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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창의성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창의성을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기업의 산업 특성과 지원자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창의성을 묻는 문항들이 종종 나타난다. 잡코리아에서는 숫자를 활용해서 구체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아주 표준화된 답변이지만, 세부적인 내용이 부족해 이를 보완 설명코자 한다.
창의성을 묻는 질문은 지원자가 어떤 관점으로 문제를 대하느냐에 따라 좋은 답변과 그렇지 못한 답변으로 나누어진다. 그럼 이러한 관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Q: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나 과제를 수행하는데 있어, 고정관념을 깨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에 대해 기술하시오.


첫째, 답변이 창의적일수록 좋지만, 합리적 방식을 취해야 한다.
갈등이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창의적 사고방식을 적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그 실행까지의 과정이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해야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너무 엉뚱해서 위험요소가 다수 발견된다면, 아무리 창의적인 답변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순 없다. 기업의 입장에선 직접적인 이익에 타격이 될 수 있는 발상은,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특징을 보인다. 최소비용에 최대 효과를 원하는 것이 기업의 심리다.


둘째, 창의적 답변은 넓게 보는 시각으로 서술하라.
보통 일이 발생이 되면, 당장에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만을 강구한다. 하지만, 시각을 조금 넓혀 문제 해결 이후의 상황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된다. 가령,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획기적인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면, 상황이 해결된 이후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었음을 언급할 필요가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일부 인사담당자는 문제 해결 과정도 중시 여기지만 문제 해결 이후의 관리에도 관심을 갖는 이도 있다.


셋째, 창의적 답변은 모두가 어렵다고 한 일을 성취했을 때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다.
창의성을 묻는 이유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방식과 가치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위기관리능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단순히 논리적인 방법이 아닌,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이뤄낸 성과일수록 좋은 어필이 된다, 단, 앞서 언급했지만 그 답변은 누가 보더라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실적이 있었다면, 숫자를 기입해 객관적인 신뢰를 얻는 것이 좋다.


넷째, 창의적 답변은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자의 고심이 서술되지 않는다면, 베껴 쓴 자기소개서라는 인상을 줄 수 있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부분이 어려웠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고심을 했는지 간략하게라도 기록하자.


다섯째, 창의적 답변은 능동적인 태도로 기술해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 자신이 능동적인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어필할 필요가 있다.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하나에 답변에서 최대한 많은 요소들을 뽑아내려 한다는 특징이 있다. 발생된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이와 같이 표현하지 못했던 지원자들과 차별화를 줄 수 있게 된다.


여섯째, 창의적 답변 서술은 주변인과의 소통 과정도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도 좋지만, 관계자들과 어떠한 협력 과정을 통해 진행하게 되었는지 어필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견해를 무시한, 문제 접근은 좋은 인상을 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주변 인물들과 어떠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일을 추진했는지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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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면, 팀의 일원으로서 협업했던 내용을 기술하는 문항들이 있다. 이번 글에서는 잡코리아가 제시한 방안에 조금 더 보완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잡코리아에서는 협업 과정에서의 역할, 해결 방법, 결과를 기술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가장 표준화된 답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덧붙여 The 공감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본인이 맡았던 역할이 꼭 ‘리더’일 필요는 없다. 해당 문항은 꼭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만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팀의 구성원으로서 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Support 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입사원의 경우라면, 굳이 ‘리더’ 역할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팀의 ‘목적 달성’을 위해 책임과 성실성을 갖고 어떠한 부분에 기여했는지를 초점을 맞춰보자. 둘째, 해결 방법을 기술할 때는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관점과 태도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극복했는지를 살펴보게 된다. 따라서 방법을 기술하기 위해선, 문제 해결 방식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했음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 기술 방식은 육하원칙에 근거하여,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명확하게 기술되는 것이 가장 권고된다. 셋째, ‘결과를 너무 포장’하진 말자. 일의 성과를 표현하는 부분은 중요하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숫자를 통해 기입하는 방법이 좋다. 단, 과도하게 자신의 성과를 표현하게 되면,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잘난척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너무 포장하지 말고 담백하게 작성할 것을 권한다. 또한 결과가 꼭 성공일 필요는 없다. 실패를 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하고, 이를 수정하기 위해 현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경제검찰 공정위? 이쯤되면 대기업 '재취업' 양성소
검찰 공정위 압수수색 계기로 퇴직자 특혜취업 문제 수면위 상당수 퇴직자 대기업 취업해 공정위 상대 로비 업무 퇴직전 특별승진 등 조직차원의 취업알선 의혹도 공정거래위원회 퇴직자의 취업특혜 의혹을 검찰이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감춰져왔던 공정위와 대기업의 유착고리가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다. 경제검찰 역할을 맡아왔던 공정위 퇴직자들은 대기업이나 그들과 관련된 사건을 수임한 대형로펌 등에 재취업해 공정위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온 것으로 보인다. 교수 출신의 김상조 위원장이 연일 대기업 길들이기 발언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조직 내부 단속에 실패하면서 공정위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트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공정위 퇴직자 채용 대기업 줄줄이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구상엽)는 지난 10일 공정위 퇴직자의 취업특혜 수사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 유한킴벌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유한킴벌리에 재취업한 공정위 퇴직자는 없지만 검찰은 유한킴벌리가 공정경쟁연합회와 용역계약을 맺고 간접적으로 공정위 퇴직자들을 관리해왔다는 의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킴벌리를 비롯해 지금까지 공정위 퇴직자 특혜취업과 관련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곳은 신세계페이먼츠, 대림산업, 현대기아차,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JW홀딩스 등 유수의 대기업들이다. 검찰은 이들 기업이 공정위 퇴직자들에게 취업특혜를 주고 자신들과 관련된 공정위 조사 사건에 대한 로비업무를 맡긴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나아가 검찰은 이들이 현직에 재직할 당시 이들 기업에 특혜를 준 사례가 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검찰은 대기업 총수일가의 주식소유 현황 등 공시자료 미제출 또는 허위제출 사건을 공정위가 법적 근거도 없이 자의적으로 자체종결한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 고위직 퇴직자 상당수 대기업·대형로펌 재취업 검찰 수사와 별개로 공정위 퇴직자들의 재취업 현황만 봐도 공정위와 대기업이 어떤식으로 은밀한 관계를 맺어왔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실이 공직자윤리위원회와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8년 5월말 현재까지 공정위 4급 이상 퇴직자 수는 모두 92명이며 이 가운데 윤리위원회의 재취업심사를 받은 인원은 47명에 이른다. 이들이 재취업한 곳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카드, SK하이닉스, SK에너지, 기아자동차, 롯데백화점,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포스코특수강, KT, 한화S&C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이다. 동시에 김&장, 태평양, 광장 등 국내 대표 대형로펌에 재취업한 이들도 있다. 나머지 4급 이상 퇴직자 가운데 재취업심사를 받지 않은 인원은 취업제한기관이 아닌 대기업 자회사나 소형로펌에 취직하거나 취업제한 기간이 지난 뒤 재취업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한 전직 공정거래위원장은 퇴직 후 대학에 몸담고 있다가 취업제한 기간이 끝난뒤 재취업심사 없이 대형로펌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따라서 재취업심사를 받지 않아 통계에 잡히지 않을 뿐 4급 이상 퇴직자 가운데 상당수는 퇴직 후 대기업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보인다. ◇ 공정위 문턱 닳도록 드나든 퇴직자들 대기업이나 대형로펌이 억대의 연봉을 주면서 공정위 출신 간부들을 고문이나 자문역, 전문위원 등으로 모셔가는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공정위 퇴직자 가운데 공정위 출입자 수는 중복을 제외하고 모두 126명이었으며 이들의 출입횟수는 2501회에 달했다. 특히, 이들 가운데 60회 이상 출입한 퇴직자는 12명이었으며 이들은 현재 모두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가운데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이는 1명 뿐이었다. 나머지는 변호사 자격증도 없이 대형로펌의 고문이나 전문위원 등으로 근무하며 공정위를 드나들었다. 공식적인 기록이 남는 공정위 사무실 출입 외에 전화 통화나 외부에서의 만남 등을 고려하면 공정위 현직자들과 이들의 접촉횟수는 대폭 늘어날 수밖에 없다. 유 의원은 "이들은 친정인 공정위를 상대로 로펌과 계약한 대기업에 대한 처벌을 완화 또는 무마하거나 각종 조사 관련 정보를 사전에 취득해 대기업에 전달할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 ◇ 공정위 차원에서 퇴직자 지원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더 큰 문제는 공정위가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위해 발벗고 나선 정황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는데 있다. 실제 4급 이상으로 재취업심사를 받은 퇴직자 가운데 22명이 퇴직 전 특별승진을 했다. 명예퇴직을 신청할 경우 특별승진을 시키는 것이 불법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는 엄연히 대기업이나 대형로펌이 고위직 퇴직자를 선호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 '퇴직 전 5년간 취급한 업무'와 관련된 곳에 재취업이 제한되기 때문에 상당수 퇴직자들의 경우 교육이나 파견 또는 비경제부서로 발령난 뒤 근무하다 퇴직했다. 여기다 이번에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이 된 공정위 운영지원과의 경우 조직이 나서 퇴직자들의 취업을 알선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김종보 공정경쟁팀장은 "이번 사건은 뿌리 깊게 박혀있던 행정관료 전관예우의 문제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라며 "공정해야할 공정위가 전관공무원들을 채용한 대기업과 대형로펌들의 로비에 휘둘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습기살균제 사건에 대한 부실.봐주기 조사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삼성SDI 주식매각 축소 사건 △ 원.달러 환율을 담합한 8개 면세점 솜방망이 처분 △ 4대강 담합 관련 8개 건설사 미고발 등은 대표적으로 공정위와 대기업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사안들이다.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은 오는 6월 10일까지 ‘4차산업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여성가족부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이제 막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초보 강사들이 강사로써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10일 단기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강의 진행 기법, △강의지도안 작성 및 실습, △스타강사 이미지메이킹, △강사 프로필 작성, △SNS 강의 마케팅, △유튜브를 활용한 강의방법, △영상 촬영기법, △동영상 제작편집 등 강사에게 필요한 직무소양 및 1인 미디어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강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및 수료생, 강사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6개월 이내 강사 관련 취업자들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0일 오후 4시까지 해당 링크(http://naver.me/xRMAOW73)를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수료 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51-702-9196)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역량강화 #4차산업 #경력단절 #직업교육 #스토리텔링 #이미지메이킹 #마케팅 #촬영기법 #커리큘럼 #프로그램 #면접 #방문접수 #부산지역 #여성취업
[면접] Q: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The 공감 & 잡코리아]
[면접] Q: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밝힙니다. 이번 글은 자주 묻는 면접 질문 중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라는 질문에 효과적인 답변을 기술해보고자 한다. 이 질문의 의도는 지원한 기업의 수를 보기 위함도 있지만, 지원자의 일관성과 능력 범위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럼 본 질문과 함께 후속 질문에 대한 효과적인 답변의 특징을 살펴보자. [본 질문]: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1. 지원기업 수는 5군데 이하로 한정하자 지원기업이 너무 적어도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고, 너무 많으면 다른 곳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 ‘잡코리아’에서는 2~3군데 지원하라고 조언을 하지만, 그보다 조금 많은 기업의 수를 말해도 큰 문제는 없다. 2. 지원 직무는 동일하거나 비슷해야 한다. 전혀 상관없는 직무에 대해선 직무적합성 면에서 부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기업에 지원한 분야도 비슷하거나 동일한 직무로 선정함이 옳다. 아무래도 신입사원의 경우에는 일관성 있게 동일한 직무의 지원이 좋겠고, 경력자라면 조금 다른 직무를 선택해도 문제는 없다. 가령 영업 관리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마케팅과 구매업무에 지원도 가능하다. 다만, 자기소개서에서 어떻게 어필했느냐는 매우 중요하게 작용된다. [후속 질문]: “다른 회사에 합격하면 어느 회사로 입사할 건가요?” 1. 다른 기업에 지원한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막연히 한 군 데라도 걸리면 바로 입사를 하겠다는 모습은 피하는 것이 옳다. 적어도 면접관 입장에선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욕심나는 것이 당연한 모습이다. 따라서 지원기업과 비슷한 매출을 보이거나 혹은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기업을 선택해서 말하는 것이 좋겠다. 단, 다른 기업을 선택한 이유가 현재 면접을 보고 있는 기업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 이미 면접관들도 알고 있다. 현재 면접을 보고 있는 기업보다 다른 회사가 더 나은 기업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면접관은 굳이 뽑을 이유가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자신의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다’는 식의 논리로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른 회사는 전형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나요?” 1. 전형 진행 상황에 대해선 비슷한 시점으로 언급 전형 진행 상황은 가급적 비슷한 시점으로 말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이미 너무 진행되어 실무자 면접까지 끝나고 임원 면접만 남은 상황이라면, 면접관은 지원자가 거의 확정된 회사로 입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은 임원 면접까지 남은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비슷한 진행으로 가고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일 것이다. 물론 전혀 진행되고 있는 기업이 없을지라도 ‘면접’전형까지 진행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현명한 처세라 할 수 있겠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