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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가?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가?♣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아파 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인격까지 낮은 것은 아니므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처신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나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앞날을 희망차게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받을 것은 잊어버리고 줄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은 돈으로는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만 바꿔 먹으면 그 순간부터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책추천] 새삼 인간이란 존재가 무서울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선한 인간도 있지만 악한 인간들도 있는데요. 새삼 인간이 무서워질 때, 우리 자신들은 어떤지 되돌아볼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옛날이야기에 시체를 소재로 넣으면 어찌 될까? 심오한 미스터리로 바뀐 전래 동화에서 읽는 인간성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04uYL 달콤한 쾌락보다 잔인한 진실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여느 추리 소설과 다른 느낌으로 보는 그 시대 사회 늑대의 왕 니클라스 나트 오크 다그 지음 ㅣ 세종서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zqfsI 인간과 사회의 양면을 매우 잘 묘사한 소설 우리의 모든 감정이 담겨 있는 듯한 대서사시 우리와 당신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ㅣ 다산책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BbUbk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악한지 알고 살까? 무인도에 고립된 아이들을 통해 보는 인간 본성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8rXoK 우릴 잔혹하게 발가벗긴 채 자연 한가운데 놓는다 본질적 질문으로 사색하게 하는 논픽션 같은 픽션 고트 마운틴 데이비드 밴 지음 ㅣ arte(아르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v1ik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AcvtG
요즘 젊은이는 안 돼!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 ​ 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 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 소비에만 치중합니다. ​ 그러면서 스스로 고치고 발전시킬 의지는 없고 그저 제3자의 시각으로 비판만 할 뿐입니다. ​ 심지어 직업의식도 부족합니다. 설령 회사에 들어가도 자기 자리의 유지와 보전에만 관심이 있고, 발전과 개선을 위한 도전정신은 약합니다. ​ 왜냐하면, 사회적인 일들은 모두 잠정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언제나 그들은 진짜의 나는 다른 곳에 있고, 현실의 나는 그저 가짜로 꾸며낸 모습일 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진짜 자신은 따로 두고, 언제나 쉽게 입장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며 자기 자신을 변명할 여지를 남기는 현실도피일 뿐입니다. 위에 글은 1977년에 작성된 일본 논평입니다. 이러한 불평을 듣던 세대가 지금 이와 똑같은 불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이 말은 4,000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 점토판 문자에도 등장하며,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도 있습니다. ​ 과거의 신세대가 지금은 구세대가 되었고 지금의 신세대도 언젠가는 구세대가 될 것입니다. ​ 고정관념의 틀을 벗고 이해할 수 있다면 세대 간의 갈등도 해결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믿는다. – 조지 오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