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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운동회에 나타난 ‘아들 바보’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 운동회에 참석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들의 운동회에 온 아빠들’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지호 군이 재학 중인 서울 숭의초등학교 가을 운동회에 참석한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다른 학부모들과 줄다리기를 하거나 아들 지호 군의 모습을 까치발 들고 지켜보는 등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아빠로서 자식사랑을 뽐냈다.
이날 유재석은 청바지에 트레이닝 져지를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회에 참석했으며 박명수 역시 같은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딸 민서의 운동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지호 군을 두고 있다. 박명수 역시 2008년 4월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그해 8월 딸 민서 양을 얻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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