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컴퓨터 견적] 조립PC 견적 Min's의 8월달 65만원대 보급형 중 최강견적
인텔 i3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900번대 그래픽카드를 결합한 견적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견적은 8월달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71만원대 견적입니다.하지만 현재 RX 460이 나오지 않아 GTX 950을 썼는데요. RX 460까지 버티신다음에 RX 460이 나오시면GTX 950에서 RX 460으로 갈아타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러면 약 5~6만원정도 가까이 싸게 구매가 가능하여65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이 견적은 보급형 최강이라는 이름답게 오버워치까지는 풀HD로 풀옵사양으로충분이 원할하게 즐길 실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옵션 타협조금만 본다면 풀옵도 가능한 견적이죠.SSD는 삼성전자 750EVO를 썼는데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프리징 현상과 성능저하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값어치는 하는 삼성 750 에보 250GB를 선택하였습니다.이 견적은 오버워치뿐만 아니라 블소까지 풀HD로 상옵기준으로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라데온 RX 460을 장착시) 이 성능에 가능한 게임은!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최상옵 가능)파이널판타지 14 온라인 (상옵 가능)디아블로3(풀옵 가능)오버워치(풀옵 가능) 옵션타협 조금 봐야됨(렌더링 등)블소 (최상옵도 가능하지만 가시거리만 좀 쇼부를 봐야됨)검은사막 (상옵 사양 가능) 프레임: 40대 초반배틀필드 4 (최상옵사양 가능)월드오브워크래프트 (상옵 사양 레이드 가능)이 게임들은 모두다 FHD를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헌터스아레나,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고 싶다”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인터뷰 신생 개발사 멘티스코에서 개발하는 PC 온라인 게임 신작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Hunter’s Arena: Legends, 이하 헌터스 아레나)가 최근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게임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서 흔치 않은 PC 온라인 게임 신작이며(STEAM 출시 예정), 특히 언리얼 엔진 4를 통해 개발되는 고퀄리티 비주얼과 함께, ‘MOBA’와 ‘MMORPG’, ‘배틀로얄형 액션’ 등이 결합된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헌터스 아레나>를 개발하는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를 만나, 이번 알파 테스트에 대한 성과를 짚어보고, 이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TIG> <헌터스 아레나>의 근황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올해 3월 GDC에서 게임의 개발 사실을 공개한 이후 개발에 매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유명 BJ 등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게임의 주요 모드를 공개하는 ‘크리에이터 쇼케이스’를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약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도 진행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서 개발중인 PC 온라인 게임으로, 배틀로얄에 기반을 둔 PVP 모드에 대전 격투 게임의 요소, RPG 요소 등을 결합한 대전 게임이다. 현재는 지난 크리에이터 쇼케이스와 알파 테스트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게임에 반영하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보다 많은 유저들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알파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어떠했나? 윤정현 대표이사: 먼저 한 가지 확실히 하고 싶은 것은 지난 알파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유저들로부터 받는 ‘중간 점검’의 의미가 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유저들로부터 정말 ‘날 것 그대로’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소리 보다는 오히려 매서운 비판을 받고 싶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의 의도대로 된 것 같다.(웃음) 유저들로부터 정말 매서운 비판, 날 것 그대로의 솔직한 감상을 다수 받았다. 이 자리를 빌어서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유저 여러분들의 반응은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착실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게임에 반영해서, 다음에는 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째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는 소리로 들린다. 윤정현 대표이사: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마다 ‘원하는 게임’의 형태가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쓴 소리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또, 아무래도 이제 첫 알파 테스트이다 보니 버그나 최적화 등에서도 유저들의 눈높이를 다소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부분은 모두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최적화나 그래픽 퀄리티 업 역시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다음 테스트 때는 보다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퀄리티 업 작업을 진행중인 <헌터스 아레나>의 최신 스크린샷 그렇다면 긍정적인 반응은 무엇이 있었는가? 윤정현 대표이사: 일단 참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배틀로얄, MMORPG, 액션 모두 다른 게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요소들이지만 이를 결합해서 <헌터스 아레나>만의 게임 모드를 만드니, 이 부분이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거의 없었다. 같은 게임을 여러 번 하더라도 플레이 때마다 다양한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 또한 무리하게 콘텐츠 수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각각의 게임 모드의 완성도와 재미를 높이는 데 집중할 생각이다. 여러 장르의 요소들을 결합하다 보면 그 밸런스를 잡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울 것 같다. 윤정현 대표이사: 그렇다. 실제로 유저들의 의견을 보면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정말 많았다. 일례로 <헌터스 아레나>는 콘솔 대전 게임의 ‘대전’ 요소를 온라인 환경에 맞춰 간소화한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해 일부 유저들은 ‘재미있다’라고 호평하는 반면, RPG에 익숙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느리고 단순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개발팀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은 의견이 많이 엇갈렸는데, 다행히 이번 테스트를 통해 여러 데이터를 수집한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으로 차차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이런 요소들의 호불호와 별개로 많은 유저들이 게임의 콘셉트 자체는 ‘잠재력이 있다’며 호평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한 여성 인플루언서는 ‘배틀로얄의 느낌도 좋고, RPG의 느낌도 좋으면서, <철권> 같은 느낌도 살기 때문에 다듬으면 분명 좋은 게임이 나올 것’ 이라는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 이후의 계획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마일스톤대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난 알파 테스트 때는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보다 더 규모를 키워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헌터스 아레나>는 출시 시점에서부터 스팀(STEAM)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다음 테스트에서의 목표는? 윤정현 대표이사: 지난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로부터 “그래도 개발사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는구나” 라는 반응을 얻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일 것 같다. 또 어찌되었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개선을 진행하는 만큼,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나 그렇지 않은 유저들 모두로부터 “재미 있는 게임” 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게임 내외적으로 계속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헌터스 아레나>를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윤정현 대표이사: <헌터스 아레나>는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그저 따라만 가는 게임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선보이려고 노력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발팀이 무조건 “우리가 옳다” 라고 밀어 붙이는 게임도 아니다. 우리는 보다 많은 유저들과 재미있게, 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저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유저들과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그런 만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헌터스 아레나>의 다음 테스트 때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를 해주었으면 한다. 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재미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
국가별 게임 발매 금지 사유 TOP 5
#5 일본 - 폴 아웃 3 : 핵무기(팻맨) 등장 사이드 퀘스트 1945년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탄두의 이름은 팩맨이다. 물론 폴 아웃의 소형 핵탄두 무기의 이름 역시 여기서 따왔다. 당연히 일본은 노발대발 #4 싱가포르 - 매스 이펙트 : NPC, 플레이어 성별 무관 연애 가능 ( 동성애 ) 싱가포르는 꽤 평화로운 선진국으로 알고들 있지만 이들은 동성애를 수간, 시간, 소아성애 등과 동일 선상에서 볼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고 처벌 역시 가혹하다 #3 중국 - FM2005 : 티벳 & 대만 당연히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 중국 정부에게는 심기가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이 이후 FM 시리즈 중국판에서 대만은 '차이니즈 타이페이', 티벳은 국가표기가 사라졌다. #2 사우디 - 포켓몬 : 이슬람은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다 포켓몬의 진화는 생물학적 진화와 거리가 멀지만 어찌됐든 그 단어가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나보다. 알라가 창조한 피조물은 진화를 입에 담아서는 안된다나... #1 우즈베키스탄 - 심즈 : 서구의 화려한 삶을 볼 수 있음 우즈벡은 소련 해체 이후 꽤 오랜 시기동안 카리모프의 독재 하에서 힘든 시기를 겪었다. 2016년 카리모프 사망 후 민주주의 체제를 도입하려 애를 쓰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혼란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규제를 가했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기상천외한 이유긴 하다.
사무용 노트북 중 가성비 갑!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 (9월)
이번에 소개해드릴 노트북은 한성 컴퓨터에서 제작된13.3인치 형 노트북인 한성컴퓨터 U36C ForceRecon 4307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빠르게 성능표를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CPU / 동작클럭 셀러론 3855U (1.6GHz)VGA HD 510 (내장그래픽)RAM DDR3L 4GB HDD XSSD M.2 120GB운영체제 미포함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해상도 1920 X 1080 무게 / 크기 1.39Kg / 13.3인치 한성컴퓨터의 포스 레콘 제품들의 특징은 바로 어마어마한 휴대성과 휴대성과 가격도 불구하고 성능이 꽤 괜찮다는 겁니다.물론 저전력 CPU이기는 하지만내장 그래픽인 HD510을 담고 있어 게임도 가능한 견적이기도 합니다.하드가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기는 하지만 M.2 포트 SSD 120GB는 탑재되어 있어그 공백을 약간 매워줍니다! 하드는 외장하드가 있으시다면...이 견적이 따봉이 아니겠습니까? 슬림하고 가벼운 노트북인데도 불구하고 확장성이 꽤 많은편 입니다.USB 3.0 포트 1개 그리고 2.0포트 2개 그리고 HDMI 포트 SD 카드리더기도탑재되어 있어 최대 256GB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 단자가 없어 USB포트로 된 것을 따로 사셔야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많다면 단점이 있는 법이죠. 이 제품의 단점은 발열도 있겠지만윈도우가 미포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노트북은 따로 윈도우를 까셔야 되는아주 큰 단점이 있는 셈이죠. 윈도우는 없지만 롤은 중옵으로 돌아가는게 가능하고 RPG 게임은 클로저스까지 가능한 견적입니다. 35만원대 가격으로 이정도 성능이면 아주 만족스럽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확장성도 괜찮고 무게도 1.3kg이라 부담이 없는 노트북 중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색깔은 라임그린,티파니블루,퓨어화이트,블러쉬핑크로 총 4가지로 판매되고 있으며두께도 20mm인 슬림형이라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현재 이 노트북은 인터넷 최저가로 3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