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1,000+ Views

슈프림 x 베이프 협업 루머

발매는 내년으로 추정
스트릿 브랜드의 두 거목, 슈프림(Supreme)과 베이프(bape)의 협업 루머가 전해졌다. 이 루머의 소스는 인스타그래머 @dropsbyjay@TheSupremeSaint의 트위터 계정에 근거한다. 슈프림 마니아라면 잘 알다시피, 이 두 계정은 신뢰성 높은 루머 소식을 전하기로 유명하다. 만약 슈프림과 베이프의 협업이 성사된다면, 2002년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당시 두 브랜드는 상징적인 빨간 로고 박스와 카무 플라주 패턴을 뒤섞은 제품군을 선보인 바 있다. 마니아적 성향이 짙은 슈프림과 베이프이기에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발매는 내년으로 추정. 업데이트 소식이 들리는 대로 빠르게 전하도록 하겠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연기가 모락모락...' 가짜 뉴스 시달리는 Xbox 시리즈 X
MS "조사를 마친 제보는 모두 가짜로 판명" Xbox 시리즈 X, S가 한국에 정식 발매된 지 이틀째에 접어든 지금, Xbox 시리즈 X에 대한 '가짜뉴스'가 각종 커뮤니티를 강타하고 있다. 11일, 몇몇 해외 유저가 미국 커뮤니티 '레딧'과 트위터를 통해 시리즈 X 사용 중 상당한 양의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확인했다는 게시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조사를 마친 제보는 모두 가짜로 판명됐으며, 일부 제보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오랜 시간 Xbox 시리즈 X를 기다려온 유저들의 속을 까맣게 태워버린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가짜 뉴스에 시달리고 있는 Xbox 시리즈 X (Xbox 시리즈 X 이미지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 최초 게시자 '글삭튀'... 마이크로소프트 "모든 보고 면밀히 확인 중"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 이슈는 레딧에서 시작됐다. 11일 레딧 Xbox 게시판에는 자신이 수령한 Xbox 시리즈 X 상단 환풍구에서 상당한 양의 연기가 배출되고 있다는 게시글이 하나둘 올라왔다. 심지어 한 유저는 "자고 일어났더니 Xbox 시리즈 X가 내뿜는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반면, 같은 날 출시된 Xbox 시리즈 S에 대한 제보는 전무했다. 이러한 흐름은 트위터까지 이어졌다. 레딧의 '연기 게시글'을 확인한 한 유저가 자신에게도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실제로 연기를 내뿜는 Xbox 시리즈 X의 모습이 담긴 게시글을 트위터에 업로드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유저의 트윗에는 연기가 피어나는 시리즈 X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이는 많은 유저의 우려를 자아내며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화제의 중심이 됐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관계를 밝힘에 따라, 해당 제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문제에 대해 "자사 제품의 품질은 업체 표준 기준을 상회하고 있다. 다만, 제품 안전에 관한 모든 보고는 면밀히 확인 중에 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그들은 Xbox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 몰랐지만... 전자담배 연기를 시리즈 X 안쪽으로 불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 게시글' 최초 작성자는 레딧에서 자신의 글을 삭제했으며, 해당 게시물 태그를 '오해 가능한'(Misleading)에서 '아뇨, Xbox 시리즈 X는 연기를 내뿜지 않습니다'(No. Series Xs aren't actually smoking)로 수정했다. 사실상 자신이 작성한 게시물이 거짓임을 인정한 셈이다. 현재 최초 제보자의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출처: 레딧) #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 외신도 가짜 뉴스로 판단했다 아직 진위가 가려지지 않은 게시물도 있다. 11일, '아렉 아다모윅즈(Arek Adamowicz)'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Xbox 시리즈 X에서도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이에 해당한다. 심지어 그의 트윗에는 Xbox 시리즈 X가 상당한 양의 연기를 뿜어내는 영상도 담겨있었다. 아렉 아다모윅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이슈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음에도 '연기 나는 시리즈 X' 게시물을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유저들과 계속해서 해당 이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재 기기는 포장된 상태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추가 지침을 기다리는 중이다. 그들은 이 문제를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는 아렉 아다모윅즈의 제보 역시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전자담배를 활용해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를 연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Xbox 팬 계정으로 보이는 'Xbox studi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 제보가 가짜인 이유와 콘솔 전원이 꺼진 상황에서도 연기가 흘러나올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하겠다"라며 1분 남짓한 비디오를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Xbox 시리즈 X의 뒷면, 즉 USB 포트와 전원 코드 등을 연결하는 지점에 전자 담배를 분사하자, 상단 환풍구 쪽으로 다량의 연기가 배출되는 장면이 담겨있다. 외신들도 레딧과 트위터에 올라온 '연기 나는 Xbox 시리즈 X 제보'를 가짜 뉴스로 판단하고 있다. 해외 매체 윈도우즈 센트럴(Windows Central)은 "우리가 진행한 온도 테스트에 따르면, Xbox 시리즈 X는 다른 기기에 비해 시원한 편이다. 냉각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라며 "따라서 Xbox 시리즈 X는 저렇게 많은 연기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더 버지(The Verge) 역시 해당 제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그들은 "인터넷 트롤들은 철사와 탁구공을 연결해 환풍구에 묶은 것을 보고 Xbox 시리즈 X 환풍구가 탁구공을 띄울 수 있다거나, 기기에서 연기가 난다와 같은 가짜 뉴스를 일종의 밈(meme)처럼 찍어내고 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디스이즈게임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한 결과, 마이크로소프트는 1차 조사를 통해 광범위하게 보고되고 있는 일부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으며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동안 커뮤니티를 달궜던 '공중 부양 탁구공'은 철사를 활용한 '장난'에 불과했다 (출처: DireRaven97 트위터)
Xbox와 세가가 손을 잡는다? 마냥 루머로 넘길 수 없는 이유
의문의 트위터 메시지 두고 여러 추측 나와 Xbox와 세가가 손을 잡는다면 어떨까? 상상치 못한 한 트위터 메시지에 많은 유저가 의문을 남기고 있다. 트위터 유저 'Logan Meyer'는 지난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Xbox와 세가가 함께 무언가를 하는 듯한 메시지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Logan Meyer는 이미지 출처가 4chan(영어권 이미지보드 웹사이트)라고 밝혔다. 이미지에는 Xbox 게임 스튜디오와 세가가 함께 무언가를 발표하는 듯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양사의 로고 아래에는 'Power Your Dreams' 메시지가 쓰여있다. 그 밑에는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이 표기되어 있다. 동부표준시(EST) 기준, 오는 6월 14일 오전 9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믹서'로 중계된다고 나왔다. 유저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드림캐스트와 같은 세가 플랫폼 타이틀의 하위호환이나 자회사 아틀라스 타이틀이나 <용과 같이> 같은 세가 타이틀의 Xbox 시리즈X 독점 출시, 양사 협업 타이틀과 같은 여러 추측을 하고 있다. 물론 루머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Power Your Dreams'라는 메시지는 Xbox 시리즈X 공식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듯 기기를 소개하는 메시지일 뿐 하위호환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세가의 타이틀이 최근 PS4로 꾸준히 출시한 만큼 이를 선회하기 쉽지 않다고 얘기했다. 이미지 자체가 합성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미지에 쓰인 'Power Your Dreams'는 Xbox 시리즈X에도 쓰여진 메시지와 같다. # 과거 결렬된 협업, 루머는 사실로 이루어질까? 루머의 가능성을 떠나, Xbox와 세가의 협업 소식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과거 플랫폼 호환을 놓고 논의하다가 무산됐으며, 세가 타이틀이 Xbox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사례도 있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현재 모습을 보면 두 회사 간 협업은 결국 성사되지 못했지만. 2001년 세가가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할 무렵, 세가의 대표였던 고 오카와 이사오 대표는 회사가 드림캐스트 등 여러 악재로 800억 엔 가량 적자를 기록하던 당시, Xbox를 개발 중인 MS의 빌 게이츠에게 "Xbox에 드림캐스트가 호환되도록 개발하면 세가 타이틀 자산을 제공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만약, 이것이 이루어졌다면 Xbox는 좀 더 풍성한 라인업을 갖췄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카와 대표가 인터넷 연결을 필수 지원해달라"고 밝힌 반면, MS는 "가정용 콘솔에 인터넷 연결은 필요 없다"고 밝히며 드림캐스트의 Xbox 호환은 양사간 입장이 달라 이루어지지 못했다. 어쩌면, 드림캐스트 타이틀은 Xbox로 출시될 수도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다던 MS는 2001년 11월 15일 Xbox를 출시한 이듬해인 2002년 11월 15일, 콘솔로서는 최초로 통합형 온라인 서비스인 Xbox 라이브를 제공했다. 이후 회사는 서비스로 게임 제공은 물론 각종 앱도 지원하고 있다. 결렬된 드림캐스트 호환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2011년이 돼서야 Xbox 라이브로 <소닉 어드벤처> <크레이지 택시> <세가 배스 피싱> <스페이스 채널5: 파트2> 등 드림캐스트 타이틀을 리마스터한 '드림캐스트 컬렉션'이 Xbox 360으로 출시됐다. <쉔무2>나 <젯 셋 라디오 퓨처>가 Xbox로 출시되거나 Xbox 360 아케이드 버전으로 일부 출시되기는 했지만 지극히 일부다. MS는 Xbox 시리즈X가 강력한 하위 플랫폼 호환, 온라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멀티 플랫폼이 대중화되며 Xbox 플랫폼에도 여러 게임사의 게임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전 플랫폼의 게임 지원은 Xbox, Xbox 360, Xbox One으로 한정되어 있다(물론 이것들도 타사 대비 매우 많은 수준이기는 하다). 그러나, 루머에 따른 추측 중 하나와 같이 아직 서비스되지 못한 과거 세가의 클래식 타이틀을 Xbox 라이브로 제공해 Xbox 시리즈 X의 온라인 서비스에 힘을 보태는 형태도 예상해볼 수 있다. X클라우드와 같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중 우위를 점하고 있는 MS에는 적지 않은 힘이 될 수 있다. 현재까지, 양사가 어떠한 형태로 협업을 한다는 소식은 전달된 바 없다.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
믿고 보는 조합이 돌아왔다. 매 협업 때마다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는 슈프림(Supreme)과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19 봄 시즌을 맞아 또다시 만났다. 오직 슈프림만을 위해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물과 바람에 강한 폴리 우레탄으로 코팅된 실크 라이트 재킷, 팬츠, 6패널 캡 등이 메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빈티지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캔버스 소재의 재킷, 베스트, 팬츠, 백팩과 같은 아이템도 함께 꾸려 풍성함을 더했다. 역시나 두 브랜드 모두 내로라할만한 명성을 가진 만큼 새롭게 선보인 컬렉션에서 가진 능력을 맘껏 표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의 최신 협업 컬렉션은 오는 3월 14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이틀 뒤인 3월 16일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판매처는 단 두 곳으로, 스톤아일랜드 서울과 대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되니 스케쥴을 모두 미리 체크해두길. 스톤 아일랜드 서울 플래그십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스톤 아일랜드 대구 플래그십 대구 수성구 희망로 17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PS5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왔다
둘 다 홀리데이 시즌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 Xbox에 이어 PS도 차세대기를 여러 버전으로 내놓는다면? 연말 홀리데이 시즌, Xbox 시리즈 X와 PS5가 출시를 앞둔 가운데, 여전히 수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다. 그런 도중, PS5에 대한 새로운 루머가 나왔다. 바로 소니가 여러 개의 차세대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 해외 게임 커뮤니티 네오가프의 한 유저 VFXVeteran는 "소니도 여러 개의 콘솔을 만들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VFXVeteran에 따르면, 소니는 현재 대략적인 스펙이 공개된 PS5 외에 상위 성능을 가진 별도의 기기를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스펙들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PS5 프로(가칭)의 가격은 약 600달러(약 72만 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소니가 두 모델을 동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기가 여러 기기로 출시된다는 루머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작년 Xbox 차세대기를 일반적인 사양과, 고성능 사양으로 나누어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신규 기기를 내놓는 통신, IT 등 타 분야도 기본사양, 고사양으로 나눠 여러 대상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스트리밍 등 전용 기기를 내놓는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이는 근거가 낮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니가 차세대기를 종류를 나눠 내놓는 다면 기본적인 기능은 동일하되, 성능의 차이를 둘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