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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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소설’, ‘배우는 배우다’ 등 올 한 해 두 편의 영화를 선보인 신연식 감독이 제10회 서강영화상 연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강영화상은 2004년 서강데뷔작 영화제란 이름으로 시작, 9회를 이어오는 동안 신인감독들을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역할을 해 왔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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