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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메는 법 (Feat.하프노트)

안녕하세요
로맨티코 (구 코리안브라더스)
낭만테일러 챨리 입니다.

제가 넥타이 메는 법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빙글은 영상 컨텐츠를 올릴수 없어 ㅠㅠ..

블로그 링크 올립니다.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넥타이 메는 법 (feat.하프노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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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오늘은 업사이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 아마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본 적 있을거야 프라이탁 형제가 젖지 않는 가방을 고민하다가 트럭의 방수막을 발견했고, 메신저 백 형태로 만들어 지인에게 판매하다가 이제는 업사이클링의 대표 기업이 되었어. 두팔이들은 '폐방수막'으로 만드는 가방이 어째서 그렇게 비싼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대답과 (내가 아는 선에서) 프라이탁하고 비슷한 저렴한 브랜드들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높은 가격의 이유는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폐방수막을 선별하여 구입 2. 폐방수막을 세척 3. 구입한 폐방수막에서 사용가능한 부분을 선별 4. 선별한 부분으로 디자인 구성 5. 구성된 디자인으로 재단 6. 재단된 방수막으로 가방 제작 7. 하나의 가방 완성 8. 사진 촬영 후 홈페이지 업로드 or 매장에서 판매 9. 단 하나뿐이므로 판매되면 다시 시작 (+ 폐차의 안전벨트를 재활용하여 가방의 스트랩을 만들고, 폐자전거의 안쪽 튜브(고무)를 이용하여 가방의 귀퉁이를 만든대) * 기존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가방을 디자인 2. 원단(가죽), 부속품 제작 3. 제작된 원단을 재단 (디자인에 따라 이 부분이 생략될 수 있음) 4. 원단과 부속품으로 가방을 제작 5. 제작된 가방으로 사진 촬영 6.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7. 재고가 매진되면 재생산 간단하게 비교해봐도 프라이탁이 정말 손이 많이 가지 ;;; 모든 업사이클링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매번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 가격이 높아. 이런 기업들은 사회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버려지던 폐용품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이 해야하는 작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순환을 도와! 프라이탁의 가방에는 환경 + 희소성 + 많은 노고 + 디자인과 브랜딩이 담겨있어 아직 프라이탁 제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고, 이해가 안된다면! 🧐🧐🧐🧐🧐🧐🧐 기성 가방으로 예를 들어볼게! 가죽 가방 디자이너(?)가 하나의 가방을 만들기위해 매번 가죽 시장에서 가죽을 고르고 무두질을 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단 하나뿐인 가죽 가방을 판매한대 그 가방이 하나에 30만원정도에 판매된다고하면 불합리적인 가격일까? 샤넬이나 프라다에서 30만원짜리 인조가죽 가방을 낸다면? 메트로시티나 메종마르지엘라 토리버치에서 30만원짜리 가방을 만든다면? 🧐🧐🧐🧐🧐🧐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을 나누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걸까 생각해보면 좋겠어 프라이탁이랑 비슷한 행보를 걷는,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프라이탁보다) 저렴한 브랜드 몇개를 소개할게! * 누깍 바르셀로나에서 버려지는 베너, 카이트서핑 돛, 폐타이어등을 활용하여 잡화를 제작하는 브랜드 폐현수막으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자동차 이너튜브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 파이어마커스 국내 브랜드로 소방호스로 만드는 메신져백 159000원 *큐클리프 큐클리프는 국내 기업으로 폐현수막 우산 군용 낙하산 등으로 지갑 가방을 만들어 현수막 원단으로 만든 지갑 35000원 군용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 가방 39000원 *** Q. 저렴한 곳도 있는데 왜 어떤 곳은 또 비싸냐? 국내의 업사이클링 기업은 대부분 스타트업 기업으로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제작 비용은 많이 드는데 프라이탁처럼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면 외면받을거고 우선은 국내의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입증받기 위해서 사회 공헌 수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 ~~ ** 참고로 내가 사용해본 가방은 아무것도 없어^^... 누깍 이너튜브 가방이랑 프라이탁 가방만 실제로 봤어 나한테 상품에 대해서 질문해도 난 몰라... 그럼 안녕 ^^... 출처ㅣ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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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새역사를 쓰고 있는 브랜드 이자, 국내에서 잘 알려진 언더아머야~ 헬린이들 집중! 2018년에 갑자기 국내에서 ‘언더아머 단속반’이 유행하면서,, 3대 500이상만 입을 수 있는 엄격한 기준이 생겼지 ㅋㅋ 단속반은 내 친구일 수도, 애인일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한다” -언더아머 단속반- 하지만 예외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 언더아머는 미식축구선수 출신인 케빈 플랭크가 1996년에 런칭한 브랜드야 그는 1958년 미국의 메릴랜드 켄싱턴에서 출생하여 조지타운 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적응을 하지 못하는 학생이었고, 고등학교를 중퇴! 이후에 세인트존스 대학 부속 고등학교로 옮기면서 미식축구선수를 하게 되었고, 메릴랜드 대학으로 진학하여 지속적인 선수 생활을 하게 돼! But.. 그는 운동보다는 사업에 관심이 많았지 밸런타인데이에 장미꽃을 팔아서 한화 약 1800만원 정도를 벌었다는데,, 이미 타고난 사업가였던 거야, 그 일을 계기로 케빈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무슨 사업을 할까 고민하던 그는 미식축구 선수 시절에 운동복이 불편하다는 걸 느꼈고, ‘에 젖지 않는 운동복을 만들자!’라고 결심을 하게 돼 지금은 너무나 익숙하고, 여러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이너웨어지만 그 당시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옷이었고, 케빈 플랭크는 여성용 속옷 원단을 보고 땀에 젖지 않는 원단으로 만든 스포츠 이너웨어를 만들면서 ‘운동선수들이 시합에 나갈 때 입는 갑옷’이라는 뜻의 UNDER ARMOUR가 탄생했지! 빠밤-! 처음엔 알고 지내던 운동선수들에게 발로 뛰며 홍보했지만 다들 나이키,아디다스에만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장난 아니었다고 해 ㅠㅠ 하지만 직접 착용하고 시합에 나간 선수들의 반응이 좋았고, 입소문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사업은 대 성공! 선수들이 자주 찾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지 그리하여 지금의 3대 500의 언더아머가 된 거야! 언더아머하면 떠오르는 사람?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전직 프로 레슬러이자 세계적인 배우 ‘드웨인 존슨’ 아마 언더아머 단속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1인이 아닐까?ㅋㅋㅋㅋㅋ 운동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언더아머 단속반은 잠잠해졌지만, 언제 다시 나타날 지 모르니 조심하자구~ 피지컬 미쳤다..ㄷㄷ 언더아머 아이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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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