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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고민 해결! 선물용 제철 과일 고르는 꿀팁

온 가족이 모이는 국민 명절, 추석! 고향을 방문하기 전 선물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그럼 쉐어하우스의 꿀팁으로 고른 맛있고 건강도 뿜뿜한 제철과일 선물은 어떤가요?
올 추석은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황금연휴! 오래 쉴 수 있는 만큼 고향에 내려가는 마음도 매우 들뜰 것 같은데요. 하지만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마냥 편치만은 않은 이유! 바로 선물 고민 때문이 아닐까요? 너무 부담되는 선물은 다른 가족들 눈치 보이고, 그렇다고 성의가 없어 보이면 안 될 것 같고… 그런 분들을 위한 선물 추천! 바로 국내산 제철과일입니다.

이번 추석 선물로 제철과일이 딱인 이유! 바로 영양분 때문인데요. 생선이 산란 시기에 제일 질이 좋듯이 제철과일도 제철에 제일 싱싱하고 맛도 좋습니다. 특히 이번 추석은 예년 추석보다 늦기 때문에, 이전 추석에 비해 제대로 맛을 내는 과일들을 맛볼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어떤 걸 골라야 더 맛있는 과일을 선물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스마트하게 선물용 과일을 고르는 꿀팁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는 “배”

배의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은 면역기능을 강화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해줍니다. 또 배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고혈압과 동맥경화의 예방을 돕는데요.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 중 절반 이상이 갖고 있다고 하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 꼭 선물해드려야겠죠?
배는 옆으로 뚱뚱하고 크면 클수록 맛있습니다. 또 푸른 기가 없이 황금색이 골고루 퍼져 있으면서 흰 점무늬가 크고 넓게 박혀있는 배가 좋아요. 만약 갈색 점이 많다면 덜 익은 배이니 주의하세요!

또, 표면이 너무 거칠어 보인다면 아직 덜 익은 배일 수 있습니다. 잘 익은 배는 눈으로 보기에도 윤기가 나죠. 배를 고를 때는 무조건 크고 황금색이 선명한 것. 잊지 마세요!
배를 보관할 때는 푸석해지고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신문지나 종이에 물을 적셔서 감싸거나, 밀폐 용기 혹은 비닐에 넣어서 냉장실에 보관하면 좋습니다. 꼭 참고하세요~

2.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사과”

사과에는 클로로겐산, 껍질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있는데요. 이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과 콜레스테롤 저하시킵니다. 또한, 항바이러스 작용이 뛰어나고 유기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에 큰 도움을 줍니다.
사과를 고르실 때는 중간 크기의 것이 좋은데요. 5kg 한 박스에 17개, 10kg 한 박스에 35개 안팎으로 들어가는 크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그리고 모양이 동글동글하고 좌우 대칭이 맞으며 껍질에 하얀 과점이 뚜렷한 사과가 좋습니다. 반면에 사과 껍질이 너무 광택이 나면, 당분이 껍질로 빠져나온 것이거나 인위적으로 광택을 낸 것일 수 있으니 피해 주세요:)
사과를 보관할 때는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다른 과일의 숙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두되, 다른 과일과 채소랑 같이 두지 말고 따로 포장해 주세요.

3. 사촌, 조카에게는 “단감”

단감에 들어있는 비타민A와 제아잔틴 성분은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를 하루 종~일 쳐다보느라 피곤해진 눈을 회복시켜줍니다. 더 나아가서 시력 저하와 백내장 등의 예방을 돕기도 합니다.
단감은 너무 크면 맛이 없어서 여자 어른의 주먹 크기 정도, 10kg 상자에 37개 내외로 들어가 있는 크기가 제일 좋습니다. 또 좌우 대칭형에 납작하고, 하얀 과분이 얇게 붙어있으면서 전체적으로는 붉은빛이 도는 주황색이 퍼져 있어야 좋은 감이라는 사실! 푸른빛이 돈다면 아직 덜 익은 감이기 때문에 맛이 떨어지니 피해 주세요. 단감은 밝은 주황색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것. 꼭 기억하세요!
단감은 시간이 지나면 물렁해지기 마련인데요. 보관장소의 온도까지 높으면 과육이 더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비닐봉지에 밀봉해 0℃ 정도의 저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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