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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송지은 한선화, 다문화 가정 소녀와 베트남 여행…드림메이커 변신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과 한선화가 MBC 창사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드림 메이커로 변신한다. 송지은과 한선화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5분간 방송되는 MBC 창사 특집 다문화 가정 청소년 희망 프로젝트 ‘네 꿈을 펼쳐라’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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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애타게 두드리던 유기견 '저도 데려가 주세요!'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사는 십 대 소녀는 집에 가던 길에 식당 주차장에서 유기견 한 마리와 마주쳤습니다. 유기견은 꼬리를 흔들며 소녀를 친근하게 반겨주었고, 소녀는 전화기를 꺼내 어딘가로 전화했습니다. "엄마! 여기 도움이 필요한 개가 있어요." 잠시 후, 소녀의 엄마가 차를 몰고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두 마리의 댕댕이가 차량으로 달려가 운전석 창문을 긁으며 힘차게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반가워하는 게 좀 격했습니다. 소녀의 엄마, 제시카 씨가 말했습니다. "제가 자신의 보호자라도 된 듯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식당 직원 말에 의하면, 두 댕댕이가 주차장에 나타난 지는 몇 주가량 되었으며 제시카 씨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운전자를 격하게 반깁니다.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면, 댕댕이들은 꽤 침착하다가도 사람들이 차에만 타면 창가를 애타게 긁으며 안절부절못한다는 것이죠. "자기들을 함께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는 거였어요. 그 사실을 알고 나니 가슴이 아팠죠. 많이요." 제시카 씨는 안타까운 두 개의 모습을 촬영한 다음, SNS에서 동물입양 캠페인을 펼치는 헤닝스 씨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헤닝스 씨는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전국 각지의 동물보호 애호가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휴스턴에서 동물보호소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애나 씨가 두 댕댕이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차를 구해서라도 녀석들을 당장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애나 씨는 영상을 본 후 곧장 차를 대여해 텍사스로 출발했습니다. 차에 태워달라는 두 댕댕이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죠. 텍사스에서 한 여성이 두 댕댕이를 입양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제시카 씨는 기쁜 마음으로 주차장으로 달려가 녀석들을 차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애나 씨와 두 댕댕이가 처음 만난 순간! 녀석들은 허리를 이리저리 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애나 씨 역시 두 댕댕이를 품에 껴안으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패티와 페퍼에게 세상은 즐겁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패티와 페퍼. 녀석들이 얻은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애나 씨가 녀석들을 돌보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분 좋은 소식이 추가로 들려왔습니다. "패티와 페퍼는 곧 입양될 예정이에요.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녀석들의 앞에는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벌써 통통하게 살이 오른 패티와 페퍼는 오랜만에 평온한 낮잠을 즐기며 입양이 될 날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두 녀석을 제일 먼저 발견한 제스 씨와 그녀의 딸 역시 녀석들이 입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보호소가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자원봉사자, 특히 임보봉사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하는데요. 혹시 평소에 임보할 생각은 있었으나 망설였던 분이 계셨다면, 이번 기회에 임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男心흔드는 그녀들의 '비키니 몸매' 전격공개!
<앵커> N뉴스마켓 수요일의 코너. 스타들의 이모저모를 통찰하는 연예 뉴스 '스타인사이트'입니다.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죠.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연예인들이 아주아주 핫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있는데요. 이에 뭇 남성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여자스타들의 비키니 인증샷을 준비했습니다. 그녀들의 섹시한 매력에 함께 빠져볼까요? ◆ 전효성, 뇌쇄적인 비키니 자태 <기자> 먼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야릇하고 파격적인 화보 컷이 남심을 심쿵케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뇌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는데요. 블랙 비키니룩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인형 몸매, 그리고 야릇한 표정이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섹시 아이콘’ 현아...화끈한 S라인 <앵커> 피부가 백옥같이 뽀얀데 어쩜 저리 뇌쇄적일 수가 있을까요? 저도 하얀편인데, 참 부럽네요. 포미닛 멤버 현아도 벌써 여러차례 다양한 비키니 미모를 발산했다죠? <기자> 네. 현아는 걸그룹 대표 '섹시 아이콘' 답게 5월 초부터 일찌감치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현아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늦은 밤 야외 수영장을 찾은 사진인데요. 검정색 한 뼘 비키니를 착용해 바디라인을 더욱 극대화 시켰습니다. 도드라지는 날렵한 등라인과 날개뼈 부위에 새겨진 문신이 조화를 이뤄 현아 만의 섹시함을 한껏 자아냈습니다. 또 화보를 통해서도 S라인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스윔웨어와 서핑 룩을 연출한 그녀의 바디 라인은 시선을 압도할 만큼 우월한 건강미로 넘쳐흐릅니다. ◆'몸매甲' NS윤지, 위험한 비키니 <앵커> 비키니로 드러낸 볼륨몸매에 남심을 초토화 시키겠는데요! 그런데 이 정도는 약과입니다. 가수 NS윤지의 비키니 몸매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화끈하다죠? <기자> 그렇습니다. 보기만 해도 화끈 달아오를 정도입니다. 하얀 비키니를 입은 사진인데요.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구릿빛 탄탄한 피부와 몸매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골반 라인을 돋보이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완벽한 몸매로 ‘몸매 종결자’라는 별명이 붙을 만 하죠! 가릴 곳만 겨우 가린 아슬아슬한 수위의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누워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완벽한 몸매로 ‘몸매 종결자’라는 별명이 붙을 만 하죠! ◆제시, 아찔 몸매 ‘탄력적 바디라인’ <앵커> 정말 감탄이 절로 나네요. 다이어트 자극 200% 받았습니다. 저도 다가오는 휴가를 위해 오늘부터 저녁 숟가락은 내려놓겠습니다. 가수 제시 역시 시원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기자> 네. 제시는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에 뛰어난 볼륨감을 소유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인데요. 요즘 자신의 SNS에 굴욕없는 비키니 몸매 인증샷을 게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란색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이 눈에 띕니다. 압도적인 볼륨 몸매와 물에 젖은 제시의 머리카락에서 섹시미가 물씬 느껴집니다. 감탄 밖에 나오지 않는 모습입니다. ◆‘허윤미·김준희’ 숨막히는 자태 <앵커> 눈길이 안갈래야 안갈수가 없네요. 이밖에도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 강탈하는 여자 연예인들. 또 누가 있나요? <기자> 과거 걸그룹 스완으로 활동했던 허윤미가 숨막히는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습니다. 하얀색 레이스 비키니를 입고 챙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잘록한 허리에 몸매가 예술이죠. 또 가수 겸 배우 김준희도 야외 태닝 의자에 앉아 블랙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구리빛 피부와 군살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앵커> 여러분 어떠셨나요? 눈 호강 제대로 하셨길 바랍니다. 오늘 스타인사이트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도 재미있는 스타들의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워매 황홀한 것! 마사지 건에 중독된 고양이
과거 큰 사고를 당한 브렛 씨는 종종 올라오는 근육통을 달래기 위해 70달러짜리 마사지 건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 마사지 건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냥아치가 있었으니. 바로 그의 반려묘 제리입니다.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어깨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자, 그의 다리를 덮고 있던 이불이 뽈록- 솟아났습니다. 브렛 씨의 다리를 껴안고 자고 있던 제리가 진동을 느낀 것인데요. 조심스럽게 다가온 제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브렛 씨와 마사지 건을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브렛 씨는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제리를 향해 말했습니다. "왜. 너도 마사지 받고 싶어?" 브렛 씨의 여자친구는 제리가 놀랄 거라며 그를 말렸지만, 호기심으로 가득한 제리의 표정은 모험을 원하고 있었고, 브렛 씨는 그 표정을 읽었습니다.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제리의 등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자, 생전 느껴보지 못한 황홀한 진동이 제리의 온몸을 감쌌습니다. "골골골골-" 그리곤 마사지 건이 내는 소린지, 제리가 내는 소린지 모를 골골송이 흘러나왔죠.  제리가 마사지에 중독된 건 그때부터였습니다.  제리는 틈만 나면 마사지 건이 들어있는 서랍장을 긁었고, 브렛 씨가 마사지 건을 꺼내기라도 하면 발을 뻗어 그의 손을 톡톡 쳤습니다. "나 좀 하자. 넌 그동안 많이 받았잖아." 하지만 브렛 씨가 이내 제리의 성화에 못 이겨 마사지 건을 양보했습니다. 그는 마사지를 즐기는 제리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마사지 건의 효과는 제리가 보장합니다. 언젠간 저도 그 효과를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죽은 반려견이 2년 만에 돌아왔어요!
2년 전, 린다 씨는 사랑하는 반려견 트윅스를 잃어버렸습니다. 울타리 밖으로 뛰쳐나간 트윅스가 그대로 실종된 것입니다. 린다 씨는 페이스북에 트윅스의 사진과 특징을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수색을 도와주던 한 유저로부터 듣고 싶지 않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차에 치여 죽은 개를 발견했는데 트윅스의 특징과 일치해요. 유감입니다." 유저가 보내 준 사진 속 강아지의 머리에는 작은 흉터가 있었습니다. 트윅스가 담장 아래로 빠져나가다 생긴 상처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트윅스의 죽음 이후로, 린다 씨는 지난 2년 동안 우울증과 자책감에 시달려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트윅스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동물을 입양하자고 제안했지만, 트윅스에 대한 미안함을 지울 수 없었던 그녀는 차마 다른 동물을 입양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초, 린다 씨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혹시 개 잃어버리신 적 있나요?" 잠시 후, 전화를 받던 린다 씨가 소리를 내며 흐느꼈습니다. "정말인가요? 거짓말 아닌가요? 믿어도 되나요? 흑흑." 전화가 걸려온 곳은 지역 유기동물보호소로, 새로 들어온 유기견의 마이크로 칩을 조회해 본 결과, 린다 씨의 연락처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칩에 담긴 녀석의 이름은 바로 '트윅스'였습니다! 믿기지 않은 소식을 접한 린다 씨는 곧장 보호소로 달려가 그 개가 정말 트윅스이기를 바랐습니다. 잠시 후, 초콜릿 색의 래브라도 한 마리가 보호소 직원과 함께 걸어 나왔습니다.  린다 씨는 벽 뒤에 숨어 조심스럽게 외쳤습니다. "트윅스!" 그러자 린다 씨의 목소리를 들은 래브라도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와 코너에 숨은 그녀에게 와락 안겼습니다. 이번에야말로 트윅스가 분명했습니다. 트윅스를 껴안고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던 린다 씨는 이내 말이 없어지더니 눈물을 왈칵 쏟았습니다. "믿기지 않아요. 트윅스가 살아있다니... 흑흑" 그녀는 트윅스와 다시는 이별하지 않겠다며 녀석을 한참 동안 껴안았고, 영화 같은 감동의 재회에 지켜보던 보호소 직원들도 눈물을 훔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현재 트윅스는 예전에 살던 집으로 다시 돌아갔으며, 트윅스가 다시는 탈출할 수 없도록 튼튼한 울타리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더 기쁜 소식은 트윅스가 예전과 달리 탈출을 전혀 시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