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hom
10,000+ Views

SWEDISH INTERIOR!

북유럽 스타일의 공간들이 화이트, 블랙, 그레이를 베이스로
가구, 소품과 색상대비 또는 명도 대비, 원목을 기본적으로 스타일에 활용하여
모던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포인트 칼라와 간결함, 공간 배치의 활용도와
친환경적 요소와 패턴&미니멀한 요소를 더한 SWEDISH INTERIOR입니다.
.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풍수 인테리어 돈이모이는 집!
풍수에서는 운을 불러들이는 데 집이나 가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돈이 모이는 집이 있는 반면 있는 돈이 금방 없어져버리는 집이 있다는 것. 금전운이 높아지는 풍수 인테리어를 배워보자. ✔ 부자가 되는 집 꾸미기 1. 현관은 밝고 깨끗하게 현관에 우산꽂이, 구둣주걱, 쓰레기, 헌책 등을 두지 말고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둔다. 매일 물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만들고 조명은 밝게 설치한다. 2. 북쪽에 진한 색상의 가구를 둔다. 예금통장이나 인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는 곳으로 북쪽을 택하면 좋다. 진한 색상의 서랍장이나 금고 등을 놓아두고 현금이나 귀금속 등을 보관하면 집안의 금전운이 높아진다. 3. 동남쪽에 연녹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녹색은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색상. 동남쪽의 연녹색은 인간관계를 좋아지게 하고 금전운도 높여준다. 4. 서쪽에는 흰색이나 진노란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서쪽 벽면에 노란색 벽지를 도배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을 상징하는 황금색이나 진노란색 계통의 패브릭을 이용한 침구나 쿠션 등을 적극 활용해볼 것! ✔ 돈이 모이는 집 꾸미기 5. 북동쪽에는 무늬 없는 백색 도자기나 흰색 가구를 북동쪽은 집안에 운이 머무는 중요한 곳. 지저분하게 물건을 늘어놓지 말고 정갈하게 꾸민다. 이곳에 수납장이 있다면 안까지 신경 써서 깔끔하게 정돈한다. 6. 창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잔다. 좋은 기운은 잠잘 때 몸속으로 들어온다.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 에너지와 금전운을 듬뿍 받으려면 침대 헤드를 창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는 작은 스탠드를 항상 켜둔다. 7. 자주 환기하여 집안에 상쾌한 기운이 감돌도록 한다. 집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침체된 공기는 얼른 밖으로 빼주어야 한다. 또한 밖에서 들어오는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들이기 위해서도 환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돈이 솔솔 새나가는 집은? 01. 현관이 어둡고 지저분하다. 02. 주방 가스레인지에는 국물이 얼룩져 있다. 03. 주방 가구의 문이 삐걱거리거나 잘 여닫히지 않는다. 04. 주방이나 식당이 온갖 잡동사니들로 채워져 있어 시장바닥을 연상케 하고 개수대에는 항상 먹다버린 음식찌꺼기가 남아 있다. 05. 환기가 잘되지 않아 퀴퀴한 냄새가 난다. 06. 화장실 타일이나 욕조, 세면기 등에 더러운 얼룩이 잔뜩 묻어 있고, 배수가 잘 안되어 불쾌한 냄새가 가득 차 있다. 07. 침실 창가에 온갖 물건들이 쌓여 있다. 08. 침대나 장롱 등 사람보다 물건이 돋보이는 침실은 명예나 진로에도 흉하게 작용한다. 09. 잠잘 때 머리 부근에 불필요한 물건들로 가득 채워놓는다. 10. 침실천장의 조명을 깨진 채로 두거나 전구가 끊어진 채로 둔다. ----------------------------------------- [#세모인] 카톡친구하기 -> https://goo.gl/hndtKG ----------------------------------------- 세모인 인기게시물 보러가기↘️↘️팔로우➕
손바느질만으로 뚝딱! 마우스패드 만들기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당 오늘 만들어 볼 것은요~~ 마우스패드입니다. 오잉??? 마우스패드를 만들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딱 걸렸쥬?) 사실 저도 마우스패드를 만든다는 것도 신기하고, 보통 시중에 파는 마우스패드는 패브릭이 아니라서 더 생소했었어요. 근데 한 번 써보니까, 패브릭 마우스패드의 매력이 어마어마 합디다요? 저는 종종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가서 작업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마우스패드는 좀 무겁기도 하고 부피도 차지해서 그냥 노트나 종이쪼가리 하나 챙겨갔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나요?(나만 구질구질한건가...) 근데 패브릭 마우스패드는 너무 가볍고 접어서 갖구 다녀도 되고 휴대가 정말 편해요! 저 같이 구질구질하게 책이나 종이 쪼가리에 마우스 쓰신 분? 그런 분들에게 강추 강추 아이템입니당 (말하고 보니 쇼호스트 같네요... 물건 파는 사람 아닙니다요..) 자, 그럼 준비물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무지천 1장, 프린트천 1장 - 28 X 24cm 2. 7온스 퀼팅솜 1장 - 26 X 22 cm 3. 라벨 1개 4. 본 - 본을 그리기 귀찮으신 분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당 그럼 우리 만들기 원리를 좀 알아볼까요? 원래 뭐든지 원리를 알면 쉬워집니다. (저는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st) 먼저 천 2장을 겹쳐 엮어주고~ 뒤집어주고~ 구멍을 막아주면 끄읕. 어때요? 엄청 간단한 원리죠? 잇츠 쏘 이지!! 만들기 방법은 영상이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OfinlyTCVWg ※ 블로그에서 '본'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자, 이제 여러분들은 만들기만 하면 되요! 여러분의 만들기를 기대하며...
여러분도 만들기 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소잉센스입니다! 여러분도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시나요? 아래 1개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 미술학원 다니면서 찰흙좀 만져본 사람~? 회의시간에 자꾸 수첩에 낙서하는 사람~? 카페에서 냅킨 가만히 못놔두고 뭔지 모르겠는 창조물을 만드는 사람~? 네~ 사실 저에요 저!! 저는 예나 지금이나 똥손 중의 똥손! 왕똥손이지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해요. 그림이든 캔들이든 뜨개질이든 뭐든요! 결과물은 뭐... 그닥 좋진 않아두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1인..) 그런데 말입니다. 전 정말 똥손인데, 울 엄마는 금손이에요. 어쩌다 금손 엄마가 똥손 딸을 낳았는지...(친자는 맞습니다.) 엄마는 30년 가까이를 가정 선생님으로 일을 했고, 20년 정도 바느질 취미를 가지고 계세요. 전문가라고 볼 수 있죱! 근데 그런 엄마가 재작년에 퇴직을 하셨어요. 넘나리 부러운 것...이긴 한데! (진심 부러움 ㅠㅠㅠ) 엄마의 재능이 너무 아까워 딸내미인 제가! 엄마의 취미생활을 영상으로 담아보기로 했습니다.(엣헴) 엄마는 지금까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바느질을 할 수 있을지를 연구했었고, 그 결과 예쁘고 쉬운 소품 만드는 방법을 많이 알고 계십니당. 그래서 그 아이디어와 방법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두 보여주면 좋겠다 생각해 유튜브에 하나씩 올리기로 했습니다. (결국 유튜브 홍보라는 뻔뻔한 이야기) 앞으로 빙글에다가도 하나씩 하나씩 올려볼테니까 우리 같이 만들기 해볼래요?? 대답해주세요~ yes or yes! 그럼 다음에 보는 걸로 해요. 예?? 예...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