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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ó Torre de Madrid, 마드리드, 스페인

스페인의 예술에 관한 환경적 요소의 디자인으로
설계된 Barceló Torre de Madrid입니다.
건축가 Julián과 Jose María Otamendi Machimbarrena가 디자인한
상징적인 토레 드 마드리드는 256개의 객실, 로비, 바, 예술과 디자인으로
데코 스타일의 거울, 오브제, 조명 및 대리석, 등...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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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힐링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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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할 때 메뉴 주문하는 꿀팁.jpg
지금부터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스페인 음식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페인 요리가 생소했다면, 아래 음식들 부터 주문해보세요. 빠에야 (paella)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페인 음식 중 하나인 빠에야입니다. 빠에야는 스페인식 볶음밥으로, 얕고 둥근 형태의 프라이팬에 쌀과 고기, 해산물, 야채 등을 넣고 육수와 함께 장시간 끓여 만든 요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의 볶음밥이나 비빔밥과 비슷한 메뉴입니다. 지역별로 안에 넣는 재료가 해산물부터 고기, 그리고 달팽이까지 아주 다양하다고 해요. paella라고 쓰지만 읽기는 ‘빠엘라’가 아닌 ‘빠에야’라고 읽는데요, 이는 스페인어에서는 l 두개가 같이 있으면 y 발음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 (gambas al ajillo) 빠에야만큼이나 잘 알려진 음식으로는 감바스 알 아히요, 줄여서 감바스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는 왕새우와 마늘소스라는 뜻에 걸맞게, 마늘기름소스 안에 새우를 넣은 후 빵에 찍어먹는 요리입니다. 마늘을 다양한 요리에서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대표 메뉴입니다. 요리 이름에서 ajillo[아히요]는 마늘소스, gamba[감바]는 왕새우라는 뜻이랍니다. 하몬 (jamón) 하몬은 우리나라 뷔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메뉴인데요, 돼지 뒷다리 넓적다리 부분을 통째로 2주 정도 소금에 절여 기온이 낮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숙성시켜 만든 스페인식 생 햄입니다. jamón이라고 썼는데 왜 하몬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스페인어의 j는 h 발음으로 소리내기 때문입니다. 페스카도 아사도 (pescado asado) 또 하나의 별미, 페스카도 아사도는 굵은소금을 뿌리고 숯불로 구워낸 생선구이 요리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땐 낯선 음식 같지만,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 생선구이와 같은 익숙한 비주얼이죠? 이 이름에서 pescado [페스카도]는 생선, asado [아사도]는 구운을 뜻해서 페스카도 아사도는 사실 ‘구운 생선’이라는 정직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그리아 (sangria) 마지막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스페인 음료를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상그리아'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음료로, 와인에 얇게 썰은 과일과 감미료를 넣어 만든 주류입니다. 스페인식 상그리아는 레드와인을 넣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지만 포르투갈에서는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모르겠으면 아래 그림에서 하나씩 짚어주면서 다 먹어보기 꾸르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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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펜션 안면도펜션 풀빌라 지중해아침펜션
#태안풀빌라 #안면도풀빌라 #안면도수영장펜션 #안면도펜션 #국내휴양지 #여름휴양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여행 중이거나 집에서 휴식을 하거나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저는 7월 31일 이라는 마감 날짜에 집에서 방콕으로 여행기 마무리하고 있네요. 매월 말 여러 편의 여행기를 기고해야 해서 열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요즘 무더위에 휴가를 가시는 분들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양지를 소개합니다. 서해안 충남 태안에 위치한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인데요. 일반 펜션과 규모가 다르고 전용 바다?까지 있어서 휴양지로 보내기에 적당해서 소개합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반해버린 곳 부부의 친절함에 감동 받는 안면도펜션입니다. 여름휴양지 추천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 특징 위치: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큰장돌길 141-98 전화번호: 010-6425-8655 1, 5,000평 규모의 펜션 외 자연 경관이 뛰어남 오션뷰.바다뷰 2, 사계절 온수수영장.열대식물원 3, 객실마다 스파가능한 풀빌라 온수풀펜션 4, 와인파티가 무료: 오후 8시부터 밤 10시 5, 조식 500원-샌드위치와 커피 6, 야외 수영장은 기본. 전곡해변이 걸어서 3분 7, 바람아래언덕 볼거리 봄-수선화, 여름-수국, 가을-핑크뮬리, 겨울-황금뮬리 8. 이용자들의 리뷰가 최고에 가까운 친절서비스 9.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까지 20분 10. 바람아래 해수욕장과 운여해변이 바로 근처, 꽃지해수욕장도 인근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지중해아침펜션 상세 안내가 되었어요. * * 생생영상으로 보는 여름 수국 풍경과 펜션 소개 영상* * 가을 핑크뮬리 명소 지중해 아침펜션 바람아래 언덕 풍경 영상 * #태안풀빌라 #안면도풀빌라 #안면도펜션 #안면도풀빌라펜션 #안면도수영장펜션 #안면도가족펜션 #안면도숙소 #지중해아침펜션 #태안온수풀빌라 #태안온수풀펜션 #수영장펜션 #보령해저터널펜션 #보령머드축제펜션 #대천풀빌라 #보령풀빌라 #풀빌라펜션 #태안온수수영장 #무료와인파티 #안면도키즈펜션 #안면도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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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자동차 브랜드 회사 POLESTAR 회사 이름 요만큼 써있음 내부도 존나 미니멀함 광공이 좋아하는 하얗다못해 추운 인테리어 폴스타는 자동차회사지만 일단 자동차는 여기까지고 이 영상은 실제 직원들이 일하는 오피스를 주로 보여줌 미술관 같은 계단을 오르면 나름 따뜻한 가구들이 배치된 공간이 나옴 이 건물은 정확하게 정육면체로 지어졌다고 함 오피스를 최대한 심플하게 함으로써 직원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듬 직원이 약 250명쯤 되는데 정해진 자리가 없이 아무데나 앉아서 일하고 자리 이동할 땐 앉았던 자리 치우고 가기가 룰이래 이 회사의 모든 글자는 polestar unika라는 폰트 50사이즈로 적혀있음 입사 첫날 벌써 표시 못보고 뺑뺑돌다 울었다 나는 회사 키카드는 무조건 회색, 안웃는 얼굴로 만들어짐 광공적인 집착 오피스 전체에 커텐이 없는 것도 특징임 직원들은 이런 미니멀리즘 오피스가 심플하고 깨끗해서 일 집중도 잘되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좋다고 함 오피스에서 개키움 이름은 키위. 전문 트레이너가 맨날 산책시켜주는듯 미니멀리즘 집착광공 디자인이지만 드레스코드는 따로 정해지지 않고 자유임 이 날 CEO가 입고 온 자켓도 이렇게 칼라풀한걸요 사람 사는 곳이니 탕비실도 있음 다시 한번 깨끗한 외관 뚜둥! 내가 캡쳐한 곳 외에도 영상 보면 오피스가 굉장히 넓고 여러가지로 나눠져있음 출처 예쁜데요..?! 하지만 맥시멀리스트는 다소 힘들 것 같은 인테리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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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Atlantis The Palm Dubai 아틀란티스 더 팜은 두바이의 인공섬 팜 주메이라에 세워진 첫 번째 리조트인데요. 총 23층의 높이에 1,539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언더워터 스위트룸은 바닷속 로망을 그대로 현실화 시킨 객실인데요.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진 창 너머로 바다 파노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인어공주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실에서도 침실에서도 심지어 욕실에서도 바닷속을 볼 수 있으니 물고기들과 금방 친해지겠네요. 호텔 숙박 시에 워터파크 이용 또한 무료인데요. 특히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워터슬라이드라는 상어 수조 워터 슬라이드는 노약자에게는 비추천입니다. 싱가포르, Resort World Ocean Sweet 싱가포르의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 센토사에는 리조트 원드 센토사가 있는데요. 이곳에는 호텔, 레스토랑, 유니버셜 스튜디오, 아쿠아리움 등 휴양을 위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센토사 SEA 아쿠아리움은 거대한 수중 아크릴릭 돔을 통해 바닷속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경이로운 광경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이 아쿠아리움의 숨겨진 핫플레이스가 바로 오션 스위트입니다. 오션 스위트에는 침대 바로 맞은편 대형 수족관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수족관에는 4만 마리 이상의 해양생물이 있어 바닷속을 누비는 꿈을 꿀지도 모르겠습니다. 탄자니아, The Manta Resort Pemba Island 탄자니아 펨바 섬에 있는 만타 리조트에는 언더워터 룸이 있는데요. 바다 한가운데 덩그러니 세워진 이 호텔은 수중에 위치한 객실과 바다 위의 1층 그리고 옥상 이렇게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태닝을 하며 프라이빗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언더워터 룸의 하이라이트는 지하 객실이지요. 수심 4m에 위치한 이 객실에서는 360도로 바닷속 경치를 볼 수 있는데요. 인공 아쿠아리움이 아닌 실제 바닷속이라는 사실이 더욱 감동을 자아냅니다. 스웨덴, Utter Inn Hotel 어터 인 호텔은 스웨덴의 멜라렌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작은 호텔인데요. 보트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면 전통 별장 모습의 작은 숙소가 등장하지요. 싱글베드 2개가 있는 작은 호텔이지만 수면 아래에 있는 객실에서 호수 전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큰 인기라고 합니다. 노르웨이, 레스토랑 Under 최근 노르웨이 남부 도시 린데스네스에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언더'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북대서양의 거친 수압에 견딜 수 있는 3층 규모의 길고 두툼한 2500t 짜리 강화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상에 위치한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수중 5m까지 내려가면 길이 11m, 높이 4m의 창을 통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달 초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해 문을 연지 한 달도 채 안 되었지만 이미 7000명 이상 예약이 될 만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몰디브, Conrad Rangali Island 이타아 인도양 중심부 랑갈리 섬에 위치한 콘래드 리조트에는 12개의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이타아'는 세계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으로 유명합니다. 이타아는 실제로 수중 5m 지점에 위치해 돔 형태의 유리를 통해 바닷속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13cm 두께의 전면 아크릴 유리로 만들어진 창문 너머로는 거북이, 가오리, 상어 등 23여 가지 종류의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 테이블이 적으니 예약은 필수라고 하네요. 몰디브, Per Aquum Niyama 서브 식스 몰디브의 퍼 아쿰 니야마 리조트에는 '서브 식스'라는 클럽이 그야말로 핫플레이스입니다. 바다 한복판에 위치해 클럽 위에서는 파도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해저 6m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수중에 위치한 원형의 클럽은 전면이 통창으로 이뤄져 인도양의 바닷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또 푸른색 물빛에 맞춰 천장에는 물고기 비늘같이 촘촘한 파란 인테리어로 마치 미래의 수중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술 한 잔을 곁들이면 환상적이겠지요. 리조트 투숙객에 한해서는 프러포즈 이벤트도 가능한데요. 바닷속에서 받는 반지에 NO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출처 아틀란티스 더 팜 정말 가보고싶네요. 정말 비싸지만...
스페인 공대 삼총사, 일본 호러 게임을 한국에 들고 오다
[연재] 멜봇 스튜디오 백장미 대표의 스페인 게임 이야기 BIC 페스티벌은 스페인 인디 개발자에게 꽤 인지도가 높은 이벤트다. 해마다 여러 참가자가 핑계 삼아 한국을 방문했다. 하지만 올해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지는 못하고 온라인으로 참가한 스페인 인디 개발사를 소개한다.    똑 부러지는 디자인 담당 라우라, 게임 이야기를 할 때 눈에서 빛이 나는 프로그래머 길롐, 그리고 그 둘을 자랑스럽게 쳐다보는 아티스트 이반. 이렇게 세 친구들이 뭉쳐서 작년에 설립한 개발사가 '엔드플레임' 이다. 공대 친구인 이 세 명은 <이카이>라는 게임을 개발하려 뭉쳤다. <이카이>는 심리 호러 PC 게임이다. 게임은 일본 공포 영화의 느낌을 준다. 그러니까 스페인 공대 친구들이 일본풍 호러 게임을 한국의 인디 게임쇼에 출품한 것이다. 나는 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렇게 어리고 청순한 친구들이 하필 공포 게임을 만들지?"라는 의문을 품게 되어서 여러 번 물어보았다. 이유는 단순했다. /편집= 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이반 길롐 라우라 # 왜 스페인 개발자들이 일본 호러 게임을? <이카이>(IKAI, 異界)는 1인칭 공포 게임이다. 일본 민간에서 전해져오는 어두운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플레이어는 무녀가 되어 각종 공포 현상에 마주하게 된다. 고전적인 심리 공포 게임에서 영감을 받았기에 플레이어는 쉴 새 없이 도망다니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글보다 트레일러가 훨씬 설명을 잘 해줄 것이다. 왜 스페인 출신의 개발자가 일본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이 사람들은 일본 문화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이들은 진지한 자세로 세밀한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답변했다.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소품, 의자 하나도 모두 조사를 거쳐 집어넣은 것이라고 한다. 얼마 전에 이들은 데모를 플레이한 일본 게이머에게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아주 정중하게 게임을 평가하면서, 동시에 에도 시대에 대한 설명을 해줬다고 한다. 게임에 나오는 건물의 붉은색을 조금 더 우디(woody)한 톤으로 각색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에도 시대에는 나무에 그런 색을 입히지 않았다는 보충 설명도 담겨있었다. 개발진 중 라우라는 6년 동안 일본어를 학습 중이다. 게임 속 일본어가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해 일본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게임에 들어간 한자체도 실제 에도 시대에 사용된 글씨체라고 한다. 실제로 서예는 <이카이>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문화적으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상당히 공을 들인 모양새다. <이카이>의 주요 타겟은 유럽과, 북미, 일본 게이머들이라고 한다. 정작 <이카이>는 스페인에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세 사람은 소재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 같았다. # BIC가 선택한 공포의 사운드 주인공 나오코는 무녀다. 무슨 사연이 있어 여사제가 되었는지는 게임을 하다 보면 알 수 있다고. 혼자 신사를 지키는 나오코는 구천을 떠도는 귀신들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 플레이어는 신사에서 만나는 귀신들과 관련된 물건들을 재배치하고, 부적을 사용해 한을 풀어주게 된다. 공포 장르의 목적인 '깜놀'을 플레이어들이 만끽할 수 있도록 간단한 게임 플레이를 디자인했다고 한다.  게임은 굉장히 느린 흐름으로 진행된다.  어두침침한 신사에서 언제 어디선가 뭔가 불쑥 튀어나올 것만 같아 몸이 굳는다. 여느 호러 어드벤처 장르와 비슷하게 1인칭으로 진행되는데, '깜놀'을 유발하는 오브젝트를 피하기 위해 긴장한 상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그렇지만 뭔가를 찾아내지 않으면 게임이 진행되지 않기 떄문에 계속 두리번거려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왜 주인공 나오코는 혼자 신사를 지킬까? 귀신들은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 걸까? <이카이>의 귀신은 모두가 악령은 아니다. 개중에는 애처로움을 유발하는 캐릭터도 있었다. 개발진은 기존에 있는 미국식 좀비나 슈팅 또는 공상 호러 말고 아직 생소한 일본 호러를 개발하고 싶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카이>는 지난 BIC에서 베스트 오디오 상을 수상했다. 내가 다 자랑스러워진다. 아무튼 이 게임 오디오는 진짜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 내년 스팀 출시 예정, 퍼블리셔 찾는 중! <이카이>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스팀에서 데모를 다운받아 해볼 수 있다. 스팀에서 위시리스트에 포함 해주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호러 장르를 즐기는 유저들은 꼭 방문해서 '찜'을 눌러주시길. 제작진은 현재 투자자 또는 퍼블리셔를 찾는 중이라고 한다. 관심이 있다면 연락 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