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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빙글 가이드 기본 용어 정리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표현하고,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세상, 빙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시다고요?
이 카드는 그런 분들을 위한 빙글 가이드.

차근 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빙글 마스터가 된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자, 같이 시작해 봐요!


<관심사>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빙글의 시작은 ‘관심사'입니다. 관심사만 제대로 알아도 8할은 먹고 가는 것. 빙글에서는 관심사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답니다!

- 좋아하는 관심사를 등록해 봐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내 마음, 100개든 1000개든 제한 없이 관심사를 등록하고 또 뺄 수도 있답니다. 관심사를 많이 등록할 수록 내 취향을 저격하는 카드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사실.

- 내 프로필에 표시되는 관심사를 지정할 수도 있어요.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관심사들을 프로필에 표시해서 빙글러들에게 나를 소개해 봐요 :)

- 작성하시는 카드의 내용과 적합한 관심사를 태그 해보세요. 여러분들과 같은 관심사를 지닌 빙글러들에게 내가 쓴 카드를 소개하고, 소통해 보는거예요!


<팔로우>
내 마음에 쏙 드는 카드를 작성하는 빙글러가 있나요? 굳이 이 빙글러의 프로필을 찾지 않아도 새로 업데이트 되는 카드들을 편하게 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빙글러를 [팔로우] 해보세요. 다른 빙글러를 팔로우 하게 되면, 그 사람이 작성한 ‘내 관심사에 꼭 맞는' 카드를 바로바로 내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로우는 또한 관심의 표현이기도 하지요. 친해지고 싶은 빙글러를 팔로우하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늘어나는 팔로워는 해당 빙글러에게 아주 좋은 독려가 될 것입니다.


<카드>

빙글에서는 하나의 게시물을 ‘카드’라고 부릅니다. 카드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다양한 포맷의 내용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카드를 중심으로 취향이 맞는 사람들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은 소통 방법이겠지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좋아요]를 눌러 관심을 표현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카드가 있다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카드를 내 컬렉션에 저장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다른 빙글러들과 소통하는 방법>
좋아요 빙글에서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하셨나요? 글쓴이에게 그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보세요. 웹에서는 카드 왼쪽의 하트(♡) 아이콘을, 모바일에서는 카드 하단의 하트(♡)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좋아하는 마음이 카드를 보면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죠. 좋은 카드 만큼이나 너무나 잘쓴 댓글을 마주한 경험이 있나요? 그럴 때는 댓글 오른쪽의 하트(♡) 아이콘을 눌러 마음을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댓글 카드가 너무나 만족스러워 좋아함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나요? 그 빙글러에게 칭찬과 독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나요? 그럴 때는 댓글 기능을 통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남겨보세요. 카드의 맨 아래쪽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혹 그 카드나 내가 쓴 댓글을 꼭 보여주고 싶은 빙글러가 있다면 그 사람의 ID앞에 ‘@’를 붙여서 태그해보세요. 태그가 된 빙글러에게는 알림이 가게 됩니다.
인정


자기 관심사에 관해 정말 완벽한 카드를 쓰는 빙글러가 있나요? 관심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엄청나서 이 사람은 정말 덕력을 ‘인정’할만 하다 싶은 빙글러가 있나요? 이제 다른 사용자들에게 그 빙글러가 자기 관심사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인물인지 알려주세요. 빙글러들의 프로필에서는 그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볼 수 있고, 각 관심사 항목에는 [인정]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빙글러들이 자기 관심사에 가진 애정과 지식을 ‘인정’해보세요.


카드 쉐어
어딘가에 보관해 두고 편하게 다시 보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혹은 다른 빙글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아니면 빙글 밖에서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이제 공유 기능을 사용해 카드를 내 컬렉션에 저장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카드의 오른쪽 하단에는 카드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공유]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내 컬렉션에 해당 카드를 저장하거나, 혹은 그 카드를 인용해 새로운 카드를 작성하거나 다른 서비스에 카드를 공유해보세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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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방지 위원회 몽고반점에서 나왔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글삭제가 원래안되나요?
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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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빙글가이드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내 관심사에 대해서 다른 빙글러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카드를 작성 해 보세요! Vingle에서는 한 개의 글을 ‘카드'라고 불립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중요한 정보를 소개하거나 요약하고, 내 관심사 분야에 대한 짧은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의 사용법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1. 모바일웹 모바일 웹의 경우, 관심사 카드탭 하단의 연필 모양 아이콘이 그려진 빨간색 동그라미를 누르면 글쓰기 에디터가 나타납니다. 사진, 동영상, 링크 첨부가 가능하지만 조금 더 세부적인 편집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니 참고해 주세요 :) 2. 모바일 앱 iOS의 경우 빙글 어플 피드에서 우측 상단의 연필 모양 아이콘을, Android의 경우에는 우측 하단의 빨간색 + 동그라미 버튼을 클릭하면 모바일 글쓰기 에디터가 나타납니다. 관심사의 카드 탭이나 내 프로필 페이지의 빨간색 + 동그라미를 누르는 방법도 있지요 :) '앨범' 버튼을 클릭하면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불러와 카드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짧은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싶다면 '동영상' 버튼을 눌러 보세요. 길이가 긴 동영상은 1분 이하의 길이로 조정할 수 있어요 :) 소개하고 싶은 외부 동영상이나 링크가 있다면 '링크' 버튼을 통해 카드에 불러 와 주세요. '링크' 기능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카드를 쓰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는 글씨를 '볼드체'나 '이탤릭체'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빅텍스트' 기능을 통해 글자크기 조절도 가능해요. “ 버튼을 클릭한 후 글을 쓰면 들여쓰기가 되는데요. 단락 전체를 강조하거나 인용 부분을 처리할 때 적절합니다. ▷카드를 분류할 컬렉션을 선택하고 싶다면? 글쓰기 에디터 상단 가운데의 “컬렉션 선택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카드를 담을 컬렉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을 뒷받침하는 '링크'를 추가하고 싶다면? 사슬 모양의 '링크' 버튼을 통해서 카드에 비디오를 임베드하거나 링크를 미리보기 형태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 삽입하고싶은 Youtube, Vimeo, Tudou 등의 비디오 링크 혹은 카드 내용과 연관되어 함께 보면 좋을 페이지의 링크를 넣고 엔터를 누르면 이미지와 같은 미리보기 화면이 생깁니다. 미리보기 화면이 생긴 후에는 링크를 지워도 미리보기 화면은 사라지지 않아요. 링크를 지워주면 카드가 좀 더 깔끔 해 보이겠죠? ▷같은 관심사의 빙글러들에게 카드를 보여주고 싶다면? 카드 쓰기를 완료한 후 ‘다음'버튼을 클릭하면 관심사 추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떤 관심사에 대한 카드인지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관심사를 추가하세요. 관심사 태그는 총 10개까지 넣을 수 있으며 관심사 태그 입력 시 해당 관심사를 팔로우하는 유저가 몇 명인지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유저들이 팔로우하는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면 노출이 더 많이 될 수 있지만 올바른 관심사에 발행하지 않으면 노출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작성하다가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면? 카드를 한참 쓰던 중 갑자기 인터넷이 안된다거나, 전화를 받아야 하는 등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지 마세요. 어플을 다시 켜서 글쓰기 에디터로 돌아가면 직전에 작성 중이던 카드가 남아있답니다:)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빙글 커뮤니티 기고 거절
요즘 책 리뷰를 쓸 때 그 책 내용에 맞춰서 관심사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SF 소설, 혹은 과학 관련 책의 경우 과학 관심사를 추가한다던가, 로맨스가 주가 되는 책의 경우 사랑과 연애 관심사를 추가하기도 하죠.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기능이 생기고 나서 몇 번 커뮤니티 기고 거절을 당했는데 사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헌데 최근 조금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기고 되었다는 알림이 뜨고 몇 초 지나지 않아서 기고 거절 알림이 오더군요. 제가 쓰는 책 리뷰가 한 문단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몇 초만에 거절 알림이 온다는 건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프레지던트 분께서 기고 거절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함에 그 관심사 커뮤니티에 들어가 올라와 있는 카드들을 보니 제 책 리뷰가 거절될 정도로 엄격하게 기고 기준을 관리하고 있는 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 물론 거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해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거절을 한다는 건 프레지던트의 제대로 된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많은 프레지던트 분들께서 스스로 자원하여 좋은 역할 해주시고 계시지만 그 역할을 통해 제대로 커뮤니티 내 자정작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빙글 측에서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따로 빙글 측에 문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그 쪽으로 문의하였을텐데 제가 못 찾는 건지 보이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로 올리게 되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3 빙글가이드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내 관심사에 대해서 다른 빙글러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카드를 작성 해 보세요! Vingle에서는 한 개의 글을 ‘카드'라고 불립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중요한 정보를 소개하거나 요약하고, 내 관심사 분야에 대한 짧은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의 사용법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빙글 웹페이지 우측 상단의 ‘새글쓰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진' 버튼을 클릭하면 카드를 쓰기위해 사용중인 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저장된 사진들을 불러와 카드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동영상이나 링크가 있다면 '링크' 버튼을 통해 카드에 불러 와 주세요. '링크' 기능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카드를 쓰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는 글씨를 '볼드체'나 '이탤릭체'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빅텍스트(큰서체)' 기능을 통해 글자크기 조절도 가능해요. “ 버튼을 클릭한 후 글을 쓰면 들여쓰기가 되는데요. 단락 전체를 강조하거나 인용 부분을 처리할 때 적절합니다. ▷특정 단어나 문장을 클릭하면 원하는 링크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하이퍼링크'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하이퍼링크를 걸고싶은 단어나 문장을 드래그하여 블록 지정, 제일 오른쪽의 링크 버튼을 클릭 해 주세요. 삽입할 링크를 입력하면 지정한 단어나 문장에 하이퍼링크가 적용됩니다. ▷글을 뒷받침하는 '링크'를 추가하고 싶다면? '링크' 버튼을 통해서 카드에 비디오를 임베드하거나 링크를 미리보기 형태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 삽입하고싶은 Youtube, Vimeo, Tudou 등의 비디오 링크 혹은 카드 내용과 연관되어 함께 보면 좋을 페이지의 링크를 넣고 엔터를 누르면 이미지와 같은 미리보기 화면이 생깁니다. 미리보기 화면이 생긴 후에는 링크를 지워도 미리보기 화면은 사라지지 않아요. 링크를 지워주면 카드가 좀 더 깔끔 해 보이겠죠? ▷같은 관심사의 빙글러들에게 카드를 보여주고 싶다면? 카드 쓰기를 완료한 후 ‘게시'버튼을 클릭하면 관심사 추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떤 관심사에 대한 카드인지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관심사를 추가하세요. 관심사 태그는 총 10개까지 넣을 수 있으며 관심사 태그 입력 시 해당 관심사를 팔로우하는 유저가 몇 명인지 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유저들이 팔로우하는 관심사에 카드를 게시하면 노출이 더 많이 될 수 있지만 올바른 관심사에 게시하지 않으면 노출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시버튼 아래에 '카드 예약하기'버튼과 '컬렉션 선택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카드 예약하기' 기능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카드가 게시되도록 스케줄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 선택하기' 기능을 통해 게시하는 카드를 어떤 컬렉션에 담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한참 쓰다가 실수로 창을 끈다던가 인터넷이 오랫동안 멈췄을 때, 작성하던 내용이 사라졌을까봐 걱정한 적 있으시죠? 웹에서 작성중인 카드는 실시간으로 자동저장되며 글쓰기 에디터의 '대기중인 카드' 버튼을 클릭하면 임시저장된 카드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설날 할 일 없는 이들을 위한, 가볼 만한 전시는?
Editor Comment 연휴 기간이 4일로 다소 짧은 이번 설 명절. 반가운 가족들을 만나고자 고향으로 내려가기 바쁜 이들도 있는가 하면, 그냥 평소처럼 집에서 휴일을 즐기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 서울 곳곳에 자리한 미술관을 향유해보며 연휴를 보내는 건 어떨까. 전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설날 먹은 칼로리를 모두 불태워줄 전시 10선.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경계의 예술, 타투> 타투의 물리적 프레임을 확장해 타투이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전시 <경계의 예술, 타투>. 마치 타투 스튜디오에 방문한 듯한 느낌이 드는 전시장은 타투 경험이 없는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해결시켜주고, 타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다분하다. 다양한 도안과 각자의 취향이 담긴 상징적인 작업물들을 볼 수 있는 곳. 특유의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이곳은 타투를 예술의 한 장르로서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더불어,유니크한 타투 스티커를 입장권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장소|인사1길 컬쳐스페이스 3F 기간|2019.11.08 - 2020.04.08 시간|11:00 - 20:00 <뮤지엄 오브 컬러>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미술관 <뮤지엄 오브 컬러>는 자연에서부터 인공적인 건축물까지 공간 그 자체로 아름다운 컬러들을 소개한다. 컬러와 컬러 사이를 오갈 때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상과 세상.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감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은 보다 쉽게 예술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특별한 인생샷도 남기기 제격이다. 장소|에스팩토리 A동 기간|2019.11.29 - 2020.03.15 시간|10:00 - 19:00 <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작품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거울을 이용한 시각적 착시와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설치 미술을 보여주는 그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물리적 체험이 가능한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허구와 실재적 공간이 공존하는 모습을 통해 환영과 실제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내던지는 그. 총 4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뤄진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녹여낸 영화 포스터 13점으로 구성된 공간을 시작으로 ‘엘리베이터 미로’, ’자동차 극장‘ 등 대형 스케일의 작품으로 마무리된다.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발상이 가득 담긴 작품들로 전율을 느껴보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장소|북서울미술관 기간|2019.12.17 - 2020.03.31 시간|평일 10:00 - 20:00 / 토·일·공휴일 10:00 - 18:00 <밤이 낮으로 변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변해온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변해야 할 것들이 한 장소 안에 만났다. 다섯 명의 여성 작가가 함께한 전시는 시간과 대상을 함께 기록하고, 특정 순간을 포착해 기억하는 방식을 담아냈다. 사진과 영상, 조각, 회화 등 서로 다른 작업들을 모아 밤낮의 변화와 지난 시간을 기억하는 이들. '세상은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라는 다소 회의적인 질문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고, 앞으로 펼쳐질 시간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장소|아트선재센터 기간|2019.12.28 - 2020.2.9 시간|12:00 - 19:00 <보통의 거짓말> 거짓말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 ‘선의의 거짓말’과 ‘처세술’이라 포장되는 말 등 매일 빈번하게 벌어지는 ‘가짜’와 ‘거짓말’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가 등장했다. 바로 ‘거짓말하는 행위’에 대해 주목한 <보통의 거짓말>. 네 가지로 분류된 이번 전시는 수많은 관계 속 거짓말이 어떻게 적용되고,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 거짓말이었는지 자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실 속 빈번한 상황들로 새로운 예술을 보여주고,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거짓말’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장소|석파정서울미술관 기간|2019.10.29 - 2020.02.16 시간|11:00 - 17:00 <포트럭> 대표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노아(Noah)가 서포트 하는 전시 <포트럭(POTLUCK)>. 3명의 예술가들이 스트릿 스케이트보드 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전시회는 거리 위 가득 찬 청년들의 에너지를 묘사하고, 순간을 다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8명의 인물을 조명해 생동감과 젊음 그리고 뉴욕 스트릿 스케이트 문화를 그려낸 디에고 도니발(Diego Donival)의 영화까지. 스케이트보드에 관심 있는 이라면, 단 한 달간 진행되는 위 전시를 놓치지 말자.  장소|워십갤러리 기간|2020.01.18 - 2020.02.09 시간|13:00 - 19:00 <가능한 최선의 세계> 소설과 정지돈과 국내 젊은 작가 10팀이 합세해 선보이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는 보다 적극적인 시각예술과 문학의 협업을 시도한다. 시놉시스를 토대로 각 세계관에 위치한 작품은 전시와 글 묶음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하는 모습. 전시장은 입장과 동시에 선택에 따라 색안경과 지시문을 전달받는다. 레드프린트와 블루프린트 그리고 예외의 공간으로 설정된 곳들을 지나며 작가들의 스토리를 직접 수집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 체험의 장. 장소|플랫폼엘 기간|2019.12.10 - 2020.04.05 시간|11:00 - 20:00 <아담 팬들턴 : These Elements of Me> 28세 젊은 나이로 세계 정상급 화랑 페이스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맺은 아담 팬들턴(Adam Pendleton)이 첫 한국 개인전을 개최했다. 전시장 벽면을 검정 글귀와 그림 등으로 가득한 이곳. 흑인 삶과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에 초점을 맞춰 그려낸 작품은 투명한 마일러 필름을 소재로 작가와 바라보는 관람객의 시점을 하나로 엮어냈다. 텍스트의 기묘한 조합과 아프리카 문화권을 녹여낸 그림들은 강렬한 블랙의 힘을 전달해주기도. 장소|페이스갤러리 기간|2019.11.21 - 2020.02.01 시간|11:00 - 19:00 <게리 힐: 찰나의 흔적> 비디오 아트가 탄생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40여 년간의 주요 작품을 선정한 전시는 작가가 관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를 은유적으로 포괄한다. 이미지와 언어, 소리를 시간, 즉 찰나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결합하고 확장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아낸 것. 24점의 설치 작품 곳곳에 작가가 등장해 직접 보고 만지며, 소통할 수 있어 가상과 실재 공간에 대해 고찰하는 게리힐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장소|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간|2019.11.26 - 2020.03.08 시간|10:00 - 18:00 <모빌을 상상하다 : 알렉산더 칼더전> 모빌의 거장, 알렉산더 칼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이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 생애를 거쳐 모빌에 이르기까지 어떤 영감 속에서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갔는지를 설명하는 이곳. 1920년대 초기 작품부터 칼더가 작고하기 전까지 무려 150점으로 구성된 공간은 모빌 개념의 모태가 되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움직이는 예술이라 불리는 ‘키네틱 아트’의 세계를 향유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장소|K현대미술관 기간|2019.12.13 - 2020.04.12 시간|10:00 - 19: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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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서비스된다 넷플릭스가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와 독점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콘텐츠를 공급한다. 이로써 전 세계 지브리 팬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의 명작을 선보일 예정. 총 28개 자막과 20개 언어 더빙을 통해 제공될 영화는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물명> 등 총 21개로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순차적으로 업로드 된다. HBO MAX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스트리밍 권한을 체결한 미국과 캐나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만 서비스될 작품. 이번 결정에 대해 지브리의 스즈키 도시오는 '지금 시대에는 영화가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 우리의 작품들을 스트리밍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아래에서 향후 공개될 일정을 체크해보자. 2월 1일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추억은 방울방울>, <붉은 돼지>, <바다가 들린다>, <게도 전기> 3월 1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령공주>, <이웃집 야마다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양이의 보은>, <마루 밑 아리에티>, <카구야 공주 이야기> 4월 1일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귀를 기울이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위의 포뇨>, <코쿠리코 언덕에서>, <바람이 분다>, <추억의 마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05 빙글 가이드 내 페이지 꾸미기
다른 빙글러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고 싶다면, 지금 내가 무엇에 특별히 더 관심이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면, 또는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내 페이지’ 꾸미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심사의 마수는 비단 피드에만 뻗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관심사 세상에서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법. 내 페이지에는 남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관심사인 ‘대표 관심사’를 등록할 수 있어요. 나의 무수한 관심사들 중에서 나를 대표할 수 있는 4개만 보여줄 수 있으니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등록해야겠죠? ‘대표 관심사’ 옆의 ‘전체 관심사 보기>’ 를 누르면 내가 등록해 놓은 관심사들을 모두 볼 수 있고, 우측 상단의 ‘편집'을 누르면 편집이 가능합니다. 편집 페이지에서 각 관심사 우측의 별모양 아이콘을 눌러 보시면 별이 노란색으로 채워지고, 리스트 상단의 ‘대표 관심사' 부분에 해당 관심사가 위치하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표 관심사 등록 완료! 별 오른쪽의 순서조절 버튼을 누르면 관심사들이 표시되는 위치를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관심사의 전문가라 할만한 빙글러를 만나면 자연히 격려와 칭찬을 보내고 싶기 마련입니다.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낙이어서 내 마음을 표시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요. 그럴 때는 ‘인정’ 버튼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 페이지의 각 항목 오른 쪽에는 인정을 보낼 수 있는 박수 모양 아이콘이 있습니다. 박수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박수모양 아이콘을 꾸욱 눌러 보는 거지요. 여러분의 숨겨진 덕력을 뽐내어 다른 빙글러들의 인정을 얻어 보는 것도 좋고요. ‘내 페이지’를 개성이 가득한 공간으로 꾸미고 싶나요? 프로필과 커버 이미지를 통해 자신을 표현해보세요. 또는 독특한 자기 소개를 프로필에 추가해 보는 것도 좋아요. 커버 이미지 또는 프로필 이미지 우측 아래의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시면 각각 이미지들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아이디 아래의 ‘편집' 버튼을 누르면 프로필 편집 페이지로 이동하고, 이 곳에서 ‘소개' 문구를 변경할 수 있어요. 아이디나 e-mail 주소 변경도 이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내가 작성하거나 혹은 저장한 다른 빙글러의 카드들. 주제와 관심사에 맞게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빙글에는 내가 발행한 카드들 뿐만 아니라 다른 빙글러들이 쓴 카드들을 모아 놓을 수 있는 공간인 ‘컬렉션’이 있습니다. 프로필의 관심사 탭 바로 아래 컬렉션 탭이 위치해 있습니다. ‘전체보기>’를 누르시면 내가 만들어놓은 컬렉션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각자의 컬렉션들을 눌러 보면 해당 컬렉션에 발행되어 있는 카드들이 보일 거예요. 이 컬렉션을 통해 나의 관심사를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도 있고, 또 거꾸로 다른 빙글러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쉽게 알 수 있죠. 물론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컬렉션은 비공개 설정도 가능하답니다. 내가 팔로우한 컬렉션들 역시 컬렉션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컬렉션' 옆의 ‘팔로잉' 탭을 눌러 보세요. 내가 팔로우하는 컬렉션들의 목록이 보이고, 해당 컬렉션들을 눌러 보면 해당 컬렉션에 발행된 카드들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빙글의 ‘내 페이지' 여행이 끝이 났어요. 프로필 이미지, 커버 이미지, 내 관심사, 내가 만들어 놓은 컬렉션들… 이것들 만으로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카드를 써 보세요. 여러분이 작성한 카드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프로필에 표시가 된답니다. 나의 관심사들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카드들로 프로필을 채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04 빙글가이드 내 관심을 표현하기
빙글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관심사'. 기본적으로 관심사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빙글과 빙글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빙글에 알려줌으로써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추천하게 하고,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나의 관심사는 어떻게 표현하고 또,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 것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관심사 추가하기 빙글에서 관심사는 해시태그가 달린 형식으로 표현됩니다.(#관심사) 처음 빙글을 찾은 빙글러들은 가입시 관심사를 등록했을텐데요, 이후에도 내가 관심있는 것들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만들어져 있는 관심사부터 때로는 나만 아는 관심사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내가 등록한 관심사에 ‘관심 있어요'를 표시한 사람이 생겼을 때의 그 희열, 느껴 보는 거죠! iOS는 메인 피드 왼쪽 상단의, Android는 화면을 한번 끌어 당긴 후 나타나는 탭의 우측 상단의 돋보기 버튼을 눌러 검색 페이지로 이동한 후 추가를 원하는 관심사를 검색해 주세요. 혹은 각 카드의 하단에 등록된 관심사를 눌러 해당 관심사 페이지로 이동해 주세요. 관심사 목록 우측의 + 표시나, 해당 관심사를 눌러서 들어간 관심사 페이지의 ‘관심 있어요’ 버튼을 누르시면 추가가 완료되고, 다음 접속시부터 해당 관심사에 해당하는 카드들을 내 피드(첫번째 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됩니다. 내 프로필에서 '전체 관심사 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내가 추가한 전체 관심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관심사 추가' 버튼을 클릭해서도 관심사를 추가할 수 있어요. 2. 대표 관심사 등록하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궁무진하죠. 빙글에 등록해 둔 관심사만 벌써 100여개...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더 관심이 있거나 혹은 나야말로 이 분야의 전문가라 할 만한 관심사가 있나요? ‘여러분 내가 이런 걸 좋아해요!’ 라고 외치고 싶은 관심사가 있다면 여러분의 대표 관심사로 등록해서 다른 빙글러들에게 여러분을 표현해 보세요. 대표 관심사는 4개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탭 우측의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누른 후 우측 상단의 ‘편집'을 눌러 보세요. 이 곳에서도 내 관심사 추가가 가능하고, 프로필에 표시되는 ‘대표 관심사' 설정도 가능합니다. 표시되는 내 관심사들 우측의 ‘별 모양 아이콘'을 눌러 대표 관심사로 설정해 보세요. 또한 프로필 페이지에서 각 관심사를 누르면 해당 유저가 해당 관심사에 대해 썼던 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 관심사에 대한 활동을 통해 받은 인정, 좋아요, 댓글, 공유 숫자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3. 내 카드를 관심사에 등록하기 프로필을 통해서와 마찬가지로 카드를 발행할 때 역시 내용과 관련된 관심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카드 작성을 마친 후 연관된 관심사를 등록해 보세요. 한 카드에는 최대 10개까지의 관심사 등록이 가능합니다. 카드의 내용과 상관 없는 무분별한 관심사 등록은 다른 빙글러들의 환영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이 점을 꼭 고려해주세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팝콘각’ 2020년 설 특선 영화 30선 편성표
Editor Comment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 모두가 궁금해할 만한 관심사 중 안방극장가를 가득 채울 설 특선영화를 빼먹으면 앙꼬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일 것. <아이즈매거진>이 설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특선영화 편성표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설 특선 영화 30선을 꼽아 지상파와 종편-케이플TV로 나눠 편성표를 정리해봤다. 액션부터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 시대극, 애니메이션, 스릴러까지. 더욱 풍성해진 장르로 가득 찬 2020년 설 연휴 특선영화에는 어떤 영화가 편성되었을까? 지상파 SBS 1/23(목) 나를 찾아줘 23:50 - 02:35 1/24(금) 나의 특별한 형제 20:45 - 22:55 1/25(토) 악인전 22:10 - 24:15 1/26(일) 내 안의 그놈 23:05 - 01:20 1/27(월) 신과함께 인과연 17:25 - 20:00 KBS 1/24(금) 옹알스 24:20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2:00 1/25(토) 뺑반 23:25 1/26(일) 성난황소 23:05 MBC 1/25(토) PMC: 더 벙커 20:50 EBS 1/25(토) 수상한 그녀 23:35 종편-케이블TV tvN 1/24(금) 사바하 23:00 1/26(일) 극한직업 23:00 JTBC 1/24(금) 안시성 09:15 / 가장 보통의 연애 22:50 1/25(토) 기묘한 가족 10:10 / 돈 20:50 / 롱 리브 더킹: 목포 영웅 23:00 1/26(일) 미성년 13:30 MBN 1/24(금) 존익3 파라벨룸 22:50 1/25(토) 히말라야 17:10 OCN 1/24(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4:30 1/26(일) 위대한 쇼맨 09:10 채널 CGV 1/23(목) 아이언맨3 20:00 1/24(금) 부산행 01:00 / 국제시장 10:00 / 택시운전사 12:30 1/26(일) 모아나 07:40 슈퍼액션 1/25(토) 엣지 오브 투모로우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