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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매운맛 빨리 없애는 방법/ 입속 캡사이신 빠르게 분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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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차 매운것을 잘못먹었을때는 주방으로 달려가서 참깨를 한 숟가락 입에털어 넣고 씹고싶은 사람 생각하며 씹어라 그러면 너의 입안은 평화를 되찾게 될것이다 100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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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관광의 날
세계 관광의 날 World Tourism Day 날짜 9월 27일 주관처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한국-한국관광공사) 관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관광은 각국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 유산,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큰 부가가치의 창출을 이룰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도 하는 중요한 산업이므로 이를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매년 9월 27일이다. 1970년 9월 27일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헌장이 채택되었다. 이후 1979년 스페인에서 열렸던 제3차 세계관광기구 총회에서 이 날을 기념해 '세계 관광의 날'로 지정하고, 이듬해인 198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세계관광기구에서는 1980년 '문화 유산 보존과 평화 및 상호 이해에 대한 관광 사업의 기여'라는 주제를 정한 이래 매년 당대의 상황에 알맞은 주제를 발표해왔다. 2017년의 주제는 "지속 가능한 관광 - 개발을 위한 도구"이다. 한국에서는 세계 관광의 날에 맞추어 9월 27일을 관광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50∼60년대에는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시설과 도로 확충, 버스와 열차 등 관광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1970∼80년대에는 관광산업 활성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각종 행사가 개최되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해외 여행이 자율화되면서 한국 여행객의 외국 관광에 대한 관광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세계관광기구에서는 해마다 주관 국가를 정해 관련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2017년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다. 관광의 날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매년 공식적인 기념행사와 포상, 관광산업 채용 박람회 등이 이루어진다. #세계관광의날
국제 알 권리의 날
국제기념일 국제 알 권리의 날 (International Right to Know Day) 9월 28일은 ‘국제 알 권리의 날’(The International Right to Know Day)이다. 2002년 불가리아에서 알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되었다. 당시 미국, 멕시코, 루마니아 등 15개국이 동참했다. 불가리아에서는 해마다 각 분야에서 대중의 알 권리를 위해 기여한 대상을 선발해 시상식을 갖는다. 수상자에게는 투명하게 열린 정보를 뜻하는 황금열쇠 트로피를 수여한다. 반대로, 알 권리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대상에게는 언론 통제의 의미를 가진 자물쇠 상을 건넨다. 알 권리는 개개인이 정치·사회 등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용어는 1956년 미국 AP통신사의 쿠퍼(Kent Cooper)가 저서 ‘알 권리’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알 권리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민주적인 사회의 필수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헌법 제21조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여기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은 자유로운 의사의 형성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충분한 정보 접근이 가능해야 비로소 자유로운 의사 형성이 가능하다. 즉, 알 권리는 표현의 자유와 불가분의 관계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기관 등의 정보 공개가 필수적이다. 한국은 1998년부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언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사회의 각종 정보를 전달하고, 부조리한 사회 문제를 밝혀낼 수 있어야 한다. #국제기념일 #국제알권리의날
추분
추분 추분(秋分)은 24절기 가운데 열여섯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준으로 밤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며 가을도 그만큼 깊어가지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추분의 의미는 이것이 다일까요? 아닙니다. 《철종실록》 10년(1859년) 기록에 보면 "(임금께서) '성문의 자물쇠를 여는 데 대해 의견을 모으라고 하시면서 종 치는 시각은 예부터 전해오는 관례에 따라 정하여 행하라는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추분 뒤에 자정(子正) 3각(三刻)에 파루를 치게 되면, 이르지도 늦지도 않아서 딱 중간에 해당하여 중도(中道)에 맞게 될 것 같다"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이 기록처럼 추분 날 종 치는 일조차 중도의 균형 감각을 바탕에 깔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도 덜도 치우침이 없는 날이 추분이므로 그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곳에 덕(德)이 있다는 뜻의 중용과 일맥상통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추분엔 향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분의 들녘에 서면 벼가 익어가며 구수한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를 한자 말로 '향(香)'이라고 합니다. '벼 화(禾)' 자와 '날 일(日)' 자가 합해진 글자이지요. 한여름 뜨거운 해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벼는 그 안에 진한 향기를 잉태합니다. 이처럼 사람도 내면에 치열한 내공을 쌓아갈 때 진한 향기가 진동하겠지요. 또 들판의 익어가는 수수와 조, 벼 들은 뜨거운 햇볕, 천둥과 큰비의 나날을 견뎌 저마다 겸손하게 고개를 숙입니다. 내공을 쌓은 사람이 머리가 무거워져 고개를 숙이는 것과 벼가 수많은 비바람의 세월을 견뎌 머리를 수그리는 것은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이렇게 추분은 중용과 내면의 향기와 겸손을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때입니다. #추분
암을 이기는 음식 54가지
01.주식을 바꿔라 현미콩밥 02.선조가 즐겨 먹던 오곡밥의 비밀 잡곡 03. 우방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미강 04.결장암에 탁월한 항암효과 율무 05.하루반개로 대장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고구마 06.유방암과 전립선암에 좋은 콩 07.성인 남자 간암에 효과가 큰 작두콩 08.암을 이기는 탁월한 효과 청국장 09.콩의 발효과정에서 더욱 높아지는 항암효과 된장 10.DHA로 암을 예방하고 장수한다 등푸른 생선 11.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을 예방한다 새우젓 12.녹색 밥상을 차려라 녹황색 채소 13.녹즙으로 즐겨 먹는 항암식품 케일 14.유방암, 대장암에 효과 큰 설포라판 풍부 브로콜리 15.어리지만 효능 뛰어난 새싹 채소 16.식이섬유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 배추와 콜리플라워 17.위,대장,직장암 등에 좋은 양배추 18.항암음식의 총제 김치 19.흡연자의 항산화효과 높이는 신선초 20.손상된 DNA복구할 암 예방성분 풍부 시금치 21.끊는 소금물에 데치면 효과가 2배 미나리 22.저공해 산나물의 힘 곰취 23.일본에서 먼저 주목한 가지 24.암 세포의 소멸을 돕는다 도라지 25.폐암과 유방암을 억제하는 당근 26.위암을 억제하는 고추 27.미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으뜸 항암식품 마늘 28.매운 맛이 항암효과의 핵심 생강 29.껍질 부분에 항암물질이 풍부한 양파 30.주황색 식물의 대표 주자 호박 31.부추가 들어가면 항암효과가 두 배 부추 32.양지바른 언덕에 항암효과 가득한 쑥 33.경제적인 암 예방 식습관 버섯 34.초기 위암,폐암,후두암에 효과 높은 차가버섯 35.가공식품에 항암효과가 풍부한 토마토 36.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알로에 37.바다에서 나는 최고의 야체 다시마 38.풍부한 섬유질이 발암물질 배출 미역 39.해조류 중에 암 예방 효과 최고 김 40.포도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 포도 41.발암물질의 배출을 돕는다 배 42.구강암, 식도암 등을 예방하는 딸기류 43.일반 포도보다 10배 뛰어난 항암효과 머루 44.암 없는 장수 비결 요구르트 45.다장암 예방에 확실한 효과 유산균 46.한국인이 많이 먹는 항암식품 들깨 47.생산량 적어 더욱 귀하다 아마씨 48.지중해에서 온 기적 올리브오일 49.세계적으로 발돋움한 항암식품 인삼 50.가까이 있으면서 몰랐던 항암효과 홍삼 51.전립선암과 유방암에 예방 효과 감초 52.하루 2잔만으로 암 예방 효과 보는 녹차 53.카레의 색소 성분으로 암을 예방하자 커큐민 54.최근 가장 주목받는 항암 물진 셀레늄 ★ 더 좋은 글들은 여기서 보세요 ★
산과 식욕과 나 7
아유미가 7권에선 또 뭘 먹으려나… https://vin.gl/p/4000804?isrc=copylink 7권도 초2가 먼저 뜯었어요… 저도 헥사타프 하나 갖고 있는데 텐트 바꾸고나선 통 쓸일이 없더라구요. 모카포트 올여름에 참 잘 썼습니다. 이렇게 길쭉한 비엔나도 있었군요… 구리코상은 여전히 달리고 있군요… 아, 요고요고 맛있겠는데요… 아, 멋지다… 여기서 바라보는 경치도 그렇겠죠… 똑같죠^^ 마키네타가 뭐지? ㅎ 모카포트랑 같은 말이에요. 추석연휴에 모카포트 가지고 캠핑가려고 했는데 그냥 원두만 갈아서 가져가서 커피 내려 먹었는데도 넘 좋았습니다. 라따뚜이 닮은것 같아요… https://youtu.be/J7ibU7r3QZE 일본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타키 렌타로의 '황성의 달', 한국노래 '황성옛터' 가 생각나네요. ㅋ 어제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답니다. 완전 굿굿굿^^ 이거 채널 J 에서도 방송했더라구요^^ https://youtu.be/ESpbo-BPGzk 사요리가 좋아하는 타마키 코지 그리고 안전지대… https://youtu.be/4ZdZJMb2-Lo 후코치 카이호 씨가 최근 자주 듣는다는 카리스마닷컴^^ 이름은 그냥 어느산이라고만 나와있지만 코시노칸바이를 보니 가와바타 야스나리 선생의 '설국' 의 배경이었던 니가타 근처의 어느 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니가타 3대 명주 중 하나가 코시노칸바이인데 마셔볼 기회가 없었네요. https://vin.gl/p/2807501?isrc=copylink 대신 쿠보타는 몇번 마셔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