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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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아역배우들 출연료 어디에 쓸 건지 물었더니

캐릭터 그대로 성격이 드러나는것 같아 귀엽고 재밌네요♡








12살에 촬영을 시작한 해리포터 시리즈가
10년만에 마지막 촬영을 끝낸 그 순간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론은 행복하게 잘 살고있겠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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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반지의제왕3부작 1편과 해리포터가 비슷한 시기 개봉됬어요 다들 반지의 제왕을 우위에 두었죠 왜냐 ㅋ 반지는 3편을 사실 한꺼번에 찍고 3년동안 풀지만 해리는 내내 찍을거라 했어요 그사이 애들은 쑥쑥 크는거죠 이미 1편 촬영때아 그 1편 시사회후 상영때 되서 애들 얼굴이 달라져있음 ㅋ 그래도 해리포터시리즈 위대합니다 이 세 배우들 정들어서 그리고 각각의 캐릭터에서 잘 빠져나올 수있으려나~ 영화와 함께 성장을 해왔으니
배우들이 커가는거보니 먼가 서글프기도하고 감격스럽기도하고
인생 최고의 영화.. 또 보고 싶네요ㅜㅜ
처음꺼보고누군가했는데...밑에꺼보고아하...ㅋ
ㅠㅠ 해리 이마의 상처는 더이상 아프지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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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개] 월플라워 -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강추!)
월플라워는 스티븐 크보스키의 소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를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재밌는건 소설의 작가인 크보스키 본인이 영화까지 만들었다는 점! 나는 월플라워를 책으로 먼저 접했었다. 찰리의 이름 모를 친구를 향해 쓴 편지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책의 구성도 참 특이하다. 그리고 영화도 그 틀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다. 원작인 소설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기도 했고 몇해 연속으로 전미 도서관에서 가장 컴플레인을 많이 받는 리스트 오르기도 했을정도로 [불건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해서..] 나름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았던 소설이었다. 먼저 영화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하자면, "적극 추천!" 나는 소설을 토대로 만든 영화가 책만큼 좋은 경우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한다. 영화가 책의 디테일이나 캐릭터들 살리지 못하고, 분량 탓인지 너무 많은 부분을 지나쳐 버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월플라워의 경우에는 책 영화중에 어떤 것을 추천 하겠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영화가 뛰어나다. 영상, 음악, 극중 캐릭터들까지 어쩌면 책보다 더 작가의 메세지를 더 잘 전달하는지도 모르겠다. 특히 The Smiths, Dexys Midnight Runners, Cocteau Twins, Imagine Dragons, David Bowie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명곡들은 귀까지 정말 즐겁게 만든다. 그런데 제목이 참 특이하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 인기없는 사람이 되서 좋은점? 사실 wallflower라는 단어를 한국말로 옮기기가 애매한데... 위키피디아에는 월플라워를, 인기없고 수줍고 자신의 감정이나 재능을 다른이들 앞에서 표현하지 않는 사람, 파티에서 춤출 생각은 않고 벽에 붙어 서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월플라워의 적절한 번역은 이렇게 몇문장이 필요한것 같다;; 책과 영화의 주인공인 찰리, 재능있고 재밌는 친구지만 혼란스럽고 외로워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는 찰리가 바로 월플라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찰리는 풋볼게임에서 클래스메이트를 만난다. 그리곤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말을건다. 그렇게 찰리는 하나 둘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누구도 자신을 봐 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 했었던 찰리도 조금씩 다가가는 법을 배워간다. 나는 영화광이다. 영화문제에 있어 내가 가장 싫어하는게 있다면 바로 스포일러!! 그래서 영화소개라고 썼지만 줄거리나 스포일러가 될만한것들을 최대한 적지 않으려 한다. 책을 다 읽고,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면서 나는 참 많은 생각을 했다. 근 몇년동안 본 어떤 책이나 영화보다 the perks of being wallflower는 생각할거리를 많이 던저 주었다. *그렇다고 영화나 책 자체가 심오하거나 어려운건 아니다. 즐겁게 즐길수 있다! 우리 모두는 항상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산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질문에 답은 과거에 있거나 내가 통제 할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어디서 오는지는 선택 할 수 없지만, 어디로 갈지는 선택할수 있다." 내가 통제 할수 없는 것들을 확실히 아는것이 중요하지 않은것은 분명 아니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끝으로 내 생각에는 월플라워는 근래에 가장 완벽한 영화중에 하나다. 영상, 음악, 메세지까지 완벽하다. 10점 만점에 12점을 주고싶다. 한국에는 4월 11일에 개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사랑하는 사람과 극장에 가서 보길 바란다. 이 좋은 영화가 엠마왓슨이 없었다면 만들어 질 수 없었을 수도 있었으니...[실제로 엠마왓슨이 제작자들을 찾아가서 투자요청을 했다고 한다.] 영화팬으로서 좋은 영화에 보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극장을 찾는일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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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극장에서 훅 사라진 영화들.jpg
낭만적이고 동화스러운 판타지 기반 아동영화들이 그립고 다시 보고 싶어서 글싸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한 가정의 삼남매가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를 따라 한 외진 숲의 저택으로 이사오는데, 그 숲에 신비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영화에는 저택에 숨겨져 있는 전 집주인의 책을 목적으로 저택을 습격하려는 괴물같은 존재들과 그 두목 물가래스가 나옴. 삼남매는 숲의 선한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과 맞서 싸우게 됨.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주인공 마리아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가문의 저택에 가서 살게 됨. 그러다 자기 가문과 대대로 앙숙인 가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듣고, 두 가문 사이의 앙금을 풀어내기 위해 필요한 문 프린세스의 진주를 찾으러 상대 가문에 잠입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주인공 제시는 옆집으로 전학 온 전학생 레슬리와 우연히 친해짐. 어느 날 레슬리는 제시를 자기가 찾아낸 숲으로 초대하는데, 그곳은 모든 것이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임. 테라비시아에서 있었던 일들이 점차 현실에 개입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표면적으로는 판타지 영화기는 한데, 어린 날 겪는 고통과 성장통을 마법의 숲이라는 소재를 차용해서 풀어낸 성장영화인듯. 잉크 하트: 어둠의 부활 교주파티임. 활자를 소리내어 읽으면 읽은 활자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희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 주인공이 그 능력자인데 어느 날 실수로 책을 잘못 읽어서 책 속 어둠의 존재들을 불러내고, 대신에 아내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아내를 찾고 어둠의 존재들을 저지하기 위해 딸과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는 영화. 그린치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후빌 마을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산꼭대기에 사는 크리스마스를 증오하는 그린치는 마을의 크리스마스를 망쳐 놓을 계획을 짬. 사전 준비를 위해 잠깐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한 소녀 신디를 만나는데 신디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기보단 그 존재 의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애기임.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한 신디가 그린치가 누구고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알아가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소년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집앞으로 찾아온 수상한 기차를 타면서 시작되는 영화. 기차에서는 자꾸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아이가 실종되기도 하고 자꾸 헛것 같은 게 보이기도 함.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너무 잘 보여주는 영화임. 아더와 미니모이 주인공 아더는 할머니의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실종된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서 집을 지키기 위해 비밀의 미니모이 왕국으로 모험을 떠남. 여기서 평화롭게 보물만 찾아가면 영화가 성립이 안 되지 여기는 미니모이 왕국을 파괴하려는 악당이 있음. 왕국을 지키고 보물을 획득하기 위해 공주랑 왕자랑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이거 존잼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갑작스러운 화재로 집과 부모님을 모두 잃은 삼남매는 후견인인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짐. 부모님이 상당한 부자였어서 남매는 엄청난 유산을 받았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한 푼도 사용할 수가 없음. 그걸 노린 올라프 백작이 갖은 수를 써서 아이들을 해치고 그걸 갈취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 교주파티. 일곱 남매의 아빠 세드릭은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움. 그런데 아내의 부자 고모인 백작부인의 후원금을 건 요구에 따라 세드릭이 재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아이들과의 사이가 벌어짐. 악동이 된 아이들은 보모들이 오는 족족 심한 말썽을 부려서 쫓아내는데, 궁지에 몰린 세드릭은 국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마법의 힘을 가진 유모 맥피가 나타나 아이들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샬롯의 거미줄 시골 농장에서 태어난 아기돼지 윌버가 농장 천장에서 사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되면서 기상천외한 일들이 일어남. 도축될 위기에 처한 윌버를 구하기 위해 샬롯은 윌버를 근사한 돼지 대회에 내보내려고 윌버를 브랜딩함. 너무너무 귀엽고 몽글한 영화임. 네버엔딩 스토리 주인공 소년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음. 어느 비 오는 날 가해자들을 피해서 도망치다가 낯선 서점에 들어가 낡은 책을 한 권 읽게 되는데, 그 책 속의 세계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 책의 세계는 어떤 어둠의 존재에 의해 서서히 파멸해 가고 있는데, 자신이 책 속의 용사 아트레이유를 도와 세계의 멸망을 막아야만 함. 주인공 애기가 귀엽고 아트레이유가 겁나 구르는 이야기. 이거 진짜 미장센 특이함. 황금나침반 내아내 머니엘 나옴. 마법의 모래 더스트가 존재하고, 모든 사람은 영혼의 동반자인 데몬을 갖고 태어나는 세계관임. 그 더스트를 몰아내고자 하는 음모를 가진 어떤 집단이 있고, 그 집단이 탐내는 미래를 보여주는 황금 나침반이라는 보물이 있음. 주인공 라이라는 그 황금나침반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자임. 그 집단이랑 쫓고 쫓기는 이야기. 재밌었는데 1편 내내 앞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거야... 하더니 그냥 끝남. 후속편들 나오기로 예정돼 있었다는데 무기한 연기되면서 지금은 그냥 안 나온다고 보면 됨... +)추가 목록에 넣어놓고 멍청하게 빼먹은 거 있길래 급하게 추가함ㅠㅠㅠ 마틸다 반지성주의 집안에서 또래보다도 머리가 월등하게 좋게 태어난 천재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어느덧 나이가 차서 학교를 가게 되는데, 거기에는 아이들을 공포와 폭력으로 다스리는 교장 선생님이 있음. 뛰어난 두뇌로 어떤 능력까지 갖게 된 커여운 마틸다가 뽀짝뽀짝 지혜롭게 대처하는 이야기.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만들어낸 영화들 너무 그립다 이런 아동영화들이 의외로 세계관도 독창적으로 다양한데다 흥미롭고 두근두근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많이들 안 나와서 아쉬움 근데 그때 그시절만의 감성으로 본 거라 안 나오는 이유는 다 있을듯 저기 있는 영화들 중에 끌리는 거 있으면 한 번씩 봐보는 것도 추천함 아동 영화 특유의 지루함은 있을 수 있는데 은근히 신선하고 편안하게 재밌음 출처 성인이 봐도 재밌는 영화들임.. 어릴때 진짜 재밌게봤던 영화인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