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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라고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3가지 신호

대부분 운동을 시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하기란 힘들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가까운 헬스클럽에 가더라도 힘든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을 하게 되고, 운동했다는 것에 마음의 위안으로 삼는다. 이러한 생활을 반복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 건강에 소홀할 수 있다.

지금부터 운동하라고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5가지 신호에 대해 알아보자.

1. 계단 오를 때 숨이 찬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계단을 오를 때 숨을 가쁘게 쉰다.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오르는 것이 큰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숨이 차오르는 정도를 넘어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이 든다면, 이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다.

심장과 혈관의 순환 체계 활동이 필요하다는 몸의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일주일에 5번 정도 30분 동안 가볍게 걷는 운동을 추천한다. 꾸준히 하면서 강도를 서서히 높여가는 것이 좋다.

2. 뱃살이 점점 나온다.

허리 부근에 살이 많아진다면 몸이 건강하지 않을 수 있다. 과도한 뱃살은 대개 복부비만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복부비만은 심장과 간, 콩팥, 소화기관, 췌장 등에 악영향을 끼치며 특히 남성 허리 40인지, 여성 35인치를 넘기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이다.

3. 매일 피곤하다.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면 몸의 여러 장기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것이다. 면역력도 약하다는 증거다. 하루 중 시간을 내서 걷기를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자.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온종일 정신이 맑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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