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onair
1,000+ Views

늦기전에 셔츠를 꺼내 입어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환절기에만 반짝 즐길 수 있는
데일리 룩 아이템들이 있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활용도
백점만점인 셔츠
2017 F/W 컬렉션으로 살펴볼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1.하얗게 하얗게 화이트 셔츠

화이트 셔츠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할 수 있는
기본 중의 기본 아이템이죠!

정형적인 기본 셔츠 디자인으로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레이스나 화려한 프릴
다양한 디테일로 여성스러움부터
시크함까지 변화무쌍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2017 F/W 런웨이에 등장한 화이트 셔츠들은
손등까지 내려오는 길고 긴 소매
풍성한 소매가 돋보이는
셔츠가 눈에 띄었는데요!

화이트라는 기본 컬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과장된 디테일도 무난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여기에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데일리 룩 아이템도 컬러와 종류에 제한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쉽게 센스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2.어디서든 너만 보여, 컬러 셔츠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디테일이 가득한
셔츠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오색찬란한 컬러로 데일리 룩
끝판왕이 될 수 있는 컬러 셔츠를 꺼내 입자!

한끝 차이센스촌티의 경계가
아슬아슬한 컬러 셔츠.
2017 F/W에서는 채도가 높은 컬러보다는
브라운, 골든 라임, 카키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채도가 낮은 컬러가 런웨이를 가득 채웠어요.

컬러 셔츠만으로 강력한 포인트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매치하는 데일리 룩 아이템은
블랙, 화이트, 옆은 그레이 톤
가장 쉽게 떠올리게 되는데요.
같은 컬러도 소재에 따라 컬러가
각기 달라보일 수 있기 때문에
얇은 시폰과 비치는 소재 등
다양한 소재를 함께 활용 하는 것도
꿀팁 중의 꿀팁!


3.휘황찬란 프린트 셔츠

자꾸 눈이 가요 눈이 가!
화려한 프린트로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 프린트 셔츠.

심심하고 밋밋할 수 있는
데일리 룩이 걱정이라면
셔츠 하나로 고민을 끝내버릴 수 있는데요!

2017 F/W에는 에스닉한 느낌이
가득한 프린트부터 추상적인 아트,
매직 아이를 연상시키는 팝&옵티컬,
미래적인 프린트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매일 뭘 입을지 고민이라면
기본 팬츠와 스커트에 프린트 셔츠 하나만
입었을 뿐인데....

오늘 내가 줴일 잘~나가~
느낌이 충만 할것 같네요!

4.온 국민 교복 스트라이프 셔츠

트 셔츠만큼이나 모든 이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셔츠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스트라이프 셔츠♥

2017 F/W 런웨이 역시 스트라이프 셔츠가
빠지지 않았는데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식 디자인부터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가득한
프릴 장식의 셔츠까지!

스트라이프 셔츠는 특유 중성적인 분위기
자아내기도 하는데요.
그 결과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팔색조의 매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는
방향, 굵기, 사용된 컬러, 비스듬한 각도 등에 따라
골라 입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컬러 셔츠와 화려한 프린트 셔츠가
부담스럽다면 스트라이프 셔츠가 제격!

제법 선선한 바람으로 가을이
코 끝까지 느껴지기 시작한 요즘.
이 가을에 반짝 만끽할 수 있는 셔츠
멋이 넘쳐흐르는 데일리 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친룩 코디 - 댄디스타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심을 사로 잡는 남친룩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댄디스타일로, 봄 스타일링을 즐겨보세요 :) 숏자켓 지난 겨울 숏패딩이 트랜디했죠, 숏패딩을 시작으로 길이감이 짧은 숏자켓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입기 좋고 코디가 어렵지 않아요 :) 가디건 간절기 필수 패션아이템 중 하나죠, 간절기 시즌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입기 좋아 활용도가 굉장히 높아요 니트부터 분또, 네오프렌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며 소재에 따라 다른 매력이 느껴져요 원단이나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죠 :) 니트 봄, 가을에 가장 입기 좋은 패션아이템 니트 :) 얇고 가볍지만 따듯하고 포근해서 자주 입게 되죠 단독으로 티셔츠처럼 착용해도 멋지구요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 스타일링해서 입으셔도 멋져요 :) 셋업 셋업도 시기마다 트랜드한 핏, 컬러감, 패턴이 있어요 :) 그래서 기본 정장이 아닌이상은 너무 고가의 제품 보다는, 적당한 가격선을 골라주시고 2~3년에 한번씩 구매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캐주얼하게 티셔츠와 함께 매칭해주셔도 좋은데요, 셔츠와 함께 코디하실 때에는 유니크한 타이나 벨트 등으로 포인트를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셔츠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기 좋은 셔츠에요 셔츠는 오피스룩, 남친룩, 데이트룩, 소개팅룩 등 다양한 곳에도 항상 사랑받는 룩이죠 슬랙스는 물론, 셋업 안에 이너로도 활용이 가능하구요 데님과 함께 캐주얼하게 매칭해주셔도 멋져요! 데님셔츠 데님 원단으로 제작된 셔츠는 정적인 느낌보다는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느껴지죠 :) 매년 유행하는 패션아이템이니 하나씩 소장하고 계시면 매년 간절기마다 유용할 거에요 니트조끼 니트조끼는 보통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 대표적인데요 요렇게 단추로 채울 수 있는 디자인의 니트조끼나 지퍼를 활용하여 열고 닫을 수 있는 니트 조끼 디자인도 매우 유니크하게 느껴져요 :) 티셔츠나 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기만해도 멋스러운 룩이 완성되요 이렇게 오늘은 남친룩의정석! 댄디룩을 준비해봤어요 올 봄에는 댄디한 스타일로 당신의 멋을 더해보세요:)
안부 ,
안녕하세요 tomydear 입니다 :-) 💗 오랜만에 빙글에 들어와 예전에 썼던 글들과 댓글들을 차근차근 둘러보다가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향수에 젖어 괜히 몇 자 적게 되었어요. 벌써 일 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와 제 글들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도 싶지만, 제가 문득 생각이 나 이렇게 빙글에 돌아온 것처럼 언젠가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이 글을 읽고 안부를 확인하실 수도 있을테니! 그간의 제 근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동안 빙글에 데일리룩을 소개하는 컨텐츠와 종종 음악, 또 카페나 맛집 등 여행 일기를 올리면서 소통하고는 했었는데 한동안은 이런 저런 사정들과(?) 바쁜 현생을 살면서 컨텐츠도 모두 중단하고 오롯이 저에게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가끔씩 빙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하는 알림에는 여전히 지난 게시글에 좋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과, 저의 게시가 그립다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그 마음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근황을 알려드려야지 하던게 이렇게 늦어졌네요 허허..💧 서론이 길어졌어요. 아무쪼록 저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난 모든 시간들과 지금 이 순간도, 남은 올 한해와 다가올 2020년에도 넘치도록 행복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빙글에서 받았던 좋은 마음들과 에너지 덕분에 저는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처럼 데일리룩 컨텐츠를 진행하거나 자주 오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또 전처럼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습니다 💪🏻 혹시나 저의 근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프로필에 인스타그램 계정 올려두었어요. 언제든지 편하게 구경해주세요💛 이대로 끝마치긴 아쉬우니 가벼운 사족과 함께 그동안의 데일리룩 몇 장.. 아니 몇 십장.. 올리고 갈게요. 히히 모두모두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요 Love is All !!!!!!! 💗💕💗💕 추웠던 겨울날의 서울. 언제 가도 좋은 연남동. 그리고 사랑하는 제주. 여름.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2 요즘 푹 빠진 가방. 아이패드로 겨울 영화 보기. 추워지면 찾게 되는 핫초코. 경주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은 카우엘. 가을에 제일 예쁜 경주. 근황 끝!
체크의 강자 버버리의 2017 F/W
런던패션위크 중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버버리(Burberry)✨ 2018 S/S 옷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버버리는 롸잇나우! 지금 당장 구매하여 착용할 수 있는 2017 F/W를 선보였습니다.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런던의 클러큰웰에 위치한 올드 세션 하우스에 펼쳐진 버버리의 런웨이. 이번 시즌은 호화로운 샹들리에 아래 깨지고 조각난 벽마저 멋들어지게 느껴지는 곳에서 여성복과 남성복을 동시에 선보였는데요.  이번 시즌은 버버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체크에 집중했다는 것을 언뜻 보기에도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그동안 버버리 컬렉션에서 보기 힘들었던 브랜드 시그니처 버버리 체크도 소환✌ 그 결과 가장 찐~~ 하게 영국다운, 영국적인 무드가 담긴 컬렉션이었답니다. 버버리 시그니처인 체크 아이템이 그리웠던 모다온에어 여러분이라면 단연 이 큼지막한 가방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가방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그니처 체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이번 시즌은 버버리의 시그니처 체크뿐만 아니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가지 매력 포인트가 또 있는데요. 지금까지 클래식의 정석처럼 느껴졌던 버버리에 스트리트 패션의 감각👍이 더해진 것! 2018 S/S 컬렉션에서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화제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였던 영향이 전해진 듯했는데요. 그 결과 시그니처 체크로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은 그대~로 살려 영국적 뿌리를 진부하지 않게 강조하였고, 스트리트 패션의 감각으로 현시대의 감성과 최신 트렌드까지 첨가하였답니다! 여기에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를 꼽자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아이템들의 환상 캐미가 빠질 수 없는데요. 매일 식상한 데일리룩 스타일링이 지겨워졌다면 이번 버버리 컬렉션에서 다양한 힌트🎉를 얻어보세요! 그렇다면 체크가 쏟아지는 이 계절 당신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멋쟁이❤가 될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는 요즘, 클래식함과 스트리트 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버버리 컬렉션을 함께 살펴볼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