사고로 부모를 잃은 남매. 어린 남동생은 정신병원에 수용되고, 누나는 부모의 죽음이 거울 때문이라고 굳게 믿는다. 어른이 되어 거울을 손에 넣은 남매는 이제 증명하려 한다. 거울의 사악한 힘과, 남동생의 무죄를.」 -개인적으로 서양 공포영화 중에서 손꼽히는 웰메이드라고 생각함 스토커(Stoker, 2013) 「18살 생일날 갑작스런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 '인디아'. 그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가 찾아온다. 매력적이지만 수수께끼 같은 존재인 찰리의 등장으로 스토거가에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인디아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한 충격적인 비밀들이 드러나는데...」 -박찬욱의 변태력이 절정에 달한 영화 나이트 크롤러(Nightcrawler, 2014) 「도둑질로 근근이 먹고 사는 백수 '루'는 어느 날 끔찍한 사고 현장을 찍고 있는 프리랜서 카메라맨을 보게 된다.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찍어 TV 매체에 팔아 넘기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루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현장에 뛰어드는데...」 -남주의 넹글 돈 눈과 마주칠 때마다 공포영화보다 더한 소름을 느낄 것 미드 소마(Midsommar, 2019) 「90년에 한 번, 9일 동안 열리는 미드소마 축제에 초대된 대니와 친구들. 지지 않는 태양 아래, 불길함으로 가득한 호르가 마을에서 선택된 자만이 즐길 수 있는 공포의 축제가 시작된다.」 -순대곱창을 온갖 과일과 채소로 예쁘게 꾸며놓고 그 위에 화려한 조명이 감싸게 한 듯한 영화 -같은 감독의 <유전>도 멘붕물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로는 미드소마가 더 충격이었음 팬텀 스레드(Phantom Thread, 2017) 「1950년 런던, 왕실과 사교계의 드레스를 만드는 디자이너 '레이놀즈'는  우연히 마주친 젊고 당찬 '알마'에게 첫눈에 반한다. 레이놀즈 인생 최고의 뮤즈이자 연인이 된 알마. 그녀는 자신의 전부인 사랑을 걸고 그의 인생을 망치기로 결심한다.」 -치인트를 잇는 로맨스릴러 -뛰는 또라이와 나는 또라이의 염병첨병 로맨스 -이동진이 5점 준 영화 이레이저 헤드(Eraserhead, 1977) 「여자친구 메리와 그의 아기와 함께 살게 된 헨리. 육아에 지친 메리는 집을 나가고 헨리만 아기와 함께 남는다. 우연한 비극적 사건 이후, 헨리는 그의 현실의 경계선에 존재하고 있던 악몽 속으로 던져진다.」 -누군가는 찬양하고 누군가는 엿을 날릴 영화. 내용을 아직까지도 이해 못한 원덬은 후자에 속해서 왓챠별점 0.5점 줬지만 분명 좋아할 덬들도 있을 듯 출처 더쿠
2020년 상반기의 각별한 영화들
7월이 되자 벌써 한 해의 상반기가 지났다는 실감이 나서, 2020년의 지난 여섯 달 동안 극장에서 만난 각별한 영화들을 짧게 다시 기록해둡니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어떤 영화는 예술의 윤곽과 실루엣, 색깔과 그 농도, 존재감과 생명력, 그리고 '사계'를 모두 그리겠다고 시작도 하기 전부터 이미 마음 먹고는 그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언어의 한계를 넘어 느낌과 감정 자체를 표현해낸다. 어떤 시작을 했는지 알고 끝이 어디인지를 미리 기억하며,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만든다. 더불어 곁을 동등하게 만든다. 그런 아름답고 생생한 영화를 볼 때, 기꺼이 사랑영화의 기준이 되리라고 말할 수 있다. 또 영화를 뛰어넘기도 하는 영화가 있음을 직접 경험했다고도 말할 수 있다. 각본은 단지 수많은 뛰어난 것들 중 일부일 뿐이다. *영화 정보: (링크) <작은 아씨들> 지나간 순간들은 돌아오지 않고 유한한 삶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늙고 병들고, 좌절하고,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들 하나하나가 이야기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건 겨울이 지나고 곧 꽃이 핀다는 자명함을 알고 믿듯이, 계절의 흘러감 속에서 자신을 받아들이되 쉽게 굽히지도 않고 타자를 억누르지도 않는, 사소함과 평범함의 순리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 ‘조’는 그 모든 과정들 속에서 현재 진행형이자 미래 진행형일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완성한다. 자기 이야기가 있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의 유년은 사라지지 않는다. <작은 아씨들>의 이야기 역시 그럴 것이다. (이메일 영화리뷰&에세이 연재 [1인분 영화] 2월호 글 '유년 시절이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 중에서) *영화 정보: (링크) <1917> 그러나 <1917>은 그것들마저도 삶의 일부라는 관점에서, 두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대비시키면서도 조화시키며 저 평범하고 드러나지 않은 얼굴들이 만들어내는 역사를 점진적으로 쓴다. 이 이야기는 실화가 아니다. 그러나 실제였던 것만 같은 일종의 착각을 충분히 불러일으킨다. 물론 이것은 <1917>의 기술적 성취가 탄탄한 각본과 연출과 만나 탄생한 결과물이다. 어떤 영화는 지나간 시간을 마치 동시적인 것처럼 체험시키고, 가상의 공간을 실제인 것처럼 납득시킨다. 다른 매체도 아닌, 영화만이 선사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의 방식이다. ([1인분 영화] 2월호 글 '드러나지 않은 모든 삶들에게 훈장을 바치는 이야기' 중에서) *<1917> 리뷰: (링크) *영화 정보: (링크) <찬실이는 복도 많지>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무심한 듯 단단하고, 나약한 듯 무너지지 않으며, 서투른 듯 ‘아무렇게나’와 ‘아무거나’ 같은 것들의 차이를 아는 영화다. 되돌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오늘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는 이들에게 영화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박수치고 안아주고 말 걸어주는 영화이기도 할 것이다.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듯, 달이 기울고 다시 차듯, 영화가 끝나고 음악도 끝나지만 넘어진 자리에서 우리는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게 삶이라는 걸 긍정하는 영화는 꽤 밝고 따뜻하다. ([1인분 영화] 3월호 글 '사는 게 뭔지 진짜 궁금해졌어요' 중에서) *영화 정보: (링크) <다크 워터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뻔했던 충격적인 진실을 고발하는 이야기와 그 최전선에 뛰어든 한 인물의 내면 묘사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차분하고도 진실되게 만나 탄생한 <다크 워터스>는 A급 감독과 배우가 만나 힘 빼고 이야기 본연에 집중한, 단단한 드라마다. 여기에 '롭 빌럿' 본인은 물론 이 사건의 주요 의뢰인이거나 당사자였던, 윌버 테넌트의 동생 짐 테넌트, 버키 베일리 등이 직접 카메오 출연을 하며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 여러 매체의 기사와 인터뷰를 통해 이들이 단지 우정 출연 정도가 아니라 영화의 제작에도 긴밀하게 협업하고 조력했음을 알 수 있다. (크레딧 말미에는 'Special Thanks To'로 이들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기도 한다.) *<다크 워터스> 리뷰: (링크) *영화 정보: (링크) <환상의 마로나> 인간 세상을 비판하거나 풍자하지도 않고 순수하고 무해한 개의 시점에서 단지 "인간들은 참 이상하다. 행복이 작은 것에 있음을 가끔 깨닫는다"라고 말하거나 "이 정도면 떠돌이 개의 삶도 나쁘지 않았어"라고 회고할 따름이다. <환상의 마로나>는 그래서 더욱, 겪어보지 않았고 겪을 수도 없을 감각들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체험시킨다. 달리는 차에 치인 개는 자신이 살지 못할 것임을 예감하고 살아온 여정을 회고한다. 두 번 회고한다. 처음의 발화를 통해 관객이 보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관객이 그 이야기를 보고 난 후 <환상의 마로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한 번 더 회고를 발화한다. 그건 당연하게도 영화가 끝난 후 영화를 한 번 더 시작시키는 일이다. 작은 행복이 끝 모를 거대한 우주를 이룬다는 것을 보여주며 흘러나오는 'Happiness is a small thing...'이라는 노랫말. *<환상의 마로나> 리뷰: (링크) *영화 정보: (링크) https://brunch.co.kr/@cosmos-j/1062
흥행에 성공한 최근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들 🎬
애프터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퍼펙트 데이트 야심 찬 고등학생,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맞춤형 데이팅 사업에 뛰어든다. 고객이 원하는 모든 이상형으로 단숨에 변신하는 브룩스. 그런데 가만있어 봐. 내가 누구더라? 키싱 부스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톨 걸 언제부턴가 구부정한 자세와 움츠러든 마음으로 살아온 소녀. 16살에 185cm를 넘긴 조디는 보통의 소녀처럼 살고 싶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삼각관계? 무슨 전개가 이래! 시에라 연애 대작전 똑똑하지만 인기 없는 여고생 시에라에게 찾아온 뜻밖의 로맨스! 매력적인 소년 제이미와 달콤한 문자를 주고받는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아, 전화번호가 바뀌었구나! 레이디 버드 반항기 가득한 새크라멘토의 여고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도, 잔소리쟁이 엄마도, 구질구질한 집구석도 다 맘에 안 든다. 소원이 있다면 이곳을 떠나 동부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 이 당찬 소녀는 언제쯤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에브리씽, 에브리씽 17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소녀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무균 처리된 집 안에서 오직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을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매력적인 소년을 만나고, 소녀는 평범한 삶, 자유, 그리고 첫사랑, 그 눈부신 시작을 위해 위험천만한 세상 밖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데… 러브, 사이먼 사이먼은 평범한 삶을 사는 고등학생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들이 있다. 다만, 자신이 게이인 걸 아무도 모른다는 것뿐. 남들과 다를 바가 없지만 게이라는 이유로 남들이 자신을 다르게 볼까 마음 한 켠에 고민을 안고 다닌다. 게이임을 숨기고 학교 생활을 이어가던 사이먼은 교내 학교 게시판을 통해 학교에 커밍아웃하지 않은 게이가 또 있음을 알게 된다. 사이먼은 익명의 학생 블루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도 게이임을 처음으로 밝힌다. 사이먼은 블루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까워 진다. 교내 수 많은 남학생 중 블루는 누구일까? 파이브 피트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안녕, 헤이즐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지랄발광 17세 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하고 잘 생기고 인기 많은 엄마아들, 이런 엄마아들과 눈 맞은 10년 넘은 베프, 내 존재조차 모르는 짝사랑남, 고민을 상담해도 전혀 도움도, 위로도 안되는 돌직구 선생님까지, 내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다. 그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지금 이 얼굴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 망했다…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 미드나잇 선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출처 : 쭉빵카페
영화 <빅 아이즈> 리뷰 / 재미는 있다 '팀 버튼'은 없다?!
전설의 단추형 팀 버튼, 단추형. 그가 누구인가. 아싸중의 아싸, 인싸들의 세계를 처 부수고 도리어 본인의 아웃사이더 감성을 인싸들이 즐기게 만듦으로써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어마 무시하게 성공한 아싸가 아닌가? 봉준호 감독을 두고 요새는 "이름 자체가 장르가 되는 감독." 이란 최고의 찬사가 붙던데 사실 그건 원래 미국의 팀 버튼이 먼저였거등요?(휴먼 교익체) ​ 애니메이션 명가 칼아츠 칼뤼지 졸업 후 애니메이션계의 초 인싸 기업 디즈니에 입사하였지만 이대로 가다간 뒤질 때까지 귀여운 곰돌이니 쥐새끼니 그리게 생겼구나 싶어 쿨하게 사표를 던진 뒤에 <가위손>으로 대박을 친 단추형. ​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귀염귀염이 모토이던 디즈니 사를 설득해 해골바가지가 나오는 영화를 만들게 한 장본인이 아닌가? 나는 아직도 이 영화를 비디오로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꼬꼬꼬마 시절의 신선한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만약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 없었다면 <코코> 도 없었을 것이다. ​ " 느그 코코 맥시코 살제? 내가 임마 으이?! 으즈께도 으이?! 느그 코코랑 타코도 뭌고 으이?! 데낄라도 같이 하고" ​ 이처럼 할리우드에서 단추형의 존재는 "한 획을 그었다."라는 표현보다도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다 이 말이다. "와우! 버튼 감독님 영화계를 뒤집어 놓으셨다. 정말 최고의 감독!" ​ 하지만 이 영화는 팀 버튼 치고는 너무 순한 맛이라 낯설었다. 솔직히 팀 버튼 이름 없었으면 몰랐을 정도. -본문 중- *마저 읽기 ⬇️⬇️⬇️ https://m.blog.naver.com/fox11142/222004349965
[리뷰]'에어로너츠', 가능성을 내다보는 용기와 이유 있는 도전
- 펠리시티 존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에 이름을 남긴 열기구 조종사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에어로너츠>는 하늘의 별에 가장 가까이하고 싶었던 인간의 극한 고공 모험을 그려낸 어드벤처 무비입니다. 아마존이 제작, 배급한 작품이더군요.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열기구 조종사 에밀리아 렌(펠리시티 존스 분)과 시대를 앞서간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에디 레드메인 분)의 한계를 넘는 도전을 그려냈는데, 오래전 국내 극장가에서 실화 주인공의 친일 논란으로 저주받아 추락한 영화 <청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에어로너츠>도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 아카데미가 연기력을 인정하는 두 배우가 캐스팅됐고 영화 <와일드 로즈>를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았지만 세계적인 전염병 '코로나19'라는 암초를 만나 누적 관객수 10만 명도 유치하지 못한 채 초라하게 국내 개봉을 마쳤습니다.   영화는 천동설이 상식이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기상 예측이라는 가능성을 내다보는 용기를 지닌 기상학자 제임스와 여성의 사회활동이 쉽지 않은 시대에 오늘날에 비교한다면,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가진 여성의 이유 있는 도전을 그려냈습니다.    인류가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우주 개척을 시도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인종차별과 성 차별 시대에 NASA를 배경으로 세 여성의 도전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히든 피겨스>와 함께 봐도 좋을 만한 작품입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새로운 도전 대상인 우주 비행처럼 산소가 부족해 호흡 곤란을 겪을 정도로 극한 고도인 10,000m 이상으로 구름 위의 도전을 이뤄내는 두 선구자의 열기구 고공비행은 <인터스텔라><청연><덩케르크> 등 작품과는 또 다른 영화적 체험을 가능케합니다.  하늘의 기상 이변이나 기후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고 꿈도 꿔보지 못한 시대에 미지의 창공으로 몸소 탐험에 나서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자신의 학설을 고증해나가는 제임스의 모습은 에밀리아와의 비행에서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위태롭기만 합니다.    마치 기네스북에 도전이라도 하듯 비행 고도의 한계에 도전하는 강한 의지로 인해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남을 들여다보지 않는 4차원형 학자'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통해 관객들은 두 사람의 비행이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 건 아닐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마저 선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비행은 실화와 달리 에밀리아가 가상의 인물이지만 가설과 이론에 정통한 학자와 여성임에도 남편의 호연지기를 이어받아 창공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예측이 어려운 기후 변화 대처에 능숙한 베테랑 조종사와의 결합이란 측면에서 캐릭터의 균형감을 이루는 것 같았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폭풍우 속 비행에서는 에밀리아의 노련함과 자신을 희생하면서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탐험가로서의 기질이 잘 드러나보였고, 산소가 부족해선지 외골수 일 것 같았던 제임스 역시 신체적인 한계와 타인의 경험을 수용하면서 좀 더 확고한 학자로의 신념을 만들어가는 듯 보였습니다.    특히, 한계 고도에 열기구가 다다르자 동체가 얼어붙고 가스 배출 밸브가 열리지 않자 이에 따라 계획했던 기체의 하강이 어려워지고 제임스 역시 의식불명의 상태에 빠진 가운데 밧줄로 얽어맨 열기구 동체 꼭대기에 오르는 에밀리아의 모습은 자신을 희생해 생명을 구한 남편의 의지를 이어받은 탐험가로서의 이유 있는 도전 같아 보였습니다.  영화 <사랑의 모든 것>에서 연인으로 꿀 케미를 보였던 두 배우는 이번 작품으로 재회하여 혹시나 극중 연인으로 발전하는 로맨스 코드를 기대했으나, 톰 후퍼 감독은 전형성에서 탈피해 우정과 동업자 정신이라는 코드를 유지하며 극적인 재미와 감동을 더했습니다.     우아하고 고전적인 의상, 빅토리아 시대 풍경과 어우러져 당대를 잘 구현해낸 연출과 함께 에밀리아 역의 펠리시티 존스의 열연은 우주 SF 영화 <인터스텔라>의 앤 해서웨이 이상으로 담대하고 카리스마 넘친 메서드 연기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젠 펠리시티 존스의 작품은 믿고 봐도 될 것처럼요.    현실의 벽에 부딪혀 본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 <에어로너츠>는 도전 의식을 일깨우고 용기를 주는 작품 같습니다. / 시크푸치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요새 겁나 잘나가는 95년생 가수
포스트 말론 (post malone) 오늘 소개할 이 귀염둥이 뚱돼지!!!!!!!! 외힙이나 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은 들어보셨을 이름이죵??? >.< 덕심이 뻐렁치는 이 순간, 우리 겸둥이 포스티의 커리어와 음악을 간략하게 훑어봅시다 희희 텍사스에 살고 있던 어린 포스티는 대학교를 중퇴하고 난 뒤, 오랜 ㅂㄹ친구였던 게임 스트리머 Jason Probst와 함께 무작정 LA로 떠납니다! 친구의 마인크래프트 방송에 중간 중간 흥을 돋굴려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던 포스티! (날씬하고 깨끗한 얼굴... OMG) 직접 게임을 하진 않고 멘트만 치는 서브 역할로 등장했죵 소소하게 병맛 방송을 친구와 함께 하던 포스티는 LA에서 여러 프로듀서를 만나보던 중, FKi라는 프로듀서 팀을 만나게 됩니다. FKi는 'White Iverson'을 포함한 포스티의 여러 트랙들을 프로듀싱 해줍니다 ㅎ.ㅎ 그 후 2015년 2월에 그는 사운드클라우드에 그간 작업했던 곡을 올리게 되고[2] 위즈칼리파, 맥밀러가 트위터에서 포스티를 샤라웃합니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포스티의 떡상 파뤠ㅔㅔㅔㅔ 데뷔 싱글 white lverson이 빌보드 14위에 오르며 칸예 웨스트나 저스틴 비버 등등 유명 뮤지션들이랑 작업도 하게 된거죠!!!! https://www.youtube.com/watch?v=SLsTskih7_I 그리고 첫 정규앨범이었던 'Stoney'가 대박치게 됩니다~!!! 뿌이부이뿌이!!!!!! 수록곡 중 반응 뜨거웠던 대표곡 Deja vu, Congratulations이 있어요 +_+ https://www.youtube.com/watch?v=PP48-FKUvDc https://www.youtube.com/watch?v=SC4xMk98Pdc 크.. 지금 들어도 갓띵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컹크렛츄에이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승장구 하던 포스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던 중 완전 초대박 터진 곡이 등장합니다~~~ 바로바로바로 ★ Rockstar ★ https://www.youtube.com/watch?v=UceaB4D0jpo 빌보드 2위로 🔥핫샷🔥 데뷔하고, 곧이어 1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무려 8주간 1위를 유지했다고 해요!!!!! 그 후 반년도 되지 않아 스웨 리와 함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사운드트랙 타이틀곡 Sunflower에 참여했는데,이 노래가 아주 대형사고를 쳤죠!! https://www.youtube.com/watch?v=ApXoWvfEYVU 갓띵곡은 찬양 받아야 마땅!!!!!!!!!! 발매 1년 가까이 되었는데 빌보드 14위를 유지한 선플라워! 심지어 Old Town Road가 없었으면 2019년 1월에 1위하고 나서 또다시 4월 말에 1위를 할뻔했다고 해요 ㅎ.ㅎ 게다가 Top 10 33주 진입까지 ✨✨✨ 찢었다... 그리고 작년 말에 발매된 세번째 앨범 'Hollywood's Bleeding'은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는데..... (내는 앨범마다 이렇게 좋아도 되는지..) 발매 첫날부터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상위권에서 전곡 줄세우기를 해낸 포스티 👍🏻 앨범평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메타크리틱 79점으로 전작 'Beerbongs & Bentleys' 보다 훨~~~~~~~씬 좋은 평을 받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잇쨔식!! 천재쟈나!!!!! https://www.youtube.com/watch?v=wXhTHyIgQ_U 이 앨범에 수록된 'Circles'은 빌보드 Top 10에 2019년 7월 첫 데뷔 후 2020년 5월까지(!) 안떨어지고 38주나 머물렀다!!!!!! 그래서 서클좀비라고 불리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확실한 자신만의 음식 스타일을 자랑하는 포스티 그런지 음악, 컨트리 음악, 힙합, 알앤비가 한데 섞인 그의 눈물나는 명곡들을 몇개 더 추천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au2n7VVGv_c Post Malone - Psycho https://www.youtube.com/watch?v=UYwF-jdcVjY Post Malone - Better now https://www.youtube.com/watch?v=ba7mB8oueCY Post Malone - Goodbyes https://www.youtube.com/watch?v=4Ukh9aQBzWc Post Malone - Stay 음악 얘기는 여기까지 하곸ㅋㅋㅋㅋㅋㅋㅋ 포스티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외모 / 문신 이죠 🙄 국내 커뮤에서는 "정말 95년생이 맞느냐", "얼굴 알기전으로 돌아가고싶다" "에드시런 이후로 충격적이다" 라는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포스티가 선팔해서 이슈가 됐던 아이유보다 훨~~~~씬 동생 ^^ 우리 포스티가 을마나 귀엽고 잘생겼는데요 ㅠ.ㅠ 거참나! 콧대도 아주 조각같고 피부도 좋고 하늘색 눈동자는 또 어찌 이리도 빛나는지...!!!!!! 뚱땡이의 매력을 알지 못하는 여러분이 안타까워욧!!!! (새침) 그리고 점점 늘어나는 타투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죠.....허허... 먼저 깨끗하던 포스티의 과거 얼굴.. 크 저 깨끗한 피부를 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날씬해.......!!!!!!!!!!!!!!!! 그리고 최근의 포스티.... 얼마전에 삭발을 하고 두피에 새로운 문신을 새겼죠.. 힇힇 얼굴에 자꾸 문신을 하는 이유는 “I kinda just wanted, I don’t know, to piss off my mom. I know she’s really upset, but I love you so much, Mama. You’re the best. I’m sor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화나게 하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시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보면 뭔가 거렁뱅이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옷도 엄청 잘 입는다고요^3^ 음.. 가끔 넘나 🤟뢐!스!타! 🤟 스럽긴 하지만.. 기럭지가 길어서 그런지 뭘 입어도 찰~떡~ 포말의 겁없는 도전정신 난 응원해 💞 암튼 공식 석상에서 깔롱부린 멋쟁이 포스티 사진 몇장 더 올리고 저는 총총 =33 (사실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도망가려고욧!) 오늘의 결론 우리 포스티는 귀엽고 노래도 잘하고 암튼 개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